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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설계는 없다 | 2013년에 쓴 리뷰들 2013-02-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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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유 의지는 없다

샘 해리스 저/배현 역
시공사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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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뭐랄까? 이 책을 읽을 때 초반 느낌은 이랬다. '사람에게서 자유를 박탈하겠다니 뮈 이따위 책이 있담?' 그런데 중반쯤 읽을 때는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고, 후반에 이르러서는 고개가 갸우뚱해졌다.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이런 정도? '뭐야? 어쩌라구?' 다름 아니라 <지적설계론>에 대한 반론적 성격의 글이기에 지적설계론에서 주장하는 "신이 인간에게만 특별히 <자유의지>를 주셨으니 인간이 신의 피조물이 확실하며, 더 나아가 신이 존재함을 확실히 증명도 할 수 있다." 내용에 대한 반박과 같은 난해한 말들만이 가득할 뿐이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는 이렇게 일련의 <창조과학적 의견(주장)>이 대부분 생략된 채 그에 대한 반론문장만 가득하기에 일반 대중독자가 읽기에는 참으로 뜬금없는 내용만으로 가득한 책일 수도 있겠다. 또한 창조과학론자들이 주장하는 <지적설계론>이 생소하기만 할테고 말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과학시간에 다윈의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이 당연하고, 이에 반대하여 창조론도 더불어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미친 사람 취급하기 십상이겠다. 어쩌면 "오직예수 불신지옥"이라고 팻말을 든 광신도로 몰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다르다. 현재 미국의 몇몇 주에서는 학생들에게 과학시간에 진화론만 가르쳐서는 안 되며, 반드시 창조론도 함께 가르쳐야 된다고 법에 명시한 상태고 교사가 이를 어기고 한 가지 견해만 옳다고 수업을 한다면 법적 책임을 각오해야 한단다.


  우리 나라에도 진화와 지적설계에 대한 논의가 상당히 논쟁적이라고 한다.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힘든 그들(신이 없다는 과학자와 신이 있다는 신학자, 그리고 창조과학자 들 말이다.)만의 논쟁이라 그닥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지만 저들의 논리가 결정되는 대로 우리 대중들은 따를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보았을 때 그 심각성을 엿볼 수 있다.


  익히 알다시피 중세 유럽은 그리스도교(구교와 신교를 아울러서)를 믿지 않으면 죽음을 각오해야 했다. 이교도에 대한 관용은 찾아보기 힘들었고, 조금이라도 성겅과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가는 악마와 결탁했다느니 마녀라느니 하면서 장작더미 속 불쏘시개로 만들기 일쑤였다.


  그러던 것이 17~18세기 계몽시대를 거쳐 과학이 일반화 되면서 신학자들을 대신해서 과학자들이 설치기(?) 시작하면서 신학은 설자리를 점점 잃어버리고 말았다. 하느님이 만드셨다는 세상은 우주의 중심은커녕 변두리로 전락하고 말았고, 하늘 너머에 있을 거라는 천국은 시커멓고 텅빈 우주공간이었을 뿐이었다. 사람들은 과학자들이 '보여주는' 사실을 믿기 시작했고, 신학자들이 '들려주는' 사실(?)에는 믿기 힘들다는 내색을 하기 시작했다. 성경 말씀은 유일한 진리가 아니라 그저 흔한 경구가 되고 말았다. 다시 말해, 신학은 찬밥 신세가 되었다. 거기에 다윈은 한술 더 떠서 인간이 신의 피조물이 아니라 그저 동물에 불과하다는 주장하니 신학계는 과학계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사실 진화론은 과학이라고 보기에는 빈틈이  많다. 그래서 '법칙'이라는 꼬리표를 달지 못하고 '가설'에 불과한 진화론이란 이름을 붙였다. 가설이 법칙이 되기 위해선 확실하고 명백한 증명이 필요한데, 진화론은 증명하기에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고 증거로 제시된 '화석'도 너무 듬성듬성하기 때문에 오류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허나 그런데도 우리가 진화론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까닭은 진화적 관점으로 설명했을 때, 신학적 관점으로 설명했을 때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테면 물고기와 개구리와 원숭이와 사람이 배아 상태에서 척추동물이 가진 특징과 모습이 흡사한 것을 설명하기 위해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를 거듭한 결과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그럴 듯 한가? 아니면 신이 그렇게 안배하고 만들었다고 설명하는 것이 그럴 듯 한가 말이다.


  이렇게 더는 신이 만들었다는 설명이 일반 대중들에게 먹히지 않자, 이른바 창조과학이라는 것을 만들어 신학에 과학을 입히는 지경에 이르렀다. 물론 과학자들도 반격을 했다. 그런데 우습지 않은가? 과학의 탈을 쓴 신학은 누가 보더라도 어색하고 아니올시다인데 굳이 과학자가 아닌 것을 증명하는 꼴이 말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초기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창조과학자들이 진화론의 헛점을 찌르며 지적설계론을 창조(?)하자 상황은 반전 되었다. 더 이상 지적설계는 허술하게 탈만 쓴 신학이 아니었다. 분명 과학의 탈을 쓴 셈이지만 철저하게 과학적 증명을 통해 진화론을 반박하고 진화론이 틀렸음을 지적하여 진화론 위에 쌓은 과학자들의 기반을 허물기 시작했다. 반박하기 힘든 논리로 말이다.

 

  이를 테면, 고철상에 태풍이 분다고 비행기가 만들어지지 않는 것처럼 '자연'이 인간과 같은 지적인 존재를 만들 수 없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말이다. 진화론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이루어진 것이라면 태풍이 수만 번 분다고 해도 고철이 저절로 비행기로 조집되지 않을 것이니 그 어떤 신이든 간에 '지적인 존재'가 있고, 그 지적인 존재가 '어떤 의도'를 갖고 인간을 창조한 것이 더 그럴 듯한 설명이라고 주장이 <지적설계론>의 일면이다. 허나 <지적설계론>이 의도하는 것이 결국 과학적이라고 볼 수 없는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니 '과학'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도 어색할 지경이다. 아무리 논리적이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이젠 전쟁 양상이다. 포탄이 날아다니고 곳곳에 참혹한 현장이 보이는 전쟁은 아니지만 자칫 그동안 쌓아놓은 과학계의 위상이 단박에 흔들리고 추락할 조짐마저 보이게 되자 과학자들은 진땀을 흘리며 지적설계론의 허무맹랑함을 만천하에 밝히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이 책을 읽어도 같은 느낌을 얻겠지만 그 논리라는 것이 너무 난해하다. 과학자들끼리는 어려울 것도 없는 명백한 진리겠지만, 어디 일반 대중들까지 진리라고 인식할 수 있을까?


  일반 대중에 가까운 난 <자유의지>라는 것이 뭔지 잘 모른다. 허나 신학에서는 오랜동안 신께서 인간에게만 부여한 특별한 것이라며 인간이 자유의지를 활용해서 삶의 의욕을 찾고, 다른 짐승과는 다른 삶을 살아야 하는 근본이라고 이해했었다. 근데 이를 단박에 없다고 단정 지으면서도 그 까닭을 알듯 말듯 써놓으면 누가 알고 지지하겠는가. 누구라도 조금만 공부하면 지적설계라는 것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러니 논지를 조금만 더 쉽게 접근하여 주석도 충분히 달아서 이해를 돕는 책이었으면 더 좋았으리라.


  일반 독자가 이 책 한 권만으로 이해하기는 힘들 듯 싶다. 차라리 두껍지만 리차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을 읽은 뒤에 읽는다면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할 듯 싶다. 머잖아 우리 나라에서도 진화론과 지적설계론이 맞붙는 장면이 펼쳐질 듯도 싶다. 현 과학교과서에도 진화론을 설명하는 란에 어김없이 창조론 설명이 덧붙어 있고, 자꾸 이런 책이 뒤쳐져(번역) 출간 되니 말이다.글쎄..우리 나라 광신도들 실력이 만만찮으니 우리 나라 지적설계론자가 또 다른 한류열풍을 불러 일으키는 것은 아닐까?


-이 리뷰는 시공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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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해 | 2013년에 쓴 리뷰들 2013-02-2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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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그럴듯한 착각들

실벵 들루베 저/니콜라스 베디 그림/문신원 역
지식채널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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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와는 다르게 느끼거나 생각하는 것이 '착각'이다.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더라도 몹시 흥분한 상태에서는 곧잘 착각을 일으키곤 하니 착각하는 것이 그렇게 흉볼 일만은 아닌 셈이다. 헌데 한 사람을 착각시키는 것보다 '집단 착각'을 일으키는 것이 더 쉽다면 어떨까? 당신의 이성은 온전하니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이 책에는 수많은 '착각'들이 담겨 있다. 개개인을 속이는 것이야 그렇다치고, 수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착각을 일으켜 비이성적인 행동을 일으키는 과정은 그저 놀랍기만 하다.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질 때는 비이성적인 무리들 속에서 끝까지 이성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넘어 두렵기까지 했다. 대표적인 예가 '나치'당원들이다. 멀쩡하고 평범한 독일사람들이 어떻게 히틀러를 선거에서 승리하게 만들었고, 또 그가 내린 비이성적 명령들을 따를 수가 있었을까 싶었지만, 이 책을 보니 그닥 놀라운 일도 아니었다.

 

  이를 테면, 잔인한 행동도 서슴지 않고 저지를 수 있었던 까닭은 우리가 '권위'에 쉽게 굴복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유명한 '전기의자 실험'이 있는데, 실험참가자는 권위자의 명령에 따라 죄인에게 자백을 받아낼 때까지 전기고문을 가하도록 사전교육을 받았단다. 고문방법은 아주 약한 전류를 흘리는 것부터 죽음에 이를 정도가 넘는 아주 강한 전류를 흘리는 것까지 있었지만, 실험을 주체한 이들은 실험참가자가 아무리 명령을 내리더라도 죽음에 이를 정도로 높은 전류를 넣을 것으로 예상하지 않았단다.

 

  당연하지 않은가? 아무리 죄인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손으로 사람을 죽을 지경에 이르게 만드는 일을 단순한 명령만으로 실현할 것이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않았단다. 미치지 않고서야 하지 않는 것이 당연할 테니 말이다. 그런데 결과는 놀라웠단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권위자의 명령에 따라 점점 더 높은 전류를 흘려넣도록 조작하였고, 그닥 망설이지도 않았단다. 창 너머에서는 죄인이 비명을 지르며 고통을 호소하며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소리쳤지만, 실험참가자는 권위자의 명령에 아무런 죄책감 없이 더 높은 전류를 흘려넣었단다.

 

  물론 이 실험을 통해 죽은 이는 없다. 흘려넣었던 전류는 그닥 높지 않았고, 실제로는 실감나는 고통 연기였을 뿐이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실험참가자는 이런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고, 일부는 죽음에 이를 전류를 넣기를 망설이는 이들도 있었으나 이들도 권위자의 명령에 망설임 없이 전류를 흘려넣었단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권위' 앞에서 약한 존재인지 알 수 있다. 나치스의 잔학한 행동이 절로 이해가 되는 결과다.

 

  어디 이뿐인가. 우리는 '환경'에 따라서도 얼마든지 착각을 일으키곤 한다. 또 유명한 '간수와 죄수 실험'이 있다. 실험참가자들 가운데 무작위로 '간수 역할'과 '죄수 역할'을 뽑도록 하고, 2주간 <감옥>이라는 환경 속에서만 생활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간수에게는 '죄수들을 억압할 수 있는 권위'를 주고, 죄수에게는 '간수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해야 하는 의무'를 지시했을 뿐, 그밖에 다른 어떤 조건도 주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일면식도 없는 간수와 죄수 사이에 '규율'을 핑계삼아 간수는 간수다워지고, 죄수는 죄수다워졌다. 다시 말해, 간수는 죄수들을 괴롭히는 일이 자연스러워졌고, 죄수는 간수들의 억압을 당연시 여기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러다 간수들의 억압이 심해지자 죄수들은 반항을 하였고, 간수들은 자연스레 폭력으로 반항을 억눌렀다. 이들의 다툼은 점점 빈번해지고 심지어 간수가 죄수들에게 붙잡혀 감금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간수들은 죄수들에게 보복하는 일이 벌어졌다. 실험은 2주를 채우지 못하고 중단되고 말았다. 참가자들이 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이탈자가 발생하고, 폭력과 보복이 벌어지는 과정에 부상자가 속출했기 때문이다. 옛말에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했는데, '완장' 하나만 차도 사람이 싹 변하는 까닭을 아주 잘 보여주는 실험이었다.

 

  책 속에 나오는 '착각'의 예들은 참 놀라웠다. 또 난해하고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실험과정과 결과들의 나열을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덕분에 나름 재미나게 읽었다. 그런데 이 책..뭘 이야기하려는 걸까? '착각'에 빠지기 쉬운 우리들이니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아니 이건 너무 빤한 내용 아닌가? 좀 더 심오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배려한 것은 없을까?

 

  이 책을 읽으며 애초부터 느꼈던 두려움이 있었다. 그래, 아무리 이성적으로 행동하려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집단 착각'에 빠지면 비이성적 행동을 저지르는 이들이 있기 마련인데, 이들을 향해 '이성적인 목소리'를 낼 <용기>가 내겐 있을까? 용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과연 '착각에 빠진 이들'을 이성적으로 말릴 수 있을까? 두려움이 몰려 온다. 클럽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이~일송정 푸~른 솔은..' 가곡을 부르는 용기랄까? 잔치 분위기에 열공하자고 외치는 용기랄까? 암튼 둘 다 몰매를 맞을 각오를 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히틀러'의 명령에 잔학한 일을 서슴지 않는 '나치 당원들'을 향해 "멈춰!"라고 말할 용기가 내겐 있을까? 글쎄...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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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 이벤트] 세계 역사 여행 구글 어스 | Wish List 2013-02-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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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 여행 구글 어스

페니 웜스 저/강미라 역/윌리엄 잉그스 그림
국민서관 | 2013년 01월

 

 

< 책 소 개 >

 

세계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쏙쏙!
더 놀라워진 생생한 현장감으로 역사에 대한 관심을 깨운다.

 

인터넷과 책을 결합한 재미있는 컨셉으로 인기를 끌었던 『구글 어스 세계 여행』의 후속작이 나왔어요. 이번 주제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계 역사이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구글 어스를 통해 지구촌 구석구석을 누비며 당시의 상황과 분위기를 상상해 보는, 재미난 역사 여행이 될 테니까요.

『세계 역사 여행 구글 어스』에서는 한층 다양해진 구글 어스의 기능 덕분에 전보다 더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어요. 고대 이집트부터 찬란한 로마 역사를 간직한 폼페이, 잉카 문명의 유적지 마추픽추, 프랑스 혁명 전 베르사유 궁전, 제2차 세계 대전의 격전지 노르망디 해변까지! 책으로만 보던 역사적 현장을 구글 어스의 새로운 기능을 활용하여 두 눈으로 직접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답니다.

 

 

<참여 방법>

1. 이벤트를 스크랩 해 주세요.

2. 첫 해외여행의 설렘을 기억하세요? 전 처음 해외 노선 비행기를 탔을 때의 두근두근 거리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젠 꼭 그렇게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컴퓨터 한 대로 해외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바로 이 책에서 보여주는 '구글어스'라는 프로그램 덕분이죠. 세계의 모든 장소의 좌표만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그 곳을 여행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은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지구상의 어떤 장소가 있으신지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댓글로 받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여러분이 가고싶으신 장소와 구글어스에서 찾아볼 수 있는 좌표까지 함께 입력해 주신 분들에게 당첨의 기회를 더 드릴께요 ^^ 댓글을 남겨 주신 분들 중에 10분을 추첨하여 <세계 역사 여행 구글 어스>를 드립니다.


* 공정성을 위해 다른 분의 글을 복사/도용하여 응모해 주신 분들은

본 이벤트 뿐 아니라 향후 진행되는 리뷰 이벤트에도 당첨 기회를 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선정 시 올려주신 글을 모두 읽어보는 점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기간 : 2013년 2월 6일 ~ 2013년 2월 12일

* 당첨자 발표 : 2013년 2월 13일

* 당첨되신 분들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당첨되신 분께는 '마이페이지'에 저장되어있는 연락처 및 배송지를 기준으로 발송되므로

'마이페이지' 정보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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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초등교사를 위한 도덕과 교육원론 | Wish List 2013-02-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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