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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
엄마의 잔소리때문에 비뚤어지고 싶대요 | 아이책 2014-11-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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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 비뚤어질 거야!

허은실 글/조원희 그림
한솔수북 | 2013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엄마의 잔소리때문에 속상한 아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엄마와함께봐야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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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화난 마음이 터지는 화산처럼 표현된 부분이 너무 재밌고 기발하죠

 

상도 받은 책이라 엄청 궁금해했던 책이에요.

 

읽어보니 아이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수있는 책이기도 했구요.

 

 

손씻으라고 해놓고 얼굴은 안씻었다고 잔소리


먹으라고 했는데 누나꺼까지 먹었다고 잔소리


동생과 잘 놀아줬는데도 울렸다고 잔소리

 

 

이 잔소리들  제가 평소에 자주 하는잔소리네요.. 완전 찔림~~!!!

 

그래서 더 읽어주는 내내 옆에서 아이들은 엄마다 엄마랑 똑같다를 외치던 책이네요

 

 

 


왜 나보다 더 못된애들은 멋진 장난감이 있는데


나는 그런애들보다 착한데 장난감을 안사주는걸까..

 

이런생각 아이들은 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우리 애들도 크리스마스인데..장난감을 못받는게 형이 잘못해서 동생이 잘못해서 라고

 

왜 우리는 산타할아버지가 장난감을 안주는지 모르겠다고  하던 말들이 생각이 나네요..

 

 

 

 

 

 

드디어 비뚤어져 버리기로한 주인공~~~

 

신발도 막 아무렇게나 신고 물건도 차버리고


엄마 전화도 엉망으로 받아버리고

 

완전 비뚤어지기로 한게 눈에보이듯이 아이의 몸이 빨갛게 표현된게 인상적이였어요.

 

 

 

 

 

끝내는 잔소리 엄마도 걱정이 되어 집에 들어오는데 집은 똑같죠..~~

 

아이는 안심하네요~~

 

 

자기가 잘못한거 때문에 엄마도 달라졌을까봐 걱정하는 마음이 너무 이쁘고 아이다워요~~

 

 

 

 

이제 초등학교 올라가려고 준비중인 7살 지민군..

 

요즘 한창 말을 안들어서 저한테 많이 혼나지만 그래도 삐졌다가 금세 풀리는 뒷끝없는 아이랍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도 이럴땐 화나겠다

 

이런 잔소리는 정말 싫겠다..억울하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전 근데 그런 잔소리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던거구요.

 

 

 

잔소리가 지나가는 잔소리가 안되게 아이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보고 대화를 하는게

아이에게나 저에게도 상처가 안되는 말이 될거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독서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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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와둥이의 귀여운 독립선언 ~~ | 아이책 2014-11-26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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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집이야!

사사키 요코 글그림/강해령 역
북극곰 | 2014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누리와 둥이를 보면서 아이들이 자기방에서 처음자려고 할때처럼 첫 독립을 꿈꾸는 모습이 재밌고 이쁜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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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친구 누리와 둥이 시리즈2

 

우리집이야

 

 

 

누리와 둥이의 통통하고 귀여운 그림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책인데요.

 

이번에는 누리와 둥이가 독립선언을 했네요..

 

우리 3살 막내가 멍멍이, 고양이들을 엄청 좋아하는데..

 

이책을 보면서 너무 좋아하는게 눈에 보여서 재밌게 읽은책이에요.

 

 

 

 

어리고 약하지만 밖에서 씩씩하게 자보겠다는 누리와 둥이

 

자기집도 씩씩하게 지키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그림을 보면 꼭 누리와 둥이가 왈왈 귀여운 소리로 짖을거 같아요~ 

 

 

 

 

 

 

용감하게 나와서 자려고 나섰지만 막상 무섭고 외롭던 누리와 둥이에게는

 

이렇게 든든하고 착한 친구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았어요.

 

아직은 어리고 겁도 많은 누리와 둥이지만

이런 친구들과 함께라면 누리와 둥이의 독립도 금방 이룰수있겠죠. 

 

멍멍이와 야옹이를 좋아하는 동물애호가 막내 예린양이에요.

 

누리와 둥이가 너무 귀여워서 입을 못다물더라구요.

 

누리와 둥이를 하나씩 집어가면서 누가 누리인지 둥이인지 궁금해하는 눈치더군요.

 

 

 

 

귀엽고 작은 참새들도 아이의 흥미를 끌고 하나둘 세어주니 재밌어하고

 

참새가 어딨지?? 하면

 

금방 손가락으로 가르치면서 으쓱해하죠.

 

 

 

 

야옹이는 말할것도 없이 하나같이 생김새나 크기가 다른 야옹이라서

 

어디에있던 야옹인지 또 어디서 나오는 야옹인지 찾아보기도 하더라구요.

 

아직은 글보다는 그림을 우선시 하는 3세인지라.ㅋㅋ

 

 

 

 

두기를 보면서 눈이 코가 누리와 둥이와 다른걸 얘기하더군요.

 

생김새에 유독 관심이 많은 예린양

 

 

누리와 둥이의 귀생김새나 색깔들도 다르다는걸 알고 금방 찾아내는걸보니

 

책을 아주 열심히 보는듯했어요.

 

 

 

 

 

 

또 읽고  또 보고하는 예린양때문에 둘째오빠가 열심히 읽어주느라 목이 아팠다네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는 오빠가 있어 예린이는 더 신나게 보는듯했어요.  

 

둘째오빠는 누리와 둥이가 자기형과 자기처럼 따로 떨어져자는걸 무서워하는걸 보더니

 

조금은 쑥쓰러운지 나도 친구들이 있으면 따로 잘텐데 하더군요.

 

 

 

 

 

 

누리와 둥이처럼 우리 아이들도 독립선언을 하며 자기들 방을 만들어달라고해서

 

이렇게 이층침대를 만들어줬지만.. 누리와 둥이처럼 무섭다 이상하다 잠이안온다를

 

반복하면서 막상 나서서 누구하나 이층침대에서 자는 아이가 없더군요.

 

누리와 둥이처럼 우리아이들에게 든든한 친구들은 없지만,,''

 

서로 의지할 형제가 있어서 언제가는 누리와 둥이처럼

 씩씩하게 자기방에서 자는 날이 올거 같아요.

 

 

막내 예린이도 어리고   동물들을 좋아해서 아직은 그림만 보지만

조금더 커서 따로 떨어져 자는날이 오면 이책을 읽으면서 어릴때 생각을 할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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