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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문학소녀와 통곡의 순례자 | 라이트노벨 2019-02-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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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문학소녀와 통곡의 순례자

노무라 미즈키 저/타케오카 미호 그림/최고은 역
학산문화사(단행본)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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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너희 집 같은덴 가고싶지 않았어. 너희집은 꼭 예쁜 세장 같아서, 그 하얗고 작은 새처럼 날개가 잘린 채 갇혀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가슴이 답답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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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 드디어 이노우에 코노하의 트라우마, 아사쿠라 미우가 등장합니다.
자살 미수에 재활 훈련중인 미우. 처절하고 코노하군을 저주하고 있는 미우.
고교생이 된 코노하의 유일한 아쿠타가와와 사귀기로 한 고토부키와도 연결되어 있는 그녀.
스토커처럼, 저주처럼 3년전의 원망을 코노하 군을 향해 쏘아대고 있네요.

더럽고 지저분한 인간의 본성을 순수해보이는 고교생을 통해 투영해
더욱 더러운 느낌을 뿜뿜 뿜어내고있는 라이트노벨입니다.
라이트노벨이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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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SF 럭키팩 7 : Action - SciFan 제22권 | 인문 - 소설 2019-02-28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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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SF 럭키팩 7 : Action - SciFan 제22권

필립 K. 딕 외 지음 저
위즈덤커넥트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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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그 자체로 상당히 선택론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다윈과 멘델 등의 과학적 가르침에 합치되는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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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죽이는 사나이 등 7편의 단편 SF 소설을 수록한 소설집입니다.

90일간만 대여로 볼 수 있다는 점은 단점이겠지만 단돈 천원에

명작 SF 소설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거의 거져라고 해야겠죠.


특히나 각각의 소설들이 과학적인 근거를 갖고 멋진 반전을 보여주는 재미난

글들입니다. 어찌보면 SF 소설들도 근래에 저술되는 것들보다 예전의 것들이

좀더 사골국물처럼 깊게 우려난 맛이 있는 느낌입니다.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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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애정이 가는 대로 | 인문 - 소설 2019-02-2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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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애정이 가는 대로

이은교 저
봄미디어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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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힘든데도 후들거리는 다리로 땀까지 뻘뻘 흘리면서 연희를 혼자 데리고 가는 건 강준의 말대로 그의 몸에 다른 여자가 닿는 게 싫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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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중의적이었네요. 여주인공 이름이 애정, 그녀의 흔들리는 마음 때문에 괴로와 하네요.
다부진 커리어우먼 정애정 대리, 활달한 성격에 사무실의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그런 그녀를 흠모하는 후배사원 박강준은 그녀가 애인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사촌누나의 결혼식장에서 눈물 짓는 애정을 보고, 애정의 애인이었던
인간이 사촌누나의 배우자인 것을 확인합니다. 애정이 다시 솔로가 된 것을 확인하고
접었던 마음에 불이 붙은 강준. 하지만 그런건 강준만이 아니었습니다. 

같은회사 이사인 정한 또한 그녀의 마음을 잡겠다고 달려드는데...


여주인공 애정이 나름 귀엽고 재밌는 케릭터네요. 

뻔한 로멘스인데도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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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흐르는 모래 위 저택 | 인문 - 소설 2019-02-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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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흐르는 모래 위 저택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
위즈덤커넥트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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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같은 부부 사이에서는 아주 사소한 비밀조차도, 공주를 잠 못 들게 하는 장미 한송이처럼 불편함의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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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욕적이고 자유로운 삶은 살아가고 있는 프랭크 캐실스.
저택의 소유주이자 고독한 삶을 즐기고 있던 노스모어.
둘은 어려서부터의 친구였지만 사소한 다툼으로 7년가까이를 교류없이 지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그 친구의 비밀 별장 쪽으로 여행을 하게된 프랭크.
오랜 친구를 깜짝놀래키려고 했던 깜짝 방문은 느닷없는 일행으로 인해 긴장하게 되고.
그곳에서 운명의 여인 클라라 허들스톤을 만나게 됩니다.

상당히 오래된 소설의 엉상한 스토리입니다.
그런데 오래된 이야기 특유의 독특한 느낌은 있네요. 자체로는 대단할 수는 없겠지만
요즘 작가들이 읽는 다면 새로운 스토리의 소재로는 충분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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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댈러웨이 부인 - 열린책들 세계문학 008 | 인문 - 소설 2019-02-2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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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댈러웨이 부인 - 열린책들 세계문학 008

버지니아 울프 저/최애리 역
열린책들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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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항상 화나게 했던 것은 그런 어리석은 파격, 그의 나약함,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한 철저한 무신경이었다. 더구나 이제 그 나이에! 어리석어도 분수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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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 참 유명한 여류작가의 소설입니다.

보수당 하원의원 와이프로 살아온 중년 귀부인의 하루를 섬세(?)하게 다룬 소설입니다.


1차세계 대전이 끝난뒤의 어느날 아침, 댈러웨이 부인은 파티 준비를 하기위해 꽃은

자기가 사겠다며 거리로 나섭니다. 런던의 거리에서 꽃집을 향해 걸어가는 동안 상념에

빠져드는 댈러웨이 부인. 그 생각을 따라서인지 수많은 등장인물들의 시각으로

상황이 묘사되어 글을 읽는 느낌은 거의 롤러코스트를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꽃을 사온뒤, 드레스를 수선하고, 뜻밖의 방문자인 첫사랑 피터를 만나고, 파티를 하고...

실패한 결혼생활에 남은 것은 다락방의 침대한조각뿐...

반복되는 그녀의 매일은 감옥같지만 계속되겠지요...


이 시기의 글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쓸데없이 많은 함축과 복선,

삶에 대한 성찰(?)이 넘쳐나는 느낌이라 읽는 내내 졸음을 참아야 했던 글입니다.

나의 무식함과 메마른 감성을 깨닫게 해주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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