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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올가의 배덕한 밀회 | 기타등등 2022-06-0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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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올가의 배덕한 밀회

필밤 저
시계토끼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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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잡하게 흐르던 그 교성과 테라스에서 흘러나오던 페로몬이라니.사라진 두 사람을 찾아 기웃거렸던 오메가와 알파가 그들 덕분에 페로몬을 질질 흘리며 쓰러졌다는 사실이 파다하게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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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외모의 보기드문 우성 오메가이자 전쟁 영웅인 마법사 올가 폰 로더웰은
한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알파 페르몬에 감응하지 못하는 불감증이라는 건데요.
결국 두번이나 파혼하고 전장을 떠돌아다녀 야만족같은 여자라 경원시되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황태자의 마법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국 유일의 극우성 알파인 
황태자 세자르의 페르몬을 맡게 되자 올가는 불같이 욕정이 타오르는데요. 마치
각인된 듯이 황태자에게만 반응하는 페로몬. 하지만 세자르는 난봉꾼이라 소문난
알파였기에 올가는 단순히 친구가 마련해 준 페르몬 치료라 생각했는데...

 

어린 시절 유괴되었다 도움을 주었던 오메가에게 각인되었던 황태자의 이야기.
마치 무슨 곤충들의 이야기 같아 알파, 오메가를 소재로하는 글은 별로 재미를
느끼기 힘드네요. 이 책은 조금 나은 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론 별로 
감흥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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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기우제 | 컴퓨터서적 2022-06-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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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기우제

진서희 저
그래출판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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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 님께서 마음을 안 먹으셔서 그렇지.마음만 먹으면 신계,인간계,명계 할 것 없이 여자는 다 유혹하실 수 있을 걸요? 워낙 여색을 멀리하시니 인기가 없다 잘못 소문이 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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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집이라 불리는 호수 하백호. 마실 수도, 쓸 수도 없는 저주스러울 정도로 
맑고 아름다운 물웅덩이를 놔두고도 하동 마을 사람들은 가뭄에 매말라가고 있었습니다.
여섯 달 동안 내리지 않는 비에 모두가 말라죽어가고 있었는데요.

 

마을 사람들은 비를 관장하는 신인 하백에게 인신공양을 올리기로 합니다.
기우제의 제물로 선택된 은하가 죽을 무덤, 해백호로 향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호수에 몸을 투신한 은하는 정신이 들자 피를 토하며 쓰러진 한 남자를 발견합니다.

 

온몸을 다해 해백을 치료한 은하는 하백의 냉기에 결국 쓰러지게 됩니다. 그리고
하백은 자신을 도운 은하를 치료하기 위해 신계 최고의 명의 료우를 불러들이는데요.
의술은 차치하고 혀가 가벼운 료우는 하백이 꺼려하는 인물인데...

 

옛날 얘기같은 내용이라 어느정도 필력과 구성이라면 재밌을 법한 내용인데
무척 유치해서 읽으며 닭살이 돋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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