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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드레스 차림의 내가 높으신 분들의 가정교사가 된 사건 4 | 라이트노벨 2020-05-3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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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드레스 차림의 내가 높으신 분들의 가정교사가 된 사건 4

노무라 미즈키 저/karory 그림/한신남 역
영상출판미디어 | 2017년 11월

        구매하기

분명 소문과 달리 귀여운 아가씨일 거라고, 민티아라는 이름도 귀여우니까 그럴거야. 눈에서 벼락이라든가 늑대 머리에 문어를 물어뜯는다든가 하는 식으로 다들 안 좋게 말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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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쥬 왕자님께 혼담이 들어옵니다. 해변의 새하얀 성에 사는 고귀한 아가씨.
영내에서는 상어잡이 아가씨로 불리며, 창을 쥐고 상어에 맞서고, 맨손으로 문어를
찟어낸다는 올랜드 왕국 국왕의 조카 아가씨. 눈에서는 불꽃을 뿜어낸다는 소문까지
덭붙혀지는 용맹무쌍의 전설... 17세의 공작가의 영애는 굵고 탄탄해 보이는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는 거구의 소녀인데...

이번 편의 메인 스토리는 올랜드 왕국에서 온 두 귀족 아가씨들의 이야기입니다.
무척 재밌게 스토리가 이어지네요. 17세 민티아 공녀도, 9세의 폴라로즈 양도
모두 귀엽네요.

5권 출간을 걱정하는 작가님의 후기는 솔직이 놀랬습니다. 이 정도로 좋은 글을
쓰고도 다음회차가 출간되지 못할 것을 걱정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일본의
라이트노벨 시장은 상당히 빡빡하게 돌아가는 모양입니다. 어쨋든 8권까지
무사히 출간 된 것도 어찌보면 다행이겠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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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 인문 - 소설 2020-05-3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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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에리카 라인 저
갤리온 | 2020년 04월

        구매하기

우리가 잡동사니를 통제할 전략으로 무장했다 해도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 장애물이 있다. 바로 만약의 문제이다. 이걸 버렸다가 후회하면 어떡하지? 이걸 버렸다가 후회하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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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의 개념서입니다.
불필요한 물건이나 사고를 정리하고 실제로 충실한 삶을 살기위한
가장 중요한 것을 되찾자는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생각해보면 불안한 감정에 쫓겨, 이것저것을 준비하다보면 불필요한 쓰레기가
쌓여가고 그것으로 인해 사고도 혼란한 상태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것이
사실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방안의 물건을 내버리는 것도
정답이 될 수는 없겠죠.


어떤 일이건 중도를 지키고 자기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이긴 하지만 자신의 처지와 상황에 맞는 해법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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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쉐임리스(Shameless) | 기타등등 2020-05-3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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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쉐임리스(Shameless)

애드리안 저
플레이룸 | 2020년 05월

        구매하기

말이 옆집이지 반 동거 상태인 둘은 틈만 나면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이 사귄 지 1년, 둘의 사랑만큼 섹스도 터질 듯 빠알갛게 무르익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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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아빠의 자살장면을 목격한 초등학생 준기.
처음엔 단순 자살인줄 알았던 그가 엄마의 외도로 인한 충격으로
자살한 것을 알게 된 것은 그가 조금 더 자라난 후였습니다.

치과의사 엄마와 낫선 남자의 정사장면을 목격한 22살의 준기.
엄마의 섹스 상대는 40대 광고기획사 대표 김민석. 아빠가 죽기전
뒷조사를 한 내용을 확인할 때 보았던 인물입니다.

아빠를 죽게한 원흉, 이후로도 엄마와 놀아난 그 인물에게 복수할 것을 다짐한 준기는
그를 파멸 시킬 계획을 실현하려고 하는데...
첫 목표 22세 모델 김소정, 민석의 장녀에게 접근하는 준기.

시작은 꽤 재밌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작가님의 필력이 많이 부족하네요.
아마도 신인 작가님일 듯 싶은데... 조금 글을 많이 다듬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의 발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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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우리들은 미쳤다 01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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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우리들은 미쳤다 1

안도 나츠미 글그림
대원 | 2018년 04월

 


"아직 어린 줄 알았는데 많이 컸구나. 건방진 소리를 다하고, 철부지 풋내기 주제에.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3개월 내에 성과를 내. 못해내면 저 계집과 함께 이곳을 떠나라."


화과자 기술자인 엄마가 입주해 일하게 된 400년 전통의 가게 코게츠암에
같이 살게된 어린 소녀 나오. 그곳 외아들인 츠바키랑은 자연스럽게 소꿉친구처럼
지내게 되는데요. 몸이 약했던 나오는 벚꽃 구경을 갔다온 츠바키의 사진을 보고
그것을 화과자로 담아내는 멋진 재능을 보여주며 친해집니다. 그렇게 행복하게 지낸 1년.
츠바키의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나오의 엄마가 아버지를 죽였다는 츠바키의 증언으로
그 행복은 무너집니다.

그리고 15년 뒤. 어린시절의 재능을 살려 뛰어난 화과자 기술자로 성장한 하나오카 나오.
하지만 15년 전의 기억 때문에 벚꽃 모양의 화과자를 만들 수 없는 나오.
그리고 누군가의 끈임없는 음해도 받고 있는데요...

화과자 장인의 이야기와 살인사건이라는 언뜻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스릴러 만화네요.
꽤나 긴박하게 스토리가 진행되어 눈을 뗴기 어려웠습니다.
이후의 전개가 꽤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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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늑대와 향신료 10 | 라이트노벨 2020-05-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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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늑대와 향신료 10

하세쿠라 이스나 원저/코우메 케이토 그림
학산문화사 | 2014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입에 문 바다짐승을 누군가에게 팔아넘길 필요는 없어. 콜이 말했듯이, 새끼들이 고깃덩이를 놓고 싸움질을 할 때는 그 고깃덩이를 먹어 버리는 게 최선의 해결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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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고래의 이야기가 마무리에 접어드네요.
로렌스는 소속된 로엔 상업조합과 에이브가 이끄는 볼란 상회의
사이에 끼어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요.
물론 큰 이익을 얻을 수도 있겠지만, 자칫하면 양측 모두에게 희생양으로
처분 될 수도 있는 어정쩡한 위치. 순간 위험에 떨며 도망치려는 로렌스를
현랑 호라가 진정시켜주는데요...


호로가 로렌스를 신뢰하는 이유를 가장 잘 보여주는 한편입니다.
모든 상황을 한번에 뒤엎어 버릴 수 있는 초월적인 존재인 호로를 품에 안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순수하게 호로를 보호하려고만 생각하는 로렌스.
그런 그의 순수함은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배신을 경험해온 호로에게는
무엇보다도 신선한 존재였을 것 같네요. 이번편도 역시나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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