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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0일 목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1-12-3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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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분에 일어났습니다.

이런저런 해야 할 일이 많았지만,

그냥 몸이 무겁더군요.

 

해는 떴지만 그래도 겨울의 차가운 날씨를 보이네요.

오늘 계획은 9:50분 또는 14:05분 버스로

안흥과 횡성에 갈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두 곳에 모두 들려서 일을 보기가 쉽지 않더군요.

어제 다녀왔는데 오늘 또 가는 것도 부담스러웠고요.

이런저런 생각만 하다가 내일로 미뤘습니다.

 

종일 포스팅에 매달려서

밀린 일기도 쓰고,

11월 19일의 강림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정리하여 게시한 사진이 80여 장 정도 되는 듯하네요.

 

내가 하루에 올릴 수 있는 사진의 적정량은 40여 장 이하입니다.

그 이상이 되면 벅차더군요.

그렇다면 오늘은 상당히 노력한 하루였네요.

황토방에 불을 때기 전에

하루치 장작을 팬 것도 나름 수고한 것이고요.

 

특히 그동안 미루기만 했던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전시했던

횡성문학회의 시화전 관련 사진 40여 점을 포스팅한 것은

그런대로 의미가 있겠지요.

 

이런저런 정리를 하다 보니

가까스로 자정 전에 누울 수 있었습니다.

13일을 연이어 자정을 넘기지 않고 잠자리에 든 것은

나로서는 드문 기록이고요.

 

진돌이와 함께 오후에 산책을 했던

중동산 쪽의 오솔길 풍경입니다.

 

우리 집에서 한눈에 보이는 곳인데도

이 길은 처음으로 걷네요.

몇 년 전까지 야산이었는데,

택지 조성을 하면서 길을 닦았나 봅니다.

 

진돌이도 넣어주면

이런 풍경이 되더군요.

 

내가 걸어온 길입니다.


뜨래꽃길과 이어질 줄 알았는데

포장도로는 여기서 끝나면서 곧이어 길이 막히네요.

아직 완성된 길은 아닌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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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기록한 다이어리를 공개한다면?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12-31 11:09
http://blog.yes24.com/document/156877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1년 동안 꾸준히 기록한 다이어리를 사진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지요?

--------------------

 

글쎄요.

다이어리에는 개인적인 사생활이 담겼을 수도 있으니 *^^*

대신 블로그 씨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을 보여드리지요.


올해 11월 30~어제(12월 29일)까지

블로그 씨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입니다.

단 하루도 빠진 적이 없지요.

 

올해 1월 1일~1월 24일까지

블로그 씨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이고요.

 

즉, 올해 1월 1일부터 어제(12월 29일)까지 364일 동안

빠짐없이 블로그 씨 질문에 답을 달았고,

지금 이 포스팅은 오늘(12월 30일)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며,

내일도 답변을 단다면

2021년의 365일 동안

빠짐없이 답변을 다는 것이 되겠지요.

 

이 정도면 2021년의 어떤 다이어리 못지않은

대단한 기록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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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9일 수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1-12-31 10:02
http://blog.yes24.com/document/156875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5:40분에 일어났습니다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의무감을 뇌를 자극했나 보네요.

 

일어나자마자 서재로 가서

『은하철도 999』 5편의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사흘 전에 완독했고, 그동안 글의 구성을 생각해두었던 터라

그런대로 쉽게 완성을 했고요.

6편 리뷰까지 대강 완성한 상태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9:50분 버스에 몸을 실었지요.

 

지금의 내게는 횡성에서 처리할 일이 1건,

강림에서 처리할 일이 2건, 안흥에서 처리할 일이 3건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상황이니 한 번에 세 곳을 갈 수는 없으므로

일단 안흥에 갔다가,

12:10분 버스로 강림으로 온 뒤에 식사를 하고,

일을 처리한 뒤에 13:35분 버스로 돌아오기로 했고요.

 

안흥에서 농협, 약국의 일은 처리했으나,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려던 것은 실패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다음 주까지 휴관한다네요.

우리의원도 이틀 동안 휴진을 한다는데,

코로나와는 관련이 없는 듯하군요.

 

12:10분 버스로 강림에 와서 우선 도서관에 들렸는데,

이곳도 휴관이네요.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곳은 안흥이지만,

강림도 가까운 지역이니 어떤 영향이 있는 듯하고요.

잠시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하던 주에

주민자치위의 간사님을 만났습니다.

그로 인해 한 가지 일을 해결하면서

여러 정보를 들을 수 있었지요.

 

마트에 들러서 간식을 산 뒤에

점심은 금풍식당에서 볶음밥으로 들었습니다.

13:40분 버스로 귀가하니 14:05분이었고요.

월현리 쪽에는 눈이 날리는 정도였는데,

안흥에는 우산이 필요할 만큼 눈이 쌓였더군요.

버스 기사님 말씀으로는

횡성에는 상당히 많이 왔다고 하네요.

 

집에 온 뒤에는 그저 허송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밀려 있고,

그것이 힘든 일도 아닌데 집중이 안 되는군요.

몸의 상태가 그리 가볍지 않으니 하기도 싫었고요.

 

요즘 불을 때면서

다음날 땔 장작을 아궁이 옆에 기대어 말리는 덕에

불은 잘 타더군요.

 

안흥과 강림 방문은 도서관이 휴관을 해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지 못한 것을 제외하고는

잘 처리한 하루였습니다.

가까스로 자정 직전에 누우면서

12일을 연이어 자정 전에 잠자리에 드는 기록을 세웠고요.

 

안흥과 강림에서 스친 풍경입니다.

 


안흥의 유일한 병원과 약국인

우리의원과 김약국(튼튼약국)입니다.

우리의원은 휴진한다는 안내문이 붙었고,

김약국은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우리의원의 휴진 사유는 의사 선생님의 개인 사유라고 하는데,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네요.

 

안흥도서관과 면사무소 앞의 공영주차장입니다.

눈이 제법 쌓였군요.

 

안흥도서관 휴무 안내문입니다.

지역의 코로나 상황 때문이고요.

12월 28일~1월 4일까지 휴무를 할 예정이라네요.

 


강림도서관(치악산 작은도서관) 휴무 안내입니다.

역시 코로나와 관련된 것이고,

휴무 기간이 언제까지인지는 나와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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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의 추억을 담은 연말 브이로그는?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12-31 09:38
http://blog.yes24.com/document/156874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의 2021년의 추억을 담은 연말 브이로그를 공유할 수 있는지요?

--------------------

브이로그란 ‘비디오’와 ‘블로그’의 합성어로,

자신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영상 콘텐츠를 가리킨다고 하더군요.

비디오나 동영상에 관해서는 문외한이므로

보여드릴 것이 없고요.

연말이고 하니 그냥 개인적으로

올해 목연의 즐거운 10대 소식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 횡성문협, 횡성문학회, 풀무문학회 활동

횡성문학회의 무크지 2회,

횡성문학과 풀무문학 동인지에 각각 1회

내 글이 발표가 되었네요.

 

- 강원 SNS 서포터즈에 2년째 활동

경제적으로 적지 않은 수입이 있었고,

내 블로그 포스팅이 좀 더 다양해지면서

주변을 보는 안목이 넓어졌다고 할까요.

 

- 강림면 주민자치위원 선정

올해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강림면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2박 3일의 제주 연수에 참여한 것이 행운이겠지요.

 

- 횡성군 SNS 서포터즈 활동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횡성군청의 사업인데,

이 활동을 통해서 횡성을 더 많이 알게 되었고,

블로그 활동에 또 다른 목표가 생겼습니다.

 

- 딸아이의 결혼

인륜의 대사를 무사히 마쳤고,

새로운 가족이 생겼으니 우리 집안의 경사였지요.

코로나 악화 전에 결혼식을 치러서 다행이었고요.

 

- 내 글의 공개적인 전시

횡성문협 회원들의 시화전이 횡성시장에 전시되었고,

횡성문학회 회원들의 시화전이 선돌문화공간에 전시되었는데

이 작품들은 반영구적으로 전시된다고 하네요.

 

- 안흥 도래샘 5주년

2017년 7월에 첫 모임을 가진 안흥독서모임 도래샘이

4주년을 넘기고 5년 차에 접어들었네요.

10주년까지 회원 모두 건강한 몸과 마음이기를 빌고요.

 

- 네이버 일기 이벤트 탈락

네이버에서 15만 원을 주기로 한 일기 이벤트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탈락하고도 즐거운 뉴스로 꼽은 이유는

네이버는 물론 예스24와 거리를 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 예스24 블로그 조회수 800만 달성

현재 예스24 블로그는 812만회,

네이버 블로그는 663만회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내년쯤이면 두 블로그 합산 조회수가 1,500만을 돌파하겠네요.

 

- 횡성 루지 탑승

탑승에 나이 제한이 있고, 나는 위험한 것을 피하는 체질입니다.

횡성군 SNS 서포터즈 합동 취재를 하면서 체험했는데,

아무튼 삶에 있어서 새로운 체험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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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8일 화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1-12-3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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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분에 일어났습니다.

일찍 일어나야 할 특별한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잠이 깬 뒤에 눕지 않고 책을 읽었습니다.

『은하철도 999』 6편을 완독했고요.

 

아침은 무거운 분위기에서 출발했습니다.

끓어오르는 불길을 참기 위해서 많은 인내를 하였지요.

 

내는 오전 내내 이런저런 준비를 하다가

11시가 넘어서 원주로 갔습니다.

아내가 떠난 뒤에는 나는 거의 아무 일도 못하게 되더군요.

그냥 모든 것을 버리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뿐이지요.

 

15시쯤 문자를 받았습니다.

아내의 일은 잘 해결이 되었다고 하고요.

일요일에 다친 팔꿈치도 아프고,

어제 다친 손가락도 아프며,

마음은 무겁고,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일손이 잡히지 않는군요.

 

23:50분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허무하게 보낸 듯합니다.

 

오늘 계획은 『은하철도 999』 5~6편의 리뷰를 완성하고,

내일 편안한 마음으로 횡성 또는 안흥으로 가는 것인데,

아무 일도 못하고 잠자리에 들었네요.

그래도 큰 문제가 없이 하루를 보내면서

11일을 연이어 자정 전에 누웠다는 것이

나름의 의미로 남겠지요.

 

황토방에 불을 지피면서 스친 풍경이네요.

 

화분들을 부엌에 들여놓았습니다.

매일 불을 때고 있는 부엌은

그런대로 보온이 되니까요.

 

잔 가지와 장작입니다.

이 정도면 2~3일 치는 되고요.

난로 옆의 토막난 나무들은 난로를 때게 되면 넣을 나무들이지요.

 

부엌의 난로는 아주 가끔 땝니다.

식구들이 많이 와서 삼겹살 같은 것을 구울 때는

난로를 피우고 그 옆에 상을 차리는 것이고요.

 


불을 때는 동안

아궁이 옆에 내일 땔 장작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바짝 말라서 잘 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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