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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코믹] 약사의 혼잣말 06권 | 라이트노벨 2020-08-3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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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코믹] 약사의 혼잣말 06권

네코쿠라게 글,그림/휴우가 나츠 원저
학산문화사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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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는 시시한 싸움이 많은데 그중 몇은 경국지색의 미녀 때문에 일어났다. 본바탕 자체가 성별의 울타리마저 넘는 진시에게 화장을 했다가는... 나라를 멸망시킬 생각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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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벼운 읽을 거리로 라노벨을 좋아하는데요.
개중에는 가벼운 읽을거리라는 개념으로 치부하기에는 상당히 묵직하거나
가슴에 남는다는 느낌의 글들을 접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올해 읽은 책들 중에서는 단연코 수위에 꼽히는 책이 약사의 혼잣말입니다.


만화로는 6권까지 출간되었네요.
수수께기의 궁녀 스이레이의 계략이 실행되는 편인데요.
마오마오의 대처로 간신히 진시는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굉장히 강렬하고 기묘하다고 할 여주인 마오마오의 모습이 무척 귀옆게 잘 그려졌네요.
성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지닌 진시의 모습도 잘 묘사되있구요.
앞으로의 내용도 무척 기대되는 만화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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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08 | 라이트노벨 2020-08-3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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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08

KAZUMA KAMACHI 저
NT 노벨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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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마, 아침 댓바람부터 여자애를 두 명이나 녹초로 만들고 뭘 하는 거야. 그리고 혼잡을 틈타서 나를 죽은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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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강대해서 제어가 도지 않는 마신의 힘을 지닌 오티누스.
아무리 강대한 적을 맞닥드려도 또는 어린아이같은 허약한 적과 싸우게되도,
50대 50이라는 불안정한 승률을 갖게되는 불안정한 마신.
마술과 과학의 힘을 아우르는 마법결사 그렘린을 이끄는 그녀가
마신의 힘을 제어하는 필승의 무기 주신의 창 궁니르를 제조하기 위해 움직입니다.


그렘린의 본부로 추정되는 버려진 배의 무덤 사르가소를 향한 반 그렘린 연합이
결성되 움직이기 시작하는데요. 반 연합측의 필승의 무기 카미죠 토우마를 쐐기로하는
작전이 결행되고 세계의 운명을 건 결전이 시작됩니다.

신약에서 등장했던 거의 대다수의 인물이 뒤엉켜 결전이 시작됩니다.
세계적 규모의 결전이 단행되고 과장되게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나름 재밌습니다.
8권의 끝은 세계의 멸망에 마침표를 찍지 않은 상태로 종결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반전이 적혀 있을지 자못 궁금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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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쇼스타코비치왈츠2번 (총2권/완결) | 기타등등 2020-08-3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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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쇼스타코비치왈츠2번 (총2권/완결)

carbo(도효원) 저
로아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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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제로 알았던 약은 피임약이었다.그녀는 불임이라고 속이면서까지 이곳을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었다.어느 순간 그녀의 얼굴이 발아졌던건 이곳을 떠날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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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그룹 유일한 후계자, 오성전자 부사장 서른살 원세준과
가인그룹 외손녀 23살 채연아는 정략 결혼을 했습니다.
손이 귀한 오성그룹은 술집 여자와의 혼외자로 낳은 세준이
유일한 후손이었고 탐탁지 않아도 그를 후계자로 정했습니다.
사진작가와 사랑으로 결혼했던 연아의 엄마는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이혼하게 되었고 아빠의 흔적이 모두 지워진 가정에서 자라난 연아는
자신은 사랑받지 못한다는 자책에 웅크리며 성장하게 된 여인인데요.

츤데레 남주와 철벽녀 여주의 로맨스입니다.
읽은 감상은 역시 츤데레는 로맨스를 재밌게 만들어주는 가장 완벽한 설정이란
느낌이네요. 츤데레는 오해를 만들어주고, 오해는 철벽녀의 철옹성을 더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네요.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 읽는 내낸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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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02권 | 라이트노벨 2020-08-30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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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02권

Fuminori Teshima 저
제이노블 넥스트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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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란 끝없이 괴롭혀서 공포와 절망의 구렁텅이에 떨어뜨려 제발 부탁이니 죽여달라고 간청하게 만드는 거다. 그때 마음이 풀린다면 원수를 죽이고 비로소 복수가 이루어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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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엘프 노예인 네피와 신혼같은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마왕 자간.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하루걸러 한번식 마왕성을 찾아드는 불나방같은 침입자들.
그 중에는 위대한 용 오토바스의 딸이자 마법사인 월포레도 있었고...


마왕 자간의; 토벌을 거부한 이유로 성기사로서의 권한이 동결된
샤스틸 릴키비스트. 마술사 토벌 역사상 가장 많은 499명을 죽인,
 교회의 힘이 상징, 최공의 성기사장 라파엘 휴랜더가 쿠아노에이데스로
파견되어오자 혹시라도 처단되어 목숨을 잃게 될까 두려워하게 되는데요.

자간과 네피에게 딸이 생겼군요. 그리고 호위기사도 생겼습니다.
조금씩 마왕으로서의 기틀을 갖춰가고 가족이 늘어가는 자간.
마족의 침공을 대비하는 목표를 갖고 다음권으로 꾸준히 스토리를 이어가네요.
마왕 자간에 이어, 엘프 네피, 용 포레와 성기사 라파엘까지... 모두 의사표현이
서툴러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나름 재밌고 유쾌한 전개입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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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야수의 달달함을 이용하지 말라 | 기타등등 2020-08-30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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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야수의 달달함을 이용하지 말라

반해주 저
하트퀸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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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에서 네 역할은 이거야.이전과 같은 대접을 바랄 거라면,당장 짐싸서 나가.시간은 나 퇴근할 떄까지 줄테니까.천천히 잘 생각해보고. 진짜,나같은 사람도 없다. 이렇게 착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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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포스트잇으로 애인이었던 서준우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유학을 떠나며 외국 남자와 동거를 시작한 류수연.
재벌집 딸로 출국했지만 집안이 폭삭 망하면서 한국으로
귀국하게 됩니다. 화려한 외모와 발레 실력으로 나름 사교계에서 퀸처럼
군림하던 그녀였지만 귀국한 그녀를 환영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수연의 배신으로 오랜 시간 괴로움에 떨다 겨우 마음을 정리한 서진우.
몰락한 수연의 모습에 분노와 애처로움을 느끼며 자신의 참담했던
심정을 알려주겠다며 그녀를 성노예처럼 거두기로 결심하는데요.


처음 글을 읽을 떄부터 결말은 예측했지만 결국 헤피엔딩 결혼 결말이네요.
어차피 글의 내용은 작가님 마음이고, 사람에 따라 성격이 다르 듯 남주나
여주의 성격도 천차만별이겠지만, 지금껏 읽어본 로맨스 소설 중에서도
정말 최악의 여주 캐릭터였습니다. 폭망한 뒤 친구가 개최한 파티장에서
걸레라고 비난한 여주 친구의 의견에 공감되었습니다. 아니 걸레라기 보단
기생충에 더 가깝다는 느낌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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