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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그대 체온에 갇혀 (삽화본) | 기타등등 2021-11-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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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그대 체온에 갇혀 (삽화본)

윤해이 저
체온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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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 따위 지키려고 가지고 있는 게 아니었다.버리지 못해서,주지 못해서 여태 부끄럽게 가지고 있는 거였다.세준처럼 따뜻한 사람이라면 그런 자신을 비웃지 않고 마주해 줄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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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연단희씨는 한새백화점 홍보팀에서 그래픽 디자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희씨는 요즘 홍보팀 지세준 팀장님에게 홀딱 빠져 있었는데요.
자신은 언감생심 넘볼 수 없는 멋진 남자라는 생각에 한껏 움츠러 들어있는
단희씨...

 

하지만 팀장 세준도 단희에게 인정받고 싶어 자신의 성격까지 바꾸고 있는
순정남이었습니다. 한안대학교 경영학부였던 시절부터 그녀를 남몰래 사랑하고
그 감정을 몇년씩이나 말 못하고 키워왔던 남자.

 

둘을 홍보팀의 악녀 3인방이 맺어주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뭐 그저그런
스토리였습니다. 많이 유치하고 지루했네요. 그럭저럭 시간때우며 보는 정도로
적절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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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전국지 02 | 인문 - 소설 2021-11-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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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전국지 02

요시카와 에이지 저/강성욱 역
문예춘추사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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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하루벌이 인부들조차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 일하게 만드는 것을 보니 훈련된 병사들은 더 잘 조련할 수 있을 것이다. 전쟁에서 백 명이나 이백 명쯤 맡겨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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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이마가와의 상락군과의 결전에서부터 미노의 사이토 가문과의
분쟁까지를 다룬 노무나가 세력의 급성장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마가와의 상락군과 오다군의 혈전인 덴가쿠하자마 전투는 일본 전국시대를
다루는 소설들에서는 최고의 재미를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삼국지로
치자면 적벽대전 정도의 느낌일까요? 아니면 서서가 유비 측에 가담해 조비의
팔문금쇄진를 파훼하는 신야전투의 느낌일까요...

 

욱일승천하던 이마가와의 대군을 무찌르고 오카자키성의 모토야스와 동맹을
맺고 미노의 사이토 가문과 대적하는... 오와리의 작은 영주를 벗어나
노부나가가 대망을 꿈꾸기 시작하는 시절을 다룬 역동적인 권입니다.

 

일단 주요 등장인물들이 모두 등장했네요. 오다 노부나가와 토요토미 히데요시,
그리고 토쿠가와 이에야스까지... 이제 오다의 욱일승천을 다룰 3권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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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구미호 식당 2 : 저세상 오디션 | 인문 - 소설 2021-11-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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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구미호 식당 2 : 저세상 오디션

박현숙 저
특별한서재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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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내가 오래 있을 곳이 아니니 한시라도 빨리 떠나야지. 거들먹거리는 마천인지 뭔지와 남이 말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을 궁금해하는 개념 없는 인간들과 어서 해여져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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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 사람들이 모여드는 연옥 같은 공간에서 벌어지는 저승에 가기 위한
오디션이란 소재로 쓰여진 소설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천명을 다 살지 않고
죽음을 선택해 다른 이들에게 주어질 수도 있을 삶의 기회를 저버린 것에 대한
처벌을 위한 공간. 그곳에서 구원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란 것인데요.

 

고교생인 나일호군은 우연히 마주친 급우 나도희양의 자살하려고 하는 장면에
무작정 구하려다 함께 죽게 됩니다. 그리고 홀리듯 저승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데요. 하지만 저승에 가기 위한 길목을 지키던 마천이란 인물이
자살한 영혼들은 죄를 씻고 저승에 가기 위해선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이 눈물을
흘리게 만들어야만 갈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일단 저승 오디션이라는 다소 황당해보이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는 단순해 읽기 나쁘진 않았지만 너무 내용이 가볍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말 부분도 조금 허무 개그같단 느낌이랄까... 그냥 시간땜 정도로
적합할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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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티탄과 티탄의 후예들 | 인문 - 소설 2021-11-2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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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티탄과 티탄의 후예들

이경덕 저
21세기북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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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는 나약한 예술가가 아니었다. 그리스신화에서 최고의 모험으로 꼽히는 아르고 원정대에도 참가해 멀고 먼 콜키스까지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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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와 헬리오스, 프로메테우스 등 그리스 신화에서도 잘 알려진 티탄의 신들로부터
오르페우스, 제피로스, 오리온 등 티탄신들의 자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권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세세한 이야기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네요.

 

복수의 여신들이라고 잘 알려진 에리니에스의 이야기도 재밌었습니다.
복수의 여신 한명을 가리킬 때는 에리니스지만 늘 여러명이 함께 다니기 때문에
복수형인 에리니에스를 주로 쓴다고 하는 점도 재밌었습니다. 크로노스가 우라노스를 
거세할 때 흐른 피에서 태어났다는 출생부터가 굉장히 인상적인 신이네요.

 

이 시리즈는 각 권을 읽을 때마다 여러 그리스 신화를 읽으면서도 몰랐던 내용들을
몇개 씩은 이야기하고 있어 무척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전권 소장하고
차근 찬근 읽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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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야수의 성 01권 | 기타등등 2021-11-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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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야수의 성 01권

디키탈리스 저
라렌느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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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 해요.저택의 모두가 아가씨를 노리고 있으니까.부모를 일찍 잃을 얼굴이네.형제도 썩 뒷날이 좋지 않고.누구와도 눈 마주치지 말고,몸은 물론이고 마음은 더더욱 뺒기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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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잘나가던 귀족 리즈번 가문의 영애 레이는 아버지의 빚과 오빠 헤이쉬가 당한
사기 때문에 빈털털이가 됩니다. 그리고 오빠와 함께 옛날 외조부 엘리엇 웨스터와
인연이 있다던 클로단 캐실리어의 영지를 찾아가는데요.

 

인근의 주민들로부터도 두려움을 사고 있는 클로단 캐실리어는 최후로 살아남은 
마법사입니다. 영생을 추구하다 결국 자신의 스승인 대부까지 죽이고 저주를 받아 
야수처럼 살게 되었는데요. 그는 저택을 찾아온 레이를 보는 순간 주체할 수 없는
집착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개미지옥처럼 저택을 찾아온 자들을 빨아들여 자신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저주받은
종복으로 삼는 괴물 마법사. 그리고 그에게 찾아온 사랑. 종복들은 레이에게서
그들이 풀려날 수 있는 희망을 보고.... 어쩌면 미녀와 야수의 이야기를 어레인지
한 것 같다는 느낌도 드는데, 어쩐지 지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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