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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 관점 이야기(6-6 42번권민우)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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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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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생각과 고민에 빠지게 하는 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책은 철학 책이다.첫번째는 위로라는 이책을 표지를 봤을때는 누군가 위로를 해주나보나하고 별로 기대를 하지않았는데 읽어보니 생각이 바뀌었다.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게 하고 여러가지 고민에 빠뜨립니다.이책에서는 피터라는 나비가  세상에 한발짝씩 앞서가는 이야기고 피터가 여러가지 친구들을 만나 교훈을 얻게 해주고  마음이 차분해지고 먹먹하다.또 위로에서 한 키큰 나무와 분홍나비가 나오는데 이 둘에게서 더 많은 용기와 교훈을 얻었다. 또 뒤쪽에서 판다가 눈 오는날 먹이를 구하다 발자국을 남겼는데 그것 때뭄에 새끼들이 사냥꾼에게 잡혀 사라진 사건이 있어 어미판다가 눈만오면 나무위에 올라가 있는 장면이 있는 이 장면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어미판다가 새끼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졌고 역시 엄마란 훌륭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었기 때문이다.또 가끔씩 나오는 피터의 엄마가 남긴 말들이 너무 맞는말이라 많은 교훈을 또 얻었다.그리고 끝까지 고민하게 하는 책이였고 이책을 한번은 읽어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경험을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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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심상우 위로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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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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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솔직하게 말해서 뒷마무리가 조~~~~~~~~~~~~~~~~~~~~~~~~~~~~~~~~~~~~~~~~

금 이상하게 느껴진다. 내가 생각하기에만 그럴지 몰라도 마무리가 너무 많이 헷갈리긴 한다. 이 책은 생각을 귀찮을 정도로 많이 하게 한다. 나는 이 책 65 페이지에서 키 큰 나무가 한 말인 "높이는 행복을 주기도 하지만 행복만큼의 절망도 각오해야 돼. 높은 곳은 언제나 더 높은 곳을 바라보기 때문에 절망할 수 밖에 없는 거지."라고 한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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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6-6 정성훈)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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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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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철학적일 수 도 있지만 어떤사람들에겐 지루하고 재미 없을 것 같다.

가장 감명 깊었던 문장은 "악마는마의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고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오고, 환하게 다가오는 빛이 우리를 쓰러뜨리는 함정이 될 수 도있다"라는 문장처럼 자신의 인생사를 바탕으로 글을  쓴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 피터는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떠돌아가지만, 예를 들면 피터는 나무와 이야기하며

오리처럼 보이는 나무가 오리가 아니라고 하지만 오리는 "네가 나를 오리로 인정하지 않는 한 너와  나는 소통할 수 없어. 소통하겠다는 것 은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겠다는 뜻이니까"라고 하며 항상 자신의 관점으로 보지말고 너는 기껏해야 보이는 것만 볼 수 있으니까등  철학적이다.

자신이 볼땐 무식하고, 게으르고, 아무 생각하지 않을 수 있어도 항상 우리는 기껏해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것만 이해할 뿐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 질문도 많아지고 많이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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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6-6 46 송민교)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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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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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는 세상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우리가 보는 것과 상대방이 보고 있다는 것은 다를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상대망의 관점을 이해하고 알아가려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윌가 이해할 수있는 것만 이해할 수 있으니 이 책을 읽고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늘리면 좋겠다. 자신과 상대방의 관전이 다른 예를 들면 이 책의 주인공인 피터는 오리 모양의 나무가 그냥 오리처럼 생긴 나무라고 생각햇지만, 나는 실제 오리라고 생각했듯이 사람마다 관점이 다를 수 있다. 그리고 내 기억애 남는 장면은 나무가 높이를 가지려면 깊이를 가져야 한다고 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을 위로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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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47번 이해영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보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4-0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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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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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추구하는 내용이 아니라 정말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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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나에게는 즉 어린아이들에게는 살짝 이해하기 어려운 장면도 있지만 어른들이 읽는다면 정말 읽기 좋은 책일 것 같다. 나는 나중에 좀 더 커서 이 책을 한 번 더 읽어보고 싶다. 이 책은 읽을 때마다 다른 생각이 드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재미보다는 정말 삶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엄마나비와 피터의 친구들은 다들 피터에게 용기와 위로, 어쩔 땐 상처를 주기도 하고 피터의 주관적인 생각을 바꿔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준다. 나는 그런 엄마나비와 친구들이 정말 피터를 생각해 주는 친구라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도 이런 친구들이 있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나도 언젠가는 이런 친구들이 생기겠지....?

  나는 `너조차 이헤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건 네 마음 속에 있는 상처 때문일거야. 지난날의 상처는 우리도 모르게 조종하니까` 라는 파란토끼의 말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피터가 오리나무를 만났을 때 제일 관점이 바뀐 것 같다. 오리나무를 만나고 더 이상 자기 생각을 우기지 않고 좀 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려고 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래돌도 진짜 고래라고 믿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판다이야기가 마음에 들었다. 판다는 남 모르는 상처를 갖고 있고 그 상처 때문에 이상 행동을 보이는데 아무도 몰라주고 힘들어 하기 때문이다. 내가 판다라면 나도 그랬을 것 같다. 판다가 떠난 뒤 그 동굴에 꽃이 핀 것은 그 판다와 새끼들이 다시 만났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해피엔딩이라는 생각도 든다.

  관점을 다르게 세상을 보면 이것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나도 이 책을 다 읽었으니 작가의 뜻대로 살것이다. 이 책을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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