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zangah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zangah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zangah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16,99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인문 - 소설
라이트노벨
컴퓨터서적
기타등등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공감합니다. 저도 350..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4 | 전체 28521
2018-08-25 개설

2019-01 의 전체보기
[100%페이백][대여] 천천히 쉬어가세요 | 인문 - 소설 2019-01-24 05:43
http://blog.yes24.com/document/110168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천천히 쉬어가세요

톤 막 저
북레시피 | 2019년 01월

        구매하기

마음을 챙기는 일이 쉽지많은 않아요. 어떤 날은 유독 더 힘이 들어요. 그럴 떄는 너무 애쓰지 않아도 돼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무 늘보처럼 좀 늘어진 일상.

늘어진 생각. 뭔가를 성취하려고 노력하거나 움직이려 하지말고

잠시 쉬어보자는 것도 현대인에게는 꼭 필요한 덕목일지도 모른다.


왠지 모두가 분노조절 장애에 빠져버린 듯한 요즘의 세상을 보다보면

이런 책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물론 전자책으로 9,800원 정가. 종이책이라면 11,700원.

대다수가 그림에 글자는 몇개 되지 않는 책을 사려면 솔직이 손이 안갈것 같긴하다.

100% 페이백이라는 기회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00%페이백][대여] 당신이 남긴 증오 | 인문 - 소설 2019-01-23 07:48
http://blog.yes24.com/document/110141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당신이 남긴 증오

앤지 토머스 저
걷는나무 | 2019년 01월

        구매하기

1-15가 그를 죽였어요. 칼릴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어요.얼마나 더 큰 그림이 필요한 건가요? 우리 둘다 알았다. 이일이 말도 안되는 방향으로 가게 될 거라는 걸.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종의 용광로라고 불리는 미국. 하지만 수많은 인종들이 몰려살기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하게 되는 인종간의 갈등. 그 중에 특히 다수를 차지하는 백인과 흑인의

갈등은 항상 세상의 이슈를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사건은 백인 경찰의 과잉 대응. 총격. 살인.


16살 소년이 같은 나이의 소꼽친구의 눈앞에서 경찰이 쏜 세발의 총격으로 사망합니다.

비무장 상태. 아무런 범법행위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불심검문 중에 가해진 총격.

소녀는 아버지에게 미리 교육 받았던 대로 경찰의 요구에 대응했지만 소년은 달랐습니다.

단지 그 이유로 목숨을 잃은 소년.


그리고 소녀는 소년의 죽음을 소년의 탓으로 돌리고 경찰의 무죄인 것으로 몰아가려는

경찰 조직의 행태를 목격하게 됩니다. 친구의 죽음으로 혼란에 빠져있는 소녀 스타.

과연 그의 앞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eBook] [세트] 주워 온 강아지가 아무래도 늑대 같다 | 인문 - 소설 2019-01-21 04:28
http://blog.yes24.com/document/110085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주워 온 강아지가 아무래도 늑대 같다 (총2권/완결)

알쥬나 저
로아 | 2019년 01월

        구매하기

병원에서 그런 애 아빠들 많이 만나봤거든. 아이는 아파서 울고, 엄마는 최선을 다해서 그런 애를 달래고 있는데, 옆에서 핸드폰으로 게임이나 하는 사람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병원에서 3년을 비밀 연애를 해오던 성채는 30이 되는 나이에

의사인 남친에게서 너는 세컨드 라는 충격 통보를 받으며 버려지게 됩니다.


소주 한병을 공원에서 까버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유기견 한마리를 줒게 되는데...

집에서도 다시 맥주를 마시고 술기운에 퍼져버린 성채.

새벽 3시. 유기견 취급받는 늑대의 신령 교운이 술기운에 잠에 취해있던 성채를 깨웁니다.

신벌을 받아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며 죄값을 치뤄야 하는 교운.

소원을 묻는 그 소리에 취한 상태에 꿈결에 잠겨있던 성채는 세컨드가 되라며

교운의 황당하게 만들고.... 다시 인사불성으로 잠들어 버리는데...


나름 재미있는 전개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늑대신령인 주인공을 제외한 등장 남자들이 계속 뭔가 삐꾸들만 나오는 것이

왠지 거슬리기는 하지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00%페이백][대여] 팬츠드렁크 | 기타등등 2019-01-20 01:22
http://blog.yes24.com/document/110060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팬츠드렁크

미스카 란타넨 저/김경영 역
다산북스 | 2019년 01월

        구매하기

평화를 사랑하는 북유럽인들은 전 세계에 분노의 폭풍이 몰아칠 때 개인이 바꿀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참 성의 없는 책이었다.
저자가 술을 좋아하는 듯 하니, 술마시면서 대강 끄적거린 느낌이랄까.
별로 길지도 않은 책 내용의 절반은 사진과 일러스트.
내용들도 북유럽 스타일의 혼술이 좋다는 내용정도이다.

평화를 사랑하는 북유럽인들은 바이킹의 후손. 거의 반만년을 이어온 세계 최악의
전투민족의 후예 아닌가? 뭐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요즘은 좀 평화로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치자. 여전히 러시아의 남하 때문에 전전 긍긍... 하고 있다고 아는데...
뭐 그건 그렇다고 치고... 어차피 술마시는 이야기니까...

그런데 느긋한 술마시기에 대한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내용은 또 온통 핀란드 국뽕 느낌이랄까...
아마도 저자는 필란드 국뽕을 안주로 소파에서 독한 보드카를 빨면서 이 글을 쓴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00%페이백][대여] 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 인문 - 소설 2019-01-19 12:06
http://blog.yes24.com/document/110044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톰 말름퀴스트 저/김승욱 역
다산책방 | 2019년 01월

        구매하기

첫째, 잠을 잔다. 제대로 자지 않으면 버텨낼 재간이 없습니다. 둘째, 먹는다. 먹는 걸 잊어버리면 기운을 낼 수 없습니다. 셋째, 최대한 자주 병원을 벗어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야기의 시작부터 중환자실에 실려다녀야 하는  심각한 증상의 카린.
남편인 톰은 패닉에 빠진 상태에서도 어떻게든 사랑하는 와이프와 태중의 아이의
곁을 지키려고 동분서주 합니다.

그를 지켜보던 의료진들 조차 안스러워하는 상황.
카린은 아이의 이름으로 리비아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치료를 위해 재왕절개로 태중의 아이를 꺼내고, 급성백혈병과 호흡곤란등의
합병증으로 생명의 위협에 빠지는 카린.
신생아 병동과 집중치료를 위해 카린이 이동한 흉부 클리닉 사이를 오고가는 톰.
아이는 조숙아의 특징이랄 수 있는 심잡음과 황달 증상도 나타나네요.

나쁜일은 혼자다니는 법 없이 항상 친구를 데리고 다닌다고 하죠.
초반 급박하게 진행되는 톰의 이야기가 정말이지 남의 일 같지 않고 두렵게 느껴지네요.

몰입도가 굉장한 글입니다.
EBOOK 만 그런 건지 대화가 칸이 나눠지지 않고 줄줄 이어져서 쓰여있어 읽기 거북한 면이
있기는 했지만, 어쩌면 작가가 톰의 심경을 반영해서 그렇게 쓴 것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실제 종이책도 그런는 모르겠지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