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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가정교사님의 완벽한 식사법 1권 | 기타등등 2021-03-0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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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가정교사님의 완벽한 식사법 1권

이브릴리 저
로즈벨벳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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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었다. 제자인 카야 역시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었다. 카야가 색기 넘치는 미인형의 얼굴이라면 아드리안은 또 다른 느낌의 미남이었다. 한 번쯤 고개를 돌아볼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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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무부의 집안에서 얹혀 살던 평민소녀 노엘.
가난한 그녀가 갖고 있는 유일한 재산은 고모부가 어려서부터 주입한
엄격한 예절교육. 성년이 되고 하녀, 여급에서 가정교사까지 닥치는대로
번 돈을 전부 털어 왕국 마르셀의 최남단의 여행지로 여행을 떠나는데요.

 

그곳에서 만난 돈 많은 후작 아드리안과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물론 돈이나 지위 때문은 아니라고 하네요. 그리고 그가 소개시켜준
가정교사 일을 맡게 되는데요. 학생은 공작가의 후계자 카야.
그의 자위 장면을 훔쳐보며 자위하다 걸려, 강간(?)을 당하는데요.
그 뒤로 아드리안과 카야 사이를 오가며 섹스를 하는 사이가 됩니다.
 

꿈많은 평민 여자 주인공의 인생 역전을 그리는 소설입니다.
상당히 내용이 구질구질 하네요. 여주버프를 상당히 보정해준다고 해도
요즘 표현으로 말하자면 어장관리녀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스토리 자체가 별로인 내용이라 재미도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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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1 | 라이트노벨 2021-03-0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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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1

나가츠키 탓페이 저/오츠카 신이치로 그림/정홍식 역
영상출판미디어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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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바라기 위해서 도전한다. 그것은 존귀한 행위야. 그렇기 때문에 욕망할 가치가 있지. 스바루의 망설임. 그 피해가 자신에게 미친다고도 알지 못한 채... 아니 그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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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서의 최종보스 창자 사냥꾼 엘자 그란힐테가 다크포스를
자랑하며 등장합니다. 초기의 강렬한 임팩트에 비해서 어찌보면 등장이
늦은 감도 있네요. 새로운 에피소드의 시작에 어울리는 악역 같습니다.

 

이번권에서는 탐욕의 마녀 에키드나가 스바루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마녀의 다과회에 초대된 스바루. 사망회귀에 대해서 질투의 마녀의
제지를 받지 않고 얘기할 수 있게 되었네요.

 

팩과 베아트리체를 만들어낸 마녀 에키드나는 아무래도 스토리상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지식욕의 화신이라
칭하는 탐욕의 마녀 에키드나가 이후의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어갈 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여지껏 대정령이라는 정도의 힌트만 주어졌었던, 베아트리체의 역할이
이번장에서는 무척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진 히로인인
램이 잠들어버린 공주가 되어서 슬프네요. 얼른 꺠어나길.... 
다음권도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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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어느 날 남편의 그곳이 작아졌다 | 기타등등 2021-03-04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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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어느 날 남편의 그곳이 작아졌다

공주님 저
에클라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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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칼라한의 탓이었다.그의 것은 너무 컸고,너무 잘했으니까.정략결혼으로 생긴 남편이 절륜하기까지 하다니.심지어 칼라한은 잘생긴 데다가 돈도 많았다. 다행이 나이는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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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위틀란드 왕국 유일한 공작가인 로젠바흐의 후계자 칼라한 로젠바흐에게서
정략결혼을 제안받고 볼을 꼬집었던 레블리아 하이델양. 하지만 결혼 생활이
시작하면서 섹스는 월 1회로 제한을 한 결혼계약 자못 불만입니다.
 

사랑없이 한 결혼이기에 참으려 했지만, 월례행사로 치뤄지는 섹스에서는
남편의 애정이 한없이 뜨겁게 느껴졌기 때문인데요. 더구나 잘생긴 남편의
그곳은 생각하기 망측할 정도로 우람해 그녀를 극락의 세계로 인도했기에
횟수에는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시녀에게 투덜거린 정부라도 들여버릴까... 라는 자조를 듣게된 칼라한.
금기를 깨고 월 2회째의 섹스를 하게 됩니다. 만족하는 레블리아. 하지만
그 행위 후, 왕국의 성지로 불리우는 아프트콰나에 산사태가 생기고, 
폭풍이 불어쳤으며 가장 심각한 문제로 남편 칼라한의 고추가 작아졌습니다.
.

헉, 폭설인가? 젠장, 버스 난리 났겠네. 오늘 거래처랑 중요한 회의 있는데 라는
해석할 수 없는 위대한 문장을 남긴 건국의 시조가 처음 발견된 신성한 땅
아프트콰나. 그 시절부터 왕국에 내려왔다는 로젠바흐 가문의 남자와 하이델의
여자는 결혼해서는 안된다는 저주. 그 저주를 풀기 위해 칼라한과 레블리아는
아프트콰나를 찾게 되는데....
 

왕국 시조의 말에서도 생각할 수 있 듯, 환타지 로맨스를 코믹하게 집필하시려 
한 듯한데 재밌지 않았습니다. 안타까움이 조금 느껴지는 글이랄까요. 
시종일관 글의 내용이 명료하지 않았고, 문장 문장에서도 조금씩 어색함이
느껴져 전체적으로 밋밋하고 지루한 느낌이 드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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