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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5일 화요일 목연 일기 | 목연의 생활 2021-05-30 18:00
http://blog.yes24.com/document/144752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6:40분에 일어났습니다.

간밤에는 모처럼 자정 무렵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대개 새벽 1시 무렵에 눕곤 했는데,

어제는 00:05분에 누웠으니까요.

그래서 6시대에 일어날 수 있었던 듯하네요.

 

6:45분부터 내린 비가 종일 오락가락했습니다.

이 정도 비는 농작물에는 단비일 듯하고요.

 

잠자리 정리하고, 청소하고, 기도하고, 체조하고…….

모처럼 모범적인 아침을 맞았습니다.

 

09:05분 버스로 안흥에 가서 농협에서 볼 일을 보고,

관말공원을 돌아본 뒤에 안흥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주천강을 따라 상한 천 합류지점까지 걸은 뒤에

안흥초등학교를 돌아보고 안흥 시가지로 돌아오니 정오가 지났더군요.

안흥에서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을 했는데,

꿈같은 걷기로 즐거운 시간을 맞았습니다.

주천강 강변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또한 관말공원, 주천강 둘레길, 안흥초교, 돌아오는 길을 카메라에 담았으니,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의 미션 4일 치 정도를 채울 수 있겠네요.

 

점심은 빵과 우유로 해결했습니다.

안흥의 다양한 맛집에서 점심을 드는 것이 즐거움이었는데,

코로나 상황에서는 조심해야 할 듯해서지요.

6월 초에 코로나 접종을 마치고 2주일이 지난 뒤에는

그동안 들리지 못했던 맛집 순례를 재개할 생각이고요.

 

16:25분 버스로 집으로 오니 17시였습니다.

잠시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밖으로 나가서

서편 공터 옆 막풀을 정리했습니다.

여기는 너무 넓어서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여섯 양동이 정도 베어냈으니 예상보다 많은 일을 한 셈이네요.

 

저녁식사를 하면서 혼술을 들었습니다.

막걸리 한 병에 여덟 잔이 나오는데,

할아버지, 아버지, 장인, 춘천숙부, 지암리고모부,

서울큰처남, 삼종형님, 재종형님께 드렸지요.

나의 혼술에 단골로 초대하는 분들이고요.

오늘은 대부분의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 탓인지,

잔을 권하는 마음이 즐겁더군요.

 

안흥 주천강을 걸으면서 바라본 풍경 중에

한 장면을 소개합니다.

 

관말공원 위 둑길에서 본 주천강 강북입니다.

왼쪽이 하류(강림, 영월 방향), 오른쪽이 상류(횡성 태기산 방향)이고요.

 

왼쪽의 갈색 건물이 안흥중·고등학교, 가운데는 안흥 실미마을이지요.

마지막 사진은 위 4장을 이어서 꾸민 것이고요.

이 길을 걷는 내내 즐겁더군요.

이 길을 생각해내고 꾸며 준 안흥면 담당자에게 고마움을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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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할 만한 추리물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05-30 17:5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4752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흥미진진하게 생각하는 추리물을 추천해 줄 수 있는지요?

--------------------

독서는 좋아하지만

내 취향은 추리물은 그리 즐기지 않는 편입니다.

추리력이 떨어져서 범인을 잘 모르기도 하지만,

추리물은 공포물과 통하는 작품도 많더군요.

잔인하거나 무서운 것은 피하고 싶어서 *^^*

 

개인적으로 책장을 넘기기가 두려울 정도로 무서웠던 추리물은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눈알 사냥꾼』과 『눈알 수집가』였습니다.

정말 눈알을 뽑지 않을까 싶어서 두렵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책을 왜 읽었느냐고요?

서평단에서 주니 어쩔 수 없이 *^^*

 

눈알사냥꾼

제바스티안 피체크 저/염정용,장수미 공역
단숨 | 2014년 03월

 

눈알수집가

제바스티안 피체크 저/장수미 역
단숨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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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4일 월요일 목연 일기 | 목연의 생활 2021-05-30 17:06
http://blog.yes24.com/document/144750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7:20분에 일어났습니다.

피곤하다기보다는 휴식이 필요할 듯해서지요.

엊저녁에 불을 땠더니 일어나기가 싫더군요.

 

이번 주에 할 일을 열 가지만 뽑아보았습니다.

 

1) 서편 울타리 양쪽의 막풀을 뽑음.

2) 서편 텃밭 옆 공터의 막풀을 낫으로 벰.

3) 진입로 화단의 막풀을 뽑음.

4) 진입로 도랑의 막풀을 낫으로 벰.

5) 집 옆 도랑 건너편의 막풀을 낫으로 벰

6) 당귀 밭 둘레에 돌로 둑을 만듦

7) 복숭아밭의 막풀을 뽑음

8) 복숭아밭 축대 밑의 막풀을 뽑음

9) 집 서편 원여길의 막풀을 뽑음

10) 동편 텃밭 옆 둑길의 막풀을 뽑음

 

해야 할 일이 모두 막풀과의 전쟁이군요.

작년에는 5월 10일 무렵에 벌써,

막풀과의 전쟁에서 거의 패배 직전이었는데,

올해는 20일이 넘었지만 잘 버티고 있는 셈이네요.

 

오전에는 밀린 포스팅에 몰두했습니다.

네이버와 예스24 블로그에 서너 개를 하고,

소담 카페에도 올리다 보니 점심때가 되었고요.

점심 식사 후에도 계속해서 컴퓨터 앞에 앉았지요.

물론 사이사이에 밖으로 나가서 막풀도 뽑았고요.

 

오후 4시쯤 되었을 대는 몹시 고단했습니다.

눕고 싶을 만큼요.

그래도 무언가를 해야겠기에

밖으로 나가서 서편 울타리의 서쪽으로 막풀을 뽑았습니다.

이어서 집 서편 원여길도 뽑았고요.

세 시간 가까이 시간이 걸린 듯합니다.

이번 주에 하기로 한 10개 과제 중에서

(1)번은 절반을 했고,

(9)번은 거의 마쳤으니 그런대로 열심히 보낸 하루네요.

 

오늘부터 네이버의 일기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23일 동안 매일 쓴 일기이니,

나머지 11일도 잘 할 수 있겠지요.

 

서편 울타리와 공터, 그리고 원여길의 풍경입니다.

 

서편 공터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위 4장을 이어서 꾸민 것이고요.

울타리 오른쪽은 우리 땅이 아니지만,

우리가 쓰니 내가 관리를 할 수밖에 없는 곳이지요.

나뭇가리 쪽은 지난주에 뽑았고,

울타리 밑은 오늘 뽑았고요.

가운데에 막풀이 있어서 소복하지만

그런대로 정돈이 된 듯하네요.

 

보도블록은 내가 마지막 근무하던 원주여중에서 가져왔습니다.

마침 퇴임하던 해에 포장공사를 새로 하면서

예전 것은 버린다고 하기에 얻어왔지요.

원여중에서 쓰던 것이니 원여길이라고 이름을 붙였고요.

이 길을 보면 가끔 마지막 학교의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막풀을 완벽하게는 정리하지는 못했지만 그런대로 긴 풀은 뽑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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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밀러룩을 보여준다면?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05-30 16:54
http://blog.yes24.com/document/144749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의 시밀러룩을 사진과 함께 보여줄 수 있는지요?

--------------------

시밀러룩이란

'상대방과 비슷하게 맞춰 입는 옷. 또는 그런 옷차림'이라고 하더군요.

나는 뭐 혼자 있거나 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

 

이제 와서 생각하니 교복과 군복

그리고 교단에 있을 때는 학급 학생들과 함께 입은 반티,

그런 것 외에는 누구와 같은 옷을 입은 기억이 거의 없는 듯합니다.

옷에 대해서 이렇다 하게 관심을 가진 적이 없어서…….

 

부모는 부모답고, 자녀는 자녀답고,

교사는 교사답고, 학생은 학생답고,

남편은 남편답고, 아내는 아내답고…….

 

뭐 그러면 되는 것이지

굳이 같은 옷을 입을 필요야

그런 생각도 드네요.

그러고 보니 나는 좀 별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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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서울특별시 vs 서울보통시 | 나와 인연을 맺은 책들 2021-05-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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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도착한 책입니다.

 

소담출판사에서 발간한 책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출판사라서

이 출판사의 책을 매년 최소한 2권은 사려고 생각했지요.

올해 상반기 몫으로 산 책이고요.

 

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구입했는데,

책이 도착한 뒤에 내용을 몇 곳 보니 정말 좋은 책이더군요.

서울의 과거와 현대를 역사적으로 보여주면서

어떤 의미를 전해주었고요.

이 책은 소담과 관계없이 읽고 싶은 책이 될 듯하네요.

추천의 글을 쓴 사람이 세 분인데,

서울특별시의 시장, 교육감, 시의회의장이었습니다.

최고의 책에 어울리는 추천인들이라고 할까요?

이 책은 내 서재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

자주 만나게 되겠지요.

서울특별시 VS. 서울보통시

노주석 저
소담출판사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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