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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국가 전쟁 한국 | Wish List 2012-11-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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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신기함'이 '당연함'으로 바뀌는 공부 | 2012년에 쓴 리뷰들 2012-11-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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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랭클린이 만든 마방진

홍선호 저
자음과모음 | 200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목에 프랭클린이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마방진'은 프랭클린 이전에 이미 발견되었다. 4000년 전 중국 하(夏)나라 시절인 우왕 때 둑을 쌓는 과정에서 등에 신기한 무늬가 적힌 거북이를 발견하였다는 기록이 전해지는데, 그 거북이 등에 적힌 무늬가 '가로, 세로, 대각선의 수의 합이 모두 같다'는 것을 발견하여 '마방진'이라고 불렀고, 그 뒤에도 사람들은 이 신기한 무늬는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고 생각하여 '낙서(洛書)'라고 불렀단다. '낙수'에서 발견한 글이라는 뜻이란다. 오늘날 '하릴없이 아무 데나 끄적거린 글자'라는 뜻의 '낙서(落書)'와는 다른 뜻이다.

 

  미국과 중국 뿐만 아니라 온누리 곳곳에서 발견되는 마방진은 정말로 많다. 이 책에도 3차, 4차, 5차 마방진을 만드는 방법부터, 테두리 방진, 삼각형 방진과 X 방진과 유대 별 모양 방진까지 다양한 모양의 마방진, 그리고 아들러의 3차원 방진인 '입체방진'까지 여러 가지 마방진을 소개하였다. 물론 수학책답게 단순한 소개에서 그치지 않고, 여러 가지 마방진을 '수학적 논리'로 접근하여 직접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마방진'이 마냥 신기하게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신기하다는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수학이란 학문은 참으로 오묘하기만 하다. 수학을 공부하다보면 아주 복잡한 문제도 논리적으로 풀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그런 논리를 반복하다보면, 우리가 달달 외우기만 했던 '공식'도 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어떻게 만들 수 있었는지도 알게 되어 눈이 번쩍 뜨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런데 왜 우리 네 배우미(학생)들은 수학을 지겹게만 여기는 걸까? 비단 수학이란 학문에만 묻게 되는 질문은 아니지만 유독 수학에 던지는 이 질문이 의미심장하다. 그 까닭은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수학이란 고작 덧셈, 뺄셈 정도만 배우면 큰 어려움이 없고, 곱셈, 나눗셈까지 배우면 매우 편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더 어려운 수학공부를 계속 해야만 하는 까닭을 몰라서 조금만 문제가 어려워지면 수학공부를 포기하는 배우미들이 많기 때문이다. 도대체 왜 어려운 문제 풀어야만 하는 걸까?

 

  사실 답하기 매우 어려운 질문임에 틀림없다. 그렇다고 무작정 명문고, 명문대를 들어가기 위해 어쩔 수 없다고 답해야 할까? 또 넌 수학을 못하니 '문과'가 적성이라고 조언을 해주어야 할까? 곧잘 듣고, 자주 대답하는 유형이지만, 듣고 말하기에 그닥 흡족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어찌 답해야 할까? 아니 어찌 가르쳐야 할까? 라는 질문으로 고쳐 보자. 그러면 답변하기가 쉬울 테니 말이다.

 

  서양 중세에 살던 사람들은 '마방진'에 담긴 신기함을 엿보고서 '마방진' 모양을 한 부적이나 표식을 몸에 지니는 것만으로도 행운이 찾아오거나 건강해질 수 있다고 믿었단다. 오늘날의 관점에서 보면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 없다. 단순한 모양을 몸에 지니는 것만으로 병이 나을 수도 있다고 믿는 것이 어찌 어리석다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쯤하면 답이 보이지 않는가? 아직 이해할 수 없다고?

 

  수학이란 어려운 학문을 굳이 우리가 배우는 까닭은 바로 '신기함'을 '당연함'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복잡다단한 과정을 거쳐서야 풀 수 있는 문제가 있다고 치자. 문제를 풀 수 는 없지만 그 오묘함을 엿볼 수 있는 힘이 생기면, 그 문제에 관심이 생긴다. 또 그 문제를 풀어낸 사람이 있다고 하면 솔깃해진다. 그 사람이 누군지 궁금해지고, 그 사람이 위대해 보인다. 얼마나 똑똑하면 그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을까? 직접 만나면 엎드려 복종하고 감히 우러러 볼 수 없는 존재로 떠받들고 싶어진다.

 

  헌데 그 문제를 자신이 풀 수 있게 된다면? 더 정확히 말해 그 문제를 푸는 방법을 깨우쳤는데도 여전히 그 사람이 신기하고 존경스러울까? 아닐 것이다. 그 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게 된 사람은 더는 신기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당연하다고 여길 것이다. 다시 말해, '신기함'이 '당연함'으로 바뀐 것이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바로 <수학적 접근방법>을 익히면 가능해진다.

 

  갓 태어난 아이들은 온 세상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그래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서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말겠다고 물고 빨고 만진다. 그렇게 누구나 처음엔 그토록 신기하던 것이 곧 싫증나기 마련이다. 그럴 때마다 또 다른 세계로 인도하여 더 넓고, 더 깊은 세상으로 인도하는 것이 곧 '공부'이다. 그런데 학교라는 곳이, 학원이라는 곳이 아이들에게 더는 신기한 세상으로 인도하는 마당이 되지 못하고 있다. 그 때문에 아이들이 공부를 싫증내는 것이다. 어제 배운 것을 오늘 또 풀고, 심지어 내일 또~풀 것을 알고 있으니 얼마나 재미없고 짜증날 것인가 말이다.

 

  마땅히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방법이 제시되어야 '공부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법이다. 물론 어려운 일이다. 날마다 새로운 자극이 될 수업방법을 개발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고, 또 수많은 배우미들에게 일일이 눈높이에 맞춘 자극을 준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르치미(선생님)가 꼭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새로운 수업방법과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이들에게 딱 안성맞춤인 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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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집] 북유럽 신화 여행 | Wish List 2012-11-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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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북유럽 신화 여행]
 

 

 저자 : 최순욱 저

 출판사 : 서해문집

신청기간 : 11월 21일~ 11월 27일

 모집인원 : 15
 리뷰어발표 :  11월 28(수)

요즘 다시 신화가 우리를 유혹하고 있다. 북유럽 신화.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북유럽 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건국도, 신도 아닌 ‘이야기’에 주목한다. 북유럽 신화는 그만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스·로마의 신들보다 더 인간적이고 친근한 신들, 때로는 다가가서 “그렇게 살지 마” 하고 충고해주고 싶은 북유럽의 신들이다.

《아라비안나이트》보다 더 흥미진진해서 ‘천 일 밤’을 넘어 ‘만 일 밤’ 을 하얗게 지새며 눈을 초롱초롱 빛낼 것 같은 이야기. 때로는 냉정하게 때로는 객관적으로 하지만 부드럽고 따뜻한 목소리로 지은이는 북유럽 신들의 이야기 사이사이에서 차근차근 설명을 해준다. 그래서 두꺼운 책의 페이지를 훌쩍 넘겨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더라도 아쉬움을 드러낼 필요는 없다. 최후의 전쟁 ‘라그나뢰크’ 이후, 음흉스럽게도 오딘, 토르, 로키 등 북유럽의 신들은 신화 속에서 빠져나와 ‘지금, 여기’에서 이야기가 필요한 여러 장르의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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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벼c 입니다.

오딘은 지혜를 얻는 대신 한쪽 눈을 잃었고, 지혜를 상징하는 거인 미미르는 머리만 있고 몸뚱어리는 없다고 합니다. 맹세와 민회의 신인 티르는 맹세할 때 쓰는 오른손을 잃었다고 하고요. 이런 특징은 예정된 종말에서 비롯된 비극성과 결합하여 북유럽 신화에 비장미를 불어 넣는다고 합니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신들의 이야기에 관심 있으신 리뷰어 15분을 모십니다. 신청하실 때에는 공지사항을 꼭 숙지해 주세요. 

* 기존 클럽과 운영진 아이디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꼭 블로그 방명록을 이용해 주세요.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반드시 스크랩 해주셔야 합니다. 선정시 불이익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한 달(모집글 공지일 기준, 정기도서리뷰어>리뷰어신청하기 / 불친절한캐롯씨 시즌2>리벼c의 퀴즈)에 정기3종 도서와 리벼c의 퀴즈 코너 전체에서  한 분의 리뷰어는 최대 4종의 책 까지 저희 리뷰어클럽을 통해서 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미 4권의 책에 당첨되셨다면 그 후로는 신청을 하셔도 선정되시지 않습니다. (1권~3권 까지 당첨되신 분들은 또 당첨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지요) 

 

* 이벤트 소식의 특별 이벤트와 난쏘공은 제외입니다. 

* 이전에는 격주(정기도서) / 격회(리벼c의 퀴즈) 로 신청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관심있으신 책이라면 연이어 신청하셔도 무방합니다.  

* 질문이 여럿 올라오셔서요. ^^ 모든 참여자들에게 책 4권을 드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달에 4번 초과로 당첨되실 수는 없다는 뜻이어요 ^^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4337492
 
             ---> 이곳을 읽어주세요 ^^
선택한 도서 공지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해서 그 주소를 남겨주세요. (스크랩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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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간도서 10월. | Wish List 2012-11-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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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조의 병법경영

[도서] 조조의 병법경영

신동준| 인간사랑 | 2012년 10월

19,000원 → 18,050원(5% 할인) | YES포인트 190원(1%지급)


 

 

2비평과 이데올로기

[도서] 비평과 이데올로기: 마르크스 문학 이론의 한 연구

테리 이글튼 저/윤희기| 인간사랑 | 2012년 10월

17,000원 → 16,150원(5% 할인) | YES포인트 170원(1%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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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나 아렌트 정치철학 | Wish List 2012-11-1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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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 정치철학:

행위, 전통, 인물

- 목 차 -

저자 서문

제1부 새로운 시작: 행위와 정신의 삶

제1장 언어행위와 공공영역: 대화, 논쟁 그리고 이야기하기

제1절 언어와 공간의 정치화

제2절 노출과 은폐, 소리와 적막, 경쟁과 조율: ‘현상’의 양면성

제3절 들리지 않는 언어행위와 ‘내면적’ 공공영역

제4절 소리 나는 언어행위와 ‘비가촉적’ 인간관계망

제5절 이야기하기와 회상의 공공영역

제6절 언어행위와 참여정치

제2장 ‘새로운 시작’에 대한 개념적 사유

제1절 새롭게 발견한 진주

제2절 절대적 시작(principium)과 상대적 시작(initium)

제3절 새로운 시작: 행위와 자유

제4절 새로운 시작: 혁명과 건국, 세계사랑과 정치적 용서

제5절 새로운 시작: 사유, 의지 그리고 판단

제6절 사막화된 세계를 옥토로

제3장 책임, 용서, 화해의 정치

제1절 우리 시대에도 공명하는 문제

제2절 행위의 여러 유형

제3절 과거의 부담과 정치적 책임

제4절 용서, 보복 그리고 화해: 개념적 사유의 궤적

제5절 화해의 정치: 세계사랑, 정치적 판단과 약속

제6절 새로운 공동 세계를 위하여

제4장 정신적 왕래와 정치적인 것: 정치와 문학예술

제1절 삶의 영역을 넘나들며

제2절 정신적 왕래와 이야기하기

제3절 시작(詩作) 언어와 시적 상상력의 ‘정치화’

제4절 희곡 작품 속의 역사적, 정치적 지혜: 발굴과 세련화

제5절 전기, 소설 그리고 정치적 이야기하기

제6절 학문 영역을 넘나든 정치이론가

제2부 전통과 근대성

제5장 정치철학의 전통과 그 역사적 운명

제1절 전통의 두 갈래

제2절 활동적 삶에 대한 형이상학적 편견

제3절 정신의 삶과 연계된 형이상학적 오류

제4절 전통의 종말: 전도와 뒤집기의 역설

제5절 파국 시대 전통의 단절

제6절 난간 없는 정치적 사유

제6장 근대성의 특징적 양태

제1절 근대와 근대성 비판

제2절 세계소외와 지구소외

제3절 제작하는 동물과 노동하는 동물의 부침

제4절 사회 영역의 확장과 국민국가의 정체성 약화

제5절 인권의 역설

제6절 근대성의 위력과 미해결된 문제

제7장 선악 문제와 정치적인 것

제1절 선악 문제의 정치화

제2절 선악의 문제와 ‘시작’ 능력

제3절 절대적 선과 근본적 악

제4절 정신의 삶과 선악의 평범성

제5절 삶의 방식과 선악의 다차원적 위상

제6절 세계사랑의 위력

제3부 어두운 시대 사람들의 대화

제8장 칼 야스퍼스와 한나 아렌트의 대화

제1절 스승과 제자의 우정

제2절 범죄와 책임 문제

제3절 한계상황과 인간조건

제4절 소통과 행위

제5절 인간성, 인류 그리고 세계시민

제6절 마무리하기

제9장 발터 베냐민과 한나 아렌트의 유산: 진주조개잡이 어부들의 정치적 이야기

제1절 두 국외자의 우정의 대화

제2절 ‘파편화된’ 시간과 역사, 그리고 파국

제3절 판단활동의 중요 요소: 비자의적 기억과 상상력

제4절 혁명과 폭력: 중지와 새로운 시작

제5절 정신적 교감과 이야기꾼

제6절 해체와 복원의 정치적 함의

제10장 조소앙과 한나 아렌트의 혁명이론

제1절 역설을 기대하며

제2절 혁명에 대한 성찰의 계기: 정치적 악과의 투쟁

제3절 혁명 이전, 과정 그리고 이후: 절대적인 것의 문제

제4절 혁명의 목표와 정치행위: 삼균과 자유 확립 문제

제5절 혁명과 이상적 정치공동체

제6절 마무리하기

제11장 자의식적 국외자와 혁명적 지성: 아렌트와 하벨

제1절 현재 이곳의 경험과 정치적 사유

제2절 전체주의와 후기전체주의: 인간적 실존의 위기

제3절 공공영역과 ‘유사’ 폴리스

제4절 정치행위와 ‘반정치적’ 정치: 자유를 위하여

제5절 책임과 타자에 대한 배려

제6절 세계의 인간화

참고문헌

색 인

 

저자: 홍원표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전적 합리주의의 현대적 해석: 스트라우스, 보에글린, 아렌트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있으면서 한나아렌트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아렌트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정치철학의 지형: 언저리에서의 사유』, 『정치의 대전환』(공저), 『한나 아렌트와 세계사랑』(공저), 『언어와 정치』(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한길사에서 펴낸 한나 아렌트의 『혁명론』을 비롯해 『정신의 삶』 『어두운 시대의 사람들』, 영-브륄의 『한나 아렌트 전기: 세계사랑을 위하여』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한나 아렌트 정치철학에서 선악의 문제」 「정치적 책임과 용서에 대한 한나 아렌트의 이해」 「칼 야스퍼스와 한나 아렌트의 대화: 정치철학적 논제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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