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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 어게인 여행 | 책리뷰 2016-03-0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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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긴 어게인 여행

이화자 저
소담출판사 | 2015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신을 만나러 떠나는 여행 책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생 리셋을 위한 12가지 여행법을 작가만의 경험과 감성으로

한 권의 소중한 이야기로 담아낸 여행도서

비긴 어게인 여행 !!



"비긴 어게인 여행" 에는 인생 리셋을 위한 12가지 여행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첫번째 "나를 찾는 여행"에서 부터 "고정관념을 깨 주는 여행" 까지.......

다시 시작하려는 많은 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여행도서 "비긴 어게인 여행" !!



광고 카피라이터로 대학교수로 여행 작가로

인생을 리셋해 가는 작가로의 길을 걷고 있는 이화자 작가님은

익숙한 일을 버리고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때마다

용기가 필요했고 그때마다 해답이 되어준 건

여행이었다고 합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저와 같은 분들이라면

이 말에 충분히 공감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도 일상이 힘들고 복잡하다고 생각할때는 간단한 짐을 꾸려

훌쩍 여행을 떠난답니다.

여행 이란 정말 묘한 것이 떠날때의 무거운 짐 마냥

무거운 마음으로 첫발을 내 디딘 여행일지라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때면 솜털처럼 가벼운 마음과 긍정의

마인드를 함께 선물로 늘상 가져오곤 했으니깐요.......



프롤로그에 소개된 글들 중에서 완전 공감한 내용이 있었는데요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행복해하기 보다는

점점 더 힘들어하는 것은 삶의 확정성 때문이라고들 합니다.

삶의 방향은 이미 어느 정도 정해져버렸고

로또와 같은 반전이 터져주지 않는 한 각자의 인생은 지금과 별로

달라지지 않은채 그저 그렇게 흘러갈 거라는 체념과 절망감.......

이러할때 이화자 작가님에게 힘이 되어주고 해답을 가져다 준게

여행! 이었다고 합니다.

여행은 삶에 지친 누군가에겐 힐링을 또 누군가에겐 새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을 가져다 주는 인생의 소중한 햇볕과 같은 것이란

생각을 다시금 해 봅니다........




나를 찾는 여행을 떠나라.......

살면서 열정이 다한 것 같고 지금 있는 곳에서 떠나야할 것 같고

뭔가에 질질 끌려가고 있는듯한 느낌이 계속될때

나를 찾는 여행을 떠나보자......



아무것도 감수하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진짜 실패란 아무것도 시도하지않는데 있는건 아닐까 .

그런 발견을 하고 싶어하는 이에게 네팔은

가장 적합한 곳!!......

티베트의 불교 문화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보드나트 !!

지혜의 눈을 만날 수 있는 네팔 최대의 사리탑 이라고 합니다.



삶에 지친 당신에게 잠깐의 쉼표를 선물하라.......

완벽한 휴식이 가능한 베트남!

여행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이며, 단절이고, 되돌아옴이다.

다른 말을 쓰고 다른 글자를 쓰고 다른 것을 먹고 마시는 사람들,

이전에도 이후에도 나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갈 사람들과의 섞임.

그것은 매몰되어 있던 일상과 가장 손쉽게, 가장 빠르게 단절되는 방법......



신과 인간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라.......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는 곳 미얀마 !



우리의 삶은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인정 받으려는 순간부터

자신이 원하는 삶과는 멀어지게 되는 건지도 모른다......

누구나 그 사이의 벌어진 틈을 적당히 메워가며 살아가기 마련이지만

그 간격이 너무 멀어지게 될때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것 같다...

내가 주인공인 삶을 더 늦기 전에 살아보고 싶어진다는 작가의 얘기에

귀를 기울여 보면서

빈부의 격차가 없으니 비교할 일도 질투할 일도 없이 모두가

만족하며 미소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미얀마 산책을 떠나 봅니다.




자유와 낭만이 넘치는 첨밀밀의 도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

낯선 도시에서 한 달쯤 살아보는 건 본격적인 관계가 갖는

부담은 줄이면서, 스쳐지나가는 것보다 조금은 더 깊이

서로를 탐색해보는 과정인지도 모른다고.......

 이 책의 작가님은

남녀관계에 비유해서 이렇게 얘기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지겨워지기 전에, 현실이 낭만을 덮치기 전까지의 시간,

가장 아름다운 시간만을 살아볼 수 있는 곳으로

미국의  샌프란시스코를 추천하고 있답니다.


평생에 단 한 번 !

딴 세상 같은 풍경과 만날 수 있는 곳

얼음왕국 캐나다 엘로나이프 오로라 여행 !!


오로라는 끝없이 생겼다 사라지고 모양도 계속 달라진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살아 꿈틀대며 끝없이 사라져서 더욱더 아쉬움을

자아내는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망망대해를 바라보다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돌고래가 불쑥 뛰오르면 모두가 탄성을 지르는 것처럼

오로라는 보는것 만으로도 큰 축복과 행운의 기운을

느끼게 해 준다고 합니다.



어린왕자를 찾아 떠난 바오바브나무의 고향

마다가스카르 !!

바오바브나무는 세계적으로 8종이 있다고 합니다.

마다가스카르와 아프리카에 7종이 흩어져 있고 나머지 1종은

호주에 있다고 합니다.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바브나무는 속이 뻥 뚫릴 만큼

하늘을 향해 길쭉길쭉 시원하게 뻗어있다고 합니다.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여행자의 파라다이스 !

아제르바이잔 !!

아제르바이잔의 두 도시 라힉과 세키는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여행자에게 최고의 여행지라고 합니다.

자연과 이웃을 배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교회와 우물이 있고

사람들을 이어주는 낮은 담과 길이 있으며, 골목길을 걷다가 친구를 만나면

걸터앉아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의자들이 있고......

지구 반대편에서 온 이방인을 딸 대하듯 따스하게 안아주는

어르신들이 있는 아제르바이잔은

지친 우리네 마음이 숨어들기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나를 만나는 곳

 인도네시아 !!

인구 2억 5,000만으로 세계에서 4번째 인구 대국이자

경제대국이며, 1만8,000여 개의 섬이 태국에서 호주까지 흩어져 있는

최대의 섬나라 인도네시아 !!

불교사원과 힌두사원이 최고 유적으로 꼽히는

이슬람도시 족자카르타와 분화구에 꽃을 던지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브로모화산, 천국을 방불케하는 페무테란과 멘장안 섬,

여유로운 농촌 풍경과 예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는 우붓.......



분화구에 던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는

브로모 화산 !!

브로모 화산은 해발 2,000 미터 높이에 있답니다.

고도가 높아서 신선하다 못해 새벽엔 춥기까지 한 곳으로

브로모 화산의 일출은 세계 3대 경관으로 꼽힐 정도로 아름답다고 합니다.



휴식을 위한 모든 것이 있는 곳 대만 !!

중국 말을 하는 일본 같은 곳 대만 !!

디테일하게 인본적이면서 영화 [비정성시]의 무대였던

지우펀과 시간 속에 묻힌 황금도시 진과스,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최고의 예술품 예류지질공원,

서민적인 온천이 있는 신베이터우에서의 망중한, 맛의 천국

대만에서 맛 볼 수 있는 전주나이차와 망고 빙수 !!



대만 북쪽 해안에 있는 예류지질공원

탁 트인 바다를 끼고 걷기만 해도 기분이 힐링되는 곳으로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자연 조각품들이 가득한 곳 !!

바닷바람과 바닷물이 만들어낸 기암괴석들 중에서도

단연 인기가 있는 여왕바위




고정관념을 깨어주는 곳 !!

오지가 주는 결핍의 행복, 에티오피아 !!

수백만 년 전 유인원 루시가 직립보행을 시작한 나라......

모세가 신께 받았다는 십계명 돌판이 보관되어 있는 나라 .......

시바 여왕에서 시작된 고대 왕국의 찬란한 영화를 이어받은 에디오피아 !!



여행의 이유야 저마다 다르겠지만

떠나보지 않고는 결코 알 수 없는 것.

어쩌면 늘 그렇듯 진짜 여행은

우리가 지금껏 안전지대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벗어나는 순간 시작될 수도 있다......


다시 시작하는 당신에게 비긴어게인 여행 !!!


비긴어게인 여행 책자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그동안 마음 한구석 석연치 않았던

'여행' 이란 의미에 대한 정의의 해답을 어느정도 찾았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여행'이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 아니 타인을 위한

여행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진정 자신을 찾아 떠나는 새로운 모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스스로 해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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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페이스 | 책리뷰 2016-01-1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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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틀 페이스

소피 해나 저/박수진 역
레드박스 | 2016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장 한장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 반전 심리 스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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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두 시간의 외출,
내 아이의 요람에 낯선 아기가 누워 있다!
평범한 삶 바로 옆에 도사리고 있는 비극
그 오싹한 악몽이 지금 현실로 살아난다 !!

오랫만에 추운 겨울의 차가운 기운을 싹 잊게 만드는

그런 심리스릴러물을 만나게 되었어요.

레드박스의 리틀페이스 !!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길때마다 긴장감과 긍금증에

몸서리치게 하는 대반전의 심리 스릴러

공포소설이라기 보다는 독자로 하여금 뒷 이야기를 추적하게 만드는

하지만 예상밖의 결론에 또 한번 놀라게 되는

"리틀 페이스"

 

 

"리틀 페이스"의 저자 소피 해나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그녀의 소설은 무려 51개국에서 32가지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답니다.

"리틀 페이스" 또한 2006년 출간 직후 10만부 이상이 판매되며,

평단과 대중으로 부터 호평을 받은 작품이랍니다.

 

" 리틀 페이스"를 읽은 여러 독자들의 인터뷰 중에서

'소피 해나는 절대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라는 찬사의 내용을

보면서 저 또한 정말 대단한 추리력의 소설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평범한 삶 한 겹 아래 도사리고 있는 섬뜩한 진실!

그 악몽이 현실로 살아나는 숨 막히는 심리 스릴러

" 리틀 페이스" !!

 

 

이 책의 서두는 잠시 시내를 다녀온 사이에 생후 2주밖에 되지 않은

딸인 플로렌스가 다른 아기와 깜쪽같이 뒤바뀐 것이랍니다.

그기에다 집에 있었던 남편 데이비드는 그 낯선 아기가

딸이 맞다고 오히려 부인 앨리스를 미친 사람 취급까지 하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너무 몰입을 하다보니 스스로

주인공 앨리스가 되어 같이 분노하고 같이 의문을 제기 하면서

아기를 뒤바꾼 범인이 누구인지

아님, 어쩜 앨리스가 자기 딸을 정말 착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등등의 여러 생각을 하면서 갈수록 뒷 결말이 정말 궁금해 지더라구요

 

 

"리틀 페이스"는 앨리스의 아기와 바뀐 신원을 알 수 없는

아기인데요.......

"리틀 페이스"는 상상도 못한 비극 앞에서 자신과 타인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쉽게, 철저하게 무너져 내릴 수 있는지

소름끼칠 정도로 생생하게 다루고 있는데요

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세상에 데이비드 같은 남편이

있다면 얼마나 끔찍할까 하는 생각에 몸서리가 쳐 지더라구요.......

 

 

"리틀 페이스"는 정말 예상치 못한 반전에

더 흥미로움을 가지게 하는 손에 땀을 지게하는

심리 스릴러 랍니다.

이 이야기는 플로렌스의 실종과 나중엔 앨리스와 리틀 페이스의 실종 이란

두 사건을 다루면서 이야기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을

들게 하다가

정말 생각치도 못한 대 반전 !!

이 모든 것이 딸을 지키기 위한 앨리스의 자작극 .......

 

오랜만에 읽은 심리 스릴러 였는데 정말 며칠만에 단숨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읽어들 보세요

책장이 정말 잘 넘어가는 오싹한 심리 스릴러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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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설탕없이 살리고 했다 | 책리뷰 2015-12-08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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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설탕 없이 살기로 했다

니콜 모브레이 저/박미영 역
청림Life | 2016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미인은 설탕을 먹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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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살, 모공, 다크서클이 없어지는

노 슈가 라이프 !!

2년째 설탕 안 먹는 여자의 리얼 설탕없이 살기의

놀라운 기적 같은 이야기!!

 나는 설탕없이 살기로 했다 !!

 

 

미인은 설탕을 먹지 않는다 !

설탕을 당장 집 밖으로 쓸어내면 인생이 바뀐다? !!!

 

 

이 책은 보그/ 엘르/ 코스모폴리탄 등 유명 패션지의

잡지 에디터인 작가가 직접 설탕을 끊고 얻어낸

2년간의 기적같은 리얼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접근을 자아내는 책인것 같아요^^

 

 

설탕이 없는 생활로 얻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하지만 의외로 정말 기적같은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보실래요!!

 

 

설탕을 포기하고 .......

그렇지만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면

왜 시작했는지를 떠올려 보라는 작가의 조언 !!

 

 

더 젊어보이고 날씬해지는 빠르고 쉬운 방법이

작가는 설탕 섭취량을 줄이기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일상에서 설탕없이 사는 생활 !!

상상으로 끝내지 말고 이 책을 따라가면서

한번 실천해 보지 않으실래요^^

 

 

심장을 소중히 !!

과도한 설탕 섭취는 비만의 지름길은 물론,

심장질환으로 이어져 심장의 펌프 기능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사실 등등을 전해 들었을때

저설탕 생활 시작을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슬며시 고개를 내밀지만

정작 실천하지 못한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은 용기를 가져다 주는 그런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과즙첨가음료, 탄산음료, 각종 소스와 샐러드 드레싱 등등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무의식적으로

섭취하고 있는 이 모든 것들에

설탕이 침투해 있어 우리를 유혹하고 있다는 사실.......

 

 

우리가 무언가를 계획할때 가족의 힘!!

가족의 도움은 우리의 계획 성공의 커다란

원동력이 되기도 하죠 !!

 

 

설탕을 줄이기 위해 냉장고 속 부터 정리를 해 볼까요

초콜릿과 맥주와 비스킷이 있던 자리에

아몬드와 유기농 귀리와 야채들로 체인지 할 수 있는 용기 !!

그 용기가 있다면 이 책의 저자와 함께

 설탕없는 일상을 꿈꿀 수 있답니다.

 

 

설탕을 줄이고......

힘든 처음 며칠을 버텨낸 유일한 비결은

통통하고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피부를 가졌던

 작가의 몸이 더 건강하고, 날씬하고, 행복해질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것이었다고 하는데요

정말 공감 200% !!

 

 

설탕을 줄이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변화......

맑아진 눈 / 수면개선/가벼워진 몸/ 피부개선.......

이 모든것들이 설탕과 멀어지면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한번쯤 시도해 봄직하지 않을까요^^

 

 

알고 준비하고 행동에 나서면

오래된 습관도 조금 더 쉽게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단계별 저설탕 실천방법을 통해서

설탕없이 사는 일상을 꿈꾸기 시작하세요 !!

 

 

쉽고/ 맛있고/ 몸에 100% 좋은

저설탕 건강 음식 레시피들도 이렇게 수록해 두고 있답니다.

 

 

계획을 세웠다면 무엇보다 실천 !!

생활 속에서의 저설탕 실천법을 전수해 주고 있답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포기하는 것은 늘 쉬웠죠

다이어트나 규칙적인 운동 등등 !!

설탕없이 살기 시작하면서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처음은 어렵지만 인내를 가지고 지속해나가면

몇 주안에 삶을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고 합니다.

 

 

비싼약도, 병원도 필요없다 !!

더 젊어보이고 날씬해지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 !!

설탕을 당장 집 밖으로 쓸어내어 버리는 것 ^^

여러분들은 초코바와 눈가의 깊은 주름 중 뭘 선택하겠는가?

빅토리아 베컴이 과감히 설탕을 끊은 이요 ^^

일상에서 설탕을 줄이면 정말 이렇게 많은 선물들이.......

 이 책에는 그런 많은 선물들이 정말 가득 담겨져 있답니다.

달콤함에 젖어있는 현대인들에게 그 달콤함을 포기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겠죠......

하지만 그 달콤함을 포기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더 달콤한 선물들이 이 책에는 정말 가득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조금씩 천천히 저설탕 생활 실천해 볼까합니다

아자 !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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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낼까? | 책리뷰 2015-10-2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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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나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낼까?

가토 다이조 저/김윤경 역
추수밭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분노를 긍정의 에너지로 돌리는 해결책이 상세히 적혀 있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본 최고의 심리학자가 40년간의 임상 경험으로 밝혀낸
관계를 갉아먹는 분노에서 벗어나 나를 지켜내는 법

욱하는 습관 때문에 삶이 힘든 이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왜 나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낼까?

 

 

걸핏하면 화를 내는 사람은 인간관계가 원만치 못하고,

지나치게 화를 억누르는 사람은 스스로를 파멸로 이끈다고 합니다.

사소한 분노조차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자신의 인생에도

행복해질 수 없다고 하는데요

'왜 나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낼까?'에서

실마리를 찾아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최고의 교육심리학자이며,

수십만 일본인의 마음 주치의인 '가토 다이조' 랍니다.

일본의 각종 라디오 프로에서 40년째 인생 상담을 맡아

일본 심리학계를 이끌고 있는 분이시랍니다.

 

 

행복해 지고 싶다면 사소한 분노를 조절해라 !!

이 책은 총 5가지의 chapter로 나누어 '분노'에 대한

원인 부터 행복하게 전환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기록하고

있답니다.

 

 

신경증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불행한 이유가 항상

다른 사람에게 있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또한, '세상 모두가 나를 위해 애써야 한다' 고 생각한답니다.

분노를 분출하지 못하고 마음 속에 끌어안고 사는 사람은

사소한 일로 괴로워하는 증상이 심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분노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인생이 여러가지로 고달퍼 진다고 하는데요

적절한 분노조절 !! 꼭 필요할 것 같네요.

 

 

심리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눈 앞에 있는 사람이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면 불쾌해지고 상처를 받는다고 합니다.

 

 

주위 사람의  70-80%와 원만하게 지내는 사람이 가장 정상적이고

건강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심각한 분노와 적의가 표출되지 못한 채 마음속에서 만성화되면

걸핏하면 화를 내는 성격이 되어가고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적의를 품는다고 합니다.

유년의 아픔을 끌어 안고 사는 사람들은 유아기에 거부당했던 기억들이

분노로 표출된다고 하네요

 

 

 

어린 시절 사랑받지 못한 기억은 한 사라믜 성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자신에게 감춰진 분노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한

진정한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두려움의 감정이 학습되어

뇌 속에 두려움의 회로가 생긴 상태를

감정 습관병이라고 합니다.

두려워하면 할수록 점점 더 쉽게 두려워 진다고 하네요.

 

 

증오와 분노의 에너지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

증오의 에너지를 성공이나 행복한 일에 승화 시키는

사람의 미래는 밝다고 합니다

정말 맞는 말인것 같아요

 

 

분노는 직접적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간접적으로 표현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분노는 우리를 움직이는 중요한 여러 감정 가운데

하나로 여러가지 모습으로 변장을 하고 나타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때론 내면의 분노르 감추기 위한 수단으로

남에게는 명랑한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왜 나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낼까?

저자 가토 다이조에게 '수십만 일본인의 마음의 주치의' 란

수식어가 딱 맞아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와 함께 실질적인 분노 조절 방법들을

제시함으로써 인간 관계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게 할 가치있는 책인 것 같아요

꼭 한번 읽어들 보시기 바랍니다.

공감되는 내용들이 정말 많은 교훈적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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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함께,유럽 | 책리뷰 2015-09-2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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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함께, 다시, 유럽

정민아(나디아),오재철(테츠) 공저
미호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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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를 타고 떠난 부부의 알콩달콩 유럽이야기가 가득 담긴 여행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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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많은 부부가 그려내는 96일간의 유럽 이야기가 가득 담긴

함께, 다시, 유럽 !

 

 

인생의 가치관이 안정된 부와 명예가 아닌 조금은 흔들려도

괜찮은 자유와의 도전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아름다운 부부 여행의 행복한 얘기들이 가득 담긴

유럽 여행 도서랍니다^^

 

 

이 책의 저자 정민아 작가와 오재철 작가님은 부부랍니다.

웨딩촬영, 예단, 폐백, 혼수, 커플링 하나 없는 결혼식을

올리고 결혼 후 5개월만에 떠난 400여일간의 세계여행 !!

 

 

400여일간 떠난 여행에서 돌아온 후 ......

분명 함께 다녀온 여행인데도 서로의 기억은 조금씩

달랐다고 하네요

여행 내내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았는데도요......

 

이 사랑스러운 부부가 이 책을 쓰게 된 강한 동기가

 같이 떠난 여행지에서의

서로의 다른 기억들을 독자들에게  이야기 해 주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400여일간의 여행 중에서도 96일간의 유럽에서의

얘기들을 이 책은 담아내고 있답니다.

 

 

2012년 10월 24일 부터 2013년 12월 11일

총 414일간 3대륙 21 개국이란 대 장정......

지구가 둥글다는게 정말 다행이지 않을까요 ㅎㅎ

지구가 사각이었다면 이 부부의 여행 루트는 아마도 달라졌겠죠^^

지도의 이동 경로만 봐도 입이 딱 벌어진답니다........

 

 

이 책 속에 소개된 유럽 여행지들을

지도상으로 표시해 두고 있는데요.....

독일 - 프랑스 - 스페인 - 포르투갈 - 모나코 -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 스위스 - 스코틀랜드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 보다는 처음 보는 것에 대한

알 수 없는 새로움에 대한  동경과 설레임이 있었기에

세계여행이라는 큰 결심을 할 수 있었다는 부부의 여행담!!

 

 

누구도 밟지 않은 길 !

그 이유만으로도 그곳을 걸을 만한 가치가 충분했다는 작가의 얘기처럼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에 대한 동경은 누구에게나

다 있지 않을까요......

 

 

 

어딜가나 물에 풍덩 잠긴 건물들과 골목마다 이어지는 수많은

다리가 있는 베네치아.......

베네치아 골목길 탐험을 하면서 미로를 품은 미지의 세계에서

무언가 반짝이는 보석을 발견할 것 같은 기대감!

 

 

렌트카로 유럽의 곳곳을 누비면서

들려주는 가장 유럽다운 얘기들이 가득한

함께, 다시, 유럽 !!!

 

 

400여일간 신혼여행으로 세계 여행을 떠난다고 했을때

작가님 주변 사람들은

그들에게 "미친 거지?" 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이 책의 내용에 보면 이런 멋진 구절이 있답니다.

 

"이처럼 한가롭고,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미친 자의 생활이라면 한평생 미쳐서 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인생이 늘 행복할 수만은 없듯 여행도 그렇다.

오늘 비가 오면 내일은 무지개가 뜰 것이고, 당장의 슬픔을 참고 견디면

큰 기쁨이 되어 돌아오듯이.......

프랑스 아비뇽 구시가지의 건물 벽면을 가득 채운

수천장의 공연 홍보 포스터들........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거꾸로 집

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서면 거실도, 부엌도,

화장실도, 침실도 온통 거꾸로 매달려 있는 집에서

가난한 여행자의 의기소침했던 기분이

완전 해소되었다는.......

 

 

렌트카를 타고 유럽 구석구석 그들의 삶 속으로

깊게 들어가 다양한 경험을 했던 얘기들을 담아내고 있는

함께, 다시, 유럽

 

 

돈이 아니라 세계여행이란 같은 꿈을 꾸면서

그걸 가치관의 우선순위로 생각했던

멋진 이 두 작가님은 인생에 있어서

아늑한 보금자리를 1 순위로 꿈 꾸었던게 아니라

'좀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싶은 마음"을 항상

1순위로 꿈꾸었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꿈으로만 간직하는 세계여행을

이 부부는 단지 꿈이 아닌 현실에서  이루었고

이렇게 그 결과물을 우리들에게 들려 주고 있답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마을 주민들의 일상을 함께 한다는 것은

여행자에게는 특별한 선물과도 같다고 했습니다.

무방비 상태의 이른 아침이 아니었다면

이토록 스스럼없이 그들의 민낯을 보여주었을까.......

끝없는 드라이브와 하루 하루 숙소를 찾아 헤매긴 보단

그대로 잠시 머무는 여행을 즐기면서

오늘의 목표 지점은 우리의 발길이 멈추는 곳으로 정한

이 부부의 알콩달콩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

함깨, 다시, 유럽책을 읽는 내내

사랑스러운 이 부부의 흔적들을 느낄 수 있어서 더 감동적으로

읽은 여행 도서랍니다^^

작가님의 멋진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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