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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09권 | 라이트노벨 2020-12-3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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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코믹) 09권

카마치 카즈마 원저/코기노 츄야 그림
대원 | 2019년 08월

        구매하기

상대는 아마 일본의 아마쿠사식 크리스트 처교일 게요. 칸자키의 이탈로 대들보를 잃은 그들이 새로운 힘으로 법의 서를 원한다 한들 기이할 게 없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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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크로울리가 소환한 수호천사 에이와스로부터 전해들은 천사의 술식을 
저술한 마도서 법의 서. 펼쳐지는 순가 십자교의 시대는 끝을 고하고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해독 불가능한 마법서.
 

그것을 해독할 수 있는 수녀 올소라 아퀴나스와 법의 서 원본이 로마정교로부터
도난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시행한 범인으로 의심받는 존재는 성인 칸자키가
소속되었던 아마쿠사식 크리스트 처교. 로마 정교의 로리 수녀집단이 그들을 추적해
일본으로 들어오고...
 

그대로 로리대전이 펼쳐집니다... 에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을 때, 어마금 시리즈를
접게 만들었던 첫 스토리였습니다. 그 뒤 어과초가 재밌어서 다시 보기는 했지만....
여전히 그닥 마음에 드는 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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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08권 | 라이트노벨 2020-12-2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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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코믹) 08권

카마치 카즈마 원저/코기노 츄야 그림
대원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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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화 능력자가 체온을 만들고 염동력자가 피부의 감촉을 만들고, 음파 능력자고 목소리를 만들고 그것이 바로 카자키리 효우카 씨를 구성하고 있는 기반이라면 어떻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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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도시에 세워진 최초의 연구시설, 허수학구로의 열쇠. 카자키리 효우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후 천사로 변해 한차례 더 등장하지만 이후로 거의
또 하나의 공기 히로인 중 하나로 변해버리는 존재. 그러면서 어마금에서 
처음으로 잘 이해가 안되기 시작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AIM 확산역장으로 충만한 학원도시 안이라면 어디서 출현해도 좋을
카자키리 효우카가 왜 카미죠 주위에 출현한 걸까. 허수학구 오행기관의
열쇠를 쥐고있다는 의미는? 그리고 테러리스트 셰리는 어떻게 막 출현한
카자키리 효우카를 정확하게 노릴 수 있었던 걸까? 코모에 선생의 추리.
 

학원도시에 사는 180만명 학생들 주위에 자연발생하는 힘이 허수학구.
이매진 브레이커라는 죽음에 대한 공포를 통해 자아를 생성한다는 아레이스타의
대답도 영 어설픈 느낌이랄까....
 

그래도 카미조의 오른손 펀치로 스토리는 훈훈(?) 하게 잘 마무리되고 다음이야기로
넘어가는데요... 로리 수녀집단의 등장하는 다음편은.... 뜨악하기도 한 내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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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미친놈 세레나데 | 기타등등 2020-12-2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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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미친놈 세레나데

강시온 저
늘솔 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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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더 하고 싶지.그런데,배고프다며.그가 끈적한 욕망을 숨긴 채 마치 신사인 척 대답했다. 나도,나도 더 하고 싶어요. 밥보다 더 좋아.쾌락에 몸을 맡긴 은별이 제 욕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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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개막장 스토리의 로맨스(?) 소설입니다.
하이진 맥주 대표 진희성의 씨다른 남매 - 동복 남매 - 고은별.
신입사원 특채로 하이진 맥주에 입사합니다.
하이진 맥주 대표 진희성의 배다른 형제 차도성.
하이진 맥주 기획실 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은별과 도성은 학생시절부터 꾸준히 몸을 섞어왔던 옛 연인.
하이진 맥주에 입사하면서 다시 재회한 그 둘은 세번의 섹스로 잘못된 인연을
끝맺기로 하는데요....
 

스토리 개연성이나 주,조연의 뚜렷한 성격, 인상깊은 악역의 역할등 잘 쓰여진
글이라면 갖춰야할 것들이 전혀 눈에 띄지 않는 글이었습니다. 한마디로 평하자면
총체적 난국이랄까... 참 재미없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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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녀는 밤을 모른다 | 기타등등 2020-12-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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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녀는 밤을 모른다 - 다프네 006

하늘가리기 저
다프네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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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의 행동에 어설픈 부분이 있었다. 그녀 또한 이런 상황이 익숙한 건 아니었다. 나 정말 잘해요라고 큰소리치며 섹스하자고 육혹한 남자치고 이런 상황에 익숙지 않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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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자리를 먼저 빠져나온 공단미 팀장을 뒤쫓아온 신입사원 서지율.
갑자기 쏟아진 폭우를 뒤집어 쓸 위기였던 단미에게 그녀가 자리에 놓고온 우산을
건네줍니다. 뜻밖의 친절은 곧이어 화끈한 섹스로 이어지고....

 

우연처럼, 능숙하게 그녀에게 접근해온 남자가 알고보면 뭔가 어설픈 느낌.
하지만 그는 당연한 듯 자수성가한 천억대의 부자. 첫사랑을 잊지 못한 잘생기고
능력있는 상위 0.1프로의 남자인데요.
 

망상성 야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짦은 내용이라 그냥 그냥 읽을만 하긴 한데
이유없는 행운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스토리라... 재밌다기엔 좀 부족한 느낌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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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황혼은 수평선을 향한다 | 기타등등 2020-12-27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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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황혼은 수평선을 향한다

서루 저
시계토끼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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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금의 그라면 어떤 행동을 할까. 신혼 때처럼 부끄러워할까, 아니면 행복했던 그떄처럼 웃어 줄까. 시험해 보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뮤리엔은 조용히 침대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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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서열은 보잘 것 없었지만 야심은 많았던 알렉세이 왕자.

자신과 딸의 정략 결혼으로 입지를 키워 결국에는 왕국의 왕위까지

차지했는데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그의 딸 뮤리엔은 네번이나 원치않는

결혼과 이혼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원한은 크게 사무쳐 결국에는

동생 의붓동생 이리엔과 모반을 일으켰고 이리엔은 여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왕에게 떠밀려 강제다시피하게 글라스덴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델바왕국의 몇안되는 바닷가 시골 마을, 글라스덴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엘런 카셀 남작.

기차역이 생기면서 글라스덴이 왕국의 주요관광지가 되면서 호텔 운영은 호황입니다.

역 인근에서 호우화 산사태가 발생하며 발이 묶인 뮤리엘이 그 호텔에 장기 투숙을 하게 됩니다.


글 자체는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스토리가 왠지 어떤 소설의 에필로그 정도에

어울리지 않을까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사건은 이미 소설 내용 이전에 다 정리되어 있었고

약간의 회상 정도로만 소개되고, 등장인물들의 갈등이 해결되는 내용만이 담겨있었습니다.

그럭저럭 읽을만 했지만 무척 재밌다고 평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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