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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일 토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1-10-0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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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분에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늦게 일어난 이유를 모르겠네요.

간밤에는 모처럼 자정 전에 누웠으니,

8시간 이상 잠을 잔 셈인가요.

밤새 비가 내리는 바람에 잠을 설쳤을까요?

황토방에서는 빗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니까요.

 

아침에는 날이 갰습니다.

아침식사를 한 뒤에

아내와 딸아이와 함께 고춧대를 뽑았습니다.

점심은 삼겹살 편육으로 들었고요.

머위를 뜯어와서 쌈으로 먹으니 좋더군요.

 

오후에는 고구마 순을 땄습니다.

16시쯤 딸아이의 남친이 왔고요.

 

종일 주운 밤이 400여 개입니다.

적은 것은 아니지만 700개 가까이 주운 어제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군요.

더구나 간밤에는 바람도 불고 비까지 내렸는데…….

아마도 어제가 밤 줍기로는 절정이었나 봅니다.

밤나무를 보니 달린 밤송이가 별로 없더군요.

앞으로 사나흘, 길어야 일주일 정도만 더 주우면

올해의 밤 줍기는 끝날 듯하고요.

 

점심과 저녁때 막걸리를 마셨더니 많이 고단하네요.

오늘도 일찍 자려고 합니다.

자정 전에 눕는 것을 생활화하고 싶군요.

 

나의 잠자리인 황토방의 풍경입니다.

 

황토방이기는 하지만

요즘 불을 안 때고 있으니 그냥 방입니다.

오늘쯤 불을 때고 싶었는데, 그럴 여유가 없더군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홀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있는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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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장병에게 드리는 찬사는?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10-02 22:30
http://blog.yes24.com/document/151805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국군의 날에 국군 장병에게 어떤 찬사를 드렸는지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국군 장병 찬사입니다.

 

"나를 버려 겨레를 구하고

목숨을 바쳐 조국을 수호하는 군인의 길!

이는 진정 한 인간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기여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공헌이다."

 

아, 저는 훌륭한 군인이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육군 사병으로 만기 제대를 했습니다.

저의 선친은 6.25전쟁 때 중상을 당하신 보훈 용사시고,

저의 아들은 육군 사병으로 만기 제대를 했고요.

3대에 걸쳐서 병역 의무를 완수한 것이지요.

 

제 손자가 군대에 갈 때까지 제가 살아있을 수 있고,

손자에게 어떤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당연히 병역의무를 완수하도록 성원할 것입니다.

 

최소한 이상한 병으로 군대를 안 간 어느 대통령 후보에게는

절대로 표를 주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이유지요.

 

국군 장병 여러분!

지금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모쪼록 자부심을 가지시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때까지

몸과 마음이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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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일 금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1-10-02 10:05
http://blog.yes24.com/document/151777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7:30분에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자마자 진돌이에게 먹이를 준 뒤에 산책을 다녀왔고,

이어서 밤을 주웠습니다.

8:30분까지 주운 밤이 240여 개였고요.

 

기도와 청소를 한 뒤에 체조를 하고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이어서 밖으로 나가서 또 밤을 주워서

220여 개를 주웠고요.

 

컴퓨터 앞에 앉아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진돌이가 짓는 소리가 들리고.

밖에서 차 소리가 들리더군요.

밖에 나가 보니 원주에서 가깝게 지내던

승진 아빠네 부부가 오셨습니다.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13시가 넘었고요.

손님들이 사 온 케이크를 먹고 나니 배가 불러서

점심은 생략했네요.

 

다시 밤을 주워서 200여 개를 주웠습니다.

오늘 주운 밤이 660여 개입니다.

올해 들어서 가장 많이 주운 날이네요.

120개 정도면 한 되가 되니,

하루에 반말을 주운 셈이군요.

 

안흥 독서모임 도래샘 회원들과 카톡을 통해서

다음 주 모임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아직 코로나19가 진행 중이지만,

우리는 모두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쳤으니,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17:40분쯤 식사를 했고,

18:20분에 아내와 딸아이가 들어왔습니다.

 

오후부터 시작해서 틈틈이 컴퓨터에 들어가서

예스24 우수 리뷰 10편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발표하는 우수 리뷰에 댓글을 달면

다음 주 우수 리뷰가 발표될 때 1천 원 상품권을 주더군요.

그러나 여기에 참가하는 사람은 100명을 넘기지 못하는 듯하고요.

나 역시 불참을 할 때가 많았는데,

모처럼 2주 연속 댓글을 달았네요.

 

1천 원은 큰돈이 아니지만, 열 번이 모이면 1만 원입니다.

주말상품권과 매월 이벤트로 주는 상품권 등이 있으니

10주면 책 한 권을 살 수 있는 것이고요.

생활에 열심하다는 것이 별것이 있겠습니까?

무엇인가 하는 것이 '열심'의 시작이겠지요.

 

23:55분에 잠자리,

모처럼 자정 전에 눕게 되었습니다.

이제 최소한 자정 전에 눕는 것을

생활화하고 싶네요.

 

밤을 줍는 모습 등 스친 풍경들이고요.

 

목연정입니다.

오늘 손님이 오셨을 때 여기서 차를 마셨지요.

손님이 오는 경우는 어쩌다 가끔이지만,

청소는 매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진돌이입니다.

혼자 있고 싶은 내게는 애증의 인연이지요.

 


요즘 반복되는 밤과의 인연입니다.

 

사진은……,

1~2 밤을 줍는 곳

3. 밤나무

4. 주운 밤의 살균(소금물에 하루 정도)

5. 밤 말리기 (지금까지 주운 것이 두어 말 정도)

 

10월 첫날, 월현리의 저녁 풍경입니다.

아래 사진은 위 2장을 이어서 꾸민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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