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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아무튼, 떡볶이 | 기타등등 2022-01-3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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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아무튼, 떡볶이

요조 저
위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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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고기를 좋아하더라도 내가 먹는 고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된 이상,옛날처럼 기쁘고 신나게 먹을 수는 없다.그것을 위해 베지테리언이 되는 것을 선택했고 매일 징징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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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무사 대표이자 팟캐스트 진행자인 가수 요조님, 본명 신수진님이 
쓰신 수필집입니다. 페미니스트, 선택적 채식주의자이자 비건, 
집밥 만능주의자인 신중택님과 백기녀 님의 자녀로 소개되네요.

 

읽으며 드는 생각은 이 책을 왜썼을까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쓴 일기장을 읽는 느낌같기도 했고, 뭘 말하고 싶은지
몰라 멍 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떡볶기 애기는 계속 언급되기는 하는데
떡볶기가 뭘 어쩄다는 것인지... 싶은...

 

유명해지면 아무나 책을 쓰긴하지만 책을 쓴다는 것이 뭘까 정도는 좀 더
생각하면서 글을 쓰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함에 이런저런 경력
박아넣는 거 좋아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라 작가 명칭을 넣고싶어 쓰신 것
같은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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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제국의 시녀 3권 | 기타등등 2022-01-3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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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제국의 시녀 3권

모카바다 저
은빛별총총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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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 밀약은 카타고족이 항복한 후에 이뤄졌어.별다른 일이 없다면,이번 밀약도 전생과 비슷한 시점에 성사될거야.그렇다면 때를 기다리다가 전하를 미행해서 13하르를 만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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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인 황비의 시녀장으로 권력을 휘두르다 제국의 멸망과 함께 허망한 
죽음을 당했던 레오나. 회귀한 두번째 생에서는 삶을 위해 황태자 카민의
측근이 되어 활약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제국의 위협은 단순히 연합국과의 전쟁으로 인한 멸망뿐이 아니었습니다.
거인족의 저주에 의해 대륙의 땅은 생명을 잃어갔고, 4년이면 봉인이 풀린
거인족들이 대륙 전체를 죽음의 땅으로 만들어버릴 것인데요.

 

예전 제국을 건설했던 초대 황제, 인간의 수호자가 탄생하지 않는다면
결국 멸망할 운명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수호자의 힘을 물려받긴 했지만
수호자의 향기가 없어 불완전한 상태. 과연 레오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럭저럭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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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피라네시 | 인문 - 소설 2022-01-3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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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피라네시

수재나 클라크 저/김해온 역
흐름출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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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빠져나왔다! 나머지 사람에게 예언자 이야기를 거의 내뱉을 뻔했는데! 그랬으면 그는 이렇게 말했겠지.왜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했지? 그 사람이 16일지 모른다는 생각은 않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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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많은 방과 끝없는 복도가 이어지는 광활한 집을 탐사하는
파라네시. 스스로를 탐험가이자, 과학자라 생각하는 그의 기억에는
열다섯명의 동료가 있었습니다. 

 

첫째 사람: 나자신, 둘째 사람: 나머지 사람, 셋째 사람: 비스킷 깡통 사나이.
넷째 사람: 숨겨진 사람, 다섯째에서 열넷째까지의 사람들: 알코브 사람들
열다섯째 사람:웅크린 아이. 열여섯째 사람... 당신은 누구인가?

 

피라네시를 제외하면 유일한 생존자인 나머지 사람은 이 세계의 비밀을 풀고 
위대한 지식을 찾아야 한다며 피라네시를 독려하는데요. 하지만 예언자가 나타나고
16번째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는 이야기에 16은 이 평화로운 세계를 무너뜨리려는
악이라고 규탄하는데요...

 

기억을 잃어버린 피라네시의 시각으로 정체를 알수없는 바닷물이 갇혀있고 조각상들로
가득차있는 집을 묘사하는 내용은 무척이나 모호한 느낌이었습니다. 열일곱명의
사람들이 경험한 기이한 이 공간은 무엇인지, 그리고 왜 이 공간에 탐험하게
되는 것인지 묘한 느낌의 글이었습니다. 읽으면서 무엇을 읽는지 약간의 혼란을
느낌이 들었는데요. 리뷰를 읽어보면 마지막까지 읽으면 뭔가 반전이 있는 듯 보이네요.
기대하며 끝까지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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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제국의 시녀 2권 | 기타등등 2022-01-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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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제국의 시녀 2권

모카바다 저
은빛별총총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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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황태자 전하의 후광을 입고 있네. 곧 황위를 이을 분의 최측근이란 말일세. 자네는 앞으로 관직에 나갈 것 아닌가. 레오나님에게 잘 보여서 해될 것 없으니 처신을 잘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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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력 534년 12월 29일. 대륙의 강대한 패권자, 
하멜제국이 연합국의 침략으로 무너집니다. 하멜 제국이 팽망하고 얼마 후, 
인류의 존망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하는데요.

 

레오나 펠버스, 하멜 제국의 중급 계급인 자작가의 사생아가 여주입니다.
핏줄도 재산으로 여길 뿐인 아버지 오세 펠버스는 평범한 외모의 사생아
레오나는 팔아치워야 할 애물단지일 뿐이었는데요. 성년식을 치룬 16살, 
자식이 여덟이나 있는 늙은이에게 시집보내려는 아비를 피해 황궁 시녀가 되는 
길을 선택하는 레오나.

 

황제를 총애를 받은 비오타 헬시언의 지근 시녀가 되고 황비를 위해 온갖 
더러운 일을 다합니다. 황태자비를 죽이고 황손을 죽이고 황태자를 폐위시키는 데에 
공을 세우고 권력을 가졌으나 황손이 죽고 반년 뒤, 제국이 멸망....

 

다행히 레오나는 회귀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역사를
바꿀 것을 결심하는데요. 그녀가 희망을 건 상대는 황태자. 그간의 경험을
밑천삼아 황태자의 필두시녀가 되기위해 분투하는데요... 재밌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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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그녀는 손들 속에 있었다 | 기타등등 2022-01-2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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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그녀는 손들 속에 있었다

오이지 저
베아트리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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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릴 정도라면 별로 안 중요했다는 거겠지. 엘뤼는 냉소적으로 생각했다. 레온에 대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자신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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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그린 백작가의 아름다운 하녀 엘뤼. 밤의 연회장 중에서도 가장 크고 좋다는 
밤까마귀에서 음란한 밤을 보내게 됩니다. 첫사랑이었던 견습기사 레온, 
이름만 남은 몰락 기사 가문 출신의 잘생긴 애인이 견습기사가 되고 동료들과 
창관을 드나들며 둘만의 공간에서 다른 여자를 품에 안고 있는 것을 보고 난 뒤의
일탈행동이었는데요.

 

까마귀 방의 주인에게 한껏 범해지면서 엘뤼는 임신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몸담고 있던 백작가에서 나오면서 갑작스레 제바스티앙 왕자 전하의
약혼녀가 되고맙니다. 왕위 계승을 위해 임신한 여자를 자신의 약혼녀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엘리는 그렇게 엘뤼에네트 폰 로엔그람이란
이름의 귀족 영애를 연기하게 되고....

 

야한 내용을 위해 스토리는 그저 거들뿐인 그저그런 소설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짜릿하게 자극적이지도 않고 스토리도 너무 대강이라 읽기 지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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