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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노부나가의 셰프 16 | 라이트노벨 2020-09-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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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16

카지카와 타쿠로 글,그림
대원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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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긴 싸움의 병사만큼 약한 자는 없다.병사들은 사기가 높아서 활기찬 것이 아니다.마침내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활기가 넘쳤던 것이다.그 같은 상태에서 다케다와는 싸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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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10년 뒤에 노부나가가 살아 있다면 어떤 세상이 펼쳐지고 있을까
아직까지는 만화의 내용이 역사를 따라가고 있지만 노부나가의 죽음이 다가오면서
작가님의 고민이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느닷없이 새로운 인물인 소년 칸타가
등장하는 것도 그렇고 10년내에 일본의 왕이 되겠다는 선언도 그렇고..
장르가 환타지로 변하는 것도 염두에 두는 듯 하네요.

일단은 이번편은 큰 전투나 격변없이 노부나가의 가독 승계의 내용으로
요리이야기에 치중하며 스토리가 진행됐습니다. 이후의 몇권에서 환타지가 될지
역사물이 될지가 결정될 듯 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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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노부나가의 셰프 15 | 라이트노벨 2020-09-2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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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15

카지카와 타쿠로 글,그림
대원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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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측에 붙으면서 토쿠가와에게도 생색을 내고 싶다.이것이 반토 님의 속마음일 겁니다이건 마을의 안전보장 문제입니다.어느 쪽이 이겨도 살아남는다.아버님은 뛰어난 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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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나가시노 전투라는 워낙 중요한 싸움을 다룬 탓에 그럭저럭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오다의 적으로서 다케다 카츠요리를 어느정도 강력한 존재로 그리려다보니
스토리가 좀 산으로 간 듯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거기에 켄의 활력도 어거지로 쑤셔넣은
느낌이랄까...

다케다 가문을 무찌르고 명실공히 전국시대 최강자로 등극한 오다.
이제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려 오다가문의 당주 자리를 적남에게 물려주고
교토로 상락하기로 결심합니다. 이제 슬슬 결말로 다가가는 노부나가의 셰프.
어떻게 노부나가의 죽음을 그려내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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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노부나가의 셰프 14 | 라이트노벨 2020-09-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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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14

니시무라 미츠루 원저/카지카와 타쿠로 글,그림
대원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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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신으로는 뛰어난 자가 딱히 필요 없어. 왜냐면,내가 뛰어나니까. 너는 평범하다.하지만 그것으로 충분해. 조직에서 정말로 필요한 건 너처럼 충의가 있으며, 각오가 되어있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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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의 셰프.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책의 주인공 켄은
히데요시의 셰프나 이에야스의 셰프 일 수는 없겠죠. 그래서인지
스토리가 노부나가의 죽음과 근접해 갈 수록 조금씩 늘어지고
국뽕 성향이 보이고 현실성이 무시되는 것 같습니다.

일본 전국시대의 최대의 격전지로 손꼽히는 나가시노 전투.
그 뒤로 혼간지에 대한 정벌이나 겐신에 대한 정벌등 몇몇 사건들이 있지만
가장 핵심의 사건을 다루면서 겐의 활약까지 집어넣으려고 하니
개연성이 눈에 띄게 사라집니다. 몇만 단위의 병력을 동원한 노부나가는
나가시노 전투 승리의 가장 핵심인 마방책의 설치를 켄에게 일임하고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적에게 들키지 않으려
몇백의 병사조차 빼지 않는 모습은 현실성이 없어보이네요.

그래도 이번권은 대 회전의 직전을 다루는 만큼 읽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다음권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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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노부나가의 셰프 13 | 라이트노벨 2020-09-2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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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13

니시무라 미츠루 원저/카지카와 타쿠로 글,그림
대원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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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와인의 저온 살균법이 개발된 것은 메이지 시대의 프랑스 세균학자 루이 파스퇴르에 의해서도 그렇군. 일본은 서구보다 300년 이상 빨리 이 기술을 발견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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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결말을 향해 다가갈 수록 국뽕에 빠지기 쉬운 역사 만화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13권이었습니다. 울지 않는 새는 목을 친다라는 말로
유명한 성질급하고 사나운 오다 노부나가가 점차 자애로운 군주의 모습을 보입니다.
그가 이런 군주였다면 혼노지의 변이라는 사건이 발생할 이유가 없을 것 같네요.

이번편에서는 존재를 몰랐던 란쟈타이를 일부 자른다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처음 알게 되었다는 정도를 제외한다면 전혀 스토리에 공감할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 3권 남았는데 이후의 전개에는 좀 더 충실하고 재밌는 내용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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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노부나가의 셰프 12 | 라이트노벨 2020-09-2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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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12

니시무라 미츠루 원저/카지카와 타쿠로 글,그림
대원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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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만의 상인을 꼬드겨 짐을 일본에 비싸게 팔아주겠다고 하면서 명의 상인이 자꾸만 거래의 중간에 끼어든단 말이지. 그 명의 상인을 통솔하는 게 송화림이라는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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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역사 소설에서는 명나라 악역은 꼭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역사적으로 긴 시간동안 아시아의 패권국가였으니 기본적으로
사람들 마음속에 반감이 있어서겠죠.

이번편에서 아자이-아사쿠라의 목을 화과자로 속이는 것은 억지 스토리였습니다.
오이치를 상심시키지 않고 장수들에게 전시할 목이 필요했다면
구지 화과자로 할 필요는 없겠죠. 전쟁터에 넘쳐나는게 시체요 해골일텐데...
스토리가 말미로 넘어가다보니 아무래도 작가님이 무리수를 쓰는 느낌이네요.
노부나가의 죽음이 다가오니 스토리를 좀 질질 끄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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