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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베트남 | 21년 이전 리뷰 2020-07-0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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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렌즈 베트남

안진헌 저
중앙북스(books)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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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여행관련해서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 있다. 본래는 젊어서 유럽에가고, 늙어서 동남아로 여행을 가야하는데, 한국에서는 오히려 정 반대라는 것이다. 유럽 가는데는 돈이 백단위로 깨지니까, 그래도 보다 싼 동남아로 비행기를 돌리는 것이다. 어쩌면 여행을 즐기기 어려운 젊은이들의 일면을 보는 것 같은 말이다.


그래서 하나 구매했다. 언제 갈지는 몰라도 하나 정도 소장해 두면 나쁘지 않을까 싶었다. 사실 생각중인건 베트남 전쟁때 사용됐던 구찌 땅굴과, 여기서 있는 사격장 하나 뿐이었지만, 생각외로 볼만한 다른 곳이 많았다. 매체에서 많이 나온 하롱베이부터. 휴양지가 있는 다낭까지. 눈으로 가고싶은 곳이 많았다. 쭉 둘러보면서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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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 물리학 | 21년 이전 리뷰 2020-07-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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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투 과학탐구 물리학 1 (2020년)

류상호,김은경,장인수 공저
비상교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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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과 많은 문제는 역시 오투입니다. 다른 과탐 문제집도 오투로 구매했습니다. 개념정리와 많은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개념, 문제 풀이서보다 오투를 선택하는 이유가 있네요. 뒷부분에 있는 수능 대비 모의고사라던지, 탄탄한 구조와 문제는 의욕을 올리기에 충분합니다. 다음 문제집도 아마 오투를 사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초도 쌓고 나아가 응용도 하고, 문제집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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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 생명과학 | 21년 이전 리뷰 2020-07-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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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투 과학탐구 생명과학 1 (2020년)

배미정,오현선,김대준 공저
비상교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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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부터 구매해서 자주 쓰는 문제집 입니다. 탄탄하게 개념이 갖추어져 있어서 분야별로 한 권씩 구매했습니다. 수능 대비를 위한 여러가지 문제가 수록 되어있어서 준비하기도 좋고, 뒷부부에는 기출 모의고사 문제도 모아둔지라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표지 또한 생명과학이라는 생각이 딱 날 정도로 디자인 되었네요. 다음 과탐 개념서도 오투로 사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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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 과학 탐구 화학 | 21년 이전 리뷰 2020-07-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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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투 과학탐구 화학 1 (2020년)

조향숙,김호성,노동규 공저
비상교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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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대비용으로 항상 잘 쓰고 있는 문제집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잘 나와있어서 항상 보기가 좋습니다. 수능에 자주 나오는 문제와 자료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변형을 접하다 보니 개념잡기도 좋고, 문제 풀이하기도 좋습니다. 과학 개념서를 사려면 오투로 추천드립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개념잡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앞으로도 개념서를 산다면 오투로 사서 준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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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와 건국의 아버지들, 여명의 시대 | 한 걸음 더 리뷰 2020-07-0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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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있는 그대로의 미국사 1

앨런 브링클리 저/황혜성,조지형,이영효,손세호,김연진,김덕호 공역
휴머니스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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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압도적인 인기로 1위에 오른 뮤지컬이 하나 있었다. 폭풍우를 뚫고 뱃길을 따라 이민자 하나가 '새로운 대륙'에 도착한다. 대학에 입학한 뒤, 이곳 식민지는 독립해야 한다고 생각한 그는 독립전쟁이 발발하자 주저없이 대륙군에 입대했다. 이 때 사령관 조지 워싱턴에게 눈에 띈 그는 부하로 들어가 조언을 하기도 하는 등, 점차 승승장구하기 시작한다. 물론 중간에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지만, 대륙 식민지는 당당히 독립을 해내고, 그는 요직에 앉게 된다. 그러나 '강력한 연방국가'를 주장하는 그는 '자유로운 지방 자치가 허락되는 국가'를 주장하는 정적들고 맞섰고, 내부에 불화로 인해 결국 자신의 동지와 결투까지 하게 된다. 결투에서 그는 '명예롭게'총을 들어올렸고, 그의 친구는 그대로 방아쇠를 당긴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치를 챘겠지만, 이 뮤지컬은 '해밀턴'이다. 시대를 풍미했던 정치가와그의 친구들, 정적을 다루고 있는 이 극은 당시 상황에 대한 묘사도 아주 짤막하게 들어가 있다. 물론 역사를 몰라도 이해가 되는 수준이기는 하지만, 미시적으로 들여다 본다면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드는 구간이 조금 있다. 아직 한국에서 초연되지 않았고, 클립으로만 알음알음 본 상황이었지만, 언젠간 볼 때를 대비해서 별안간 기초지식을 쌓아두자 라고 생각했다. 이 뮤지컬은 책으로 된 원작이 있다. 론 처노가 쓴 '알렉산더 해밀턴'이다. 하지만 읽기 전에, 전체적으로 미국사에 대해서 둘러보고 싶어졌다. 역사 교과서에서도 단지 '콜럼버스의 발견','독립전쟁'순으로만 간략하게 나와있었던 지라, 어떤 갈등이 이뤄졌는지 제대로 알고 싶었다.


책장을 펼쳐보니 내부는 탄탄했다. 앞에 저자의 말에서 교과서로 사용된다고 적혀있었는데, 딱딱한 학술서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번역도 잘 되 있었고, 몇몇 문장은 부드럽게 잘 읽혔다. 가끔가다 지도가 필요할 때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 옆 페이지에 지도를 띄우고서는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줬다. 이 책은 미국 역사의 대부분을 개론해서 다루고 있다. 스페인에서 온 이민자들 부터 시작해서, 영국에서 온 이민자 무리가 마을을 세우고, '연감'을 통해 농사를 지었다는 이야기, 척박한 땅에서 어떻게 두발을 딛고 당당히 설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잘 다뤘다. 여성과 노예에 관한 이야기도 충실하게 들어있었고, 당시의 경제 상황도 쭉 둘러보면서 알 수 있었다.


다만 교과서로 쓰인다는 말과 같이, 소위 말해서 '썰'을 풀어주는 걸 생각해 주면 안된다. 예를 들어 이야기 미국사에서 조지 워싱턴이 언급됐다면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를 설명해주고, 찰스 리와의 갈등, 납치당한 장군 이야기를 해주지만, 이 부분은 큰 줄기로 봤을때 중요한 부분은 아닌지라 저자가 쳐낸 면이 보인다. 또 미국이 있었던 결정적인 사건, '델라웨어 강을 건너는 조지 워싱턴'도 그저 간략하게 묘사돼 끝나버린다. 물론 그렇게 독립전쟁에 대해서 지면이 더욱 할애 됐다면 분량이 늘어났으니 어쩔 수 없겠지만.


독립전쟁 이후의 내용도 알차다. 그저 독립해서 잘먹고 잘 살았다는 미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프랑스와의 갈등을 빚고, 루이지애나를 매입하고, 영국과 갈등을 빚어 전쟁이 터지고, 앤드루 잭슨이 병사를 격퇴한 이야기 등, 이런 일이 있었는지 눈을 크게 뜨는 대목들이 많다. 위에 언급한 뮤지컬 해밀턴에 나오는 두 파의 논쟁, 연방파와 공화파의 대립도 흥미로웠다. 이 대립으로 인하여 2권에서 촉발할 남북전쟁에 대해서도 추측해 볼 수 있었다.


만일 '썰'로 푸는 미국사가 질렸고, 조금 더 나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저자는 당신이 이해할 수 있게끔. 즐겁게 강의를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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