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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추억 계룡 선녀전 5 | 내사랑 만화 2021-03-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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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계룡선녀전 5

돌배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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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우리 집이 강림면이라 지금까지 강림도서관에 몇 번 가기는 했지만 책을 빌리기는 사흘 전에 처음이다. 지금까지 안흥도서관을 이용했는데 사흘 전에 도서관의 서고를 돌아보면서 좋은 책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꼈다. 일단 계룡선녀전 1~3편을 완독하면서 흥미를 느꼈고, 2차로 4~5편을 빌려왔다. 이 책은 웹툰에 연재될 때 흥미진진하게 정독했다. 설화를 현대에 접목시킨 내용이 환상적이면서 재미있지만, 그림 또한 아름다워서 매력을 느꼈다. 반가운 마음으로 선택해서 읽은 이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 보겠다.

 

첫째, 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책이다. 사실 재독, 아니 삼독 등 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책은 많이 있다. 그중에서 특히 이 책이 더 그런 것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저자가 펼치는 신화의 세계가 더 깊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그저 그림이 예쁘구나, 정도로 생각했지만, 내용에서는 혼동스럽기도 했다. 전생과 현실의 내용이 오가고 있으니 전생의 인물과 현실의 인물이 잘 구별이 안 갔던 것이다. 그러나 재독과 삼독을 통해서 작가가 상상한 세계를 짐작하게 되었다.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으나, 김치를 처음 먹는 외국인이 매운맛을 힘겨워하다가 맛의 진미를 느끼면서 중독이 되는 경우라고 할까?

 

둘째, 너는 너일뿐 네 과거가 아니라는 말이 큰 위로로 다가왔다. 정이현 교수의 물음에 몽문 스님은 이렇게 답했다.

 

"제가 한 일들, 과거에 있었던 일들……. 어떻게 하면 속죄할 수 있습니까?"

 

"너는 너일뿐, 네 과거가 아니니라. 그럼에도 지금 지은 네 마음의 업보는 너 자신만이 소멸시킬 수 있으니 쉬운 길을 찾으려 하지 말고, 가장 어렵고 험한 길을 찾아 스스로 노력해 참회하거라. (77~78쪽)"

 

탐랑성도 사과하는 정이현 교수에게 이렇게 말한다.

 

"몽문 스님의 말이 맞소. 그대는 거문성 이지가 아니라 새로 태어난 정이현 교수요. 내가 보는 정교수 당신은 존경받는 학자이고, 한 사람의 친구이고, 멋진 남자요. 나는 그대가 거문성이 아니라 정이현 교수로 살아가기를 바라오.(127~128쪽)"

 

전생에 어떤 일이 있었더라도 금생의 내가 괴로워할 필요는 없는 것, 열심히 현실을 살아가면 된다. 혹시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더 열심히 주위 사람이나 누군가에게 봉사하면 될 것이다. 하늘같이 높은 부모님 은혜라고 하지만 못 갚았다고 해서 죄스러울 것은 없다. 내가 받은 사랑을 내 아이에게 주면 되는 것을,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은 시대를 초월해서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셋째, 할머니의 옛이야기를 듣는 듯했다. 어린 시절에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이야기는 결말이 자세하다. 갑돌이와 갑순이가 행복하게 살았다, 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몇 명 낳고, 그 아이들은 어떻게 성장했으며, 언제 죽어서 할머니가 몇 리 전에 초상집에 갔다 왔다까지……. 더 이상 궁금할 것이 없도록 들려준다. 이 작품은 '그 후 이야기'가 무려 5화 140쪽이나 이어진다. 탐랑성, 거문선, 파군성은 물론 언뜻 스친 인물들까지 뒷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후기에서는 등 인물의 전생과 금생까지 요약해서 들려주고 있다. 친절해서 좋지 않은가?

 

넷째, 표지가 왜 바뀌었는지 궁금하다. 내가 빌려서 읽은 책과 인터넷 서점에 있는 표지가 다르다. 어느 것이 초판인지 모르겠고, 왜 바뀌었는지도 궁금하다. 전생과 금생이 다른 듯하면서도 같다는 의미일까? 다르면서도 닮은 듯한 두 표지의 변화를 보는 것이 재미있기도 하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재미있고 예쁜 책이다. 초등학생에게는 좀 어려울까? 중학생 이상은 몰입하면서 자신이 아름다운 신화의 주인공이 되는 것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신화와 현대의 만남 속에서 독자로 하여금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펴게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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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탄생과 형평성 | 오늘 읽은 글 2021-03-31 22:43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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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손병관 기자가 쓴 비극의 탄생

박원순 전 시장의 비극에 대해

50여 명을 취재하고 쓴 책이라고 한다.

치열한 기자 정신에 대해서는 경의를 표하지만,

책을 상당 부분 읽은 지금까지도 혼란스러운 마음이다.

 

박원순 시장은 시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서

위력적인 성폭행(정확하게는 성희롱)을 저지른 용서받지 못할 치한인가?

자신의 행위에 비해서는 과도한 비난을 받고 있는

또 다른 의미의 피해자인가?

 

이 책을 읽어도 알 수가 없고,

당사자는 이 세상에 없으니 영원한 비밀일 지도 모르겠다.

 

다만, 심정적으로 박원순 시장에게 동정이 가는 것은 형평성 때문이다.

박원순 시장의 잘못이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다.

알려진 것 이상으로 추악한 행위를 했는지,

가벼운 성추행 정도인데 과민하게 반응한 것인지는…….

 

그러나 야당과 보수 언론의 집중포화를 보면서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이 떠올랐다.

 

조국 전 장관의 의혹이 어디까지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비슷한 의혹이 있던 국힘당 의원에 대해서는

검찰과 야당과 언론이 그렇게 공격을 했던가?

장모님이나 국힘당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왜 외면했는가?

조국 전 장관 가족의 의혹이 모두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법의 형평성과 공정성에 비추어 보면 부당하지 않은가, 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야당과 언론은 다른 성추행 사건에 대해서도

이렇게 흥분하고 치열했던가?

박원순 시장의 피해자가 주장하는 것이 모두 사실이라고 해도

성폭행, 성추행, 성희롱의 정도로 볼 때 그렇게 몰매를 맞을 사안인가?

이런 의문이 생겼던 것이다.

 

문득 장자연 씨 비극이 터졌을 때

자칭 일등신문이라는 언론사와 다른 언론들은

어떻게 처신했는지 떠올려 보았다.

자칭 일등신문은 자신들의 신문 이나 사장의 제호나 이름은 물론이고,

그것을 암시하는 용어만 거론해도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자칭 일등 신문과 다른 언론사에 묻고 싶다.

그때 모든 언론이 장자연 씨 유서에 등장하는 신문사나 인물을

00일보 0회장이라고만 보도했다.

자칭 일등 신문은 자신들의 명예는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면서

왜 다른 사람의 명예는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가?

 

조국 전 장관 보도에는 그렇게도 용감했던 언론들이

왜 장자연 씨 비극 때는 비겁하게 00일보 0회장이라고만 썼는가?

 

박원순 시장의 사건에 대해서 열심히 보도하는 것은 좋다고 본다.

그것이 언론의 사명일 수도 있다.

그러나 다른 사건에서는 왜 그렇게 못했는가?

어떤 법무부 차관의 성접대나

성추행 의혹 검사에 대해서도 지금처럼 치열하게 보도했는가?

 

손병관 기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서

사건 관계자 50여 명을 만나서 인터뷰를 했다고 한다.

다른 언론은 왜 그렇게 못했을까?

무엇이 그렇게도 두려웠을까?

 

비극의 탄생의 책장을 넘기면서

박원순 시장보다 더 부끄러워해야 할 집단은

대한민국 언론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박원순 시장의 의혹이 어디까지 사실인지,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는 책을 거의 읽은 지금도 모르겠다.

다만 대한민국 언론은

최소한 손병관 기자 정도의 취재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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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뷰티풀 군바리 5 | 나와 인연을 맺은 책들 2021-03-3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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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군바리 5편입니다.

네이버에서 월요일에 연재되는 웹툰이지요.

 

나는 웹툰에서 재미있게 읽은 작품은 대부분 구입합니다.

그것이 내게 즐거움을 준 작가에게

독자의 당연한 의무라는 생각에서지요.

 

그러나 이 책은 약간의 갈등이 느껴지는 작품인데요.

모두 완간이 되려면 최소한 30권은 나와야 할 듯하거든요.

30권이 모두 나올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아는 범위에서는 웹툰 연재 작품이

30권까지 나온 것은 없는 듯하니까요.)

나온다고 하더라도 모두 구입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으니까요.

 

첫째는 백수인 저로서는 모두 구입하기에는

경제적으로 만만치 않은 금액이고.

둘째는 지금 서재가 포화 상태라 책을 보관할 곳도 마땅치 않네요.

아무튼 5권까지는 구입하자는 생각이지요.

(지금까지 5권을 구입한 경우가  몇 번 있으니까요.)

 

뷰티풀 군바리 1~5편입니다.

이만큼 구입한 독자도 그리 많지는 않을 듯 *^^*

 

뷰티풀 군바리 5

설이 글/윤성원 그림
길찾기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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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관광007] 멋진 걷기 코스 월현임도 | 내가 아는 정보들 2021-03-3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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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의 오늘 활동에서는

강림면 월현리 임도를 소개하겠습니다.

 

강림면 월현리에서 강림면 행정복지센터가 있는

강림리까지는 주천강로로 걸으면 약 11km입니다.

걸어서 가려면 2시간 10분 정도 걸리는데,

개인적으로 약간 벅찬 거리더군요.

걷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1시간까지는 즐겁게 걷고,

시간 여유만 있다면 2시간까지도 걸을 수 있지만,

2시간 이상은 운동이 아니라 노동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지요.

 

동리분들 말씀으로 최근에 월현리 임도를 닦았는데

그쪽으로 걸으면 훨씬 빨리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직접 걸은 분은 없는 듯하고요.

나도 지금까지 생각만 했지 도전은 못 했지요.

섣불리 들어섰다가 길이 없다면 난감하니까요.

3월 26일에 모처럼 작심하고

월현임도를 걸으면서 스친 풍경을 소개합니다.

밤고개마을입니다.

여기까지는 우리 동리이지요.

끝에 보이는 파란 기와집에서부터 임도가 시작되고요.

 

임도 신설사업 표석입니다.

2017년 이후에도 계속 공사를 하고 있었고요.

국가지정번호라는 라사 50972854의 의미는 모르겠네요.

이 임도는 2016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만들어진 길입니다.

1차선 정도의 도폭은 되지만

승용차는 다니기 힘들 듯하네요.

엔진이 좋은 화물차 정도가 다닐 수 있지만,

도중에 마주 오는 차를 만나면 피차 곤란할 듯하고요.

아름드리나무가 들어차고

계곡도 함께 있는 좌우의 경치는 아름답더군요.

 

지금까지 이 길을 1km 정도만 걸어보았는데,

그때는 좀 아쉬운 마음이 들더군요.

도로 개설로 인해 아름드리나무들이 잘리면서

원시림이 사라지는 것이 안쓰럽기도 했지요.

계곡에는 이와 같이 축대와 다리를 만들어서

도로의 훼손을 보완했더군요.

길은 포장과 비포장이 반복되었습니다.

경사는 그리 급하지 않았으므로 걷기에는 아주 편안했고요.

임도 끝 지점에 사방댐이 있었습니다.

사방댐은 토사가 흘러가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댐이라고 합니다.

전력 생산이나 저수를 위해서가 아니라

산사태나 홍수를 막는 것이 목적이지요.

이런 댐도 흔한 것은 아니니 잠시 볼거리는 되는 듯하네요.

 

임도 끝 지점부터 집들이 보였습니다.

운치 있는 집도 있고, 전형적인 농촌 주택도 보이네요.

주인이 떠난지 오래된 듯한 빈집도 있었고요.

 

임도는 주천강로의 작은 길과 월현속담길 사이에 개설된 숲길인 듯합니다.

이 임도로 인해 월현리 서남쪽과 북동쪽이 이어지는 것이지요.

이쪽은 봄이네요.

곳곳에 산수유가 만발했습니다.


드디어 주천강변을 감도는 주천강로가 보입니다.

걷는 내내 불안했던 것이 두 가지였습니다.

과연 강림으로 가는 길과 연결이 되는지,

된다고 해도 거리가 얼마나 단축되는지인데,

집에서 출발한 시간이 14:35분이고, 지금 시간은 15:09분이고요.

약 35분 정도 걸은 셈이지요.

 

저기서부터 강림까지는 한 시간 정도 걸릴 듯하니

30분 정도 단축되는 지름길이네요.

주천강로까지 나왔습니다.

예서 강림까지는 약 5km이니 한 시간만 걸으면 됩니다.

그렇다면 주천강로로 걷는 것보다 30분 정도 단축된 것이니

멋진 지름길을 발견했네요.

주천강로에서부터 걸으려면

원일목장 이정표를 보고 들어서서 길을 따라 직진하면 됩니다.

 

월현임도 주변입니다.

우리 집은 월현1리 마을회관 주변인데

평소에는 강림까지 걸어가려면 공동선별장까지 나가서

주천강로를 걸었습니다.

월현임도로 걷는다면 4km 정도 단축이 되는 듯하고요.

 

한 시간 반 정도의 걷기라면 아주 쾌적한 거리입니다.

아직은 월현임도의 주변 조경 등이 정비되지 않아서

좀 어수선한 분위이기는 하지만…….

이 길은 멋진 걷기 코스인 듯합니다.

 

지나는 차가 없으니 먼지도 나지 않고,

경사가 완만해서 힘겹지도 않으며,

주변 경치도 운치가 있고 30분 정도면 걸을 수 있으니 거리도 적당하고요.

두어 곳 정도에 쉴 수 있는 정자를 만들면

훌륭한 관광자원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월현임도는 공식 도로명이 아닙니다.

다만 주천강로의 진입로와 월현속담길의 진입로

양쪽 모두 월현리이니 제가 편의상 월현임도라고 붙인 것이고요.

 

* 자료 출처 : 사진은 2021년 3월 26일 14:35~15:10분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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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안흥도서관에서 빌린 책 3권 | 나와 인연을 맺은 책들 2021-03-3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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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에 안흥도서관에서 빌린 3권의 책입니다.

 

주니어 김영사에서 펴낸 중국 상고사 1~3권입니다.

출판사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초등학생에서 중학생 독자로 생각하고 펴낸 책이지만……,

대학을 나온 성인들도 이 책에 실린 내용을 파악하는 독자는

많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학창 시절에 역사를 좋아했고,

중국사도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자부했지만 *^^*

가만히 생각하니 내가 아는 내용은

춘추전국시대와, 삼국지 정도입니다.

역사를 공부해서 아는 것이 아니고

열국지, 초한지, 삼국지 등 소설을 통해서 아는 것이지요.

그밖에 당나라, 송나라, 명나라, 청나라에 대한 상식은

우리나라와 연관된 부분 정도이지,

전체적인 중국사는 캄캄한 듯하네요.

 

중국 상고사도 문학작품을 통해서 부분적으로 파악한 것이지,

전체적인 윤곽은 잘 모르고요.

아마도 좋은 인연이 되리라고 기대합니다.

 

아, 안흥도서관에서는 5권까지 빌릴 수 있지만,

강림도서관에서 빌린 5권이 있기 때문에 3권만 빌렸네요.

 

내가 아무리 만화를 좋아하기로서니

일주일에 10권이나 읽고 리뷰를 쓰기는 힘드니까요.

중국인들이 말하지 않는 진짜 중국 상고사 1

한동주 글, 그림/김영수 감수
주니어김영사 | 2012년 12월

 

중국인들이 말하지 않는 진짜 중국 상고사 2

한동주 글, 그림/김영수 감수
주니어김영사 | 2012년 12월

 

중국인들이 말하지 않는 진짜 중국 상고사 3

한동주 글, 그림/김영수 감수
주니어김영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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