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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견디고 버티며 부서지고 | 기타등등 2021-01-29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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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견디고 버티며 부서지고

포시 저
시계토끼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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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예 아르슬란, 부디 고귀한 황가의 성이 어울리는 사내로 크기 바란다. 그리고 언젠가 내 딸을 만나게 되면 그 아이가 잘 컸는지 바라봐 줘. 내가 조금 전 그 아이를 봤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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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 리안느에 의한 황제 시해 사건이 발생하고 바발한 7년간의 황자의 난을 
정리하고 황제가 된 푹군 카예 아르슬란. 내란기간, 형제 모두를 살해하고 
그 처자까지 몰살한 잔인함은 멀리 떨어진 적국 칼리드 마저도 전율하게 만들었는데요.
 

하지만 그렇게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일으키는 폭군 카예는 한때
잠시 황제의 놀잇감이었던 어미에게서 태어난 황제의 사생아였다는 사실은
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 그의 친구는 황제의 집착에 묶여 꼼짝 못하던
후궁 리안느가 유일했었는데요. 

 

한때 카리파의 신하였으나 배신하고 칼리드에서 내무대신까지 지내던 크샨 이후인은
다시 칼리드의 국왕의 밀명을 받고 카리파로 향하게 됩니다. 한때 출세를 위해
자신의 아내 리안느까지 카리파의 황제에게 바쳤던 그는, 이번에는 카리파로 귀국해
자신의 목숨을 연명하고 세력을 갖기위해 딸인 살리나를 바치려 하는데요.

 

읽으며 뭔가 허전한 느낌의 글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작품 구성이나 등장인물의 성격들도 
괜찮았는데 뭔가 디테일이 부족하달까요? 그래도 사건 전개가 나름 빠르게 진행되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로도 좋은 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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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노부나가의 셰프 21 | 라이트노벨 2021-01-29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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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21

카지카와 타쿠로 글,그림
대원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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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와 우에스기가 서로 부딪쳐 우에스기가 이겨 상락하고 권위가 커지는 것도, 오다가 이겨 관동 북륙으로 뻗쳐오는 것도 타케다에게 좋은 일은 아니지.양군이 서로 버티는 게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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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에서 역사를 바꾸는 것에 대한 정당성과 가능성을 고민하던 켄.
드디어 본격적으로 역사의 개찬이 이루어지려는 듯 합니다. 나나오성을
점령하고 금거 남하하는 겐신과 일대 일의 회담을 진행하려 하는 오다.
새로운 건국을 꿈꾸는 남자의 포부를 오다는 겐신과 나누려 하는 모양인데요.

 

그 회담 중재의 사자로 차출되어 다케다가에 보내진 켄. 당연하게도
다케다와도 원수관계인 오다가의 사자는 붙잡혀 목숨마져 간당간당한 상태.
하지만 켄의 주인공 버프로 무사히 우에스기 군까지 호송되게 되는데요.
 

다케다, 우에스기, 오다의 다이묘들이 너무나 멋진 모습처럼 그려지는
노부나가의 세프 21권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일본을 싫어하는 한국에서
이런 책이 21권까지 출간된 것도 어찌보면 대단한 일이라 생각되기도 하는데요.
개인적으론 가까운 나라 일본의 역사와 그것을 바라보는 현대 일본인의 시각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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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노부나가의 셰프 20 | 라이트노벨 2021-01-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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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20

카지카와 타쿠로 글,그림
대원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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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신켄과 더불에 일본 전국시대 최강의 무장으로 일컬어지는 우에스기 겐신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메인 스토리입니다.  농성에 들어간 혼간지와 모리 수군의 해적들의
싸움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역사적으로 오다의 전국 평정에서 마지막 험로였던 싸움이
시작된다고 봐야겠죠.
 

신켄때에도 그랬지만, 겐신의 경우에도 전국지를 보다보면 허망해지는 내용의
결말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욱일승천하는 기운으로 교토를 공략하던 인물들이
갑자기 병들어 사망한다... 실제의 역사에서는 그런 내용이지만 만화책이기에
아무래도 역사를 좀 이리저리 바꿔서 기술할 듯한 느낌이네요.

 

어느정도 역사 왜곡을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역사를 잘 알지 못하는 양식 요리사가
바라보는 전국시대의 역사... 나름 재밌는 컨셉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일본 역사를
미화하려는 당연한 시도가 보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일본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객관적인 시점에서 구글링과 겸해서 읽는다면 수십의 군웅이
얽혀 싸웠던 일본 전국시대의 내용이 어느정도 눈에 들어오게 해주네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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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즐거운 대학생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 기타등등 2021-01-2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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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세트] 즐거운 대학생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김유일 저
하트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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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주아야. 나보고 사퇴하라던 네가. 그리고 그 말 듣고 바로 사퇴한 나도 머저리지. 그래서 이제 내가 시키는 대로 할 준비는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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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반, 총학생회 회장 선거에서 승리한 백우진은 기뻐합니다.
그리고 그의 승리를 위해 뒤에서 힘써준 우주아는 그녀가 짝사랑하는
그의 승리를 함께 기뻐해줍니다. 하지만 한동안 그녀의 눈에 보이지 않던
유은호의 모습에 마냥 기뻐할 수 없는 그녀만의 사정이 있었습니다.

 

차기 대권을 노리고있는 현직 국회의원의 아들이라는 배경과 과 학년 내내
수석의 성적을 유지하는 지적 능력, 그리고 남을 압도하는 외모와 카리스마까지.
누가봐도 총학 선거에 가장 유력했던 은호는 느닷없이 후보를 사퇴했었습니다.
그러기에 우진은 승리를 주웠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었는데요.
 

후보를 사퇴해주면 뭐든 원하는 데로 해주겠다던 주아의 말에 은호는 고민도 없이
바로 후보를 사퇴해버렸습니다. 형의 결혼식장에서 아버지에게 구타를 당하던 은호에게
도움을 주었던 알바생. 주아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은호는 그때부터 주아를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요. 그런 주아가 우진을 위해 그런 제의를 했다는 것에 은호는 분노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용해 주아에게 다가갈 기회를 만들기로 합니다.

 

졸업을 앞둔 즐거운 대학생활.... 내용을 보면 집단 왕따에 성추행, 성거래, 배신이나
누명등 무척 지저분한 내용만 가득합니다. 역설적으로 그런 제목을 뽑은 걸까요?
읽는 내내 좀 불편한 스토리가 많이 거슬린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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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1부 1권 | 기타등등 2021-01-28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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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1부 1권 (개정판)

펑크로드 저
FEEL(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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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총을 빼 들어 철창 안으로 밀어 넣고 사이크의 이마를 겨눴다. 동공이 작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말없이 방아쇠를 당겼다. 내가 줄곧 연기했던 리나는 이제 완전히 죽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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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가의 여식 마들로나 드 데본 제이. 여성치고는 큰 체격에
예쁘다고는 하나 조금은 중성적인 외모로 자격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언니 해븐은 천사처럼 아름다운 여성이었기에.

 

자매간에는 어느정도 시샘도 없지 않았지만 데본은 언니와 사이좋은
자매를 연기하고 있었습니다. 그 관계가 파탄 난 것은 언니 헤븐이
데본의 약혼자 로헬과 육체관계를 갖고 데본을 놀리고 난 뒤.
데본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약혼자가 선물한 장신구로 자해를 했고
그로 인해 언니는 쫓기듯 시집을 가고 서로 대면도 하지 않고 헤어지게 됩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고 집에 틀어박힌 데본. 시간이 지나 조금씩 외출도 하게
되면서 길거리 장식 세공사 로드를 만나게 됩니다. 평민인 그와의 만남에
조금씩 기운을 찾아가는 데본. 하지만 데본의 집에 괴한들이 침입해 들어오고...

 

저택에 있던 모든 고용인과 부모가 살해당합니다. 군에 의해 장악된 국가.
귀족들은 약간의 재산과 명예로 명맥만 유지하는 나라에서 안보국의 요원들이
데본의 집에 침입한 것입니다. 그리고 데본은 기억을 빼앗긴 채 안보국의 요원
훈련소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녀에게 주어진 신분은 할리, 18세, 가족 관계는 없고 
고아원에서 훈련소에 들어와 기초 교육을 받던중 사고로 기억상실한 인물입니다.

 

여성 장교로는 최초로 최고 장교가 된 사리아 대장 휘하에 뛰어난 신체능력으로
차출된 할리. 처음 주어진 임무인 사이크의 연인이 되어 정보를 빼내고 사살하는
임무를 멋지게 성공하는데요... 상당히 재미있게 잘 짜여진 글이었습니다.
데본에서 할리로 변화하는 설정이나 과정이 매끄럽게 잘 이어져있어 급격한
신분 변화에도 전혀 이상한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후 전개는 어떻게 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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