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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부르는직관력의비밀 | 나의 리뷰 2020-06-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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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직관력의 비밀

국수미 저
미디어숲 | 2020년 06월

 


직관이란 무엇일까요? 흔히들 촉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책에서는 이 촉이 단순히 감만으로는 설명될 수 없다고 합니다.

서문에서 작가는 직관으로 통찰과 선택을 할 때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요즘 같은 혼란과 불안한 시대에 너무나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무엇을 결정할 때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이제부터는 직관적인 선택을 해야겠습니다.


직관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키워야 하고, 

또 역사에서 직관으로 일어난 일들을 다양하게 수록하고 있습니다.



직관은 어떻게 기르면 좋을까요?

기본적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직감과 직관의 경험을 돌아본다.

2. 규칙적인 명상과 '마음 챙김' 연습을 한다.

3. 정기적으로 쓰고 메모를 한다.

4. 논리적, 비판적 사고로 관찰하고 발견한다.

5. 창의적 시각화, 즉 상상력을 사용하여 원하는 것을 만든다.



직관이라고 해서 직감, 감정에 의한 것 만일까요? 작가는 그렇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우리가 경로를 이해하지 못할 뿐 논리적 사고 체계에 의해 작동된다고 합니다.

'오만과 편견'의 이야기를 하면서 사랑에도 논리가 작동되어 두 주인공이 해피 엔딩을 맺는 것이라고요.

저의 경우에도 그렇더라고요. 결혼은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일인데, 저는 처음 남편을 만났을 때(정확히는 보았을 때) 직감적으로, 직관적으로 이 사람과 평생을 같이 하겠구나 하는 결정, 마음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저의 무의식이 정해놓은 조건(제가 좋아하는 조건들)에 부합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강하게 느꼈고 이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님을 알았던 거예요. 그래서 작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 논리로 결정했을 때야 즐거울 때나 슬플 때나 어렵고 힘들 때 함께 할 수 있는 법이다.라고. 개인적인 경험으로 직관을 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직관은 무작정 감정에 의한 것이 아님을 책을 통해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제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내용이었죠.

진정한 직관이란 비판적, 분석적 사고와 합리적 이성과 감성이 모두 균형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정한 직관 = 비판적(분석적 사고) + 합리적 이성 감성




* 내가 적용해 볼 내용.

1. 비판적 사고하기.

저는 평소 비판적 사고 나 이성적 사고보다는 감성적 사고를 더 많이 하는데 이제부터라도 논리적, 비판적 사고를 연습하려고 합니다.

2. 고독의 시간으로 사유하기

제가 해 볼 수 있는 직관력 기르기 방법은 바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고독의 시간, 내면으로 침잠하면서 깊은 사유를 하면서 무언가 창조를 하고 완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혼자 책을 읽고 노트에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겠습니다.

3. 산책하기

많은 과학자나 예술가들이 산책을 즐기면서 영감이나 직관을 얻은 건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하죠. 천천히 주변을 살피면서 자연과 대화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겠습니다.



이 책은 한 번만 읽어서는 안돼 자주 읽어야 직관력을 기르는 방법을 잃지 않을 것 같아요. 

귀한 책을 써주신 국수미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을부르는직관력의비밀#국수미#미디어숲#직관력#직관#영감#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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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숲에서 샤워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6-2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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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에세이스트 참여
이른 여름이 왔다. 이번 여름은 성격이 좀 급한 모양이다. 여름은 언제나 맞서야 할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아주 다르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나는 여름이 좋다.
특이점은 없다. 여름은 여름일 뿐. 여름엔 시원한 소설을 읽는다. 어떤 소설인가? 여름을 잊게 해주는 강력한 소설. 20대 때 여름만 되면 읽는 책이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댄스 댄스 댄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등이다. 어째서 하루키인가? 대학 1학년 때 알게 된 하루키. 서점에서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를 읽은 뒤부터 그의 소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여름 방학 때 운 좋게 구청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었다. 이게 당시에는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 아르바이트 자리였는지 몰랐다. 학교에서 아르바이트 신청란에 무심코 적었는데 당첨(?)된 것이다. 기분 좋게 시작된 아르바이트 생활, 출근길엔 당연히 하루키 책을 끼고 다녔다. 그래서 여름의 시작은 “댄스 댄스 댄스”였다. 해변에서 휴양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 '나'는 사라진 아내를 찾으려 하고 그러는 사이 한 소녀와 미스터리한 사건에 휩싸인다. 하루키 초기작 특유의 분위기는 여름과 너무나도 잘 어울렸다. 밤도 잊고 읽노라면 어느새 여름과 소설에 동화되어 있는 나를 보게 된다. 몰입이다.

이번엔 수필 하나를 읽어본다. 여름, 초록이의 계절을 나는 편애한다.
작가 이상의 '권태'에서 그는 시골에 박혀 여름을 보내는데 산천의 푸르름에 아래와 같이 표현하고 있다.

"어서, 차라리 어둬버리기나 했으면 좋겠는데 ㅡ 벽촌의 여름날은 지리해서 죽겠을만치 길다. 중략
아아 이 벌판은 어쩌라고 이렇게 한이 없이 늘어놓였을꼬? 어쩌자고 저렇게까지 똑같이 초록색 하나로 되어먹었노?
지구 표면적의 100분의 99가 이 공포의 초록색이라. 그렇다면, 지구야말로 너무나 단조무미한 채색이다. 도회에는 초록이 드물다, 나는 처음 여기 표착하였을 때, 이 신선한 초록빛에 놀랐고 사랑하였다. 그러나 닷새가 못 되어서 이 일망무제의 초록은 조물주의 몰취미와 신경의 조잡성으로 말미암은 무미건조한 지구의 여백인 것을 발견하고, 다시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어쩔 작정으로 저렇게 퍼러냐? 하루 온종일 저 푸른빛은 아무 짓도 하지 않는다. 오직 그 푸른 것에 백치와 같이 만족하면서 푸른 채로 있다." (범우사 88P, 91P 발췌)


이상은 이 시절 심한 병고(결핵)에 시골로 요양을 간 것 같다. 죽기 1년 전에 쓴 글이라 절망감도 다소 느껴졌다. 하지만 적어도 나에겐. 인정할 수 없는 부분이었기에, 아니 왜? 초록을 구박한단 말인가?? 아무리 초록이 지겹단들 나에게 초록은 생명이다. 영원한 염원, 소망이다. 그가 살았던 암울한 시절의 삶이나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재의 삶이 같지않겠지만, 자연만은 동일하게 푸르다.
초록이 부족한 도시에 살고 있기에 이런 그의 글이 뇌리에 깊게 남았던것 같다. 이렇게 작가 이상과의 초록에 대한 이견 차이를 주고받다 보면 여름은 또 어데로 쏘옥 숨어버리는 것 같다.


또 바닥에 누워 팔락거리다 아르튀르 랭보의 시집을 들춰본다. 예의 시인다운(?) 외모가 눈에 띈다. 여름의 詩인 '감각'이란 시를 방이 터져라 소리 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정성스레 필사해보기도 한다.

“여름의상쾌한 저녁, 보리이삭에 찔리우며
풀밭을 발고 오솔길을 가리라.
꿈꾸듯 내딛는 발걸음, 한 발자욱마다, 신선함을 느끼고”중략
(책세상 22P 발췌)

감각 ? 들판을 맨발로 걷는 서늘함, 30대 초반에 요절해 버린 조급한 시인의 운명이 아쉬울 뿐이다. 그럴 땐 영화 토털 이클립스를 볼 때도 있었다. 랭보 역을 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전성기 미모를 감상하면서. 실제로 랭보도 저런 꽃 미모였을 거야 하고. 시와 미모는 관련성 없음을 잊고는 한다.


이런저런 일도 지쳐버리면 거나하게 낮잠에 취해본다. 여름이면 느른하게 낮잠을 자는 것도 필수 코스이다.
몽중(夢中)에 옛 사랑이 나올지도 모르지. 아니 꿈속에 나온 것은 나의 예술의 뮤즈, 빈센트 반 고흐이다. 나의 빈센트여!! 그는 여전히 쓸쓸히 붓을 놀리고 있었다. 나는 그에게로 가서 물었다. 누굴 그립니까? 다름 아닌 '자신'이었다. 모델을 구할 여유가 없으니 나라도 그려야 할밖에, 허나 내가 보는 인상이 모두 다 나임을...... 그는 꽤 뚫어 보았나 보다. 어정쩡하게 굽어 있는 그의 등을 한 번 쓸어보았다. 그렇게 외로워하지 마세요. 여전히 말이 없는 빈센트. 내가 당신을 안아 줄게요. 양팔로 그를 감싸는데 그의 모습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꿈은 끝이 났다.

거실로 나가 유리컵에 얼음 몇 조각을 넣고 콜라를 마시니 잠이 깨었다. 사실 여름을 이길 재간은 없다. 여름은 여름으로 인정해 주어야지 성실하게 맞아야지. 땀도 좀 흘려주고, 사랑하는 초록이들도 한없이 바라봐 주고. 음. 질릴 때까지 바라보고 다시 앞의 행위들을 반복한다.


하루키를 읽고, 이상을 읽고, 랭보를 읽고 빈센트에 취하고. 대신 흔하디흔한 수영장에는 가지 않는다. 나는 나로부터 잠수한다. 이것이 가장 시원한 방법이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사실 계절을 느낄 사이도 없긴 하지만 봄과 가을 사이에 무작정 주어지는 여름휴가 때는 어떤 플랜이라도 세워야만 한다.(요새는 휴가가 딱히 정해지지 않는 회사들이 많지만, 내가 다니던 회사는 성수기 때를 빗 껴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어느 해는 아무것도 안 하기로 한 해도 있고, 어느 해는 혼자 해외여행을 한 해도 있다. 그 어떤 것을 해도 변함이 없는 건 여름의 속성, 뜨거움 그 자체가 아닐까. 여름이란 마치 젊음의 한 가운데만 있는 것 같다. 젊음을 젊을 때 알지 못함은 그 정열과 방황이 너무나 극에 달해서 인 게 아닐까...

마지막으로는 불타는 사랑을 기대해본다. 그것이 애인이 있건 없건간에 관계없다. 왜냐하면 이 사랑은 나만을 위한 사랑은 아니기 때문이다. 타인을 위한 사랑. 그것에 마음을 쏟는다면 여름은 더 이상 그 중심에 있지 않게 될 것이다. 사랑은 물불을 가리지 않으므로. 더위를 생각할 겨를이 있을까? 그러니까 여름엔 꼭 사랑을 하자. 찐하게 쏟아부었던 마음이 있다면 해마다 돌아오는 여름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사랑의 추억을 알알이 새기며 견딜 수 있다. 하나 추가하자면 애인과 데이트할 땐 아이스크림을 먹길 추천한다. 아이스크림을 먹어줘야 과열된 마음을 살살 식혀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에 타기 전에 처방을 하는 것이다. 여름에 타버리기 전에, 사랑 한 줌, 아이스크림 한 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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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성공을 부르는 직관력의 비밀』 | 스크랩 2020-06-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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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성공을 부르는 직관력의 비밀

국수미 저
미디어숲 | 2020년 06월

 

신청 기간 : 611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61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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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의 기적 | 기본 카테고리 2020-06-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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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침 5시의 기적

제프 샌더스 저/박은지 역
비즈니스북스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침5시에 일어나게 해 주는 동기부여 책이에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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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의 기적 THE 5AM MIRACLE 인생을 바꾸는 아침 기상의 힘

제프 샌더스 

비즈니스북스 


인상 깊은 구절

나의 하루를 지배하라.

p024 “아침식사 전에 하루를 지배하라”

P025 쉽게 말해 새벽에 중요한 일을 현명하게 처리할 경우 시간은 물론 정신적 여유까지 누리므로 남은 일과에서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p026 기초를 다지는 네 가지 약속

1. 매일 일과를 계획해 글로 기록한다.

2. 최대한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살기 위해 건강한 습관을 규칙적으로 실행에 옮긴다,

3. 가장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단기 목표를 설정한다.

4. 진행 단계를 파악하되 필요하면 수정하고 스스로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진다.


p033 나는 완벽한 삶을 떠올리며 이루고 싶은 것을 말할 때 항상 꿈, 성공, 행운, 포부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한다. 이는 내가 읽은 수백 권의 자기계발서에 세뇌당하거나 아니면 정말로 심오한 무언가가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p034 위대한 포부는 끝이 정해진 상황이나 이루고 나면 끝나는 목표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과정이자 끊임없이 매일 치러야 하는 싸움이다. 

위대한 포부는 날마다 어제보다 나은 모습으로 거듭나면서 달성하는 것이다 그 성공 여부는 남의 시선이나 판단이 아니라 매일 아침과 남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스스로 내리는 결정에 달려 있다. 중략- 다시 말해 자신의 잠재력을 일깨우겠다는 목표를 항해 열정적으로 꾸준히 나아가면 결국 성공에 이르고 멋진 삶을 살 수 있다는 얘기다.


p035 본능적잉 욕망 대신 올바른 길을 선택해보자.

기름진 음식 대신 샐러드를 주문한다

TV를 보는 대신 흥미진진한 책을 읽는다.

대화를 피하는 대신 흥미로운 대화를 유도한다.


P036

마조히즘 근육을 갖자- 무슨 말인가? 고통스러움을 참아내고 성장하는 즐거움을 즐기면서 자신을 단련하라는 것이다. 점점 성장하는 나를 상상하고 과정을 즐기고 끝까지 해내는 능력을 기르고 의지를 기르라는 말이다 ? 작가 + 내 생각


P38 아침형 인간이 얻는 놀라운 혜택 열 가지

1. 하루의 시작을 계획하면 일정이 순조롭다.

2. 완벽한 고요를 만끽한다.

3. 더 잘 자고 더 규칙적으로 일어난다.

4. 보다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변한다.

5. 집중력이 향상된다.

6. 정신이 맑아지고 창의성이 발달한다.

7. 더욱 매력 있고 건강한 신체로 바뀐다.

8. 나날이 생산성이 높아진다.

9. 위대한 포부를 향해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간다.

간절한 열망을 성취하고자 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했을 때 당신은 위대한 포부를 향해 성큼 다가설 수 있다. 예컨대 마라톤을 연습하고 책을 집필하고 사업을 시작하고 대학원에 진학하고, 그 밖에 가치 있는 것을 할 시간이 생긴다.

10. 크게 성공한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은 대부분 아침에 일찍 일어나며 당신도 곧 그 일원이 될 예정이다. 


P 049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다. 밥 딜런

P 050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는 효과적인 7단계


1. 자기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근사한 미래 모습을 상상하며 본받자.

2. 거북이처럼 훈련한다.

3. 카페인 중독을 치료한다. - 카페인양 줄이고 오후 늦게나 저녁에 마시지 않기.

4. 밤 늦게 하는 일과를 조정한다.

5. 정해놓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잔다. - 저녁 일정 계획하기. 모든 할 일을 8시30분 정도에 끝내고 (집안일, TV시청, 휴대폰, 독서등) 잘 준비하기. 9시 30분 취침하기.

6. 시간을 조금만 되돌린다.-평소보다 15분 씩 일찍 일어나고 점점 적응 시키고 습관화하기.

7. 일어나서 긍정적인 일을 한다. - 아침 할 일 작성하기. (가장 중요한 것을 가장 먼저하기)

새롭게 얻은 특별한 15분을 활용해 건강한 습관을 계획하자 ? 명상하는 월요일, 조깅하는화요일 처럼 기적인 일정 만들기.

P071 최고 수준으로 성장하기! 



P073 아침 5시 설계도


p078 1 단계 : 원대한 인생 목표를 정하기 ? 목표를 설정해보고 달려가자, 그러나 즐기며 가자.

개인별 맞춤 계획

. 당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최고 버전은 어떤 모습인가?

. 현재 하는 일은 무엇인가?

.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는 일은 무엇인가?

. 모든 일이 뜻대로 풀린다면 당신을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인생이 아름답게 흘러갈 때 어떤 모습일지 대충 그려보면 인생에서 추구하고 싶은 모습을 쉽게 상상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소득, 사는 곳, 친구들, 성취감, 열정을 떠올려야 한다.

목표를 명확히 파악하도록 도와주는 몇 가지 질문

- 늘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한 일은 무엇인가?

- 마무리한 뒤 크게 보람을 느꼈던 일은 무엇인가?

- 당신이 존경하는 성공한 인물들이 이룬 업적 중 본보기로 삼고 싶은 일이 있는가?

- 예전에 시도한 적은 있으나 마무리하지 못한 일은 무엇인가?

- 시간, 돈, 체력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하고 싶은가?

-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 무엇이든 소원을 하나 이뤄둔다고 하면 무슨 소원을 빌겠는가?

- 실력을 한 단계 높였을 때 못 견디게 좋아서 마냥 기쁘기만 했던 일은 무엇인가?

- 지금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 중 목록에 넣고 싶은 한 가지가 있다면?

--->> 원대한 목표는 많이 세우지 않는다 2~3개 정도로 굵게 잡는다.

2단계 : 분기별 계획표.

12주를 1년으로 생각하고 계획하라는 의미이다. 분기별로 돌아보고 체크하기. 정리 반복,

이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 분석하고.

일일 계획표, 주간 계획표 : 검토의 시간이 필수

커뮤니티 활동 : 당신처럼 목표를 달성하고자 노력하는 포부가 크고 생산적이며 성공한 사람을 주면에서 찾아본다.

그들을 만나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고 받는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습관

-아침 일찍 상쾌하게 일어나기

-사막에서 목마른 사람처럼 물 마시기

-아침에 과일 먹기

-자극을 주고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닥치는 대로 읽기

저자는 자기계발을 개인적으로 아침 워크숍이라 부른다.

-혈액순환이 원활하도록 운동하기

-진지하게 하루를 계획하기

생산적인 전략 ? 정리하기, 집중하기

특히 모든 문서, 파일 , 폴더 통합하기. 한군데로 통합하라.

작성한 글, 메모, 생각 통합하기 ? 이것도 한 곳에 보관 혹은 바인더 활용하기.

계속해서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 계획하기.

이퀄리브리엄 제로 ? 생활 전반에 걸쳐 꾸준히 실천하면 공간이 깨끗해지고 머릿속이 정리. 집안일 제로는 나에게 적용할 것.

p182 고급전략- 생각하는 시간을 만들어라.

인생에서 자신에 가장 중요한 한가지 질문-->>답하기. 어려운 문제의 해답을 찾으려고 두뇌를 자극할수록 당신은 더 창의적이고 명석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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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드는 소녀 | 기본 카테고리 2020-06-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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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적을 만드는 소녀

이윤주 글/이지은 그림
고릴라박스(비룡소)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시멜로 픽션 수상작, SF서스펜스, 액션이 가득한 이야기입니다.아이들이읽기에 좋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적을 만드는 소녀


이윤주 글

이지은 그림

고릴라 박스 

2020.6.5


마시멜로 픽션 수상작입니다. 


일단 책이 너무나 이쁘지 않나요? 웹툰 같기도 해요.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픽션, SF 액션 환타지 입니다. 
저는 저희 딸들과 읽으려고 했지만, 아직 저학년(1,2학년)이라 저 먼저 읽었습니다. 
파란 책 양장에 홀로그램 효과까지 준 표지라 출판사에서 많은 신경을 쓴것 같아요.


주인공 오로나에게 말 못할 비밀이 있다는데..
우주와 외계생명체에 관심이 많은 오로나는 개인 방송을 운영합니다. 
요새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튜브 방송일까요.? 방송을 업로드하고 소통하고, 
단톡방에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낯설지가 않네요. 
어른이든 아이들이든 외계인과 UFO에 한 번쯤은 관심을 가졌을 거에요. 
그 이야기에 현대인의 필수품인 스마트폰에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이야기까지.
아이들 책이지만, 너무도 흥미롭게 내용에 빠져들게 되었어요. 
SF와 액션, 드라마까지 갖춘 이야기입니다.



지구를 장악하려는 마스커, 우주에 있는 아름다운 행성을 수집한다는 악의 세력이지요.
서로 공존하고 각자 살아가는 행성에 살고 있는 생명체를 소멸시키고 장악하는 마스커.
이 마스커의 계략에 오로나의 가족이 이용됩니다..
마스커는 인간의 약점을 잡아 소멸시키려 하지만 결국 정의의 검도를 가진 
오로나와 라솔라의 활약을 실패하고 마는데요. 
그래도 여전히 납치된 엄마는 구출되지 못한체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곧 2편이 나올 것 같아요.

몰입도 높은 전개와 구성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만 싶게 만드네요. 

저희 아이들이 조금만 크면 읽을 수 있겠죠? 아니 오늘 저녁에 제가 이야기를 해 줘야 겠네요. 
 
예쁜 그림이 삽입 되어 있어 읽기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기적을만드는소녀#고릴라박스#초등도서#이윤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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