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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9일 횡성문화 | 나와 인연을 맺은 책들 2021-01-3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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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에 안흥도서관에서 잠깐 펼친 책입니다.

 

횡성문화(통권 제35호)

횡성문화원에서 매년 발간하는 문집입니다.

매년 횡성의 문화를 집대성한 총서라고 할 수 있지요.

 

 


횡성문화 차례

모두 여섯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Ⅰ. 향토사의 숨결

Ⅱ. 문화유산

Ⅲ. 횡성사람, 횡성 이야기

Ⅳ. 문예마당

Ⅴ. 문화학교

Ⅵ. 문화사업 실적

 

 



문예마당

횡성문인협회(횡성문학회) 회원들의 시와 수필이 실렸는데,

제 글도 한 편 읽기에 읽게 되었네요.

김은주 시인의 귀가

김정자 시인의 너도 그랬어

연영흠 작가의 건망증 유감

김명숙 작가의 부치지 않은 편지 1

 

 

횡성군 둔내면의 융성한 문화의 힘

2019년 횡성문학회 문학기행을 함께 했던

둔내면에서 활동하는 이연숙 마을사진 기록가의 글도 반가웠습니다.

 

 

우리 토종오이, 물외에 대한 단상

횡성문인협회 회장인 정재영 작가의 포토 에세이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서지정보

2020년 12월 27일에 횡성문화원에서 발간한 책입니다.

 

* 자료 출처 : 사진은 2020 횡성문화에 실린 글을 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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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지 않은 말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01-3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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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듣고 싶지 않은 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요?

--------------------

글쎄요.

사람마다 각각의 생각이 있겠지요.

다른 사람이 나의 마음을 정확히 모르는 것처럼

나 역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 수는 없으니까요.

 

아마 누구나 다른 사람은 알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을 수 있겠지요.

내가 보기에는 아주 딱하게 보일 정도로 실수를 하는 듯해도

그로서는 그렇게밖에 할 수 없는 사정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나는 충고는 웬만해서는 안 하고 있습니다.

그 나름의 어떤 생각이 있을 텐데

그것을 방해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나 역시 힘들고 딱한 상황임은 알지만

어쩔 수 없이 결정한 일에 대해서

누군가 부정적인 말을 하면

마음이 상할 때가 있더군요.

이렇게 쏘아주고 싶기도 하고요.

 

"나도 알고 있어.

하지만 어쩔 수 없어.

나로서는 이 방법밖에 없단 말이야."

 

상황에 따라 내용은 다르겠지만,

나로서는 힘들게 한 결정에 대해서

말리거나 부정적인 전망을 하는 말은 정말 듣고 싶지 않네요.

 

그러나 그가 나를 생각해서 한 말이라면

그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연히 들으면서 마음을 추슬러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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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30일 리뷰 작성 13권 *^^* | 목연의 생활 2021-01-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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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137383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가 지금까지 쓴 리뷰가 모두 몇 권인지 모르겠지만,

1,800~1,900권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터넷 서점인 예스24에 올린 리뷰가 1,730권인데

네이버 블로그에만 올린 리뷰도 있을 것이고,

오래된 책이라 현재 서점에서 판매되지 않는 책의 리뷰는

일반 포스팅으로 올리기도 했으니까요.

 

2년 전까지는 매년 150권 정도 리뷰를 쓴 듯하니

월평균 13권 내외를 쓴 셈이지요.

그러나 작년에는 리뷰의 실적이 아주 저조해서

80권 정도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작년 11월과 12월에는 각각 1권씩만 썼으니

리뷰계에서 완전히 떠났다고 할까요 *^^*

 

그러나 올해 1월에는 지금까지 13권의 리뷰를 썼네요.

(실제 읽은 책은 30권 가까이 되지만, 만화의 경우는 묶어서 썼음)

제가 정상적으로 리뷰를 쓰던 무렵의 월평균 13권과 같아졌으니,

이제 리뷰 쓰기는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볼 수 있을까요?

부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리뷰는 왜 쓰는가?"

저의 경우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읽은 책의 기록을 남김

리뷰를 쓰지 않을 경우에는 기억에 남지 않으므로 독서의 의미가 없더군요.

요즘은 기억력이 더욱 퇴화해서

리뷰를 썼다는 것도 기억이 나지 않아서 두세 번 쓴 책도 있었고요.

그랬다 하더라도 같은 책의 두 리뷰도 의미가 있겠지요.

 

둘째, 개인적인 공덕

저는 한 권의 책을 낸 적이 있는데,

누군가 리뷰를 써주었을 때 아주 기쁘더군요.

다른 저자들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누군가를 기쁘게 하는 것은 공덕이 될 테니

저승사자가 찾아왔을 때 도움이 될 듯해서 *^^*

 

셋째, 책을 구입하는 경비 절약

서평단에서 책을 받을 경우에 책값을 아낄 수 있고,

우수 리뷰에 선정될 경우에 책상품권으로 원하는 책을 살 수 있으며,

목연의 명성(저의 자랑은 과장이 많아서 신뢰성이 없음 *^^*)을 듣고,

저자나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기도 하더군요.

이제 백수가 된 저로서는 책값 부담도 적지 않으니

리뷰는 그것을 보완할 훌륭한 수단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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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바닷마을 다이어리 3~5권 | 나와 인연을 맺은 책들 2021-01-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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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에 안흥 도서관에서 빌린 3권의 책입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3~5권

요시다 아키미의 작품입니다.

모두 9권인데 3~5권을 빌렸고요.

사실 일본 만화는 그리 즐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1~2권을 아주 재미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보았으므로 3~5권도 빌린 것이고요.

좋은 인연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햇살이 비치는 언덕길

요시다 아키미 글,그림
애니북스 | 2010년 10월

 

 

돌아갈 수 없는 두 사람

요시다 아키미 글,그림
애니북스 | 2012년 07월

 

남빛

요시다 아키미 글,그림
애니북스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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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리의 눈길 | 목연의 생활 2021-01-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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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의 월현리와 안흥리는 아침에는 햇살이 비치는 듯하더니

정오 무렵부터 눈이 날리면서 바람까지 거세게 불더군요.

그러나 발가락 치료 때문에 안흥에 가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오늘도 14:05분 버스를 탔습니다.

 

진료를 마치고 돌아올 때는

안흥에서 16:40분에 출발한 버스를 탔지만,

이번에는 집에까지 갈 수 있을까 불안하더군요.

길이 미끄러우면 도중에서 돌아갈 수도 있거든요.

우여곡절 끝에 월현리에 도착한 뒤에 스친 풍경이고요.

버스는 종점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마을회관이 종점이지만,

동산정 앞의 언덕이 너무 미끄러웠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여기까지 와주신 것도 고맙더군요.

강림에서부터 20분 동안 승객은 나 혼자였으니까요.

5분 정도 걸으면 되니 그 정도야 힘들 것 없고요.

 

뜨래꽃마을의 설경이 아름답네요.

 

밤고개에 걸쳐있는 노을도 고왔고요.

 

이렇게 해서

월현리의 눈길을 걷게 되었군요.

걷는 내내

버스가 다니지 않던 어린 시절의 고향을 생각했습니다.

 

월현리의 모습입니다.

버스는 공동선별장까지 왔고,

나는 마을회관을 향해서 월현속담길을 걸었고요.

 

* 자료 출처 : 사진은 2021년 1월 29일 17:15분 무렵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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