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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대여] 브레이크 다운 | 인문 - 소설 2018-08-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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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브레이크 다운

B. A. 패리스 저/이수영 역 저
arte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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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파고 든다면 결국 쉽게 속일 수 있겠구나... 그래도 못된 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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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서 우연한 갈림길의 선택.

그리고 목격하게 된 살인 사건 희생자의 마지막 모습.


요즘같이 뉴스를 통해 대형 사건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도

결국 자신과 얽혀지는 작다면 작을 수 있는 사건들이 합쳐지면

작중 주인공처럼 한사람이 인생이 송두리채 뒤틀려 버릴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르는 세사람이 백주 대낮에 시장에서 호랑이가 날뛴다고 한다면

왕도 속일 수 있다던 한비자의 구절이 있죠.


글을 읽으면서 가장 믿는 사람 둘이 함께 속이려 한다면 결국 누구라도 

그렇게 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마지막 사건의 해결이 너무 우발적이라

당황 스럽기도 했지만 어차피 인생이 룰렛 비슷한 면도 있는 것이라

트집 잡을 수는 없겠네요.


나름 재밌게 완독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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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긴축 | 인문 - 소설 2018-08-28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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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긴축

마크 블라이스 저/이유영 역
부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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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시각으로 현대를 바라보게해주는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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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들이 항상 그렇듯이 이 책도 시작은  쉽고 눈에 확 띄는 내용으로
관심을 끌어당깁니다. 이야기가 뒤로 갈수로 불필요한 도표라던가 과거 사건의
자료를 이용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 시키는데 지면의 대다수를 할애하더군요.

경제학도들이  전공교제로 사용하는 것이라면 그런 도표와 자료들이 검증에 도움이
되겠지만, 책의 성질상 일반인들의 경제 참고도서라면 조금은 더 쉽게 잘 풀어낼 수 있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경제와 권력은 불가근 불가원 해야 한다던 말이 무색하게 요즘들어 서로를 원수보듯 하면서
뒤로는 구린내 나는 결탁에 꼬이고 꼬인 현대의 세계에서 일반인들이 조금이라도
나침반으로 삼을 수 있는 책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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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의 오버 더 초이스 | 인문 - 소설 2018-08-25 11:37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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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오버 더 초이스

이영도 저
황금가지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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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내용이 어수선하고 배려가 부족한 글이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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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페이지를 넘겼을 때는 약간 신선한 느낌이 글입니다.


제국의 변방, 개척지에서 인류 - 뱀파이어와 웨어울프, 오크 엘프등-  가 평화롭게  어우러져서

살아간다는 설정이... 꽤 신선하더군요.


그런데 처음부터 티르 스트라이크 한다는 게 요즘 힘들다는 이상한 표현... 혹시 제가 구세대라서

못알아 들어먹는건지.... 또는 그냥 작가의 머리속에 들어있던 표현을 설명없이 쓴건지....

굉장히 거슬리더군요. 그리고 엘프나 뱀파이어, 웨어울프, 트롤등 이미 많은 판타지에서 사용되는

인종들이야 특별한 설명이 없이 사용되어도 이해를 할 수 있겠지만, 자닛 이라던가 이니제이 같은 것은

설명이 있지 않다면 도대체 어떤 종류인지 자체가 상상( 이빨이 사납다라던가 어렸을 때 깜찍하다던가

후각이 발달되어 있다던가 이런걸로 유추해야하는데 ) 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리고 두서없이 사람과 비누풀 사이를 오고가는 주인공의 시점도 그렇고 동극 서극 얘기도 그렇고

좀 대충 대충 결말을 지어버리는 느낌을 감출 수 없는 글이었습니다. 어쩌면 내가 요즘 환타지 소설들을

너무 안읽고서 글을 남긴 건지도 모르겠지만.....


뭐.... 그래도 시간 때우면서  끝까지 읽어볼만 은 한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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