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빵장수 야곱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jp50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빵장수야곱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6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여름 이야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영어교재
유아영어
주안에 행복
초등학습교재
아동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나의 하버.. 
리뷰 잘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 '존..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아주 색다른 영어사전..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8163
2007-01-19 개설

나의 리뷰
세상을 이기는 성경적 자녀 학습의 기준점 세우셨나요? | 주안에 행복 2010-03-14 16:41
http://blog.yes24.com/document/21103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나님의 학습법

박상진 저
두란노 | 201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을 이기는 성경적 자녀 학습의 기준점 세우셨나요?

 

성경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은 부모들에게 스스로 꼭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시간을 가지라고 충고 한다.

부모들은 스스로에게 꼭 이렇게 질문해 볼 것을 충고한다.

"당신은 과연 그리스도인  부모인가?" 교회 다니는 부모는 많지만 막상 교회문을 열고 나오면 세상 사람들 속에 묻혀서 적당히 타협하고 살아가는 그리하여 구분없이 근근히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아닌지를 묻고 있는지도 모르겟다.

 

나의 힘이 되시는 여호와 주님을 고백햇음에도 그 주님을 자녀 교육에서는 분리된 것처럼 이중성의 얼굴로 자녀를 대하지 말라고 말이다. 자녀 교육에서도 주님 되심을 인정할때 비로소 진정한 기독교 교육이라고 말이다.

 

불행히도 자녀 교육에서는 주님을 믿는 일, 이 거듭나는 일에 부모들은 심드렁하고 있다는 것에 경종을 울린다.

자녀교육에서는 세상적인 방식을 따른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인 부모는 될수 없을 테니까.

 

자녀 교육에서 성경적 원리를 실천하는 일이 바로 삶에서도 적용시키는 일이라고 알려주는 책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일이 지식의 근본>-신앙과 태도와 학업은 분리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기에 신앙의 변화가 태도의 변화를 가져오고 이 것이 학업을 이루는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이해된다.-이라고 말한다.

 

너무 어려울것 없는 가장 기본에 충실한 주님을 섬길때 기본이 되는 문구임에도 정작 아이들의 교육에 대입시켜선 쉽게

세상적으로 흘러가는 일을 꼬집고 있다.

 

입시 위주의 교육의 문제점을  다들 알고 있지만 시대가 그러니 어찌 하겠느냐 맞춰가야 하지 않겠냐고 하면서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자녀들에게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혹시 말하고 있지는 않는가?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교회만 다니는 부모일수 밖에 없다고 거듭나는 부모로서 그리스도인 부모로 부모 이미지가 정립될때 자녀의 교육도 가능해 진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주신 아이들은 모두 특별한 존재다.

하나님이 우리 각자의 삶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이 다 다르릇 자녀교육에서도 마찬가지다. 자녀가 자신만의 꿈과 비젼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할일이다. 자신의 꿈을 알면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전진할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 통로임을 알게 될 테니까.

 

아이에게 특목고나  원대한  sky꿈만을 심어 기도하는 부모의 기도는 욕심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는 기도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가 아닐것이다. 비록 주님이 이 아이에게 공부의 재능이 아니라면 또 다른 은사를 주셨음을 믿고 그 아이의 가능성을 기다려 주고 믿어주는 일에 최선을 다할 일이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로마서 12장 6절>

 

부모로서 잠시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를 우리에게 맡기셨다..그래서 나는 부모로서 자녀의 소유권자가 아니라

청지기며 조력자인 셈이다.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하나님의 원리대로 자녀를 양육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일이다.

 

책을 덮으면서 나는 그리스도인 부모로서의 노력할 일이 참 많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나도 교회만 다니는 부모가 되기보다 그리스도인 부모답게 사는 삶을 위해 노력할 일이다.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심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내 자녀역시 하나님의 주신 또하나의 자녀삼으실 터.

그렇다면 나는 그 아이들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디서든 쓰임받는 아이들로 성장하도록 도와주고 조력자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일.. 그게 하나님께서 부모인 내게 전해주시는 소명일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워내고 싶은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하나님의 학습법의 tip >

혹시 자녀의 은사를 끌어내는 일에 인색 하신가요? 아이들에게 칭찬을 아낌없이 해보시길 권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녀를 예정 가운데 창조하셧기에 한사람 한사람을 다 기뻐하십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그러하셧듯

우리도 자녀를 인정하고 기뻐하고 칭찬할때 아이들의 은사도 계발되고 발휘된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화해하세요. | 주안에 행복 2010-03-03 20:0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9973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김수환 추기경

김윤정 글/허구 그림
청어람미디어 | 201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하신지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회자되는 그분의 사랑 실천 이야기는 숙연하게 나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세상을 바꾼 작은 씨앗>이라는 시리즈 5번째로 소개된 김수환 추기경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추기경님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엄마, 김수환 추기경님이 하시는 일은 뭐엿는데 사람들이 왜 그 신부님이 훌륭하다고 하는건지 알고싶어요."

작년 추기경님의 선종을 알리는 뉴스가 나올때 범수와 나누었던 기억이 났다.많은 사람들의 애도의 물결이 일렁일때

아이 눈에도  그렇게  궁금증이 있었던 게다.

 

그분 이야길 어떻게 들려줄까 했었는데 추기경은 모든 신부님에게 부여되는 것은 아니고 바티칸의 교황님의 일을 도우며

동시에 국가를 대표하는  사제로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에 봉사하는 일을 하시는 분인데, 그분이 추기경으로  있으시면서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을 돌보고 진짜로 선하고 참다운 행동을 하셨기 때문에 그분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말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어릴적 성장부터 그분이 추기경의 삶을 살고 선종하시기까지의 일생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책은 아이에게 이해와 용서, 배려와 섬김으로 열심히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해 하시던 김수환 추기경님의 이야기를 풀어내 줍니다.

 

추기경님도 처음부터 신부님이 되고 싶은건 아니었지만 효자 아들이라 어머님의 뜻을 받들던 어린 시절이야기, 친구와 참외밭 서리도 하고 어머님이 내주신 교리 숙제 땡땡이를 치다 혼도 나는 평범한 소년이었다는 이야기. 하지만 어린 수환에겐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이 있었다. 풀빵장사 어머니의 국화빵을 거지 아이에게 주고는 마음이 더 기쁘고 행복하다는 걸 어린 나이에 깨달았으니까요.

신학교에 다니기 싫어 꾀병도 부리던 수환이었지만 신부가 되는 공부를 하면서 전쟁과 유학 생활을 경험하면서 진짜 중요한 사랑을 실천하는 신부가 되기로 마음을 먹고는 진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몸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행동으로 보여주십니다. 그렇게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 애쓰던 신부님은 마침내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이 되신거구요. 그런 추기경님의 이야기가 담뿍 담겨진 책한권을 엄마와 아들이 같이 읽었네요.

 

마음이 고운 추기경님의 어린 시절이 감동적이랍니다. 먹고 싶던 자신의  국화빵 한개를 배를 곯고 있던 거지 소년에게 주고 나니 마음은  더욱 행복하고  기뻤다는 이야기에 자기도 나눌수 있다면 자기보다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싶다는 녀석이 기특해 졌어요.

 

어릴적에도 감사함을 깨달은 추기경님의 기도가 참 오랜 여운을 줍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ㅣ 집이 있어서 저는 춥지 않고 따듯해요. 어머니가 있어 외롭지도 않아요. 가족들이 있어서 행복해요.감사합니다. 그런데 그 거지 아이는 추운겨울날 떨고 있을 거에요. 배도 고플 거에요. 하느님 저를 지켜주신 것처럼 그 아이도 지켜 주세요....

 

감사할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 그말의 뜻을 헤아려 마음속에 품을줄 아이로 성장하길 소망하게 되는 책입니다.

늘 은혜로운 날들로 감사하게 살아갈 일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어린 양과 선한 목자, 주님이 나를 보호하시고 이끄시니 나는 용감해져요. | 주안에 행복 2010-02-19 13:53
http://blog.yes24.com/document/19286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린 양과 선한 목자

크리스토프 스텔린 글/안야 라이헬 그림/강미경 역
두란노키즈 | 201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밤이 되면 우리 아이들과 잠자기전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려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 아이들 이름을 부르면서 주님께 기도해 주는것인데요.

게으리즘 충만한 엄마가 그게 잘 안될때가 많아 내심 반성버전으로 임할때가 있답니다.

 

기도를 하면서..다시금 오늘 하루를 돌아보게 되고 나를 돌아보고 아이들과 가정에 주신 하나님의 은혜도 감사하게 됩니다.

오늘은 <어린양과 선한 목자>책을 읽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도록 아이와 주님의 교감을 담아내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편의 구절은 제가 붙잡는 성경구절이기도 한지라.

아이들과 읽고.. 아이가 읽고..제가 읽고.. 참  주님안에서 제가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기에도 좋았답니다.

 

세상을 살면서 그냥 세상과 더불어 타협하면서 대충 대충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무모하고 에너지가 소진되는 일인지 알기에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목자이야기도 좋겠고. 어린양의 이야기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큰 아이가 동생에게 이번엔 자기가 읽어주겠다고 하면서 제법 목소리 톤도 바꿔가면서 재미있게  읽어줍니다.

 

어린양을 늘 보살펴주고 한결같은 애정으로 돌봐주는 목자이야기를 읽고 난후, 제법 큰 녀석과는 대화가 됩니다.

^^

목자와 어린양의 이야길 책을 다 읽고 난후에도 가만히 책표지를 들여다 보고는 

"아하~목자는 우리 하나님 이야기지.. 목자로 변신하셔서 양을 돌봐주고. 그 양이 바로 우리구..^^"

빙고.. 맞는 이야기네 하고 답해주었어요.

 

목자는 왜 그렇게 양을 위해 모든 일을 마다하지 않았을까에 대한 대답이 나오는데요.

너는 목자가 사랑하는 양이기 때문이라는 구절..

네가 무슨일을 해서가 아니락 바로 너이기 때문에 .. 가능하단 이야길 하고 있어요.

 

목자가 너(어린 양일수있고 저는 읽어주면서.. 우리 아이들 이름도 넣어주면서 읽어주었어요.^^)를 사랑한단다.

그래서 목자는 누구보다 너를 잘 알고 있고 말이야..

 

목자가 언제나  함께 한다는걸 알고 있는 강한 양이라고 이야기는 힘을 싣고 있어요.

시편23편의  성경구절의 내용을 아이들과 나눌때 혹여 너무 어려워 무겁지 않게, 마치  촉촉하게 적셔오는 봄비처럼

목자의 보호속에 있는 평안한 어린양처럼,아이들 역시  늘 든든한 주님의 보호함이 있다는걸 느끼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님은 내게 새힘을 주시는 분이라는 믿음아래..아이들도 저도 그렇게 하루 하루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들 은혜롭고 평안한 한주 마무리 하시고  주님과 함께하는 삶도 그렇게 채워가시지요. 꾸벅.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셀파 국어, 자기 주도 국어 학습서로 딱이네요. | 초등학습교재 2010-02-12 14:03
http://blog.yes24.com/document/19133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셀파 해법국어 3-1 (2010년)

편집부 저
천재교육 | 201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셀파 국어의 유형학습을 풀다보면 기본부터 어려운 통합적 유형까지 다양한 문제를 많이 접할수 있네요.
아이가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면서 이해과정을 거친다고 해야 할까요.
난이도 역시 여러 난이도의 문제를 골고루 접하게 구성되어 있어 국어공부에 자신을 가질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어요.


쉽고 요점만 잘 추려서 설명해 놓은 교과서 개념배우기가 있는데요. 개념을 쉽게 이해시켜주는 비법강의가 담겨있어요.
말하기. 듣기. 쓰기 지문 대부분이 두루두루 잘 배치되어 있고 문제를 풀때 막히는 부분이 혹여 있을까
문제를 술술 풀게 해주는 비법풀이들이 있어요.

새 교과서를 반영된 개정판 국어여서 사실 아이들에게 어떻게 국어를 풀려야 하나 걱정도 됫었는데
최근 새롭게 출제되는 신경향문제도 다루어 주더군요.
이해가 안되거나 잘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해설집을 보면서 문제를 다시 보면서 내용을 짚어보게 하는데요.
의외로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서일까 잘 알아서 하는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사실 국어라면 어려운 낱말이나 새로운 낱말을 잘 알아야 되는데 셀파국어는 그런 부분도 배려해서
사전과 같은 해설이 있는점도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학기 국어부분에 대한 스케줄표가 담긴 체크표가 아이가스스로 하루하루 자신의 수준에 맞게 공부할 양을 정해서
할수 있게 된점이 셀파다운 발상입니다. 저도 확인도장 찍어주면서 나름 뿌듯해 합니다.^^
새학기 셀파국어로 자신감있는 국어실력을 키우길 소망해 봅니다. 이만 꾸벅.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의 변신~영어동화로 만나보았어요 | 유아영어 2010-02-05 12:08
http://blog.yes24.com/document/18960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The Brother and the Sister Who Became the Sun and the Moon

Clare Lee 글/신지현 그림
중앙북스(books) | 201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
The Brother and the Sister Who Became the Sun and the Moon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그림도 예쁘고 부록도 풍성해서 보는재미,배우는 재미가 쏠쏠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영어로 하면 더 재밌던걸요.
이건 뭐지..내가 더 좋아하는 분위기는^^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전래동화,해님달님~전래동화의 지존을 영어동화로 만나는특별한
체험 들어가 보실까요?

영어 동화 읽기로 무슨 소기의 목적달성을 위해서 이책을 선택한건 아니구요.
우리나라의 전래동화를 영어로 읽히면 어떤 느낌일까 무지 궁금했어요.
친숙한 내용을 영어로 접하게 되면 아이들이 어떤 표정일까도 궁금했구요.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의 책을 보게되면요..요런 구성으로 한아름 꾸러미를 받게 됩니다.



화다닥 우리녀석들 신나라 꺼내보더니만 읽어달라 난리입니다.
작은녀석은 아직 영어가 무엔지.. 그게 뭔지 4차원소녀처럼 그냥 유치원서 배운 영어랍시고..계속 베리굿잡
이라고 엄마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통에..하하 웃었어요.

초등3학년 큰애는 자기가 호랑이 마크가 있는 부분은 자기가 읽겠다 하구요~
갑자기 우리집이 학예회 분위기가 되었어요.
대화위주의 짧고 쉬운 문장들로 이루어져서 지루하지 않고 목소리를 바꿔가며 읽어주니
까르르 댑니다.

그림도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을 보는것만으로도 익숙한 이야기이다보니 상황을 짐작하면서 듣는듯해요.
요즘 녀석들.. 한 쎈스하잖아요. 내용을 짐작케하는 상황표현이 잘 되어 있어요.


cd를 들어 볼까요~
원어민의 실감나는 목소리와 어우러진 다양한 효과음이 흥미진진..박진감넘치는 전래동화를 들려줍니다.
이야기속 필수단어와 문장들이 신나는 챈트와 함께 반복되어져서 영어를 쉽게 익히게 해줘요.


부모님 지도서도 챙겨볼까요~


 



상세한 동화내용과 해석. 꼭 알아둘 필수표현,주어단어와 문법 설명, 재미있는 놀이방법이 있어서
엄마표 영어놀이로다 가볍게 시작할 엄마들에게도 좋을듯 싶어요.

부록으로 벽그림과 그림판 워크시트~아이가 제일 좋아해요~
앞쪽은 코팅지로 동화의 전체 내용이 담긴 벽그림으로..붙여두면 아이들이 cd만 들으면서 아.어느 부분이다를
찾을 정도로 유용하드라구요.
워크시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랑 오누이그리기. 색칠하기등으로 동화내용과 맞물려서
활용도가 재밌게 되어있는데요. 우리 률아가 벌써 하나 완성했네요~인기짱으로 좋아하는 워크시트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우리의 전래동화도 충분히 영어동화로 변신~우리 정서에 맞아 아이들이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는것 같아
좋습니다.
너무 일찍 조기 영어교육으로 혹시나 울렁증생길까 걱정되는 맘들이라면 쉬엄쉬엄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편으로 시작해 보시라 추천해 드릴까해요.
재미나고 친근한 우리 전래 동화를 영어로 만나보실래요~강추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1 1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