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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현장검증 | 인문 - 소설 2022-03-3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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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현장검증

이종관 저
고즈넉이엔티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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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도움 없이 카피캣이 독자적으로 범행대상을 선정하고 그들의 수법을 카피해 범행을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 보였다.누군가 수사국 내부에서 기록을 넘겨준다는 의심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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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 피의자의 범죄를 모방해 살인하는 연쇄살인마 카피캣.
그를 쫓다 화상을 입고 기억상실과 실명증상을 겪고 있는 이수인 경감은
카피캣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간 수사관입니다.

 

그리고 김영학 실종 사건으로 인해 감사를 받고 있던 프로파일러 
한지수 경사는 김영학 사건은 실종이 아닌 살인 사건임을 주장하며
병실에 누워있는 이수인 경감을 찾아 도움을 구하게 되는데요.

 

상당히 재미있게 연쇄살인의 미스테리를 풀어가는 추리물입니다. 
경찰의 과학수사를 손바닥 위에 놓고 비웃듯 범행을 계속해가는
범죄자를 쫓아가는 민완형사들의 이야기. 흥미진진하게 읽게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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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29 | 라이트노벨 2022-03-3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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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29

카지카와 타쿠로 글,그림 저
대원씨아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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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나 조선은 외국인에 대해 침략해 오는 게 아닐까 경게하고 경멸했다.하지만 일본은 외국인에 호의를 보이며 들어오게 했다.그것은 침략할 수 있겠냐 라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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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역사로 가는 느낌이 풀풀 풍기는 29권이었습니다.
꽤 오랜시간동안 역사에 맞춰가며 만화를 그려가고 있어
작가님이 어떤 성택을 할까 궁금했었는데요.

 

포루투갈이 스페인에 병합되면서 일본에서 암약하던 남만인들이
급진적인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새로이 섬기게 된 스페인 국왕에게
인정 받기 위해 오다와의 연합을 취하게 되는데요...

 

명나라를 침략해 들어가는 오다의 모습을 보게되는 걸까요?
아니면 조선을 침략하는 오다. 뭐 둘다 각각의 재미는 있을 수 있겠네요.
일본인이 시각에서 그려진 국뽕 만화라 나름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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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28 | 라이트노벨 2022-03-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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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28

카지카와 타쿠로 글,그림 저
대원씨아이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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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언덕을 구르는 거대한 바위라면 보통 우리 같은 사람들은 깔려버리고 말겠지? 하지만 그때는 우연히 돌멩이의 작은 부분이 바위에 부딪치며 조금 궤도가 틀어진 게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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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에 남만 세력이 교두보를 확보하고 군세를 키울 우려가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둔 오다는 혼간지의 켄뇨에게 화친을 제안합니다. 무역을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기에 남만 세력을 정벌 할 수는 없어도 켄뇨와의 경쟁으로
세력 확장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혼간지에서 요코와 만난 켄은 역사라는 큰 흐름 속에서 작은 개인들로서
역사를 바꿀 수 있을까에 대해 의견을 구하고... 모치즈키씨에 대한
정보외에도 그의 부친에 대한 이야기와 어떻게 이곳을 떨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듣게 됩니다.

 

역사는 점차로 격변기에 접어들면서 만화의 내용도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게
스토리가 진행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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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갈증 | 인문 - 소설 2022-03-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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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갈증

아멜리 노통브 저/이상해 역
열린책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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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간이다.인간적인 것치고 낯선 것은 없다.하지만 그들을 사로잡아 가증스러운 말을 쏟아내게 한 것,그것의 성격은 이해할 수가 없다.나는 이러한 몰이해를 실패이자 결핍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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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예수의 입장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재판에 참석하고 형 집행이 진행되는
골고다 언덕까지의 이야기를 1인칭 시점에서 쓴 독특한 작품입니다. 일단 기독교인의
관점으로 본다면 심각한 신성모독에도 해당할 수 있는 이런 글을 유명작가가 출간할 수 
있다는 것은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한 프랑스라는 국가의 특성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보면 심각한 내용일 것 같은 글이 무척 시원스러운 문체로 깔끔하게 잘 쓰여졌네요.
갈증이란 것을 그것이 해소될 때 느낄 수 있는 황홀함과 경이로움으로 그리고
그 느낌이 신이라 단언하는 예수의 말도 재밌단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초반부터 재미보다는 흥미를 느끼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읽으면서도
지루한 느낌없이 쉽게 읽어나갈 수 있었네요.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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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27 | 라이트노벨 2022-03-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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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노부나가의 셰프 27

카지카와 타쿠로 글,그림
대원씨아이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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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님도 친동생인 노부유키님의 모반 때, 자기 손으로 모살하셨을테니까. 사랑하는 자를 자기 손으로 죽이는 그 괴로움은 누구보다 오다 님이 잘 알고 계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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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아들 노부야스에게 할복하라고 명령한 도쿠가와에게 오다가 켄을
보냅니다. 아들을 잃고 식욕마저 상실해 바짝 말라버린 너구리를 위해 
켄은 따듯한 죽을 만들어 주는데요.

 

혼노지의 변을 막으려는 켄은 다시 혼간지에 갇혀있는 요코를 만나기 위해
오다에게 청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혼간지와의 교섭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난제. 하지만 남만의 기리시탄 세력이 생각보다 빠른 성장을 하며 위협을 느끼게
하자 오다 또한 혼간지와의 교섭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켄은 이제 요리사에서 종3품의 관직과 공가 고셋케 필두 코노에가의 유자가되어
혼간지에 칙사로 파견되게 됩니다. 엄청난 출세를 한 상태로 요코씨를 만나게
되는 켄. 다음 이야기에선 혼노지의 변을 막을 비책을 얻게 될까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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