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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텍사스 캐틀맨스 클럽 시리즈 - 데이 리클레어 외/이와사키 요코 외 | 기본 카테고리 2020-06-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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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고화질세트] [할리퀸] 텍사스 캐틀맨스 클럽 시리즈 (총6권/완결)

이와사키 요코 / 데이 리클레어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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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에 소재하는 것으로 설정된 가상의 마을을 배경으로, '캐틀맨스 클럽'이라는, 지역 유지 모임의 구성원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시리즈예요.
전통적으로 부를 물려받은 사람, 자수성가한 사람, 명문가 출신, 밑바닥 출신 등, 다양한 유형의 남주들과 여주들이 등장해요.
각 작품들 대부분이 전형적인 유형이라 좀 진부하기도 하지만, 작화나 각색이나, 대부분의 작품들이 무난하게 볼만했어요.
목차에 4번으로 나와 있는 '뒤엉킨 사랑'의 내용이 좀 황당하긴 하지만요.

그런데, 도서 정보에 제공되어 있는 목차는, 정정의 여지가 있는 것 같아요.
만화 쪽의 출간 년도에 따라 순서를 정한 듯 한데, 출간 순서가 이야기의 흐름과는 조금 다르더라구요.
예를 들어, 목차에 1번으로 나와 있는 '그녀를 위한 맹세'라는 작품은, 출간 순서는 가장 빠르지만, 작중의 시간 흐름으로 봐서는 가장 나중의 이야기로 봐야 하지 않나 싶거든요.
시리즈에 포함된 각 작품들의 주인공들이 이미 다들 맺어져 있는 상황이고, 시리즈 내에서 계속 언급되는 사건까지 해결 되니까요.

그리고, 목차에 6번으로 나와 있는 '수수께끼의 미녀'라는 작품의 경우, 왜 이 시리즈에 한데 묶여 있는지 조금 의문스러웠어요.
동일한 배경을 공유하고 있기는 하지만, 내용 면에서는 다른 5개의 작품들과의 연관성이 적은 편이거든요.
오히려, 국내에도 이미 출간되어 있는 '사랑에 눈뜨고', '거절당한 정열의 행방'이라는 작품들과 엮여 있는 시리즈죠.
그러니까, 차라리 작품들을 나눠서 시리즈를 재구성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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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카라메르의 연인들 시리즈 - 발레리 파브/하시모토 타카코 외 3인 | 기본 카테고리 2020-06-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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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고화질세트] [할리퀸] 카라메르의 연인들 시리즈 (총4권)

마하라 유우 / 카리노 마오 / 타카야마 마유 / 하시모토 타카코 /발레리 파브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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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에 혁명을 피해 유럽에서 넘어온 이주민들과 원주민들이 융화해서 이루어낸, 남태평양의 섬나라인 카라메르 공국을 배경으로 하는 시리즈예요.
카라메르의 왕실 가족들이 각 작품들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평탄치 않았던 가정환경으로 인해 세계를 떠돌며 F1 레이서로 활약했던 방계 왕족,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왕족의 처지를 개선하고 싶어하는 공주,
자신의 꿈을 접고 나라를 이끌어갈 후계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하는 왕자,
왕실의 혼외자일 가능성에 부딪힌 전직 군인 등,
여러 유형의 왕족들이 각자의 반려를 찾는 이야기들이 그려져 있죠.

나라의 형태가 일반적인 왕국과는 다르기 때문인지, 이 작품들에 등장하는 왕족들이 보여주는 모습들도, 왕족이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게 되는 모습과는 조금 달랐어요.
고압적이지 않고 따뜻한,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주인공들의 그런 모습들이 꽤 마음에 들기도 했고, 각색도 괜찮게 되어있는 편이어서, 수록되어 있는 작품들 모두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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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첫사랑이 돌아왔다 - 신도안 | 기본 카테고리 2020-06-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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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첫사랑이 돌아왔다 (총2권/완결)

신도안 저
탐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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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주서연은 29살의 늦깍이 취업준비생이에요.
좋은 대학 출신이긴 하지만,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해, 대학을 졸업하기까지 근 10년이 걸렸죠.
그래도 졸업만 하면 취업도 하고 앞길이 잘 풀릴 줄 알았는데, 막상 졸업장을 손에 쥐고 마주한 세상은 그녀가 기대했던 것과는 달랐어요.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잠적으로 인해 힘들어진 집안 사정은 회복은 커녕, 점점 더 힘들어지기만 하는 것 같구요.
그러던 차에 대기업의 인턴 기회가 동아줄처럼 내려오는데, 부딪혀 보니 그 줄이 썩은 줄이네요.
기대와 불안을 안고 인했던 면접장에, 고등학교 시절의 첫사랑과 앙숙, 극도로 껄끄러울 수 밖에 없는 두 사람이 함께 면접관으로 앉아 있었거든요.
그러니, 예상치 못하게 합격이 되었음에도, 서연은 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불안할 수 밖에 없어요.

남주인공인 김도훈은 재벌 그룹 총수의 아들로, 현재 집안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아버지로부터 결혼을 종용받고 있지만, 평탄치 못했던 부모의 결혼 생활을 고스란히 목격했기 때문에, 결혼에는 그다지 뜻이 없었어요.
그런데, 고등학교 시절의 첫사랑인 서연이 그의 앞에 나타나서, 굳어버렸다 생각했던 그의 감정을 자극해요.
결국 도훈은 서연과 사귀는 사이가 되구요.
하지만 별볼일 없는 인턴 사원과 재벌가의 후계자라는 그들의 입장 차이로 인해, 그 관계는 그리 순탄하게 흘러가지 못해요.


설정만 봤을 때는 재미있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 생각했었는데요, 작중에서 그려지는 상황은 많이 갑갑하네요.
취업 상황만으로도 쉽지 않은데, 사업 실패 후 잠적해 버린 서연의 아버지는 말할 것도 없고, 서연의 어머니 쪽도 문제가 있더라구요.
금전 사고를 쳐 놓고는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야기가 시작되거든요.
서연의 상황은 내내 점입가경, 첩첩산중이구요.
그런 상황을 대하는 서연의 태도도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았어요.
적극적인 개선 의지가 없는, 세상과 상황만을 탓하며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패배주의자 같은 태도를 보여주더라구요.
그런 태도는 도훈과의 관계에까지 이어져서, 장애물이 나타날 때마다 포기하고 도망칠 생각부터 하구요.
서연을 보고 있자니, 진부하더라도, 캔디형의 여주인공이 오히려 낫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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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가짜 남편 - 이윤정(탠저린) | 기본 카테고리 2020-06-2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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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가짜 남편 (총2권/완결)

이윤정(탠저린) 저
다향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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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장효은은 24살의 대학생으로, 어릴 때부터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왔어요.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어머니의 사후 바로 다른 여자와 떠나버렸거든요.
그래도 알뜰살뜰 사랑해준 할아버지 덕분에 행복했지만, 그 할아버지마저 불치병으로 인해 죽음을 앞두고 있어요.
그리고,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이 친구의 손자인 권이도와 효은을 맺어주는 것이었기 때문에, 효은은 꼭 결혼을 해야 하죠.
비록 이도가 그 결혼을 원하지 않는다고 해도요.
그런 이유로 효은은 결국, 이도가 제안하는 가짜 결혼을 받아들여요.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이도를 짝사랑해 왔던 효은은, 자신에게 마음을 주지 않는 이도와 함께 하는 게, 예상했던 것보다 더 힘든 일이라는 걸 알게 돼요.

남주인공인 권이도는 34살의 경영인으로, 어릴 때부터 재벌 그룹 총수인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왔어요.
갑작스런 사고로 양친이 함께 돌아가셨거든요.
그런데, 그 사고에는 뒷사정이 있었고, 그 때에 이도는 자신의 친부가 다른 사람임을 알게 돼요.
역시나 그 사실을 알게 된 이도의 표면상의 할아버지는, 이도를 계속해서 손자로서 거두는 대신, 이도가 그룹을 위해 살기를 바랐구요.
그 이후 이도의 삶은 비틀려 버렸고, 그는 결혼도 하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할아버지 친구의 손녀인 효은과 결혼하라는 말을 듣고서도 처음엔 거부했었죠.
효은과의 결혼에 딸려올 회사 주식 때문에 결국엔 결혼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 되었을 때도, 가짜 결혼으로 상황을 모면하려 하구요.
그때만 해도 그는 자신이 효은을 사랑하게 되리라고는 짐작도 못했었죠.


음, 이윤정 작가님은 이상하게 저와 잘 안 맞는다고 생각했던 분인데요,
이번에 또 한번 그 생각을 확인하게 되었네요.
이 작품에는 정략 결혼, 계약 결혼, 선결혼 후연애, 나이차 커플 등, 제가 좋아하는 설정들이 상당히 여러가지 들어있거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로 재미가 없네요.

사실 초반을 읽을 때만 해도 나쁘지 않았어요.
어쩌면 작가님에 대한 인식이 바뀔지도 모르겠다 생각할 정도로요.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점점 역시나로 생각이 바뀌어 버리더라구요.
처음엔 주변 상황이 짜증나더니, 중간에는 효은의 선택에 공감하기 힘들고, 결말은 맥이 빠지네요.

제가 읽은 작품들만 그랬는지는 몰라도, 작가님의 여주인공들을 보면, 사랑보다는 자신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을 지키겠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남주인공을 외면하는 선택을 하죠.
그런 모습들을 홀로서기나 자아 실현 등으로 볼 수도 있지만, 그 상황에 그런 선택이 최선인가 하는 의문이 생길 때가 많아요.
그렇다 보니 이야기의 전체적인 상황도 쓸데 없이 꼬여버릴 때가 많구요.

그런데 결말만 보면 또 전형적인 로설식 해피엔딩이니, 결국 이렇게 될 거면서, 왜 그렇게 돌아왔나 하는 생각이 들 수 밖에요.
그 돌아오는 과정에 대해서 공감하기도 힘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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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봄바람이 - 해화 | 기본 카테고리 2020-06-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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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봄바람이

해화 저
㈜조은세상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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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김효은은 늦은 나이에 신입사원으로 취업한 늦깍이 회사원이에요.
대학 시절에 집안에 여러가지 나쁜 일들이 한꺼번에 닥치는 바람에, 휴학을 하고 돈을 벌었거든요.
그래도 뒤늦게나마 제대로 학교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원해왔던 회사에 턱하니 붙었으니, 참으로 다행한 일이지요.
그런데, 탄탄대로가 펼쳐질 거라 생각했던 회사에서 예상치 못했던 복병과 마주하게 되었네요.
이유조차 알려주지 않은 채 차버린 구남친이, 사수가 되어 그녀의 앞에 등장해 버렸거든요.
헤어지는 순간에 보여주었던 그의 조잔한 모습은, 회사 생활에서도 어김없아 이어지구요.
하지만, 실어져서 헤어진 게 아니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그를 향한 효은의 미련은 점점 커져만 가요.

남주인공인 안지훈은 유복하고 똑똑하고 잘 생긴데다 온화한 성품까지 겸비한, 남부러울 것 없는 인물이었어요.
대학 시절, 운명적인 사랑이라고 생각한 효은과 사귀기까지 했을 때는, 그의 인생은 그야말로 정점에 달했었구요.
하지만 이유도 모른 채 효은에게 차여버린 후로, 그의 인생에 봄날은 끝나버렸죠.
그리고, 효은이 자신의 부사수가 되어 다시 그의 인생에 등장했을 때, 그는 효은에게 복수를 하기로 결심해요.
물론, 그의 마음 속에 여전히 남아있는 효은에 대한 사랑과 미련 때문에, 복수가 제대로 될리가 없지만요.


작거님의 전작인 '사랑 가격'과 이어지는 작품이에요.
전작에서도 잠깐 얼굴을 내밀었던, 전작의 여주인 효주의 여동생 효은과 효은의 남자친구였던 지훈 커플의 이야기거든요.
당시에 대학생이었던 두 사람은, 이제 사회인이 되어 재회하구요.
그런데, 효주도 그렇고 효은도 그렇고, 이 자매는 전생에 쌍으로 나라를 구한 걸까요.
듬직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효주의 남편 태열에 비하자면 좀 미숙하긴 하지만,
지훈이 보여주는 사랑만은 태열에게 뒤지지 않을만큼 대단하더라구요.
안달복달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했구요.
사실 따지고 보면 꽤나 안타깝기도 한 내용인데, 효은과 지훈이 보여주는 귀여운 토닥거림들 덕분에, 상당히 유쾌하고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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