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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음란한 선택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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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선택

애드리안 저
플레이룸 | 2020년 04월

 



"콤플렉스 덩어리. 서정은 늘 그렇게 생각했다. 그녀 입으로 먼저 말을 꺼낸 적은 단 한번도 없는데 정우가 먼저 자기 페니스의 크기에 대해 이렇듯 콤플렉스를 드러내곤 했다. 그나마 다행이었다. 사이즈가 작으니 그나마 젖어 있지 않아도 이 정도의 코통만 느끼면 되는 거니까."


논현동 금수저 출신 김정우. 머리 좋은 친구들과 만든 게임회사가 대박이나
대표이사 명함까지 파고 기고만장하는 중. 외모는 떨어졌지만 탁월한 재력으로
마음에 들던 여자 윤서정에게 간절히 구혼하여 결혼까지 성공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동물로 변해버린 정우. 친정에 2억 빛을 갚아준 뒤로는 아예 서정을
창녀취급하기 시작합니다. 서정은 그와 이혼하기로 결심하고 빛을 갚겠다며 결혼전 하던
사서일을 다시 시작하고 정우는 그녀에게 2억에 대한 이자로 강간 같은 섹스를 강제하는데...

열살 연하의 근로학생 민호와의 만남, 지현과 그의 대학생 애인 승준 등
짦은 분량의 글에 등장인물도 많고 글의 절반 가까이는 야한 장면이지만, 나름 짜임새있는
구성과 디테일한 묘사나 서술을 과감하게 뺴버린 스토리 전개로 어색하거나 하지않게
이야기를 잘 마무리하셨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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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천경의 알데라민 02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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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의 알데라민 02권

우노 보쿠토 저/산바 소우 그림/정대식 역
학산문화사(단행본) | 2018년 10월

 


"당신이 아까, 책장에서 꺼내어 물건의 보존 상태를 확인하고 있던 작품입니다. 본인이 읽을 것도 아니면서 잘도 알고 계시네요? 중고시장에서 고가로 팔려 나가는 작품들을. 저 자신도 인생이 순조롭게 풀렸다면 국립도서관에서 근무하는 평온한 일상을 보냈을 테니까요.중고 책을 팔아서 벌려면 출판 수가 많은 히트작보다는 입수하기 힘든 마이너 작품을 수집가들한테 파는 게 훨씬 돈이 되죠."


제국군의 게으름뱅이, 상태의 명장 이쿠타 솔로크와 망국의 길을 걸어가는 제국을
개조하려는 사미유 공주의 투쟁을 그린 환타지 라이트노벨 천경의 알데라민 2권입니다.
제국의 개조하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쿠타에게 제국군 최고위 직에 오르기를
부탁하는 사미유. 그녀와 이쿠타의 판단으론 제국의 망국의 분열에 파묻히는 것은 길어야
십여년 안쪽. 그러기에 하루빨리 이쿠타가 제국 원수의 지위에 오를것을 바라지만 현실은
아직 제국 고등사관학교의 재학생인 준위 신분. 아직은 특별한 무공을 세울 기회도 없기에
승진은 요원한 일이기만 하고...


사관학교의 훈련생 과정에 따라 북부전선의 실전훈련에 투입하게 되면서 이쿠타와 제국기사
동료들은 무운을 떨칠 수 있는 기회가 발생합니다. 북부 산맥에 원주민 시나크족이 반란을
일으키는데...


환타지 소설이지만 역사물처럼 상당히 정석적인 전개를 통해 주인공이 성장해 나가네요.
정령이 등장하지만 마법이라기 보다는 과학의 산물 처럼 보이는 것도 독특합니다.
훈련생 신분이지만 야전에 휩쓸리면서 어쩔 수 없이 현장에 투입되고 무공을 세웠으니
진급할 수 밖에 없는 과정을 거치게 될 것으로 생각되네요. 제국과 신성국가와 공화국의
3파전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를 얼만큼 재밌게 구성할 수 있을지 작가님의 역량에 

상당히 기대되는 2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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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할리퀸] 거부할 수 없는 청혼 | 기본 카테고리 2020-04-2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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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할리퀸] 거부할 수 없는 청혼

아리슨/ 헬렌 비안친 저
| 2012년 10월

 


"너에 대해 살짝 조사를 해봤어. 사장의 외동딸이면서 일반 사원과 같은 조건으로 입사하여 어릴 때부터 받은 교육에의한 지식과 노력으로 현재의 위치인 부사장 자리까지 올랐더군."


시카고에 위치한 해운회사 칼스리 사의 부사장 알리샤.
사장의 딸이라는 혈연도 있지만 스스로의 노력으로 평사원에서부터 시작해 성공한 재원입니다.
그런 그녀에겐 아픈 과거가 있었는데, 그녀의 부를 노리고 접근한 세스 아미타쥬와의 파경에
이른 결혼생활. 결혼으로 생각한 것 만큼의 성공을 거두지 못하자 폭력을 자행했고, 결혼 1년만에
알리샤가 그의 폭행으로 병원에 입원하면서 파경에 이르렀는데요.

아버지의 사망으로 회사를 이어받게 될 줄 알았던 알리샤. 하지만 그에게 전해진 부친의 유언은
해운업계를 중심으로 전 세계 수많은 자산을 보유한 아테네의 최고 재벌 루카스 안드레오와의
정략 결혼... 과연 그녀의 운명은?

흠... 스토리도 좀 엉성하고, 그림체도 스토리와는 많이 따로노는 느낌의 만화였습니다.
어설픈 전남편에 대한 복수극도 가뜩이나 불안한 스토리를 더 엉망으로 만든 느낌이랄까...
원작이 구렸던건지, 아니면 만화로 편집하며 개연성이 무너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읽으며 전혀 재미를 느낄 수 없는 만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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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할리퀸] 위험한 두 사람 - 와일드한 연인 Ⅰ | 기본 카테고리 2020-04-2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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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할리퀸] 위험한 두 사람 - 와일드한 연인 Ⅰ

시라이 사치코/ 샌드라 마턴 저
| 2017년 06월

 


"그 목장을 샀어. 이름은 바꿀 거야. 에디슨 와일드 목장으로. 당신에게 선택의 여지는 없어. 이대로 데려갈 거야.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맥도웰 양."


어린아이를 구하려다 화재로 목숨을 잃은 아버지와 그 아버지를 잃고 참담한 삶을 살게된
미망인 어머니 밑에서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고 자란 에디슨 맥도웰. 도시에 상경한 후,
엄청난 부를 축적했지만 가족도 없이 쓸쓸한 노년을 보내던 직장상사 힐튼에게서
텍사스의 목장을 유산으로 상속받게 됩니다. 그리고 운영이냐 매각이냐를 결정하러 변호사의
조언대로 목장에서 일주일간의 휴가를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목장 운영의 조언을
위해 퇴역 군인인 제이크 와일드를 소개받는데.. 그는 전쟁영웅으로 미화되었지만
잘못된 작전의 수행도중 눈까지 잃는 큰 부상을 얻고 퇴역한 사람이었습니다.

첫 만남에서부터 알수없는 강한 끌림을 얻게 된 두사람...
운명적인 만남을 강조하지만 조금은 어수룩한 스토리가 갸웃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예쁜 그림체 덕분인지 읽으면서 꽤 재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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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GL] 밝은 기억상실 01권 | 라이트노벨 2020-04-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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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GL] 밝은 기억상실 01권

Tamakushi Oku 글,그림/도영명 역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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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엄마한테서 넌 최근 3년 동안의 기억을 잃어버렸단다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불안했지만, 지금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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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밌고 귀여운 GL 만화입니다.
최근 3년간의 기억이 사라져버린 아리사양. 병원에서 눈을 뜬 그녀의 옆에는
그녀의 연인인 마리양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기억에 없는 자기 취향의 여인이 자신과 동거중인 연인이라는 고백을 받은
소녀의 행복한 기억상실 이야기. 네컷 만화 분위기의 가벼운 로멘스 코믹이 꽤나
유쾌한 내용입니다. GL 이지만 동성애에 거부감이 있는 독자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가벼운 내용이라 누구에게도 추천할만하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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