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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열사에 스미는 새벽 | 기타등등 2020-03-3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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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열사에 스미는 새벽

유안 저
LINE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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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아편에 취했다 해도 첫 경험을 기억 못하는 이유, 그날 이전에도 수백 번이고 수천 번이고 널 안는 상상을 했다. 너무나 염원한 나머지 현실감이 없을 정도로 지독히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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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맨스 소설로는 좀 독특하게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하는 로맨스 소설입니다.
열사의 나라에서 왕궁의 수석 여관으로 지내고있는 영국 태생의 혼열 시녀 루시디.
그런 그녀를 10년째 사랑하며 구애하고 있는 술탄의 제1왕위 계승자 바얀.
희대의 살인마 잭더리퍼가 등장하고, 중동과 영국을 오고가며 정쟁도 다루고는 있지만
배경 설정에는 많이 허술한 느낌이 드네요. 약간의 환타지 설정도 포함되어 있어
약간 어중간한 느낌이랄까...

그래도 로맨스 설정은 꽤 괜찮았습니다. 허술한 시대배경이 조금만 잘 다듬어졌다면
꽤나 재밌게 읽을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약간은 아쉬움이 남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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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코믹) 01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3-3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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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고화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코믹) 01권

카마치 카즈마 원저/코기노 츄야 그림
대원 | 2019년 08월

 


"아까는 부주의한 것 뿐이라고 말했지만, 이매진 브레이커라는 게 정말로 있다면 신의 가호나, 운명의 빨간 실 같은, 그런 것들도 모조리 없애버리고 있을걸? 말하자면 네 오른손은 행운의 힘을 마구잡이로 없애고 있다는 뜻이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에니메이션인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시리즈의 본편이죠.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만화판입니다. 금서목록도 만만찮게 무겁게 스토리가 진행되긴 하지만
여중생들의 가벼운 학창생활 느낌이 살아있는 덕분에 재밌게 볼 수 있었지만
금서목록 쪽은 변태, 가학 성향을 뚜렸이 드러내는 마술사들의 너무 설쳐대서 왠지
보기에 거부감이 드는 내용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일본내에서도 본편보다는 외전인
초전자포가 더 인기를 끌었다고 하죠?


그래도 초전자포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본편의 내용도 무시할 수 없어 에니메이션이나
소설도 모두 읽긴 했습니다. 금서목록의 만화판도 나쁘지 않네요. 소설과 만화와 에니메이션, 

각 각이 주는 느낌이 조금씩 달라 재밌다고 느껴진 것은 모두 내용을 확인해보게 되네요.


금서목록의 1권, 인덱스의 등장과 성녀 칸자키, 레벨5 미사카 미코토, 스테일등 중요 인물이
모두 등장하는 금서목록의 핵심장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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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01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3-3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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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알았어 자살할게. 고등학생이 되었더니 갑자기 인생 난이도가 올라갔다 싶은 거야. 앞으로 대학생 사회인이 되면 나이트메어 모드 정도... 그런 거면 차라리 지금 엔딩을 봐도..."


다음 권에도 안습한 청춘을 보내드립니다!! 라는 예고편 글귀가 무색하지 않는
초절정 우울 만화입니다. 남자와의 대화는 3번에 한번꼴로 성공하는 떨어트린 지우개를
주워주는 친절에 기대하고 있는 토모코. 생각지도 못했던 여주 캐릭터로
우울감을 극도로 상승해주는 재밌는 개그만화네요.


특별한 스토리 전개를 기대할 것은 없어 보여도 짦게 짦게 피식 웃을 수 있는
개그물로서는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어찌보면 인기절정 미소녀 여고생이라던가
미소년들은 휘귀탬이기도 하니, 일상을 이라고 할 수 있는 재미도 준다 하겠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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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미스 와이프(Miss Wife) | 기타등등 2020-03-2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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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미스 와이프(Miss Wife)

차해성 저
이지콘텐츠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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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정권도 민주당이 정권 못 잡으면 또 야당이 권력 비틀어 쥐고 절대 놓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을 부른거 아니오. 마, 총리님, 지가 이교수님, 송교수님 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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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계열의 국무총리 할아버지와 현 서울시장의 아들 차문우
하버드 법대 출신의 법학 대학교수의 딸 이하라.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남주와 여주는
고액 과외를 하면서 사랑을 싹틔우고 결혼을 하고 검사와 변호사가 됩니다.
그런데 법무부장관이 된 여주의 아빠가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담당 검사가 된 남편과
불화가 발생하는데...

민주당이라던가, 서울시장, 민족사관학교 등 실제 사회에서 사용되는 명칭들이
사용되서 갸웃하며 읽었는데, 모델링된 여주의 집안이 조 전 법무부장관님의 집이네요.
문체라던가, 구성이라던가, 배경 설정, 주인공들의 성격 등 모든 부분에서 초등 수준의
암담한 글이었습니다. 보통이라면 중간에서 읽기를 중단했겠지만 소위 서초동에서
정교수님 사랑해를 외치던 분들의 내면세계가 궁금했던 차에 작가님 또한 비슷한 부류로 보여
끝까지 읽어봤습니다.

검찰 계혁을 위해 총리가 비밀리에 일부 총장에 반발하는 검사들과 요정에서 밀담을 하며 음모를 

꾸미고 신임 법무장관이 검찰 인사에 개입하자, 남주는 뒤에서 사찰한 내용으로 상급 검사를 

협박하며  반발을 무마시키는 군요. 압수수색을 하며 자장면을 먹는 흉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는 

검찰을 타도해서 청렴한 대통령에 충성하는 견찰로 거듭나는 검찰개혁의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정치색을 띠는 이런 글을 쓰려면 최소한 충실히 배경을 조사하고 사건을 구성해야 읽는 

사람들이 공감을 할 수 있을 텐데요... 왜 이런 범죄행위가 개혁이되고 그 범죄행위의 행동대장이
주인공이라니...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들이 범죄 찬양을 하는 황당한 경험을 해보네요. 무슨 느와르 소설도 아니고.
올해 뿐아니라 최근 10년내에 읽은 모든 글 중에서 최악의 글이란 생각이 드네요.
정확히 평하자면 전단지 광고글보다 못한 형편없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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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경찰 단편선 - 그 경찰과의 밤 | 기본 카테고리 2020-03-2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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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단편선 - 그 경찰과의 밤

운드, 난아, 정신이나 저
이야기들 | 2020년 02월

 

"나한테 예쁘다고 했어. 야치요의 크고 검은 눈이 반짝였다. 한국말로 조용히 중얼거린 걸 누구도 알아들을 리 없지만 야치요는 수줍어 볼을 붉혔다. 그러니까, 방해하면 전부 죽인다."


경찰을 소재로한 굉장히 짦은 단편-콩트라고 해야할 만큼 짦은- 3편을 담은 야설집입니다.
우연히 일본 거대 야쿠자 기업의 무남독녀 로쿠야타 야치요와 원나잇을 보냈다 그 사실을
알고 잠적하려다 그가 마음에 든 야치요에게 강간당하는 경찰 이재하의 이야기.
민원을 받고 출동했다 강간 미수범 체포를 하게된 김은영, 이정후 경찰 커플 이야기.
그리고 실연당한 경찰 공시생 김서빈과 기업범죄 수사팀장 이해준의 변태 성욕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워낙 짦은 글들이라 문학을 논하기엔 부족하겠지만, 그렇다고해도 작은 재치마저도
느껴지지 않는 순수 야설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적극적인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걸스캔드 에니씽의 느낌도 좀 들긴 했지만 완전히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그저 색다름 상황만을 추구하다 변태 성욕 느낌의 이야기가 된 게 아닐까 생각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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