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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마왕학원의 부적합자 04권 | 라이트노벨 2020-07-2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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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마왕학원의 부적합자 04권 (상)

SHU 저
제이노블 넥스트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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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르조게이드에 가기로 했어. 마왕 아노스가 하는 말이 진짜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믿어볼 가치는 있을 거야. 어쩌면 이번에 이 전쟁이 정말로 끝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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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과 인간, 정령, 신들 간의 끝나지 않는 전쟁에 질려버린 마왕 아노스.
용사 카논과 함께 마왕성 데르조게이드에 쳐들어오는 연합군에게 이 비극을 끝내기로
협약을 맺고 4개의 세계를 분리하는 결계를 만들고 2천년뒤 전생하는 것을 조건으로
순순히 목숨을 내놓고 휴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2천년 후, 평범한 부부에게 아기가 태어나는데요. 이름을 고민하는 부부에게
눈을 뜬 아기가 자신의 이름, 아노스 블리고드을 밝힙니다.


최강의 시조마왕이 알고보면 세계평화를 갈망하고 있다보니, 어찌보면 당연하게
마왕학원에 역사에서 유일한 부적격자가 될 수밖에 없었네요. 무척 재밌는 설정인데요.
한국 발매가 너무 늦는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벌써 7권까지 나왔다는데...
결말까지 재밌는 내용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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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홍염 (외전 포함) (총3권/완결) | 기타등등 2020-07-2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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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홍염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정은숙 저
시계토끼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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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적으로 대답을 강요하는 무륜 앞에 감히 은리는 진실을 얘기할 수 없었다. 기절한 사이 분명 무슨 일이 있었던 게다.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랴.그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게 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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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제가 등극한지 35년 천무제국은 영토는 건국이래 최대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유약한 황제탓에 국력은 기울기 시작합니다. 그런 천무국 평민들이 사는 북문 빈민촌에서
자라난 금은라. 시녀의 궁비로 일하던 엄마가 정3품 완의로 책봉되며 궁으로 들어가
빈한한 살림이 피게 됩니다. 친모가 기거하는 영운궁으로 떄때로 황궁을 출입할 수 있게된 은라.
하지만 빼어난 용모를 눈여겨 본 황제가 그녀를 탐하려 하는데...


유배지인 북융과의 접경지에서 돌아온 태자 무륜. 어린시절, 친모인 황후를 폐위시키려던
조귀비 일파의 만행에 치를 떨다, 폐위당하느니 자결을 택한 황후의 복수를 위해 과음을 핑계로
권문 조씨의 수장을 살해해버린 인물. 그 죄로 죽음의 땅인 북쪽의 국경으로 유배같은
수비임무를 보냈지만 큰공을 세우고 돌아오게 됩니다.

황제가 벌인 연회의 자리에서 은라를 본 태자는 그녀를 원하게 되고. 태자를 껄끄럽게 생각하던
황제는 이로써 은라를 자신이 취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녀를 치워버리려 결심합니다.
영토를 위협하는 아율한의 요구에 은라를 화번공주로 책봉해 떠나보내기로 한 것인데요.

이야기의 시작은 꽤나 그럴 듯한 역사소설 같은 느낌으로 재밌게 진행됩니다.
하지만 로맨스소설의 한계일까요. 대다수의 역사로맨스 소설과 마찬가지로 남주는
여주를 위해서 폭군의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그 뒤로 모두가 행복하게 살았다는 식의 스토리는
이어지지만 아마도 그것은 여주의 관점에서 본 시각이 아닐까 싶네요.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조금씩 눈에 띄는 설정상의 허점이 약간 글을 읽는 데 거슬렸습니다. 그리고 팔랑귀인
여주가 갑작스레 가출을 한다던지, 죽었다 살아난다던지 하는 부분은 좀 읽다 벙찌게 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로맨스 소설임을 감안하고 읽는다면 꽤나 재밌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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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젊어진 대현자, 대학생이 되다 1권 | 라이트노벨 2020-07-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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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젊어진 대현자, 대학생이 되다 01권

사와타리 카자미 저
시프트노벨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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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텔 군도 뭐라 말 좀 해줘! 이모는 예전 삼대 현자인지 뭔지로 불린 모양인데, 갑자기 젊어지는 마술 같은 걸 써 나보다 젊어지더니, 그것만도 기분이 복잡한데 그 이유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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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 대마술을 감행, 라크스티아 마술대학 종합마술과에 입학한 대현자 아텔 비트 알바리스.
어느날 집으로 잘못 배달된 라크스티아의 카탈로그를 읽게 된 그는 새로운 마술세계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입학을 결심하고 젊음을 되찾는 마술을 감행한 것인데요.

마술의 개발과 응용 외에는 어린애보다도 순수한 그가 바라보는 마술대학의 모습은
마술에 대한 의욕과 정열로 가득찬 공간이었는데요. 새로 사귀게 된 클레스메이트인
소유리 클레이아트나 자칭 마술대학에 숨은 마녀중의 마녀 니아 아리아세오스,
연극부의 슈리 메르스티나 등 뛰어난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실상은 조금은 다른 모습인 마술 대학에서는 여러가지로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외견은 꽃미남이지만 300년의 세대 차이를 지닌 대현자와 풋풋한 대학 새내기들의
학창생활... 작가님에게는 데뷔작인 모양인데, 나름 재밌게 잘 쓰여진 글이었습니다.
요즘 흔한 전생물도 아니면서 전생물의 느낌 만든 것이라든지 현대 대학교의 모습과
묘하게 닮은 마법대학의 모습도 재밌었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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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기사님, 이 봄이 화끈거려요 | 기타등등 2020-07-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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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기사님, 이 봄이 화끈거려요

묘묘희 저
피플앤스토리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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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멜리사 좋아. 맞아,좋아. 멜리사는 울프워드를 귀찮게 만들지 않아.방에 침입하지 않아.죽이려고도 하지 않아. 사랑해 달라고 울지 않아. 신이 난 요정들이 떠들어대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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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와의 전쟁에서 초토화되어가고 있던 인간 왕국들을 구한 영웅 울프워드 란슬로테의
1999번째 신부.후보가 된 멜리사 로스테인. 혜성이 떨어진 자리에서 나타나 최연소
소드마스터가 된 그는 세상을 구한 영웅이지만 어느나라에도 속하지 않고
시골마을에 오두막을 지어놓고 홀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의 힘을 탐낸 왕국들은
그에게 여러 가지 유혹의 손길을 보내왔지만 묵묵부답. 그에게 남은 유일한 소통의
길이 신부후보를 그에게 보내 선택받기를 기다리는 것 뿐. 하지만 그는 그 어떤 고귀한
미녀에게도 눈길 한번 건네지도 않고 되돌려보내기만 하는데요...


트론티어 남작가문 출신의 몰락한 귀족영애 멜리사. 70먹은 영감에게 시집가느니
위험할 지 몰라도 스스로 선택한 삶을 살겠다며 울프워드의 신부후보를 자원한 그녀는
오두막에서 신랑감의 얼굴도 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전원에서의 삶에 너무도 행복해
하는데요. 그리고 자신을 귀찮게 하지 않고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에 울프워드도
조금씩 그녀에게 마음을 열게되고...

짦지만 나름 스토리도 있고 재밌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작가님의 필력도
좋았고 주인공들의 성격도 나름 개성적으로 살아있어 읽기 편했습니다. 좋은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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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위장남사친 | 기타등등 2020-07-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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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위장남사친

해번 저
미스틱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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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 하나 그런 일이 생기면 불편해서 안 볼 수도 있지. 아니, 안 볼 수도 있는게 아니라 안 볼 거야! 난 불편한거 딱 질색이거든! 승조의 얼굴이 썩다 못해 문드러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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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모, 훤칠한 키, 균형잡힌 몸매와 상위 1퍼의 성적까지.
무엇하나 평범하지 않은 완벽한 엄친아인 현승조는 어려서부터의
평범한 친구 강해나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가깝게
지낸 두 집안 사이에서 남매처럼 자라나 해나는 승조를 남자로 여기지 않는데요.


고교졸업일에 고백을 하려다 별수없는 남사친으로 다시 몇년간을 더 기다려야
했던 승조. 전문대로 졸업하고 연애인 코디일을 시작한 해나를 따라 연애인으로
데뷔하게 되면서 다시 한번 해나의 남친자리를 노리기 시작하는데요.

특별히 사건이나 복잡한 전개없는 달달한 로맨스 스토리입니다. 그냥 답니다.
많이 달아요. 스토리는 없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시간 떄우는 용도로 괜찮은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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