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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5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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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 오르다 호텔식 레시브 빨아쓰는 경추베개솜 (1+1) | 기본 카테고리 2020-03-3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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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베개커버증정★호텔식 레시브 빨아쓰는 경추베개솜 (1+1)

경추베개,모찌베개,목베개,베개솜,베개,빨아쓰는베개,베개,통째로 빨아쓰는 베개,호텔베개
| 2018년 11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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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베개를 찾다가 다른 쇼핑몰 찾아보니 상품평이 좋고 원래는 굉장히 고가로 판매되는 상품이길래 구매해 봤어요. 실물 사이즈가 커서 살짝 놀랐어요. 비닐 속포장 뜯으니 부풀어 올라 꽤 도톰해지네요. 사이즈도 넉넉하고 폭신해서 맘에 듭니다. 다만 가운데 달려 있는 단추가 며칠 만에 떨어져서 좀 당황했지만 단추 없어도 사용하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4개 중 2개는 속커버가 있고 2개는 겉커버 바로 안에 솜이 나오는데 전부 속커버가 있었다면 좀 더 안심하고 세탁할 수 있을거 같아요. 어쨌든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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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크툴루의 부름 : 수호자 룰북 | 기본 카테고리 2020-03-3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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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크툴루의 부름 : 수호자 룰북

샌디 피터슨 등저/박나림 역
초여명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러브크래프트의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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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부터 TRPG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사위도 없고 TRPG를 하는 방법또한 잘 몰랐으나 인터넷에서도 TRPG를 즐길 수 있는 사이트가 마련되어 있어서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 시트를 짜는 법부터 참고사항까지 상세하게 나와 있어 좋습니다. 다만 책의 사이즈가 매우 크고 두껍습니다. 확실히 세계관과 게임의 방법을 온전히 다 담으려면 이 정도의 두께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같긴 합니다.

 책에 손상이 있다는 리뷰를 보고 약간은 걱정했지만 비닐 포장이 되어있어서 파손 없이 잘 받았습니다. TRPG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고 키퍼링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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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동춘마을 연애담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3-3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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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동춘마을 연애담 1권

이지오 저
블랙아웃 | 2019년 02월

        구매하기

모든 상처가 치유되는 봉발리 동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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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원 - 28세. 금수저. 서울에서 여러 개의 카페 운영. 예쁜 외모에 밝고 애교 많고 순한 성격.

 

  이봉일 - 28세. 이장님 막내 아들. 농부. 국어국문학 전공. 키 크고 잘생긴 외모에 무뚝뚝한듯 보이지만 정이 많고 진중하고 성실한 성격.

 

  차태경 - 28세. 봉일의 소꿉친구. 일러스트레이터. 사랑스런 외모에 솔직하고 통통 튀는 성격.

 

  해원은 사귀던 선배가 여자 후배랑 바람 핀 것도 모자라 아웃팅까지 하자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견디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귀농을 결정한다. 밝고 싹싹한 성격의 해원은 금새 마을 어르신들에게 이쁨을 받고 옆집 봉일과도 친해진다. 얼덜결에 자신의 상처를 봉일에게 털어놓은 해원은 모태솔로인 봉일이 짝사랑하던 대학 동기 현우에게 고백하도록 용기를 북돋우지만 봉일은 고백도 못한채 차이고 만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해원은 봉일이 좋아한다는 현우가 남자임을 안다.

  얼마 후 봉일의 소꿉친구 태경이 동춘마을로 내려오고 셋은 예상 밖의 인연으로 발전하는데...

 

  분위기가 진짜 밝고 건전하고 행복합니다. 캐릭터들도 다 생동감 있고 주변인물들까지 전부 소박하고 정이 넘칩니다. 그래서 그런지 해원이 겪은 상처들이 심각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네요. 유머 코드도 억지스럽지 않고 저랑 잘 맞아서 정말 유쾌하게 읽었습니다. 2권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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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그리고 두 사람은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3-1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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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그리고 두 사람은 2권

앤초비 저
블랙아웃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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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실을 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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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의 태자가 바뀌었다는 서신을 받은 선예하는 부담스러운 존재인 장윤효를 제국의 사절로 보내려 한다. 말이 좋아 사절이지 볼모와도 같은 자리로 자신을 내모는 선예하를 보며 드디어 마음을 굳힌 윤효는 선예하와 이연슬의 앞에서 과거 선예하가 직접 만들어 선물한 단검으로 긴 머리를 자르고 자신과 연슬의 팔목에 채워져 있는 같은 모양의 붉은 실팔찌를 잘라내는데...

 

  어린 시절부터 윤효의 반짝임을 동경하고 사랑하던 선예하가 어느 순간 그 반짝임을 부담스럽게 느끼면서 운명이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선예하의 심리가 이해가지 않는 것은 아니나 너무도 갑작스럽고 뜬끔없이 180도 달라진 행태가 참 꼴보기 싫네요. 1권에서는 답답하기만 하더니 2권에서는 윤효가 각성하고 자신의 자존감을 조금이나마 찾은듯해서 읽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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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스물 | 기본 카테고리 2020-03-0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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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스물

새벽커피 저
비터애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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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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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우 - 대학 신입생. 곱상하고 귀여운 외모에 밝고 단순하고 사교성 좋은 성격.

 

  최요한 - 시우와 같은 대학 같은 과 신입생. 어른스럽고 믿음직스러운 시우의 6년 지기 친구.

 

  시우와 요한은 6년 지기 친구인데다 부모님끼리도 친한 사이여서 함께 자취까지 하는 사이다. 항상 밝고 덜렁대는 시우를 툴툴대면서도 살뜰이 챙기는 요한. 새 친구들도 사귀며 대학 생활에 적응해 가던 시우는 질 나빠 보이는 선배에게 모욕을 당하고 이 일은 시우와 요한의 안온하던 삶에 미묘한 파장을 일으키는데...

 

  막 성인이 된 스무 살 내기들의 상처, 치유,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소재도 흔한 편이고 글 스타일 자체가 좀 오글거리네요. 시우를 막 귀엽고 앙증맞은 작은 생명체라고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것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어색해요. 표현은 담담하고 감정이 격앙되야 하는데 표현이 오버스럽고 감정은 이입되기 힘드네요. 딱 스물같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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