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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그녀를 다시 잃지 않으려면 1권 | 기타등등 2022-06-0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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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그녀를 다시 잃지 않으려면 1권

다하린 저
필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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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녀의 삶이 짦을 것이 예정되어 있지 않았다면, 빈민가의 이민족 혼혈 고아였던 아젠은 고고한 공작가의 고명딸인 그녀의 근체에는 다가가 보지도 못하고 삶을 끝냈을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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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의 죄로 폐위 된 저주받은 폐왕자. 왕실에서 쫓겨나 빈민가를
홀로 떠돌며 수많은 이들의 폭력에 방치되어 살아가던 그는 한 소녀의
도움으로 삶에 대한 집착에 눈을 뜨게 됩니다. 그리고 그 소녀를 자신의
것으로 차지하기로 결심하는데요.

 

열다섯에 검에 검기를 두를 수 있는 탁월한 재능을 가져 왕실의 미움을
받으면서도 그는 기사가 되어 카쉬엔 경의 칭호를 얻어냅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선을 넘어가면서 결국 왕세자를 필두로하는 왕위 다툼에 힘을 더해
대귀족의 자리를 차지합니다. 오로지 그 소녀 아를렌을 차지하기 위해...

 

자신과의 결혼을 허락하지 않은 소녀의 부모를 역적으로 몰아 처치해버리고
하사품으로 소녀를 차지한 카쉬엔. 하지만 소녀는 그녀의 호위기사와 함께
도망치려 하였고, 그의 집착은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리고
소녀를 잃고 결국 자신도 죽음에 이르게 되는데요.

 

죽음에서 눈을 뜬 그는 빈민가의 거지로 다시 태어납니다. 전생과 같은
저주받은 출생은 아니었지만 강대한 힘도 지니지 못한 평범한 거지. 그런
그를 루테른 공작가의 아가씨 아를렌이 구해주는데요. 다시는 못만날 줄
알았던 소녀를 다시 만나 그녀의 호위기사가 되기를 결심한 소년. 아를렌은
그에게 아젠이란 이름도 지어주게 되고....

 

전생물이지만 상당히 독특한 설정으로 재밌게 이야기를 꾸며가네요.
사랑하는 사람을 해치려는 전생의 자신과 지키려는 현생의 자신이 
다투게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가 어떤 결말을 가져올 지... 무척
궁금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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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포식자의 절정 (총2권/완결) | 기타등등 2022-06-05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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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세트] 포식자의 절정 (총2권/완결)

채유주 저
로아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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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보고 심장이 떨어진 일이 도대체 얼마 만인지. 보나는 소위 꼴린다라는 느낌을 받을 만큼 매력적이라고 느낀 상대를 만난 지 한참이 됐다.남자와 다시 한번 눈이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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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동물병원 원장 김보나씨. 자신의 일을 사랑했지만 종종 성적으로
농담삼아 희롱을 자행하는 진상 손님은 질색인 골드미스입니다. 그런 그녀의
눈에 띄인 커다란 강아지 블루의 견주 홍서준씨. 세살 연하의 카페 주인인
그는 첫눈에도 보나를 꼴리게 하는 멋진 몸매와 외모의 소유자였는데요.

 

자신이 사는 오피스텔의 자신의 집보다 최소 네배는 커다란 팬트하우스의 
주민이기도 한 3살 연하의 서준을 보며 보나는 음란한 망상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서준도 마찬가지였는지 둘은 몇번 만나지도 않고 미친듯이 섹스를 시작하는데요.

 

시종일관 당황스러울 정도로 뜬금없는 섹스이야기와 망상이 계속되는 글이었습니다.
연상 연하 커플과 전문직 여성을 주인공으로 선택했다면 구지 이런 식으로 글을
써야 하는지 싶었습니다. 그냥 아무나 대입해도 스토리가 진행될 수 있었달까요?
최소한 연인인 서준이 키우는 개의 견종 정도는 말 할 수 있을 정도라도 됐어야
싶었는데... 작가님이 글을 쓰기전에 전혀 자료조사 같은 것은 하지 않는 주의인 것
같았습니다. 키크고 잘생기고 고추크고 힘좋고 연하에 재산많고 돈 많이 벌고 가사노동도 
전담하는 남자와의 만남을 그리면 무조건 잘 팔린다.. 뭐 이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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