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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들어와 여기 (외전증보판) | 기타등등 2021-04-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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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들어와 여기 (외전증보판)

파란딱지 저
피플앤스토리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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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합을 맞추는 포수 말 정도는 들어야지. 거기에 선배들 조언도 적당히 걸러 들으면 더 좋고. 몸에 좋은 약이 쓴 법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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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재규어스 야구팀의 팀 창립 30주년 기념 홍보 프로젝트에
차출되어 파견나게게 된 그룹 홍보팀 이은수 주임. 투수 서이준의
오랜 팬이었기에 평소에도 파견을 희망하고 있었지만, 이번 파견은
어떻게든 반려하고 싶었습니다.
 

재규어스의 선수로 활동 중인 친구 동우와 얘기하던 중 서이준 투수를
비판한 내용을 우연히 들은 이준이 은수에게 심하게 화를 냈기에
무서워진 탓이었는데요.
 

별 것 아닌 비판에 화를 내게 만든 신경 쓰이는 여자. 자살한 친모로
인해 카메라와 욕조에 대한 공포를 갖고 있는 자신을 인터뷰하게 만든 여자. 
긴 시간 아무에게도 욕정하지 못했던 자신을 욕정하게 만드는 여자.
 

절대 나가서는 안돼. 그럼 엄마와 헤어져야 하니까. 자살하기 전 엄마에게서
반복되어 들은 말이었습니다. 시체가 발견될 때까지 욕조에서 자살한 엄마 곁에
있던 이준은 정신 치료를 빙자한 병원 촬영이 트라우마가 되어 카메라 공포증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어느정도 완해되었던 증상은 야구 선수로 유명해지면서 
악화되고 있었는데요.
 

원나잇처럼 우연하게 섹스를 나눈 둘. 오히려 동정이었다며 책임지라는 이준에게
자신도 동정이었으면서도 반박하지 못하고 관계를 지속해가는 둘. 내용이나
구성, 여주나 남주의 설정 등이 조금씩 부자연스러운 느낌도 들었지만 그럭저럭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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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세가]Re:제로 LPM 리미티드 프리미엄피규어 렘 REM 한여름의 태양버전(318544) | 기타등등 2021-04-29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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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세가]Re:제로 LPM 리미티드 프리미엄피규어 렘 REM 한여름의 태양버전(318544)

세가,세가굿즈,세가프라이즈,세가피규어,피규어,프라이즈,반프레스토,반프레스토피규어,후류,타이토
| 2020년 10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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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리제로 램 피규어 중에선 가장 노출도가
높은 피규어가 되었습니다. 디테일도 상당히 예쁘게 잘 만들어졌네요.
이정도의 노출도로 만들려면 가슴 사이즈가 아담한 람보다는 램이
더 섹시하게 만들어 질 수 있겠죠.
 

어느정도 수즙은 모습으로 만들어져 렘의 이미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케릭터라 이정도의 노출도가 있는 상품도
하나쯤 소장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만족스러운 구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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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독을 집어삼키다 | 기타등등 2021-04-29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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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독을 집어삼키다

원수정 저
시계토끼 | 2021년 04월

        구매하기

계집의 몸을 남김없이 먹어 치울 것이다.질리도록 품어 너덜하게 만들 것이다.그런 다음 목을 벨 것이다.이 갈증이 해결되면 계집을 죽일 것이다.샤카르는 살의와 욕정을 동시에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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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변경 성주의 딸 아멜리아는 성이 야만족의 손에 넘어가면서 
자신의 침실 장롱속에 몸을 숨깁니다. 야만족들의 눈길에서 자신과
어린 여동생을 감춰주길 바라지만 그것은 헛된 희망일 뿐. 야만족들에게
끌어내진 에밀리아는 야만족의 왕 샤카르 루프스의 침실로 끌려갑니다.
 

샤카르 루프스, 새벽을 잡아먹는 늑대라 불리는 야만족의 젊은 왕은
넒은 제국을 점령해버린 야만족의 영웅입니다. 그의 침실에서 샤카르의
욕정을 풀어줄 노리개로 전락해버린 에밀리아. 오로지 에밀리의 안위만을
부르짓는 그녀를 샤카르는 자비없이 발가벗겨 짓밟는데요.
 

여동생 에밀리의 안전을 보장받는 댓가로 그의 성욕을 만족시켜주는
에밀리아.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야만족의 언어인 루칸어를 습득해가며
생활하게 되는 에밀리아와 에밀리. 점차로 성욕과 사랑을 혼동하는
상황에 까지 몰리는데요...
 

전반적인 스토리가 섹스밖에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섹스 이외의
내용은 기분 내키는데로 이리저리 흔들려서 딱히 스토리가 있다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의 글이었습니다. 환타지도 아닌 글이지만 환타지 스럽달까...
길지 않지만 지루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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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블루 드래곤 라르 그라드 2 | 라이트노벨 2021-04-29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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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블루 드래곤 라르 그라드 2

Tsuneo Takano 글/오바타 타케시 그림
서울문화사 | 200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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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 님이 구하러 와주지 않으셨다면 지금쯤 전... 정말 뭐라 감사드려야 할지. 라르님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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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세계의 부활을 꿈꾸는 드레곤 그라드. 그러기 위해서는 빛의 세계에
머물려는 암흑 여왕을 물리쳐야 하는데요. 블루 드래곤 라르와 셴느 로즈 카프카
그리고 미오 선생이 여왕을 무찌르기 위해 그림자가 점령하고 있는 대륙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암흑여왕에 대항하는 백호 가네트의 일행이 먼저 바다를 건너 대륙으로
향한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드레곤 그라드와 라르는 그 사실에 분해하며
가네트와의 호승심을 불태웁니다.
 

하지만 노련한 검사 가네트와 달리 어수룩한 꼬맹이인 라르는 금방 여러가지
실수를 하게되고... 흡입력있는 스토리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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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팀장님과 자료실에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 기타등등 2021-04-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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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세트] 팀장님과 자료실에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이사과 저
로제토 | 2021년 04월

        구매하기

여전하네, 윤수진. 내 스토킹하고 다니는 것도 여전한가? 그가 자신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의 말을 듣는 순간 이미 취기는 저 멀리 달아나 버렸지만, 심장은 더욱 빠르게 뛰어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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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획사 공감에 근무하고 있는 소심하고 내성적 성격의 윤수진 대리.
그녀에게는 벌써 몇년째 마음 속에 담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비록 짝사랑이었지만 한창 취업준비중이던 대학 4학년때 처음 봤었던
경영학과 복학생 강선우. 학기중 갑작스레 미국 유학을 떠나며 고백 한번
해보지 못했지만 여전히 수진의 마음 속엔 잊지 못할 연인이었는데요.
 

광고기획사 공감의 신임 기획 1팀장으로 부임하게 된 강선우 팀장.
미국 광고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지만 한국내에서 광고기획사를
차리고 싶은 생각에 한국행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기대했던 첫 출근,
하지만 그의 눈을 거슬리게 만드는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대학 시절,
끔찍하게 자신을 괴롭히던 스토커녀, 윤수진이 그의 팀원으로 있었던 건데요.
 

피묻은 생리대로 시작해 문자폭탄, 동물사체 등 집요하게 이어지던 스토킹.
정신이 피폐해지며 미국유학을 결정해야 했던 선우는 수진에게 분노를
느끼게 되는데요. 하지만 팀원으로 너무 소극적이면서도 남몰레 작은 선행을
반복하는 수진의 모습에 위화감을 느끼게 되는 선우... 결국 왠지 모르게
끌리는 감정을 갖게 되는데요.
 

제목처럼 가볍고 재밌는 내용의 로맨스 소설이었습니다. 로맨스 소설치고는
스토리가 직선적이긴 했지만 무척 깔끔하게 이야기 진행되어 읽기 좋았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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