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국어샘 목연 문답
http://blog.yes24.com/yyhome5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목연
인식의 물결이 출렁이더니 사바의 시름이 끊이지 않네. 지혜의 맑은샘 한번 엉기니 인연의 비바람 스스로 멎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3·4·9·10·12·13·14·15·16·17기

5기 일상·교육

7기 사진·여행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69,08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홀로 나누는 문답
나의 생각과 독서
오늘 읽은 글
인터넷 서점 이야기
나의 장서
파워문화블로그
목연의 생활
교과서 속의 문학
현대문학의 향기
고전문학의 향기
가톨릭문화의 향기
은막의 향기
교단의 향기
정운복샘의 편지
읽고 싶은 책
나와 인연을 맺은 책들
팔려는 책
내가 아는 정보들
오늘의 역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내사랑 만화
독서참고자료
교과서에 실린 작품
나누는 즐거움
영화 이야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횡성전통시장 횡정장날 횡성장 추석대목장 횡성장날 횡성장터 네이버홍보책자 우천공영주차장 우천장터 우천전통시장
2020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敎學相長
작가 블로그
최근 댓글
횡성 쪽인 모양이지요.. 
우와...이거 만만하게.. 
리뷰인지 조국두둔하.. 
바둑 티비를 보면 그.. 
저는 조국백서를 읽지.. 
새로운 글

2020-08-06 의 전체보기
등장인물로 본 광수생각과 비빔툰 | 오늘 읽은 글 2020-08-06 23:46
http://blog.yes24.com/document/128328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 구입도서 : 비빔툰 시즌 2:1

 

2. 책을 읽은 느낌

『비빔툰』은 1999년부터 2011년까지 한겨레신문에 연재되던 만화이다.

그 무렵에 한겨레신문을 구독하던 나는

신문에서 가장 애독한 곳이 비빔툰인지도 모르겠다.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빔툰이 연재되던 시기에

조선일보에는 『광수생각』이 연재되고 있었다.

나는 신문은 보지 않았지만, 이 만화만은 좋아했다.

 

두 작품의 공통점은 많았다.

독자들의 호응을 많이 받았고,

각각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신문의 인기 연재물이기도 했으며,

등장인물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비빔툰』은 가족만화로 처음에는 정보통과 생활미 부부 이야기로 시작되었지만,

아들과 딸(정다운, 정겨운)이 태어나서 네 식구의 일상이 소개되었다.

『광수생각』은 신뽀리라는 주인공이 있었다.

그러나 신뽀리는 신분이 확실하지 않은 캐릭터였다.

어느 때는 학생으로 나오고,

어느 때는 회사원으로 나오는 등

내용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작품의 수준에 대해서는 나의 능력으로 평가할 수 없겠지만,

확실한 등장인물이 있고,

이야기의 연속성이 있다는 점에서 『비빔툰』에 점수를 주고 싶다. 

 

비빔툰 시즌2 : 1

홍승우 글그림/장익준 글
트로이목마 | 2020년 05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설레게 한 택배 물건들을 자랑한다면? | 홀로 나누는 문답 2020-08-06 14:26
http://blog.yes24.com/document/128304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를 설레게 한  택배 물건들을 자랑할 수 있는지요? 

--------------------

나는 택배를 자주 받는 편인 듯합니다.

대부분 책과 관련된 것들이지요.

책을 구입할 때는 인터넷 서점을 통해서 주로 이용하고 있고,

서평단 이벤트에서 당첨된 책들도 택배로 오니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택배가 오는 듯하네요.

그밖에 벗들이 전해주는 선물도 택배로 오기도 하고요.

 

나의 블로그에서 '택배'로 검색을 해서 나온

포스팅에 있는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택배로 받은 책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포함한 2권은 구입한 책,

『조선의 2인자들』을 포함한 2권은 저자에게 선물로 받은 책,

『행복에너지』를 포함한 3권은 출판사에서 서평 의뢰로 받은 책입니다.

 

책 폭탄 *^^*

어느 블로그 이웃에게 19권을 한 번에 받기도 했지요.

 

이런저런 선물들

옛 친구, 옛 제자, 블로그 이웃 등에게 받은 간식들이고요.

 

꼼꼼평가단 감사패

소담출판사에서 꼼꼼평가단을 마칠 때 받은 감사패와 다이어리입니다.

예전에는 서평단을 마칠 때는 이런 선물을 주셨지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8월 4일 혼술과 내가 만든 안주 | 목연의 생활 2020-08-06 09:38
http://blog.yes24.com/document/128295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마음이 울적하다기보다는 흔들렸다고 할까요?

안흥에 다녀온 이유는 서너 가지가 있었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막걸리를 사기 위해서인지도 *^^*

저녁식사 때 혼술을 들면서 스친 풍경입니다.

 

나의 저녁상

치악산 막걸리 큰 것을 다 마신 것이 아니고요.

절반 정도 *^^*

 

할아버지, 아버지, 장인, 춘천 숙부, 지암리 고모부, 큰 처남, 삼종형님께

한 잔씩 올리면서 인사를 드렸지요.

저의 초대에 자주 오시는 분들입니다.

이런저런 추억을 되풀이하는 내 말을 들으면서

많이 지겨우셨을 듯 *^^*

 

그러나 나는 가슴이 먹먹해서 눈시울을 붉힐 때도 있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생각보다는 일찍 떠나셨으니까요.

 

특히 우리 아버지!

뭐가 그리 급하다고 불혹을 겨우 넘기시고

그렇게 가셔야 할 사정이 무엇이란 말입니까?

 

춘천숙부와 큰 처남은 우리 부부를 이어주신 분들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좀 오래 계시면서

우리를 바르게 이끌면서 지켜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삼종형님은 나를 문학의 세계로 이끌어 준 선생님이면서

문중 일을 할 때는 동반자이기도 했습니다.

떠나시기 한 달 전에도 내게 건강 조심하라고 하시더니

그렇게 꿈결같이 가실 것은 또 무엇인지요?

 

떠날 때도 발길이 떨어지지 않으셨을

장인어른과 지암리 고모부

날이 갈수록 그 마음이 느껴지네요.

 

할아버지는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살아생전 술 한 잔 올리지 못한 저는

정말 미욱한 장손이었군요.

 

안주

김치찌개에 순대를 넣었으니 순대 찌개라고 해야 할까요?

두부 계란구이는 내가 만들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안주,

요리 방법은?

그냥 두부구이에 계란도 함께 넣었을 뿐이니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네요.

 

디저트

초등학교 동창 친구가 보내 준 충주 복숭아입니다.

이번 비바람에 과수원을 하는 친구네 복숭아가 떨어졌답니다.

약간의 흠이 있을 수도 있지만 먹을 만하니 맛을 보라고…….

1년간 애써 키운 과일의 낙과를 보면서

친구의 마음은 얼마나 아팠을까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스프링복 이야기
일의 선후
스크랩이 많은 글
[서평단 모집]★문재인 대..
[서평단 모집]★나태주★..
[서평단 모집]『미안하다..
[서평단 모집]『명작의 공..
[서평단 모집]★천년의상..
많이 본 글
오늘 534 | 전체 7356828
2007-03-1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