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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의 전체보기
가을을 느끼는 것은 언제?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10-0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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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오늘은 절기상으로 한로, 그대가 가을을 느끼는 것은 언제인지요?

--------------------

글쎄요.

월현리는 봄은 늦고 겨울은 빨리 오는 듯합니다.

추석 무렵부터 겨울이 느껴지네요.

 

요즘은 봄과 가을을 느끼기는 힘들고,

여름과 겨울이 반복되는 듯한 마음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서

낭만을 느끼기 힘들어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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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7일 목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1-10-0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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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분에 일어났습니다.

평소보다 30분 일찍 일어난 배경은

오늘 도래샘 모임 때문에 안흥에 가기 때문이겠지요.

 

어젯밤 꿈에는 내가 사막을 걷고 있었습니다.

왜 걷게 되었는지,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아무튼 땀을 흘리며 사막을 걷고 있었지요.

 

요즘 툭하면 설원이나 사막에 가고 싶다, 라고 푸념을 하다 보니

그런 꿈을 꾸게 된 것일까요?

꿈속의 내 모습이 몹시 힘겨워 보였지만,

내게 선택권이 있다면 지금을 버리고

사막으로 가고 싶네요.

 

혼자 걷고 있었으니 누가 간섭할 사람도 없을 테고,

도저히 견딜 수 없을 만큼 지쳐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쓰러진다면 또 어떻겠습니까?

부담을 느낄 사람이 없으니

그대로 눈을 감는다고 해도 마음은 편할 테니까요.

좀이 아니라 많이 힘겹더라도

오직 자유롭고 싶을 뿐이네요.

요즘 어떤 일을 할 때 나의 선택 기준 우선순위는

혼자인가 아닌가입니다.

 

비가 약간 뿌렸지만,

토마토를 심었던 대를 뽑았고,

어제 하다가 어둠으로 인해 중단했던

동편 잔디밭의 막풀을 뽑았습니다.

 

9:55분 버스로 안흥으로 갔고요.

속이 좋지 않더군요.

안흥의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용변이 제법 많이 나오네요.

아무튼 시원하더군요.

 

도래샘 모임에서는 권 시인님을 제외하고

나까지 4명이 참석했습니다.

횡성문학회장님과 구 시인님도 오셔서

6명이 함께 했고요.

모임에서 윤 작가님이

중국사에 대해서 정리를 발표를 하셨지요.

 

점심은 수니가든에서 들었습니다.

식대는 횡성문학회장님이 굳이 내시더군요.

우리가 초대한 입장이라서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돌아올 때는 박 작가님이

월현리까지 태워주셨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았지만

간간이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비는 우산이 필요 없을 정도로 뿌리더군요.

그저 답답할 뿐입니다.

이러다 심장이 터지지 않을까 싶은데,

어쩌면 그쪽이 더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안흥에서 스친 풍경입니다.

 

안흥도서관의

도래샘 독서 모임입니다.

 

점심을 먹기 위해

주천강 징검다리를 건너서

수니 가든으로 가는 길이고요.

 

점심 식사를 한 수니가든입니다.

아, 우리 여섯 명은 모두

코로나 2차 접종까지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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