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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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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트강 폰 괴테 저/김재혁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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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트강 폰 괴테 저/김재혁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06월

구매일: 2020.03.17

책 소개 중

 예민하고 낭만적인 성격의 청년 베르테르는 독일의 한 아름다운 고장을 방문했다가 사랑스러운 여인 로테를 보고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 로테가 이미 알베르트와 약혼한 것과 다름없는 사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녀를 향한 자신의 열정을 억누르지 못하는 베르테르는 결국 그 사랑으로 인해 극단적인 절망의 고통 속으로 빠져 든다. 최초의 위대한 ‘고백’ 문학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샤를로테 부프에 대한 괴테 자신의 짝사랑과 그의 친구 카를 빌헬름 예루잘렘의 죽음을 그린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이 책을 읽는 것이 유행이 되어 사방으로 번져 나갔다. 하지만 이 작품의 이러한 명성은 수많은 모작을 낳았을 뿐 아니라 자살을 명백하게 옹호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격렬한 비난의 대상이 되었고 판매 금지 조치를 받기도 했다. 사회에 융화하지 못하고 일상적인 삶에 적응하는 데 서투른 젊은 예술가의 마음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괴테의 이 작품은 유럽 문학에 등장한 최초의 위대한 비극 소설로 평가된다.

 

 제목은 워낙 유명한 책. 제대로 한번도 읽은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

역시나 표지는 너무 이쁩니다~~~ 고전소설은 정말 현재와 별 다를 것도 없고 비슷한 일들이 그대로 반복되는 것 같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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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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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의 사막

프랑수아 모리아크 저/최율리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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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막

프랑수아 모리아크 저/최율리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06월

구매일: 2020.03.17

 

책소개 중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프랑수아 모리아크는 일평생 인간 본연의 내적 갈등과 고통의 문제를 연구했다. 『사랑의 사막』은 그러한 노력의 결정체이며 제목 ‘사랑의 사막’은 그의 작품 세계를 아우르는 압축된 표현이기도 하다. 쉰두 살의 아버지와 열일곱의 아들이 한 여인을 사랑한다. 마을 사람들에게 널리 존경받는 쿠레주 박사는 ‘산 채로 땅에 묻힌 듯’ 숨 막히는 가정을 벗어나고자 하는 욕망에서 어린 아이처럼 순수한 마리아를 남몰래 사랑하고, 사춘기 아들 레몽은 호기심으로 아름다운 연상의 여인 마리아에게 끌린다. 이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세계로부터 벗어나려고, 혹은 그 세계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정립하기 위해 서로를 갈구하고 사랑하지만, 그 눈부신 사랑은 그들 마음속 황량한 사막 안에서 천천히 시들어갈 뿐이다. 모리아크는 이 작품을 통해, 운명의 잔혹함과 사랑의 비극적 아름다움을 처연하게 그려냈다. 고립된 인간 존재들 사이의 소통 불가능성을 깊이 있게 탐색한 모리아크의 대표작이다.

 

 단순히 금액 맞추기 위해 책 표지 색 보고 구매한 책.

아버지와 아들이 나이차이가 나는 여인과의 짝사랑? 사랑 이야기.

중간부터는 슬슬 읽히기 시작하지만 엄청 흥미있다는 정도는 아닌.. 더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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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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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셀로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강석주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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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셀로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강석주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4년 04월

구매일: 2020.03.17

펭귄클래식코리아, 일단 이 서점사가 표지가 너무 이뻐서 구입하게 된 책.

번역도 괜찮다고 하더라. 책 읽어드립니다에서 셰익스피어 이야기를 보고 구입.

 

책소개 중

“이것이 최악이야, 라고 말할 수 있다면 아직 최악은 아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완벽한 극예술”이라는 극찬을 받은 <리어 왕>은 강렬한 시적 표현을 통해 자연 앞에 선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심오한 통찰과 인간을 둘러싼 사회의 모순에 대한 신랄한 풍자의 극치를 보여 주는 위대한 문학 작품의 전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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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이북 2020-10-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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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막시밀리안 1세의 가출

도발리스 저
젤리빈 | 2020년 09월

 

 고양이 표지에 낚여서 구매한 이북.

내용이 짧다는 걸 미처 몰랐다.. 한뼘..  귀엽긴 하더라.

짧고 재미있다니 작가님 대단하심.

책 소개 중

먼 고향에서 떠나와 누나와 함께 도시에서 살고 있는 요나스. 요나스에게는 언제나 무서운 누나에게는 엄청나게 아끼는 고양이 '막스' ('막시밀리안 1세'가 정식 명칭이다) 가 있다. 장기간 출장을 가게된 누나는 요나스에게 막스를 맡기면서, 혹시 무슨 일이라고 일어나는 경우에 그를 공원 묘지에 묻겠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정말로 막스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요나스는 사색이 되어 거리와 공원을 뒤지다가, 막스를 안고 있는 신사를 발견한다. 그에게 달려가 당장 고양이를 내놓으라고 외친 요나스. 그러나 신사는 그 고양이는 분명히 자신의 고양이라고 떳떳하게 주장한다. 결국 고양이의 동물 여권을 확인하기 위해서 요나스는 그 신사의 집까지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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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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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인자의 사랑법

마이크 오머 저/김지선 역
북로드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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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

마이크 오머 저/김지선 역
북로드 | 2020년 02월

구매일: 2020.03.02

책 소개 중

 삶이 공허하고 외로워서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진정한 사랑을 찾는 살인자와, 그의 범죄를 뒤쫓는 ‘제멋대로’ FBI 요원과 ‘돌직구’ 범죄심리학자의 좌충우돌 추격전.

“죽음이 갈라놓는 사랑은 너무 시시하다.
진정한 사랑이라면 죽음까지 뛰어넘어야 한다.
그래서 난 그녀에게 영원한 불멸을 선사하기로 했다!”
 이 책도 두께가 좀 있던 책.. 아직 반도 못 읽었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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