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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어게인 앤 어게인 (Again and Again) | 기타등등 2022-06-2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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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어게인 앤 어게인 (Again and Again)

황백설 저
라떼북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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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결혼 준비는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여영은 삼촌보다 앞서 외가의 가장 큰 어르신인 외종조부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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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둘이 살다 엄마가 죽자 삼촌의 집에서 얹혀 살게 된 위여영.
보험와 유산으로 양육비 문제는 없었지만 삼촌 내외의 냉대 속에
옆집의 살던 할아버지에게 정을 붙이며 성장하게 됩니다. 여영의 이상형이 
되어버렸는데요.

 

대학생이 된 여영. 자주이용하던 사립 도서관의 사서 도재하를 만나게 됩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남자아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자전적 소설  
모든 관계에 대한 수의 토로의 작가이기도 한 그는 병의 특성상 대인관계가 서투르고 
행동 발달이 느렸지만 수와 기억에 대한 뛰어난 재능이 있었습니다. 

 

그에게서 할아버지에게 느꼈던 자상함과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된 여영.
결국 둘은 행복한 결혼을 했지만 느닷없이 여영을 찾아온 병마가 둘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스토리의 시작과 끝은 무척 인상적인데 중간 내용이 매끄럽지 못해 글의 재미를
폭감 시켰네요. 잘 다듬어 출간되었다면 꽤 감동을 줄 수도 있었을 내용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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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죽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총3권/완결) | 기타등등 2022-06-27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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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죽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님도르신 저
와이엠북스 | 2021년 10월

        구매하기

장인어른은 처제가 연락 없어서 서운하신가 봐. 속닥거리는 말에 피식 웃었다. 첫째를 낳았을 때는 꾹 참고 넘어가는 듯하더니, 둘째까지 생기자 분통이 터지시는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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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와의 정략 결혼을 앞두고 집을 뛰쳐나와 자살을 결행하던
정치인 집안의 딸 송희연양. 바다로 몸을 던지던 그녀는 길거리 
내기 격투로 하루하루 먹고 살던 바닥 인생 강이규씨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시작된 두사람의 인연이 이어지고 집안의 반대에도 단칸
지하방에서 행복을 찾게 되는데요. 그런 두 사람의 이야기가 외전까지
포함해 증보판이 발간되었습니다.

 

재벌가의 주인공들이 아니라 힘든 삶을 사는 남주를 선택한 여주의
요즘은 보기 힘든 내용인데요. 결혼 이후의 삶을 그린 외전도
나름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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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우정혼 | 기타등등 2022-06-26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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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우정혼

다미레 저
동슬미디어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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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때 제주도에서 보고 6년 만이다.페북으로 보면서 뭘 그러냐는데 다르지.사진이나 화면이 아닌 실제로 만나는 건데.만질 수 있고 안을 수 있잖아.물론 의리 풀 장착한 절친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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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온몸을 덮었던 어린시절 캐나다로 떠났던 허준. 한의사가 되어
한국으로 돌아온 것은 어린시절부터 절친이기도했던 공지담을 좋아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지담은 허준에 대한 감정이 오로지 죽는 날까지 함께할 좋은 친구일
뿐입니다. 결국 허준은 아토피가 재발했다며 이대로라면 이후 장가갈 수도
없을 것 같다고 지담에게 공생혼을 제안합니다.

 

공생혼, 남녀 성 역할. 기존 결혼관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나 본인의
커리어와 경력에 중점을 두면서 상대와의 대등한 관게를 쌓으려는 이들이
선택한다는 새로운 결혼 문화라고 합니다. 지담에게는 그것이 우정혼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둘은 연애 없이 결혼부터 하게 되는데요.

 

결국 둔했던 지담이 허준의 지극정성에 사랑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스토리 자체가 밋밋하고 개연성은 떨어지고 등장인물의 감정선도 유치한
느낌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미를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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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백광 | 인문 - 소설 2022-06-25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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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백광

렌조 미키히코 저/양윤옥 역
모모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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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흙에 덮여 그 애는 눈을 감고 있을텐데도 빤히 보는 것 같아 무서웠다.내가 술래인데 그 애가 술래가 되어 나를 찾았다고 신이 난 것 같아 무서웠다.그래서 그 흙 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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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살 치매 노인 게이조는 패색이 짙어지던 일제시절 남태평양의 전쟁터로 
출정하여 종전후 포로수용소를 전전하다 기적적으로 생환한 생존자입니다. 
그리고 출정시 역에 배웅 나온 아내에게 딸아이를 걱정하며 부탁하자 
그렇게 걱정할 거 없어. 얘는 당신 아이가 아니니까 라는 충격적인 고백을
듣고 전쟁터로 끌려갔던 아픈 과거도 지닌 노인이었는데요.

 

글 속에는 게이조의 아들 류스케, 며느리 사토코, 손녀 가요,
사토코의 여동생 유키코, 유키코의 남편 다케히코, 유키코의 내연남인
대학생 히라타 그리고 2년전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내 아키요가 등장합니다.
등장 인물의 고백 형식으로 진행되는 소설 속에서 인물의 내면을 짐작할 수 없는 
대상은 살인사건의 피해자인 유키코의 딸인 네살 여자아이 나오코 뿐인데요.

 

나오코의 살인 사건에 대한 관점이 각 인물의 내면 고백이 바뀔 때마다
180도로 뒤집히는 상황에 계속 반복됩니다. 인간 내면의 더럽고 어두운 면이
적나라하게 묘사되면서 점차로 고백 자체에 대한 신뢰가 부정당하는데요.
글의 종반에는 사건의 전말이 어느정도 명백하게 인식되지만 그 조차도
믿을 수 없는 지경이랄까요... 몇번쯤은 다시 읽어야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글이었습니다. 무척 몰입도 높고 재밌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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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1권 | 기타등등 2022-06-2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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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1권

포르토피노 저
가하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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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반찬싸움 말고 재산싸움 해보고 싶다고! 부모자식 간에 긴장 좀 바짝 해보자고! 형제의 난 한번 일으켜보잔 말이야! 꿈에만 그리던 로망이 그녀를 한 발 앞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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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흙수저로 억울한 삶을 마감하고 인생 2회차에 재벌 딸이된 여주.
남부를 장악한 대재벌 세르지오 백작가의 후계자 아델로 환생했는데요. 비록 
세기말 악녀의 언니라는 단점이 있었지만 별 것 아니라고 방심합니다.

 

하지만 여동생의 뒤통수로 2주 내에 제국 최고의 신랑감을 얻어내야 하는
위기 상황에 봉착합니다. 3년전 동생과의 후계자 경쟁이 한창일 때 아델에게 
고백했던 제록스가 동생 노엘라에게 청혼하겠다고 나선건데요. 부친이 정한 
아델의 정략혼 대상이기도 했던 그의 변심에 아델은 처음엔 시쿤둥 했었습니다. 
하지만 가문의 후계자는 기혼자만이 될 수 있다는 가문의 전통과 백작이 여행에서
돌아온 2주뒤에 후계자를 정할 것이라는 발표가 아델의 지위를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제한 시간은 2주. 젊고 능력있고 잘생긴 신랑감을 찾아 부친에게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후계자로 완전히 낙점되기 위해 아델레이드 세르지오 영애는
신 피델리오의 대신전으로 신랑감 원정을 떠나게 되고....

 

신이 조각상이 되어 현신한듯 한 외모의 신전 성기사단장 킬리언 세티안을
신랑감으로 낙점한 아델. 제한시간내에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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