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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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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마을의 첫 번째를 살펴본다 | 이달의 필독서 2016-12-2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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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전작주의'를 꿈꾸던 적이 있었다. 한 글쓴이가 쓴 모든 책과 글을 섭렵한다는 것에 매력이 끌려서 시작하였었는데, 시간과 돈에 쫓겨 실패했던 경험이 있다. 그래도 그 실패의 경험을 살려, '목록'으로라도 정리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책은 들고만 있어도 저절로 읽히고, 바라만 보아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01 마담 퀴리 / 에브 퀴리 저/조경희 역 / 이룸 | 2006년 04월

02 마리 퀴리 / 레미 뒤사르 저/백선희 역 / 동아일보사 | 2003년 05월

03 내 사랑 피에르 퀴리 / 마리 퀴리 저/금내리 역 / 궁리출판 | 2000년 12월

04 마리 퀴리 / 사라 드라이,자비네 자이페르트 저/최세민 역 / 시아출판사 | 2005년 08월

(이 4권의 책은 마리 퀴리의 일대기를 담은 책 같다. 과학적 업적뿐 아니라 그녀의 생애를 엿볼 수 있는 책 목록으로 짐작한다.)

 

  

05 X-선에서 쿼크까지 / 에미리오 세그레 / 기린원 | 1994년 02월

06 남성의 과학을 넘어서 / 오조영란 등편 / 창비 | 1999년 07월

(기린원 책의 이미지가 없어서 아쉽지만, 방사능을 처음 발견한 뢴트겐으로 시작한 '원자물리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책은 여성과학자들 겪는 어려움을 주제로 삼아 풀어놓은 책으로 보인다. '남녀유별'이 당연한 것인만큼 '양성평등'도 당연시 되길 바라는 마음에 꼭 읽어볼 것이다.)

 

 

 

(아래의 책들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읽어 보면 좋을 책들를 골라보았다. 오랫동안 논술쌤을 한 안목으로 고르고 또 고른 책이니 '믿고 보시길 바랍니다'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길 기대해본다. 물론 차후에 직접 읽어보고 평가할 것이다. 언젠간...)

 

07 마리 퀴리 / 브리지트 라베,미셸 퓌에크 공저/신혜정 역 / 다섯수레 | 2007년 04월

08 마리 퀴리 / 박용기 저 / 웅진씽크하우스 | 2007년 11월

09 Why? People 와이 피플 마리 퀴리 / 박현종 글/이두원 그림/윤재웅 감수 / 예림당 | 2015년 07월

10 노벨상을 탄 최초의 여성, 마리 퀴리 / 루이스 쿠고타 글/박숙희 역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12월

11 라듐의 발견과 마리 퀴리 / 나오미 파사초프 저/강윤재 역 / 바다출판사 | 2002년 01월

12 퀴리부인이 딸에게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 이자벨 슈반느 저/정재승 감수 / 자음과모음 | 2004년 01월

 

     

 

 

13 리제 마이트너 / 샤를로테 케르너 저/이필렬 역 / 양문 | 2009년 04월

14 리제 마이트너 / 시모나 체라토 저/안나 쿠르티 그림/이승수 역/이연주 감수 / 비룡소 | 2011년 08월

(확실히 마리의 책보다는 적은 수의 책이다. 그나마 찾은 책도 '절판'이라는 문구가 보이고 있어 아쉽다. 뒤늦게나마 마이트너의 업적을 재평가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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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의 안목을 갖추길 바라며, 읽기 시작한다 | 2016년에 쓴 리뷰들 2016-12-2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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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퀴리 & 마이트너

박민아 저
김영사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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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지식인마을>시리즈에 들락날락거리고 있다. 구매는 진작에 해놓고서는 독서는 차일피일 미루던 차에 시리즈가 40권으로 일단락이 되는 것 같기에, 우선 목록을 '포스팅' 해놓고서 손에 짚이는 순서대로 읽어대기로 마음 먹었다. 그 첫째로 방사능 물질을 찾아낸 '마리 퀴리'핵분열 이론을 정립한 '리제 마이트너'의 책을 골랐다. 고전책들이 대개 고리타분한 할아버지들의 냄새가 나기 마련인지라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로 처음을 시작하면 시리즈의 필독을 완수해낼 것 같았기에 그리 하였다.

 

  그러나 막상 책을 펼치니, '여자라고 만만하게 보았다가는 큰코 다칠 줄 알아'라고 한 방 먹은 듯 싶다. 책의 내용이, 퀴리와 마이트너의 업적에 국한하지 않고 '과학계의 양성불평등'이라는 문제를 제기하며 남성을 향한 호통까지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이어지는 내용은, 그런 불합리한 상황에서도 '잘난' 남성 과학자들 못지 않은 성과를 낸 여성과학자들의 애환을 호소하는 한편, 우리 사회 전반에 '여자라는 이름'이 더는 불이익의 원인이 되지 않기를, 더 나아가 진정한 '양성평등'을 위해 여성들에게 '적극성'을, 남성들에게는 '공정성'을 갖추길 바라는 내용을 꾹꾹 눌러 담아냈다. 이 책이 쓰여진 지 8년여가 흘렀음에도 이 문제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에서 우리 사회가 집요하게 파고들어야 할 것이다.

 

  암튼, 이 책에서 소개된 과학자는 노벨상을 2번이나 수상한 '마리 퀴리'이고 노벨상후보에 수시로 거론될 정도로 공로를 인정 받는 '리제 마이트너'다. 최초로 방사능물질을 발견한 마리는 '퀴리 부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리제는 금시초문인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핵폭탄을 만들 때 가장 핵심적인 이론인 '연쇄반응'을 최초로 증명해낸 과학자라고 소개하면, 그 위상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중성자 하나가 무거운 원자를 쪼개고, 거기서 튀어나온 중성자가 주변의 원자들을 쪼개고 또 쪼개는 '핵분열' 과정이 눈깜짝할 사이에 벌어지며 엄청난 에너지를 내는 바로 그 '연쇄반응' 말이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마리 퀴리'는 하나의 물질을 또 다른 물질로 변환시킬 수 있는 '방사능물질'을 발견해서 인간이 자신의 의지대로 물질을 바꿀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업적을 남겼고, '리제 마이트너'는 방사능을 뿜어내는 무거운 물질을 '중성자'로 두 동강을 내는 순간에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낸다는 사실과 그런 핵분열반응이 '연쇄적'으로 이루어져 마침내 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이론을 정립한 업적을 남겼단 말이다. 내가 '원자물리학' 분야쪽으로 전문가가 아니기에 설명이 미흡하거나 잘못 해석했을 수는 있겠지만, 두 과학자의 업적의 위대함만큼은 제대로 전하고 싶다. 한마디로 대단한 업적을 남긴 과학자다.

 

  더 나아가 두 과학자의 업적을 과거 '연금술사'에 빗대어 설명하고 있는데, '연금술사'는 값싼 금속을 순수한 금으로 바꾸려는 터무니없는 시도를 하는 사기꾼의 이미지와는 달리, 오늘날 '원자력'에 관련된 과학기술이 황금알을 낳는 원천기술로 연구되고 있으니 꼭 들어맞는다고 할 수 있겠다.

 

  한편으로 이 책의 내용은, 이처럼 위대한 업적을 남긴 두 과학자가 '여성'이라는 까닭으로 감내할 수밖에 없었던 '불합리한 현실'로 시선을 확장시킨다. '마녀'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것도 굳이 당대의 상황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여전히 '여성'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태를 꼬집고 있다. 글쓴이가 '과학사'를 전공한 덕분인지는 몰라도 과학자의 업적과 그 평가에만 중점을 두지 않고 이처럼 '시대상황'까지 가미해서 책을 풀어내어서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다. 또, 책의 말미에 '추천도서'도 마리와 리제의 과학적 업적을 풀어낸 책보다는 '여성과학자'의 사회적 위치와 시선을 직시할 수 있는 책들이 소개되어 있다. 어쩌면 남성중심적 편향을 가진 우리가 마리와 리제의 과학적 업적에 무관심한 탓에 '관련 책'이 없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어쨌든. <남성의 과학을 넘어서>, <X선에서 퀘크까지>, <마리 퀴리, 과학의 역사를 새로 쓴 열정의 과학자>라는 책은 꼭 읽어볼 작정이다.

 

  끝으로, 시리즈의 첫 권을 읽은 소감은 '만족'이었다. 감동의 물결이 밀려올 정도로 흡입력을 자랑하는 내용은 없었으나 '교양'보다는 좀 더 깊은 '전문가'의 길로 입문하기에 손색이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시리즈를 거듭 읽으며, 우리 사회 '지식인'이 추구한 길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안목을 갖출 수 있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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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마을에 가다' 시리즈를 정리하다 | 이달의 필독서 2016-12-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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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방황하던 20대 후반에 나는 '독서의 길'로 걸어가려 마음 먹었다. 우연히 굴러다니던 책에서 결정적인 한 구절을 읽었기 때문이다. 기억하기로, 일본인 글쓴이가 쓴 책이었는데 제목은 <20대에 꼭 해야 할 100가지>...뭐, 이런 류의 책이었다. 그 책 속에서 "1년에 100권씩 10년을 읽는다면 그 1000권의 책에서 평생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저절로 터득하게 될 것이다."...벌써 15년 전의 기억이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런 내용으로 갈무리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글귀의 '정확성'이 아니라 나름 풀어 해석한 '뜻'일 테니...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던 기억이 난다. 벽에 기대어 졸린 눈으로 읽던 책을 곧바로 자세를 고쳐 잡고 홀린 듯이 그 글귀를 읽고 또 읽었었다. 그날 저녁 퇴근을 한 뒤에 동네 도서관을 찾아갔다. 저녁 7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도 대출실은 열려 있었다. 그 때 새삼 알게 되었다. 도서관이 밤 늦게도 열고 있다는 사실을. 내 어릴 적만 해도 저녁 4시30분이면 대출실 문은 꼭꼭 닫혀 있었는데...암튼 그날 저녁에 빌린 2권의 책이 당시에 유행하던 <로마인이야기 2, 3권>이었다. 마침 1권은 누가 빌려가고 없었다. 난 그렇게 '독서의 길'로 향하는 첫걸음을 걷게 되었다.

 

  그 뒤로 무섭게 읽기 시작했다. 첫 해에 82권, 이듬해에 128권, 그 다음해에 153권...인터넷카페를 뒤져 '독서모임'에도 나가게 되었고, 내친김에 '독서지도사'와 '논술지도사' 자격증까지 1년간 공을 들여 따냈다. 그리고 2005년 10월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논술쌤이 되었다. 같은 해에 예쓰24 '리뷰어클럽'을 만나 더욱 다양한 책을 섭렵하게 되었고 말이다.

 

  그렇게 활발하게 '독서의 길'을 걷고 있을 때 '장대익 교수'를 먼발치에서 만나는 기회가 있었다. 리차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에 대한 강의에 참석했을 때 말이다. 강의는 그닥 썩...왜냐면 혹시나 도킨스를 직접 만나거나 하다못해 미리 찍어놓은 영상이라도 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나갔는데, 처음 보는 교수가 대신 나와 남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때 강의가 끝나고 참석자들에게 책 한 권씩 나눠준 것이 있었는데, <지식인 마을>이라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었다. 일종의 '소개서'이자 시리즈를 일러주는 '개괄서'에 해당하는 책이었는데,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안에서 훑어보고 집에 돌아와 곧장 그때까지 출간된 책을 몽땅 구매하였다.

 

  한마디로 첫 눈에 반한 책이었는데, '동서양의 고전'을 50권의 책으로, 또 100명의 인물이야기로 선보이는 시리즈였기 때문이다. 철학과 인문학적 지식에 목말라하던 때였기에 더욱 솔깃하였었다. 시리즈가 마감된 현재에는 규모가 좀 줄어서 39권, 78명의 지식인만을 소개하고 말았지만, 그래도 '우리가 꼭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에 대해 촘촘히 망라한 시리즈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아래에 목록을 정리하려 한다. 몽땅 사놓고 아직도 못다 읽은 책도 있으니 이번 기회에 싹 다 읽으련다.

 

지식인 마을 시리즈

[플라톤가]

철학, 사회학, 경제학 등 각 분야의 대사상가들, 다시 말해 지식의 원로들이 모여 사는 거리.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의 뿌리를 근본에서부터 알고 싶으신 분들은 이곳을 먼저 찾아주세요.

 

02 데카르트 & 버클리 / 최훈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03 공자 & 맹자 / 강신주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06 장자 & 노자 / 강신주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07 랑케 & 카 / 조지형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09 듀이 & 로티 / 이유선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14 몽테스키외 & 토크빌 / 홍태영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16 벤담 & 싱어 / 최훈 저 / 김영사 | 2007년 02월

18 정약용 & 최한기 / 임부연 저 / 김영사 | 2007년 02월

19 뒤르켐 & 베버 / 김광기 저 / 김영사 | 2007년 03월

22 홉스&로크 / 문지영 저 / 김영사 | 2007년 09월

24 헤겔 & 마르크스 / 손철성 저 / 김영사 | 2008년 06월

26 아우구스티누스 & 아퀴나스 / 신재식 저 / 김영사 | 2008년 02월

27 케인즈 & 하이에크, 시장경제를 위한 진실 게임 / 박종현 저 / 김영사 | 2008년 08월

34 프로이트 & 라캉, 무의식에로의 초대 / 김석 저 / 김영사 | 2010년 01월

37 쇼펜하우어 & 니체, 철학자가 눈물을 흘릴 때 / 김선희 저 / 김영사 | 2011년 04월

38 이황 & 이이 / 조남호 저 / 김영사 | 2013년 12월

 

       

       

(애초에 기획되었으나 누락된 사상가: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러셀과 비트겐슈타인 / 칸트와 흄 / 엘리아데와 조너선 스미스 / 보에스와 미드)

 

[다윈가]

고대의 자연철학자들과 근대의 생물학자들이 모여살고 있는 거리.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과학 사상의 뿌리가 되는 분들을 만나고 싶다면 다윈가를 방문하세요.

 

01 다윈 & 페일리 / 장대익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10 뉴턴 & 데카르트 / 박민아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20 회남자 & 황제내경 / 강신주 저 / 김영사 | 2007년 03월

29 퀴리 & 마이트너 / 박민아 저 / 김영사 | 2008년 11월

35 패러데이 & 맥스웰, 공간에 펼쳐진 힘의 무대 / 정동욱 저 / 김영사 | 2010년 04월

 

    

(애초에 기획되었으나 누락된 사상가: 라부아지에와 프리스틀리 / 베이컨과 보일 / 갈릴레오와 케플러)

 

[촘스키가]

플라톤가에 살고 있는 원로들의 사상을 이어받아 동서양의 인문사회 사상을 발달시킨 일꾼들이 살고 있는 마을입니다. 현대사회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11 사이먼 & 카너먼 / 안서원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12 부르디외 & 기든스 / 하상복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21 후설 & 하이데거 / 박승억 저 / 김영사 | 2007년 03월

23 롤스&매킨타이어 / 이양수 저 / 김영사 | 2007년 09월

30 벤야민 & 아도르노 / 신혜경 저 / 김영사 | 2009년 02월

31 촘스키 & 스키너 / 조숙환 저 / 김영사 | 2009년 02월

32 푸코 & 하버마스 / 하상복 저 / 김영사 | 2009년 06월

33 데리다 & 들뢰즈 / 박영욱 저 / 김영사 | 2009년 09월

39 신채호 & 함석헌, 역사의 길, 민족의 길  / 이흥기 저 / 김영사 | 2013년 12월

 

      

 

 

[아인슈타인가]

20세기를 과학의 시대로 만든 장본인들이자 현대인의 일상에 거대한 영향을 미친 과학자들이 살고 있는 거리입니다.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04 토플러 & 엘륄 / 손화철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05 아인슈타인 & 보어 / 이현경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08 세이건 & 호킹 / 강태길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13 나가오카 & 유카와 / 김범성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15 왓슨 & 크릭 / 정혜경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17 아리스토텔레스 & 이븐 루시드 / 김태호 저 / 김영사 | 2007년 02월

25 쿤 & 포퍼 / 장대익 저 / 김영사 | 2008년 06월

28 제인 구달 & 루이스 리키 / 진주현 저 / 김영사 | 2008년 09월

36 튜링 & 괴델, 추상적 사유의 위대한 힘 / 박정일 저 / 김영사 | 2010년 11월

 

       

(애초에 기획되었으나 누락된 사상가: 하이젠베르크와 오펜하이머 / 에디슨과 테슬라 / 우장춘과 석주명)

 

[지식인마을로 이끄는 책]

00 지식인마을에 가다 / 장대익 저 / 김영사 | 2006년 11월

40 지식인마을에 가다 / 장대익 저 / 김영사 | 2014년 04월

 

 

(제목이 같은 두 책은 '같은 책'입니다. 2006년의 책은 절판된 상태이지만, 책의 리뷰는 절판된 책에만 달려 있기에 두 책을 함께 올립니다.)

 

뒷담화...

애초에 기획되었으나 누락된 11권의 책은 아무래도 집필자로 선정되신 분들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올리지 못했거나, 집필완료하였으나 수준이하의 책, 또는 기획의도와는 전혀 다른 내용 등등의 까닭으로 함께 실리지 못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이도저도 아니면 책이 생각보다 안 팔려서 그런 것일 수도...

우쨌든 내 맘에 쏙 든 시리즈이기에, 또 추후에 관련도서를 읽으며 교양을 넓힐 뼈대로 삼을 목록이기에 시간을 내어서 정리해보았다.

 

(책제목 앞 숫자들은 '시리즈의 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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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플랑크톤도 궁금해하는 바다상식』 서평단 모집 | Wish List 2016-12-2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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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톤도 궁금해하는 바다상식

김웅서 저
지성사 | 2016년 12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플랑크톤도 궁금해하는 바다상식』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2월 26일(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2월 2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30년간 바다를 연구해온 해양생태학자가 들려주는

신비한 미지의 세계 바다 이야기


인간은 바다 없이는 하루도 살기 힘들다. 우리가 숨 쉬는 산소의 일부는 바다의 식물플랑크톤이나 대형 해조류가 만들며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도 바다이다. 바다는 인구 증가와 자원 고갈 문제에 직면한 인류의 식량 창고이자 자원 광산이며, 약국이자 병원이고 놀이터인 동시에 미래의 생존 터전이다. 이 때문에 바다를 신중하게 활용하고 보호하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바다를 제대로 아는 것이다. 『플랑크톤도 궁금해하는 바다상식』은 위기에 직면한 인류가 바다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사회 이슈를 엄선해 담은 책이다.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생물을 품고 있는 바다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바다는 얼마나 넓고 깊을까. 파도는 왜 칠까. 바닷물은 왜 하필 소금물일까. 수많은 바다생물은 어떻게 소금물을 먹고도 살 수 있을까. 햇빛이 닿지 않는 깊은 바다에서 생물은 어떻게 생존할 수 있을까. 바다의 노다지, 망간단괴는 어떤 보석을 간직하고 있을까. 저자는 이러한 바다의 생성과 변화를 둘러싼 생물학적, 지구과학적 비밀을 재미있게 해설해준다. 또한 SF적 상상력을 가미하여 인공 섬을 만들어 거주 공간을 육지에서 바다로 옮기고, 바닷속 아파트에 살며 잠수정으로 출퇴근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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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 구름을 더하니 이렇게나 아름답구나 | 2016년에 쓴 리뷰들 2016-12-1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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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르미 그린 달빛 포토 에세이

KBS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팀 제작/김민정,임예진극본/김성윤,백상훈 연출
열림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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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받아본 순간, 아름다운 표지 사진과 두툼한 두께에 기쁨을 만끽했더랬다. 택배가 오는 과정에서 함부로 다뤘던 흔적인지 오른쪽 책귀퉁이에 '찍힘'과 '찢어짐'의 두 흔적을 보면서는 가슴 아팠지만, 그래도 책장을 넘기면서 구르미의 다섯 연인들의 모습이 오롯이 담긴 사진을 보는 흥분이 더 강렬했기에 그 아픔을 견딜 수 있었다. 또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는, 사진 밖으로 찢고 나오는 '다섯 연인들'의 명대사가 들리는 듯 했고, 사진임에 분명한데도 한컷 한컷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묘한 감상에 젖어 들곤 했다. 하지만 책에 대한 리뷰는 쉽사리 쓸 수 없었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엇'을 느꼈는데도 마땅히 표현할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작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드라마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드라마 속 장면을 캡쳐한 듯한 리뷰를 쓸 수는 없었기에 다시 원작을 손에 들었다.

 

  보통 '화보집'의 리뷰를 쓸 때는 화보집에 담긴 사진을 중간중간 편집해서 '포토리뷰' 형식으로 쓰는 것이 가장 보편적이다. 어쩌면 책에 대한 기대를 하고 리뷰를 읽는 예비독자들에게 그것이 가장 효율적인 리뷰일 것이 틀림없다. 하지만 그래서는 이 책 <포토 에세이>의 겉모습 밖에 전달하지 못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치 아름다운 여인을 겉모습만으로 예쁘다고 평가하는 것 같은 부족함이라고나 할까? 진정 <구르미 그린 달빛>에 흠뻑 빠진 애독자들에게 실례가 되는 리뷰가 될 것 같고, 아직도 원작과 드라마를 접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너무 강제적인 감동을 전달하려 애쓰는 것 같기에 사진을 첨부하지 않기로 하였다. 애초에 사진을 찍어서 편집하기 귀찮아 한다는 점은 그닥 밝히고 싶지 않다.

 

  또 원작을 다시 읽으면서 이 책을 더불어 감상하니 감동이 몇 배는 커졌다. 소설이 주는 무한 상상력에 '시각화'라는 날개를 달았다고나 할까? 아무튼 드라마 속 '다섯 연인들'의 케미가 남달랐으나 원작 소설의 내용에 '뷰(view)'라는 즐거움을 장착한 듯한 재미가 정말 솔솔하였다. 이후로 쓴 글들은 모두 원작 소설의 이미지로 서술한 내용임을 밝힌다.

 

  홍라온. 극중 홍경래의 여식으로 등장하기에 출신을 속이고 평생을 남자 행세로 살아가야만 하는 기구한 운명으로도 모자라 환관으로 취직(?)하여 세자저하를 모셔야 하는 '설상가상' 캐릭터다. 그럼에도 위기에 굴하지 않고 늘 밝고 명랑함으로 극복해내는 '캔디' 스타일의 여주인공은 언제 보아도 인기만점이다.

 

  이영. 안동 김씨가 권세를 누리던 세도정치 시기에 무능한 임금을 대신해 대리청정을 멋지게 해내는 것은 물론이고 임금이 임금답고, 신하가 신하다우며, 언제나 백성의 곤궁함을 먼저 헤아리는 멋진 나라로 거듭나게 하려는 이상적인 군주의 자질을 타고난, 거기에다 생긴 것도 어디 하나 모자란 구석이 없이 빼어난 캐릭터. 요즘 송중기 이후로 '어려운 일도 다해내는' 남자주인공이 인기인 듯.

 

  김병연. 김삿갓으로 유명한 그 병연이 호위무사로 거듭났다. 남주인공인 이영 세자의 절친한 벗이자 같은 이상을 꿈꾸는 동반자였지만, 여주인공인 라온을 만난 뒤로는 세상 모든 소녀들이 바라는 잘생기고 든든한 '오빠' 이미지로 그려진 캐릭터. '츤데레' 스타일이라 남자들이 보기에는 짜증나는 모습이지만 위기에 처한 여주인공을 구해낼 때는 자기 역할에 충실하기에 그나마 봐줄만한 캐릭터.

 

  김윤성. 안동 김씨 권세가의 손자 역할이라 뼛속까지 기득권의 갑질로 똘똘 뭉친 재수없는 캐릭터로 전락할 뻔 했는데, 라온이라는 여주인공을 만나서 개과천선하는 잘생긴 재벌남으로 거듭한 캐릭터. 하긴 온갖 나쁜 짓은 할아버지와 그 패거리들이 다 알아서 해주는 바람에 윤성이는 '차도남' 스타일로 여주인공을 홀리기만 하면 되었다. 거기에 여주인공을 통해 따뜻한 사람다운 사랑에 눈을 떠가는 전개는 '나쁜 남자'에 혹하는 여성 독자들의 착한 심장에 '쿵'하게 만들어 주었다. 역시나 남자들에겐 재수 없는 스타일.

 

  조하연. '원래 가진 것 없으면서 모든 것 다 챙기는' 여주인공과 비교 당하기 딱 좋은 '모든 것 다 가지고도 딱 하나를 더 가지지 못하는' 조연에 충실한 캐릭터. 원래 극중에서 '팜므파탈'의 역할로 등장해야 제 맛인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이다보니 조신하고 온화한 '조선여인'으로 그려진 것이 아쉽기만 한 비운의 캐릭터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 난 개인적으로 홍라온보다 조하연에게 더 매력을 느꼈다. 남부러울 것 없이 모든 것을 다 갖춘 여인이 잘난 척 안하지, 성격도 좋지, 남주인공을 극진히 사랑하지, 여주인공에게조차 배려심 돋지, 거기에 예쁘지...안 반하면 남자가 아님. 채수빈 짱~♡

 

  암튼 '구르미 다섯 연인'이 그려낸 사랑이야기는 사극에서만 볼 수 있는 '한복의 아름다움'과 '그림 같은 풍경'이 더해져서 한껏 흐드지게 피어났다. 거기에 어떠한 어려운 일도 척척 해내는 멋진 왕세자가 내뱉는 "내 사람이다", 호위무사로 그려낸 멋진 오라버니가 읊조리는 "성가신 녀석", 그리고 오직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대쉬하는 재벌남이 외치는 "내 사랑으로 만들겠소"라는 명대사는 천상에서 들려오는 황홀일 것이다. 거기에 튕길 때 튕길 줄 알고 기댈 때 기대주어 남자의 '존재감'을 충족시켜주는 두 여인, 홍라온과 조하연은 책보다는 사진으로 즐겨야 제 맛을 톡톡히 볼 수 있다. 남자들은 아무래도 '시각적인 즐거움'이 없으면 쫌... 걸그룹=여신~♥

 

  '남장여인'에 대한 이야기는 오래 전부터 익숙한 소재임에도 <성균관 스캔들> 이후부터는 남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것 같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여자내시로 그려내어 색다른 재미를 돋구었다고 본다. 거기에 <해를 품은 달>에 이어 왕세자의 러브스토리로 '궁중로맨스'의 큰 획을 이었고, 공주의 이룰 수 없는, 또는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사랑이야기를 양념처럼 버무려 새로운 '구르미 삼합'을 이루어낸 듯 싶다. 화보집에서는 아쉽게 공주의 모습을 딱 한 컷! 뒷모습으로밖에 볼 수 없었지만, 원작에서는 절세미녀로 그려졌기에 쫌 아쉬운 점이다.

 

  이제는 책장을 덮을 시간이지만, 차가운 달빛이 구름을 만나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내는 밤이면 언제든지 다시 추억을 더듬듯 책을 꺼내 볼 것 같다. 달빛에 구름을 더하면 이렇게나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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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커리큘럼 12월 필독서 | 이달의 필독서 2016-12-1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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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 필독서

01 아우야 안녕 / 안영은 글/오은하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1년 05월

02 그림자 친구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조현숙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04월

03 어치의 도토리는 어디로 갔을까? / 이미숙 저/갈현옥 그림 / 마루벌 | 2001년 09월

04 해님맞이 / 이상희 글/장호 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12월

05 내가 좋아하는 겨울열매 / 공혜진 글그림 / 호박꽃 | 2012년 04월

 

    

 

초등 1학년 필독서

06 재주 많은 다섯 친구 (모험과 도전)  / 김온유 글/고원주 그림 / 키움북스 | 2015년 05월

07 범이 물고 간 노루꽁지 / 박영만 글/원유순 편/이웅기 그림/권혁래 감수 / 사파리 | 2011년 11월

08 보이니? 찾았니? / 조승현 글/강완 감수 / 아이세움 | 2012년 05월

09 개념잡힌 수학씨 : 콜록 에취 훌쩍 / 김진화 글/강경수 그림/배종수 감수 / 때올비 | 2016년 05월

10 겨울아 놀자 / 전병호 글/최해영 그림 / 키다리 | 2013년 12월

11 쿨쿨 겨울잠을 자요 / 이상배 글/정승희 그림 / 계림(계림북스) | 2011년 12월

12 눈 미끄럼 타는 할아버지 / 이상권 글/심은숙 그림 / 시공주니어 | 2009년 12월

 

     

 

초등 2학년 필독서

13 엄마의 특별한 선물 / 한태희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09년 11월

14 달코미 아저씨와 빵 만들기 대회 / 박정선 글/서현 그림/조형숙 감수 / 시공주니어 | 2013년 06월

15 감나무골의 겨울 / 유소림 글/오건업 그림 / 재미마주 | 2009년 12월

16 눈 결정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 마크 카시노 글,사진/존 넬슨 감수 / 내인생의책 | 2011년 01월

17 안녕 겨울아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 상상의집 | 2013년 04월

18 산토끼 / 이호철 글/이혜원 그림 / 고인돌 | 2012년 02월

 

     

 

초등 3학년 필독서

19 톰 소여의 모험 / 마크 트웨인 원작/최재숙 역/이주연 그림/이지훈 해설 / 삼성출판사 | 2016년 03월

20 만화로 보는 한국설화 1 / 이근 글,그림 / 계림(계림북스) | 2010년 08월

21 개념 쏙쏙 참 쉬운 수학 / 정재은 글/민재회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08년 09월

22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 / 이재윤 글/우주로 그림/곽영직 감수 / 웅진주니어 | 2011년 03월

23 빛 속으로 날아간 돼지 / 백명식 글그림/김중곤 감수 / 내인생의책 | 2013년 10월

 

    

 

초등 4학년 필독서

24 전우치전 / 김영자 글/계창훈 그림 / 꿈소담이 | 2008년 11월

25 팥죽 할머니 / 권정생,주평 등저/임지연 편/김수현 그림 / 우리교육 | 2005년 06월

26 아기 눈 / 신현득 글/정점식 그림 / 재미마주 | 2009년 10월

27 수학식당 2 / 김희남 글/김진화 그림 / 명왕성은자유다 | 2013년 07월

28 페르마, 수리수리 규칙을 찾아라 / 황근기 글/김보경 그림 / 뭉치 | 2015년 07월

29 상상하며 배우는 과학 놀이 지구·우주 편 / 이자벨 아우어바흐 글/이미옥 역 / 명진출판 | 2011년 01월

 

     

 

초등 5학년 필독서

30 서유기 / 오승은 글/조태봉 편 / 효리원 | 2013년 09월

31 숲 속 나라 / 이원수 저/김원희 그림 / 웅진주니어 | 2003년 08월

32 달밤 / 이태준 저 / 애플북스 | 2014년 06월

33 단위와 비 이야기 / 세리자와 쇼조 글/신숙 그림/고선윤 역 / Gbrain(지브레인) | 2014년 08월

34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3 / 디지털터치 글,그림 / 거북이북스 | 2008년 09월

35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3 측정의 미로에 갇히다 / 배소미 글/손진주 역 / 참돌어린이 | 2013년 07월

36 어린 과학자를 위한 몸 이야기 / 권오길 저/김호민 그림 / 봄나무 | 2005년 04월

37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인체 / 글공작소 편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2월

 

      

 

초등 6학년 필독서

38 홍사 / 김일환 글/양상용 그림 / 책내음 | 2013년 12월

39 똘개의 모험 / 김영현 글/원혜영 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11월

40 죄와 벌 / 표도르 M. 도스토옙스키 저/이규환 역/정승환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09년 12월

41 교과서 만화 6학년 수학 / 황연이 등저 / 글수레 | 2002년 12월

42 수학 시험을 막아라! / 로베어트 그리스벡 글/김동은 글,감수/김완균 역 / 베틀북 | 2009년 03월

43 가르쳐주세요! 도형에 대해서 / 신미정 저/김희정 그림 / 일출봉 | 2007년 11월

44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민주주의 / 박정은 글/네오 그림 / 웅진씽크하우스 | 2009년 04월

45 세계를 바꾸는 착한 마을 이야기 / 박소명 글/이영미 그림/배성호 감수 / 북멘토 | 2014년 09월

46 초등사회개념짱 일반사회 / 최재훈,최현지 글/윤재홍,김정태 그림 / 기탄교육 | 2013년 03월

47 화르르 뜨겁게 타오르는 불 / 성혜숙 글/주순교 그림/최병순 감수 / 웅진주니어 | 2012년 02월

48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1 / 고윤곤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09년 04월

49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5 / 고윤곤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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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커리큘럼 11월 필독서 | 이달의 필독서 2016-12-1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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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 필독서

01 신데렐라 / 편집부 저 / 삼성출판사 | 2009년 09월

02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 / 강성은 글/이형진 그림/강완 감수 / 아이세움 | 2011년 10월

03 열두띠 동물 이야기 / 라이마 글,그림/박지민 옮김 / 예림당 | 2006년 01월

04 세종대왕 / 이재승,우종민,이희절 글/이고은 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12월

05 김정호 / 장문식 글/홍정민 그림 / 효리원 | 2014년 02월

06 비밀스러운 한복나라 / 무돌 글,그림 / 노란돼지 | 2011년 01월

07 구석구석 숨어있는 전통문화를 찾아라! / 한혜선 글/한미경 그림 / 거인 | 2009년 07월

 

     

 

초등 1학년 필독서

08 내 마음을 보여 줄까? / 윤진현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10년 03월

09 바다로 간 화가 / 모니카 페트 저/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김경연 역 / 풀빛 | 2002년 03월

10 하늘 높이 태극기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 상상의집 | 2013년 04월

11 우리나라를 소개합니다 / 표시정 글/김윤영 그림 / 키다리 | 2013년 10월

12 꽃신 찾아 우리 집 한 바퀴 / 이미애 글/백보현 그림/신영훈 감수 / 책내음 | 2014년 03월

 

    

 

초등 2학년 필독서

13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말놀이 / 박정선 글/윤미숙 그림 / 시공주니어 | 2010년 01월

14 키를 낮출게 / 김마리아 글/권태형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3년 10월

15 개념잡힌 수학씨 : 주문이 많은 과자 공장 / 이희주 글/배종수 감수 / 때올비 | 2016년 05월

16 나는 자랑스러운 이태극입니다 / 이상미 글/강승원 그림 / 파란정원 | 2013년 11월

17 세계로 가는 종이비행기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 상상의집 | 2013년 04월

 

    

 

초등 3학년 필독서

18 선생님이 들려 주는 효 이야기 / 파란마음만들기 엮음/송수은 그림 / 늘푸른아이들 | 2004년 01월

19 정글북 / 루디야드 키플링 글/조대현 편 / 효리원 | 2011년 09월

20 나비 사랑에 바친 한평생 석주명  / 채영숙 글/손만진 그림/ 한국슈바이처 | 2016년 05월

21 교과서 만화 3학년 수학 / 황연이 글 / 글수레 | 2011년 03월

22 단단하고 흐르고 날아다니고 / 성혜숙 글/홍기한 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06월

23 사시사철 우리 살림 우리 문화  / 김향수글, 빛그림/정현진 그림 / 한솔수북 | 2014년 08월

 

     

 

초등 4학년 필독서

24 법을 아는 어린이가 리더가 된다 / 김숙분 글/유남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 | 2013년 04월

25 나는 천재가 아니야 / 로드리고 무뇨스 아비아 글/김민숙 역 / 시공주니어 | 2013년 04월

26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 김해등 글/윤정주 그림 / 웅진주니어 | 2008년 07월

27 생활 속 수학 공부 / 과수원길 글/이창섭 그림/전국수학교사모임 이동흔 감수 / 현북스 | 2012년 06월

28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6 수학 나라의 마지막 희망! / 배소미 글/ 참돌어린이 | 2014년 03월

29 교과서 만화 4학년 수학 / 김상수 글 / 글수레 | 2011년 03월

30 초등생을 위한 인권특강 / 윤해윤 글 / 나무처럼 | 2015년 02월

31 좀 다르면 어때? / 이기규 글/윤정주 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07월

 

      

 

 

초등 5학년 필독서

32 욕대장 / 생각하는책상 | 2015년 03월

33 공을 차라 공찬희! / 조경숙 글/우미영 그림/한국여자축구연맹 추천 / 밝은미래 | 2012년 06월

34 주시경 / 김학선 글/김광운 감수 / 파랑새어린이 | 2007년 06월

35 분수와 소수 이야기 / 고와다 마사시,야마자키 나오미 글/고선윤 역 / Gbrain(지브레인) | 2014년 08월

36 숫자가 우수수수 / 브루노 다모레,페데리코 타디아 글/김현주 역 / 청어람미디어 | 2014년 08월

37 세상을 바꾼 수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 고송석 글/김준영 그림 / 거인 | 2016년 05월

38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3 / 유재광 글/유설화 그림/초등교사모임 감수 / 계림(계림북스) | 2013년 03월

39 힘과 속력이 뭐야? / 송은영 저/김영민 그림 / 여우오줌 | 2012년 09월

40 상위 5%로 가는 물리교실 1 / 신학수 등저 / 스콜라 | 2008년 01월

41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 / 정창훈 글/오승만 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02월

 

      

  

 

초등 6학년 필독서

41 선생님이 들려주는 분쟁이야기 2 / 차은숙 글/정지원 그림 / 생각하는책상 | 2015년 02월

42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 윤영선 글/강소희 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06월

43 이중섭과 세발자전거 타는 아이 / 엄광용 글/윤종태 그림 / 산하 | 2005년 12월

44 수군수군 수학 비법  / 이안 글/김혜민 그림/박정은 감수 / 계림(계림북스) | 2014년 04월

45 써프라이즈 오딧셈의 수학 대모험 3 / 안소정 등저/박철권 그림 / 스콜라 | 2007년 06월

46 지식은 힘 수학 / 장수하늘소 저/이루다 그림 / 사파리 | 2005년 08월

47 꼬들꼬들 마법의 세계 음식책 / 이향안 글/김미정 그림 / 조선북스 | 2010년 05월

48 초등과학개념짱 지구과학 / 최재훈,최현지 글/ 기탄교육(구 스텐퍼드) | 2013년 03월

49 엉뚱한 악당들의 놀라운 지구 체험기 / 정명숙 글/곽재연 그림 / 한솔수북 | 200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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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커리큘럼 10월 필독서 | 이달의 필독서 2016-12-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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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 필독서

01 친구 집은 어디일까? / 주성희 글, 그림 / 시공주니어 | 2012년 06월

02 우리 시계탑이 엉터리라고? / 박정선 글/권송이 그림 /조형숙 감수 / 시공주니어 | 2014년 07월

03 내가 좋아하는 곡식 / 이성실 글/김시영 그림 / 호박꽃 | 2011년 08월

04 명절 / 재미난책보 글/신수진 그림 / 어린이아현 | 2014년 10월

05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 김평 글/이김천 그림 /책읽는곰 | 2008년 09월

06 달 떠온다 강강술래 / 한미경 글/정현지 그림 / 웅진주니어 | 2013년 02월

 

     

 

초등 1학년 필독서

07 옥토끼의 소원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Me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04월

08 생각을 모으는 사람 / 모니카 페트 저/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김경연 역 / 풀빛 | 2001년 09월

09 생각을 키우는 글쓰기 1학년 / 열린교육해오름 저 / 대교출판 | 1999년 03월

10 가을을 파는 마법사 /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글/류은형 그림 / 노루궁뎅이 | 2011년 11월

 

    

 

초등 2학년 필독서

11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 이호백 저 / 재미마주 | 2000년 09월

12 내 동생은 못 말려 / 김종렬 저/이상권 그림 / 아이세움 | 2005년 08월

13 손등 도장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 상상의집 | 2013년 04월

14 자연을 먹어요! 가을 / 오진희 글/백명식 그림 / 내인생의책 | 2013년 09월

15 가을은 풍성해 / 박현숙 글/김미현 그림 / 키다리 | 2013년 09월

16 알밤 주우러 가자! / 이호철 글/이재관 그림 / 고인돌 | 2012년 10월

 

     

 

초등 3학년 필독서

17 점자로 세상을 열다 / 이미경 글/권정선 그림 / 우리교육 | 2006년 11월

18 ART 내 손으로 그리는 명화 / 로지 디킨스 글,그림/박유경 역 / 대교출판 | 2010년 06월

19 3학년 스팀 STEAM 수학 / 서지원 글/문지현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09월

20 붉은 거인이 가져다준 새 친구들 / 장수하늘소 글/유순혜 그림 / 밝은미래 | 2011년 03월

 

   

 

초등 4학년 필독서

21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 이상권 저/윤정주 그림 / 웅진주니어 | 2002년 07월

22 수학전대 매스레인저 3 / 최승현 저/방지연 각색/진아라 그림 / 마리북스 | 2010년 08월

23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2 도형의 탑을 지켜라! / 배소미 글 / 참돌어린이 | 2013년 07월

24 착한 소비가 뭐예요? / 서지원,정우진,나혜원,조선학 글/박정인 그림 / 상상의집 | 2011년 10월

25 변신 재주꾼 물 이야기 / 프랑소와 미쉘 글/신수경 역/송용길 감수 / 밝은미래 | 2008년 06월

26 물을 물로 볼 수 없는 세상 / 이영란 글/이리 그림 / 영교 | 2012년 04월

 

     

 

초등 5학년 필독서

27 쿠키전쟁 / 정란희,박혜선 글/방현일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1년 09월

28 안내견 탄실이 / 고정욱 글/김동성 그림 / 대교출판 | 2002년 01월

29 홍길동전 · 계축일기 / 이효성 글/계창훈 그림 / 꿈소담이 | 2008년 04월

30 가르쳐주세요! 합동과 닮음에 대하여 / 채병하 저/박정환 그림 / 일출봉 | 2008년 01월

31 수학전대 매스레인저 4 / 최승현 글/방지연 각색/진아라 그림 / 마리북스 | 2011년 12월

32 맛있는 과학 8 / 심영미 글/김재희 그림/류지윤 외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11월

33 산과 염기 이야기 33가지 / 문미정 글/서춘경 그림 / 을파소(21세기북스) | 2010년 03월

 

      

 

초등 6학년 필독서

34 공부가 되는 일등 멘토의 명연설 / 글공작소 편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2월

35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 송언 글/유승하 그림 / 웅진주니어 | 2010년 02월

36 청소년을 위한 양성평등 이야기 / 이해진 저 / 파라주니어 | 2016년 04월

37 가르쳐주세요! 원에 대해서 / 김은영 저/김희정 그림 / 일출봉 | 2007년 11월

38 어린이를 위한 우리 겨레 수학 이야기 / 안소정 글/이연수 그림 / 산하 | 2016년 11월

39 써프라이즈 오딧셈의 수학 대모험 2 / 안소정 등저/박철권 그림 / 스콜라 | 2006년 07월

40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 곽영직 글/서현 그림 / 웅진주니어 | 201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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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시선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 2016년에 쓴 리뷰들 2016-12-1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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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눈 미끄럼 타는 할아버지

이상권 글/심은숙 그림
시공주니어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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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가 어린아이처럼 신 나게 눈 미끄럼을 탄다는 이야기에 진한 감동을 느낄 줄은 몰랐다. 솔직히 겉표지만 보고서는 그닥 끌리지 않는 책이었다. 그래서 책장을 넘기는 것조차 시큰둥하였다. 초반에는 말이다. 그러다 이야기는 중반을 넘어 할아버지가 눈 덮인 산에서 조심조심 내려오다 미끄덩하고 넘어지는 장면부터는 내 두 눈이 촉촉히 젖기 시작하였다.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하고 싶은 것'은 정말 많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면서 말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광고문구와 '내 나이가 어때서~'라는 노래가사가 머나 멀고 남일처럼 여겼었는데, 어느덧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고 말았다. 아직은 할아버지처럼 거동이 불편할 정도는 아니지만 서서히 몸이 마음과 같지 않아지는 걸 느끼는 나이가 되어 가고 있다는 느낌이 성큼성큼 다가오는 것 같아 씁쓸해 하곤 했는데, 이 책을 보니 이제 곧 나도 남들 눈에 주책으로 보여질 행동들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라는 생각에 감정의 수돗꼭지가 왈칵 열리고 말았다.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하게 눈 미끄럼을 타는 할아버지를 '중년의 그대들'은 왜 걱정 반 주책 반인 눈으로 바라보며 혀를 쯧쯧 찼는가? 당신들도 언젠간 '그' 나이가 될 터인데, 나이를 거스르는 용기에 박수는 치지 못할망정 비웃는 듯한 표정을 지었는가 말이다. 늙음이 죄악을 저질러 받은 벌이 아닌데도 늙은이들은 자신의 늙음을 천벌처럼 여기고, 늙음을 아직 경험하지 못한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젊음을 선을 쌓아서 받은 축복처럼 여기는 세태가 안타까울 뿐이다.

 

  한편으론, 자신의 생각이 옳고 그름을 떠나 오직 '남들의 시선'만으로 생각의 잣대를 삼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도 안타까울 따름이다. 책 속의 할아버지 역시 두 번째 미끄럼과 세 번째 미끄럼에서 주변의 시선이 부끄러워 신 나는 미끄럼을 계속 타지 못하고 머뭇머뭇 거렸다. 그러다 네 번째 미끄럼에서는 지나가는 아줌마의 주책없는 타박에 할아버지는 '나이값'도 못하는 것이라고 자책하기에 이른다. 물론 할아버지 스스로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지 못한 탓도 있지만, 주변의 시선이 곱지 못한 까닭이 신 나는 미끄럼을 할아버지가 타지 못하게 한 것이다. 그런 시선들을 곧 자신들이 받게 될 것이라고는 깨닫지 못한 채 말이다.

 

  사랑만 하며 살기에도 모자란 삶인데, 남들의 시선 따위에 신경 쓰며 살 수는 없다. 신 나고 재미난 일이 있다면 머뭇거릴 까닭도 없을 것이다. 난 오늘 <눈 미끄럼을 타는 할아버지>를 보며 새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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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커리큘럼 9월 필독서 | 이달의 필독서 2016-12-1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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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 필독서

01 개념잡힌 수학씨 : 모두 숨어 / 최경 글/박주희 그림/배종수 감수 / 때올비 | 2016년 05월

02 아파트 / 명진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04월

 

  

 

초등 1학년 필독서

03 휘리리후 휘리리후 / 한태희 저 / 웅진주니어 | 2006년 06월

04 이웃의 이웃에는 누가 살지? / 채인선 글/김우선 그림 / 미세기 | 2015년 03월

05 알뜰쟁이의 돈 쓰는 법 / 은예숙 글/윤정주 그림 / 웅진주니어 | 2010년 11월

 

  

 

초등 2학년 필독서

06 2학년 스팀 STEAM 수학 / 서지원 글 / 상상의집 | 2013년 02월

07 사고뭉치 찾아요 / 백정석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04월

 

  

 

초등 3학년 필독서

08 왜 띄어 써야 돼? / 박규빈 글그림 / 길벗어린이 | 2016년 10월

09 빵이 빵 터질까? / 이춘영 글/노인경 그림/윤혜영 감수 / 웅진주니어 | 2009년 03월

10 수학이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 수학 / 이혜옥 글/박현정 그림 / 거인 | 2011년 03월

11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 1 / 조성실 글/이지현 그림 / 삼성당 | 2004년 05월

12 너, 강화도에 있니? / 이상교 글/김용철 그림 / 밝은미래 | 2013년 01월

13 동물 이야기 / 장수하늘소 글/김미경 그림 / 해솔 | 2007년 12월

 

     

 

초등 4학년 필독서

14 음악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 도미틸 드 비에나시스 글/백선희 역 / 산하 | 2012년 10월

15 운수 좋은 날 / 현진건 저/이우범 그림 / 꿈소담이 | 2001년 12월

16 신기한 사과나무 / 박윤규 글/박해남 그림 / 시공주니어 | 2011년 07월

17 수학친구 4학년 /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SEMC) 글/엔싹 그림 / 녹색지팡이 | 2013년 04월

18 홍쌤의 최강 수학 1 / 홍선호 글/스튜디오 해닮 구성 / 웅진주니어 | 2009년 09월

19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8 / 디지털터치 글,그림 / 거북이북스 | 2011년 10월

20 돌고 도는 경제 / 서지원 외 글/엄수지 그림 / 상상의집 | 2011년 12월

21 산대장 솔뫼 아저씨의 자연학교 / 솔뫼 글/김은정 그림 / 사파리 | 2009년 09월

 

      

  

 

초등 5학년 필독서

22 80일간의 세계일주 / 쥘 베른 원작/이영옥 역/오승철 그림/김준우 해설 / 삼성출판사 | 2016년 03월

23 모비 딕 / 허먼 멜빌 저/김정우 역/밤 하비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07년 11월

24 여우비 / 김선희 글/신민재 그림 / 웅진주니어 | 2006년 03월

25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1 / 디지털터치 글,그림 / 거북이북스 | 2010년 03월

26 굿바이 수학 / 안 방탈 글/문수지 그림/길미향 역 / 크레용하우스 | 2011년 07월

27 아르키메데스의 수학노트 / 김기정 글/박선호 그림/김경대 감수 / 녹색지팡이 | 2007년 08월

28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2 / 황은희 글/이명애 그림/초등교사모임 감수 / 계림(계림북스) | 2012년 12월

29 가르쳐주세요! 인공강우에 대해서 / 김진규 저/박정환 그림 / 일출봉 | 2008년 04월

30 날씨를 바꾸는 요술쟁이 바람 / 허창회 글/김은희 그림 / 풀빛 | 2004년 10월

 

      

 

 

초등 6학년 필독서

31 동백꽃 / 김유정 저/전성보 그림 / 꿈소담이 | 2001년 06월

32 환경 논쟁 / 장성익 글/박종호 그림 / 풀빛 | 2012년 10월

33 박씨전 / 박효미 글/이지은 그림 / 웅진주니어 | 2014년 11월

34 비ㆍ비율, 거기 섯! / 홍선호 저/앙꼬 그림 / 북멘토 | 2006년 01월

35 쌓기나무, 널 쓰러뜨리마! / 강미선 저/신명환 그림 / 북멘토 | 2007년 01월

36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5  / 배소미 글/손진주 그림 / 참돌어린이 | 2014년 02월

37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민주주의 / 박정은 글/네오 그림 / 웅진씽크하우스 | 2009년 04월

38 아리스토텔레스의 사회 노트 / 그림나무 글/유정주 그림/김용신 감수 / 녹색지팡이 | 2008년 12월

39 민주주의를 부탁해 / 강여울 글/김미규 그림 / 한솔수북 | 2010년 07월

40 꼬질꼬질 우리 몸 속 세균 전쟁 / 김남석,윤철종 공저/최상훈 그림 / 우리책 | 2004년 05월

41 곰팡이와 버섯 / 학생과학문고편찬회 편 / 한국독서지도회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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