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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 위안부 박영규 일제시대 한권으로읽는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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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진행 중] 역사서 최초의 밀리언셀러 시리즈 완결판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7-08-1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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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집필 기간 21년, 역사 분야 최초의 밀리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 완결판

1870년대 개항기부터 1940년대 민족 분단까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역설적이고 생동감 넘치던

시대에 관한 기록

 

도서 소개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200만 독자의 사랑으로 시작된 22년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린
다. 이번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은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동시에, 우리에게 모순과 역동의 시기였던 일제강점 시대를 총체적이고 객관적으로 다루고 있다.
늘 우리에게 수치와 분노를 자아냈던 ‘아픈 손가락’이자 일본의 지배와 그에 대한 저항이라는 구
도로만 서술되어왔던 모순의 시기를, 저자는 보다 입체적으로 조망함으로써 이 시기 역시 유장한
우리 역사의 중요한 일부로 받아들이고자 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독립투사와 민족운동가뿐 아니라 일본의 통감과 총독, 한국의 변절자들에게도
렌즈를 들이대며, 자유시참변이나 완바오산(만보산)사건 등의 아픈 사건들도 지나치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 현실의 모든 모순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또한 양복과 백화점의 근대를 열어젖힌 역
설의 시대, 그간 우리 역사의 어두운 그늘로만 있었던 이 시기 역시 찬란한 우리 역사의 일부임
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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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서평단 모집 ★

 

1. 기간 : 2017 8 16 ~ 8 22

 

2. 당첨자 발표 : 8월 23일

 

3. 모집인원: 10명

 

 4. 참여방법

 

   하나,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두울,  "서평단 신청합니다" 라는 댓글을 달아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도서 바로가기

▼▼▼▼▼▼▼▼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박영규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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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21년 이전 리뷰 2017-08-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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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저
이성과 힘 | 200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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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태어나서부터 전쟁을 한다. 경쟁이라는 이름의 수많은 전쟁을 시작한다. 다만 주어지는 총의 무게는 각자 다르다. 어떤 사람은 반짝이는 총을 받는 반면, 어떤 사람은 총이라고도 볼 수 없는 목총을 받고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어떤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영어유치원이라는 곳에 들어가 자신의 빛나는 총을 더욱 빛나게 닦고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무거운 목총을 매고서는 아침부터 우유를 배달하거나 신문을 배달한다. 그리고 두 사람이 새로운 전장으로 발길을 옮겼을 때는, 누군가는 모자에 다이아몬드를 달고 있었고, 누군가는 모자에 작대기 하나를 달고 있다. 물론, 수많은 사람이 자신이 쓰고 있는 모자에 작대기 하나만을 달고 있었고, 다이아몬드를 달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리고 서로 다른 위치에서 서로를 바라본다. 한 사람은 위에서 내려다보며 명령하고, 여러 사람들은 한 사람이 명령하는 데로 같이 작대기가 그어진 사람들과 싸운다.

처음 난쏘공’(이하 난쏘공으로 통일)을 본 적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워낙에 까마득하게 어렸을 대였고, 그저 위에 겉표지만 살짝 보았던 것만 같았다. 도서관에 갔었는지, 서점에 갔었는지도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아무튼 어디선가 본 것만 같은 기억이 들었다. 그 때 본 난쏘공은 이상한 표지를 가지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길게 늘어져 있는 글과, 위에 적혀져 있는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그리고 그 아래에서 아무 표정 없이 그려져 있는 몇 명의 사람들. 처음 봤을 때는 참 신기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읽는 사람도 참 신기해 보였다. 두 번째로 본 것은 문학교과서 잠깐 지나가다 보게 되었다. 그 유명한 철거 계고장이 나와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구절 이였다. 책을 펼치다가 잠깐 시선이 가서 쭉 읽게 되었는데, 일단 뒤에 후반 줄거리까지 나온 것 까지만 읽고 더 이상 내용을 알지 못했다. 그 뒤로 무슨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또한 어떤 자화상이 그려져 있는지 잘 알지 못했다. 그리고 세 번째로 만난 것이 바로 지금이었다. 어느덧 나도 빨간색 제목이 큼지막하게 적혀져 있는 책을 읽는 신기한 사람이 되어있었다. 내용을 대축 요약하자면, 모든 단편의 내용이 암울하기 짝이 없었다. 어느 날 낙원구 행복동에 살고 있었던 난장이 김불이가족에게 어떤 종이 하나가 날아오게 된다, 이제 재개발을 시작한다면서 불법으로 지어진 판잣집을 철거하라는 계고장 이였고, 어떻게든 집이 헐릴 것을 막으려고 노력하나 허사로 돌아가게 된다. 이후 무기력하게 집이 팔릴 때 까지 기다리다가, 부동산 업자에게 집문서, 즉 표찰을 팔게 된다. 결국 집도 잃게 된 김불이는 높은 굴뚝에서 떨어지게 된다. 그러는 사이 영희는 자신의 몸을 부동산 업자의 아들에게 바치고, 자고 있을 틈을 이용하여 금고 안에서 자신집의 표지판을 빼 내 택시를 잡고 행복동으로 돌아와 구청에서 등록하려고 드나, 이미 집은 철거반원들에게 무너져 흔적도 찾아볼 수 없었고, 아버지 김불이는 굴뚝 위에서 떨어져 이미 명을 달리한 상태였던 것이다. 영희는 통곡하면서 아버지를 난장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모두 죽여 버려라면서 자신 속에 들어있는 것을 모두 내 뱉듯이 외친다. 처음 책을 접했을 때는 굉장히 암울하기 짝이 없다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도시 빈민에 대한 허탈감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짧고 간결한 문체 때문에 난장이 가의 비극은 더욱 더 배가 되어 보였다. 당시 도시빈민들은 전부 이랬을까 라는 의문도 들었다. 세간의 평가는 난쏘공은 당시의 풍경을 잘 적용한 책 들 중 하나라고 설명해 놓고 책을 당시의 사회를 보면서 감안하면서 읽고 평가하는 것, 이것은 반영론적 관점이라고 하는데, ‘난쏘공은 이 반영론점 관점에서 합격점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찝찝한 점이 영 가시지를 않았다. 물론 처음부터 끝가지 암울한 이야기도 많은 영향을 끼쳤지만, 굳이 70년대의 자화상이 아니라 현대의 자화상을 보고 있는 듯 한 느낌도 들었다. ‘난소공은 정말로 특이한 케이스라고 한다는데, 처음 발간 이후에 20079월에 백만 부에 이르렀다고 한다. 맨 처음 문학평론가의 책 소개 부분에서도 난쏘공의 신화는 이례적인 것 이라고 이야기 했다. 그렇다는 것 곧 무엇일까? ‘난쏘공1980년대 사회를 잘 이야기 해준다고 했다. 그리고 현대에 와서도 여러 가지 필독도서들로도 지정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추천을 해주고, 아직까지 수요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 이다. 즉 아직까지 이 이야기에 깊은 감명을 받는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 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70년대의 이야기는 아직까지도 현대의 우리들을 울리고 있는 것일까?

헬조선이라는 용어가 있다. 2014년부터 막 등장하기 시작한 용어는, 처음에는 한 사이트의 친일 성향의 게시판에서 대한민국을 그저 비난하기 위해서 시작한 말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대한민국그 자체를 말로 자리 잡았다. 출구가 없는 창살 없는 감옥. 그곳이 바로 대한민국이라는 것이다. 또한 태어난 부모의 직업과 권력에 의해서 삶이 좌지우지 된다는 수저 계급론또한 유행하고 있다. 누군가는 치열하게 우유배달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지만, 누군가는 그저 앉아서 놀기만 해도 된다는 이야기이다. 이 말들은 전부 주로 청년세대부터 유행을 타기 시작한 말인데, ‘난쏘공을 보면서 많은 공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이 흙수저청년세대 일 것이다. 당시에 노동자를 대우하던 처우와, 현재 노동자를 대우하는 처우가 그다지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열심히 공부를 하더라도 수저를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학을 졸업한 다음 바로 취업전선으로 뛰어들게 된다. 수많은 낙방을 경험하고서는 마침내 인턴으로 입사를 하게 된 청년은, 으레 그렇듯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지거나 정직원 채용 기간이 다가온다면 정직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쓰이고 버려지게 된다. 마치 휴지를 쓰고 버리듯이 구기고 버리는 것이다. ‘난쏘공에도 이렇게 쓰이고 버려지는 노동자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는데, 굴리는 것은 끊임없이 굴리면서도, 임금을 적정 수준만큼 주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회사와 공장 측에 이득이 날 수 있도록 주면서, 병원에도 못가는 병든 노동자는 가차 없이 잘라버린다. 다만,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이 단 하나 있다면, 바로 학습된 무기력함이였던 것 같았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뒷부분에서는 영호가 투쟁을 하는 장면이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도면서 영호는 총 세 번이나 자리에서 박탈당하게 된다. 하지만 영호는 끊임없이 투쟁을 이어나가면서 노동자를 위한 일을 계속하지만, 요즘 청년들에게는 그런 것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무론, 이것은 청년 탓이 아니다. 이것은 무언의 압제때문이다. 당시의 압제는 일을 안 한 사람과 반대 투쟁을 하는 사람을 북과 결탁을 맺은 사람으로 몰아가면 됐지만, 현재는 가위라는 무서운 도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흙수저청년들은 일자리가 없다. 때문에 어디에서 비정규직이라도 얻게 된다면 금방 취직을 하게 된다. 아무리 극한 상황이더라도 열심히 일 할 수밖에 없다. 왜냐면 그 사람들은 가위가 있기 때문이다. ‘일 할 사람은 많다라는 논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금방이라도 일에 대해서 볼멘소리를 내는 순간 가차 없이 가위로 수입원을 잘라버린다. ‘투쟁이라는 것은 그저 꿈결에서 볼만한 이야기 인 것이다. 때문에 수많은 노동자들은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 투쟁을 외칠 수 없으며, 그저 소수의 사람만이 투쟁을 외치면서 살아간다. 수많은 청년들은 투쟁 보다는 먹고 사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물론 70년대에는 영호와 같이 전선에 뛰어드는 학생들도 많았으나, 흙수저 청년들은 더 이상 삐져들어갈 틈도 없게 된다는 것이다.

옛날 어딘가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한국은 퇴보하고 있다라는 제목만 얼핏 본적이 있었다. 그것이 정치적인 의미인지, 아니면 경제적인 의미인지, 삶의 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의미인지는 잘 알지 못하겠다. 하지만 젊은이들이 70년대의 풍경을 보면서, 자신들의 신세에 대해서 공감을 느끼고 소설에 등장하는 난장이의 가족들에게 깊은 공감을 느낀다는 것을 봤을 대는, 정말로 퇴보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될 때도 있다. 책을 익으면서 들었던, 제목을 지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살림살이는 아마 조금만 나아지지 않았을까?’였다. 책장을 덮으면서 문득 미래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미래는 어떨까? 라는 생각이 지나갔다. 그리고는 생각해 보았다. 지금 내 손에 들고 있는 총은 전투에서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스쳐서 지나갔다. 한국에서 이라는 풍경을 끝가지 그리기 위해서는, 노병이 되서도 총을 들고서 싸워야 한다. 말 그대로, ‘노병은 죽을 때 까지 죽지 않는 것이다. 언제나 나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지만, ‘지옥에서 살면서 천국을 그리고 있는것이다. 이런 상항에서 그저 우리들은 난쟁이 가족들처럼 힘없고, 허탈한 소시민들처럼 보인다. 하지만 언젠가는 빛이 들 날이 올 것만 같다. 지옥에서 치열하게 살더라도, 천국을 그리는 것은 금지되지 않았다. 또한 적어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지옥과는 다르게, 지옥에서 천국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는 땅이다. 언젠가 천국이 오겠지 바라고 있을 게 아니라, 행동으로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작은 권리는 모아져서 조금 더 큰 권리가 된다. 그리고 이 권리를 행사하면서 언젠가는 난쏘공이 그저 추억이 될 날이 올 것이다. 모두가 잘 살진 못하더라도, 모두가 웃으면서 살 수 있는 날, 청년이 더 이상 70년대를 돌아보지 않으며, 언젠간 모두가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하면 라고 대답할 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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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사회문화 | 21년 이전 리뷰 2017-08-13 23:21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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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래로 수능기출문제집 20 사회 문화 (2017년)

편집부
이룸E&B(이룸이앤비)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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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문제집을 고를 때면 걱정이 앞선다. 문제집 브랜드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뭘 골라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익숙한 것을 고르기로 했다. 미래로이다. 저번에 산것 과는 상당히 달라서 많이 놀랐다. 저번에도 단원별 모의고사 식으로 나왔지만 이번에는 앞에 핵심이 추가되었다. 문제를 풀기전에 한번 쭉 둘러보면서 개념 복습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수능때까지 이걸로 쭉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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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자 미적분1 | 21년 이전 리뷰 2017-08-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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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이라이트 풍산자 미적분 1 (2019년 고3용)

임해호 저
지학사(학습)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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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자는 개괄하고 수학에 자신감을 붙이기 좋은책이다. 그리고 알기 쉬운 설명을 통해 사람을 매료하게 만든다. 쉬운 문제를 풀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고, 이를 발판으로 하여 새로운 문제를 풀어 점차 수학실력을 기를 수 있었다. 수능준비로도 좋고, 내신준비에도 좋은 책이다. 미리 이책을 봐뒀으면 수학때문에 허우적 거리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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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는 서양 철학사 | 21년 이전 리뷰 2017-08-1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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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청소년을 위한 서양철학사

서용순 저
두리미디어 | 200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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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이론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먼저 토대가 필요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비평을 할때 철학자의 이야기를 빌려서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그 철학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무슨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면 비평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기 힘들다. 그래서 서양철학을 전체적으로 개괄하는 책이 필요했고, 그래서 구매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전체적으로 서양철학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윤리 시간에 배웠던 플라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그저 알기만 했었던 '칸트'의 사상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서양철학의 맥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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