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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대여] 봉제인형 살인사건 | 인문 - 소설 2018-12-3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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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봉제인형 살인사건

다니엘 콜 저
북플라자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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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줄기가 거세지자 울프는 검은 롱코트의 모자를 뒤집어썻다. 인파의 끝 쪽으로 향하는 그를 사람들이 밀치고 지나갔다. 그 누구도 옆에 있는 괴물을 알아 차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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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미있는 소설이었다.


소설의 문체도 나쁘지 않았고, 짤막짤막한 단락으로 구성된 흐름도 느리지 않아

읽기에 편했다. 그리고 작가는 이런저런 반전을 준비한 것 같지만 이 부분은 좀

아쉬었다. 동전의 앞면을 두번 뒤집으면 다시 앞면이라는 느낌...


주인공 느낌을 풍기던 악당은 최초의 희생자로 목이 잘려있었고, 그 뒤 범죄를 저지르는

악당은 사연있는 악당이었고 파우스트 거래라는 도시괴담으로 이미 수십건의 

연쇄 청부 살인을 벌인 살인마였다. 주인공 형사가 그 뒤의 계보를 잇게 된다는

암시도 주려고 한거 같은데..... 아무래도 좀 논리가 좀 빈약하고 내용이 허무하다고 할까...


재미없진 않지만 확 빠져드는 느낌으로 읽진 못했던 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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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대여] 90년생이 온다 | 인문 - 소설 2018-12-3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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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저
웨일북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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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택 님! 혹시 X세대 아닙니까? 이 질문이 나오자 주변 신입 사원들은 깔깔대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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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90년대생 조카를 보다보면 한심한 느낌이 든다.

생각없이 사는 것 같고, 미숙하고 어디를 봐도 철이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미 그들의 나이도 최고 28살, 어엿한 사회인이 된 나이다.

8살도, 18살도 아니다. 자기 밥벌이 하고, 시집장가가고 집안의 가장도 될 수 있는 나이다.


그런 세대를 90년대생 이라는 말로 묶어낼 수 있을까?

사회학자나 글 쓰는 사람들은 X세대, Y세대, 밀레니엄세대, 기타 등등으로 온갖 명칭으로

사람들을 분류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저자는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한

신세대들의 성향을 파악해서 기업과 사회에 적을 하기 쉽도록 돕고하고자 한다는 것 같은데....


이것이 가능한 얘기인가? 


가능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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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대여] 홍차와 장미의 나날 | 인문 - 소설 2018-12-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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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홍차와 장미의 나날

모리 마리 저
다산책방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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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은색 냄비 속에서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뜨거운 물속의 흰 달걀을 보고 있으면, 나는 문득 노래를 부르고 싶은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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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아름다운 문체를 자랑하는 일본 여류소설가이자 수필가였다고 한다.

당연히 번역을 하게되면 아름다운 문체라는 것은 한커플 벗겨지겠지.


작가의 아버지는 메이지 시절 독일에 유학을 한 의학박사이자 일본 최고의 문인이라고 한다.

일본사회 최고의 상류층이었나보다. 그러나 그 아버지가 일찍 죽고나자 잇다른 결혼 실패와

제멋대로의 생활 때문에 재정이 금방 궁핍해졌나보다.


책의 제목은 홍차와 장미의 나날.... 왠지 나름 멋스러운 여유를 즐기는 작가의 모습을 상상했다.


그런데 내용은 최악이었다.

히스테리에 빠진 노인네가 음식가지고 투정부리거나 다른 동료작가와 추태를

부리는 그런 느낌의 내용.... 내가 독해력이 떨어져 잘못 이해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절대 내 취향의 글은 아니었다. 100% 페이백이어서 정말 다행인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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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대여] 1일 1개 버리기 | 인문 - 소설 2018-12-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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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1일 1개 버리기

미쉘 저
즐거운상상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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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버릴 것을 찾는 재미를 붙여서 손이 저절로 처분할 물건으로 가는 경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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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을 잘 정리해서 효율적으로 생활하는 것.


원룸 생활을 하는 요즘 젊은 이들에게나 필자처럼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일본인에게는 정말이지 꼭 필요한 재능일지도 모르겠다.


내용을 읽다보면 예전에 봤던 김생민의 영수증이 생각났다.

영수증의 내용을 살펴보던 김생민이 오전에 떡복이 5천원, 점심으로 고기집에서 3만원,

그리고 나서 다이어트약 10만원 이런식의 내용을 보면서 군것질에 점심으로 과하게

살찌게 먹고 다이어트약을 왜 사냐고 흥분하던데....


필자의 말로는 쉬운일이라지만 매일 한개를 버릴려면 나름 노력이 필요할 거 같다.

그런데 그것보단 매일 한개 덜 사기가 더 쉽고 경제적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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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플로 만난 남자 | 라이트노벨 2018-12-1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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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어플로 만난 남자

한소미 저
로아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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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그렇게 투명한가? 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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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부모에게 버려져 25년의 인생을 절에서 보낸 순수한 소녀 나진솔.

굴지의 대기업 K전자의 후계자로 K소프트를 창업해 성공가도를 달리는 기태주.


K소프트의 만남어플 러브 레볼루션을 통해, 절대로 만날 수 없을거라 여기지는 인연이 시작된다는 내용....


일단.... 글은 쉽게 읽힙니다. 작가의 필력은 꽤 좋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의 현실성은 좀 떨어지지만 군더더기 없는 구성력도  괜찮다고 할만합니다.

그리고 내용은 상당히 야 하네요.... 연애기간과  섹스기간이 같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섹스내용도 상당히 적나라 하게 표현되고 있구요.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문체, 구성, 내용에서 1%씩 부족한 느낌이 있긴 했지만.....

앞으로의 글도 기대되는 작가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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