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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동인 33집 다른 문을 열며 | 현대문학의 향기 2021-11-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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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에 발간 예정인

춘천 풀무문학회의 동인지 33집인

『다른 문을 열며 』 표지와 내용요약입니다.

 

표지 날개와 앞뒤 표지입니다.

 

앞 표지와 풀무동인들입니다.

 

뒤표지와 지금까지 만든 33권의 동인지 제목들입니다.

 


속표지입니다.

 

정운복 풀무문학회장의 발간사인

「가장 짧은 서문」입니다.

회장님의 짧은 글 행간 곳곳에서

풀무에 대한 많은 사연과 깊은 애정,

그리고 내일을 향한 다짐이 느껴지네요.


33집의 차례입니다.

풀무문학회 동인지의 작품들은

공동제와 자유제로 꾸며져 있습니다.

공동제는 '거리'입니다.

'거리'를 배경으로 해서 동인들이 시상 속에 스쳤던

갖가지 상념들이 펼쳐지고 있고요.

 


자유제에는 더 넓고 깊은 마음들이 담겨 있습니다.

풀무의 30여 년이 오늘을 만들었고,

다시 다가올 300년의 미래를 꿈꾸고 있겠지요.

 




지금까지 발간한 32권의 표지들입니다.

정말 많은 세월이 흘렀군요.

1기 동인은 한 분만 남으셨고,

함께 했던 동인들 중에는

다른 세상으로 떠난 분도 계실 정도로요.,

 

판권지입니다.

 

* 자료 출처 : 2021년 11월 30일에 풀무문학회에서 발간할

  동인지 32호 『다른 문을 열며』를 풀무문학회 카페에서 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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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1-11-29 21:24
http://blog.yes24.com/document/154788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8:20분에 일어났습니다.

간밤에 늦게 자기도 했고,

어제 아침을 거른 채 건강검진을 하면서 피도 빼고,

빵 2개만 먹은 채 두 시간이나 걷기도 했으며,

집에 와서도 이런저런 방황을 한 탓이겠지요.

 

그래도 진돌이와의 산책,

밥 짓기, 기도, 청소 등 할 일은 했네요.

서편 공터의 전봇대 주변을 정리하면서

줄을 타고 올라가는 막풀을 자르다 보니 두어 시간이 지나서

10시가 넘어서야 아침을 들었고요.

 

식사 후에 컴퓨터 앞에 앉았으나 집중이 안 되네요.

풀무문학회 문집 작품의 최종 퇴고,

횡성문인협회 문집 작품의 최종 퇴고,

카톡의 여러 모임에 글을 살피는 등 나름 바쁘게 움직였지만,

내가 이런 일을 왜 하나 싶으니 힘도 빠지더군요.

 

충주의 친구가 보낸 사과와 사과즙이 도착했습니다.

친구에게 잘 받았다는 문자를 보냈고요.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르겠고,

시간만 흐르는 듯해서 답답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불은 충분히 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고단한데 잠자리도 불편하면

내일 더 힘들 테니까요.

 

아침에 정리를 한 서편 공터의 전봇대 주변입니다.

 

전봇대 주변을 감고 올라가던 막풀을 자르니

보기에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한 시간 정도만 움직이면 할 수 있는 일이었는데,

하기가 싫어서 며칠을 미뤄왔네요.

 


 

밤고개로 가는 길 주변도 정리해서

약간 넓혀 놓았습니다.

웬만큼 큰 트럭도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요.

아무튼 이렇게 정리를 한 것은 1년 만이네요.

 

정리를 하면서 주운 나무들입니다.

작년쯤 정리를 했으면 좋았을 것을

그동안 썩고 삭은 나무들이라서 화력은 크지 않을 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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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루틴에 대하여 공유한다면?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11-29 14:45
http://blog.yes24.com/document/154769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의 주말 루틴에 대해서 공유할 수 있는지요?

--------------------

루틴의 뜻이 사전에는 이렇게 나와있네요.

"특정한 작업을 실행하기 위한 일련의 명령.

프로그램의 일부 혹은 전부를 이르는 경우에 쓴다."

 

그렇다면 루틴의 뜻은

주말에 하는 어떤 일이나 그 일의 순서 같은 것인 듯한데요.

 

직장에서 물러난 7년 차 백수 *^^*

내게는 주말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지인들의 자녀 결혼식 등의 행사에 가거나

성당에 가는 등 주말이 더 바빴지만,

코로나 상황 이후 그것도 뜸해졌고요.

 

하지만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네요.

나는 30분 이내는 걷는 것이 기본이거든요.

가끔 강림시장에 갈 때는 걸어서 가기도 하는데

2시간가량 산천 경개를 보면서 운동을 하지요.

 

하루에 세 번은 진돌이를 데리고 마을을 산책하는데,

요즘은 주로 뒷산으로 데리고 갑니다.

 

마을 개들과 서로 짖어대는 바람에

동네가 시끄러워지는 것을 피하는 한편

내려올 때는 땔감으로 쓸 나무를 한두 개씩 주워오니

일석이조라고 할까요.

 

아무튼 요즘의 내게 있어서

주말이나 평일이 큰 의미가 없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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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횡성예술 2호 | 현대문학의 향기 2021-11-29 01:02
http://blog.yes24.com/document/154751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2월 2일에 발간 예정인

한국문인협회 횡성지부의 횡성예술 2호 표지와 목차입니다.

 

앞뒤 표지입니다.

 

횡성문협 김성기 시인의 「여는 시」와

편집위원 손숙영 시인의 「편집후기」입니다.

 



횡성예술 2호의 차례입니다.

 


읽기가 불편한 듯해서 차례에서 사진을 뺀 뒤에

글씨 크기를 약간 키웠습니다.

 

김성기 한국문협 횡성지부장의 발간사입니다.

 

손숙영 횡성예술 편집위원의 편집후기이고요.

 

한국문협 횡성지부의 활동과 발전 상황 및

횡성 최초의 무크문학지인 「횡성예술」의 성격은

김성기 지부장과 손숙영 편집위원의 글에 담겨 있습니다.

 


아름다운 횡성호를 품고 있는 횡성의 옥토입니다.

(횡성예술 2호 화보에서 갈무리)

 

* 자료 출처 : 2021년 12월 2일에 한국문협횡성지부에서 발간할

  횡성예술 2호의 관련 내용을 카톡 자료실에서 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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