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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의 피가 흐르는 양한마리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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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한 느낌의 영화 | 기본 카테고리 2007-11-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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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박치기 SE (2디스크/고급디지팩)


다우리 엔터테인먼트 | 2006년 11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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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에 놀려가서 빌려본 dvd로써 제목만 보면 유치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이나 때우자는 식으로 보게된 영화였는데...

뭐랄까 쓰레기 더미에서 귀중한 것을 발견한 것같은 느낌이랄까...

보고나서 나와 친구 둘 다 재미있다 의외로 제대로된 선택이다라고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노래 임진강이라는 노래를 일본애가 부르는 마지막 장면

에서 왜그렇게 울컥하는지...

재일동포들의 차별이나 실생활에 대해서 그냥 남의 일처럼 볼때 그때뿐었던

나 자신이 왜 이렇게 부끄러운지...

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작품이다.

 

그리고 결코 우울하지만은 않아서 좋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예전에 보았던 '우리학교'가 생각났다.

 

다시 한번 더 보고 싶은 영화였다.

재미있었고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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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도 재미있지도 않은 영레지던트 이블 3 | 기본 카테고리 2007-11-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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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레지던트 이블 3

러셀 멀케이
미국 | 2007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1편을 재미있게 보고 2편은 약간 실망한 시리즈지만

친구녀석이 너무나 좋아하는 나머지 다시 3편에 도전해보았다.

 

일단 친구녀석은 재미있게 보았다고 하지만

저에게 그냥 그럭저럭 하지만 마지막에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다.

 

액션도 그럭저럭, 이야기 전개도 그럭저럭..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다.

 

그냥 영화보는 동안에 지루하지는 않았으나 빨려들어가지도 않았다.

게다가 클라이막스 장면에서의 대결에서의 약간의 허탈...

그리고 또 다른 시리즈가 나올 것이라고걸을 깔아두는 복선...

 

이 영화를 왠지 제돈 주고 보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나만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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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와 상쾌함이 묻어나는 영화 | 기본 카테고리 2007-11-0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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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바르게 살자

라희찬
한국 | 2007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정말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입니다.

 

장진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계속될 것 같으면 아쉬움이라면

이번 작품도 M본부의 OOO도사에서의 말처럼 그가 제작을 하면

영화의 흥행이 잘되니 아쉬움이면서 그의 재능을 알기에 충분하기도 하다.

 

정재영의 연기도 참 잘한다는 생각을 또 한번 더 하게되는 작품이다.

 

이 모든 것을 버리고도 영화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다.

순간순간에 위트넘치는 대사와 장면들이 알맞게 나와서 해맑게

웃으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을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도

우리나라의 세상에 대한 부정부패에 대한 한방 역시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엔돌핀과 상쾌함을 동시에 안고 갈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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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입을 사로잡고 마지막에 우리의 | 기본 카테고리 2007-11-0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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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식객

전윤수
한국 | 2007년 11월

영화     구매하기

오늘 오후 2시에 영화를 보기로 하고 선택한 것이 바로 '식객'이었다.

 

일단 허영만화백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여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고

또한 먹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썬 어떤 진기한 먹거리가 나올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 또한 안고 봤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기대감을 충족시켰다고 말하고 싶다.

새,소,생선의 요리대결에서의 나오는 식재료와 아름다운 장식들

역시 우리 음식들도 결코 타나라의 음식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에 충분하였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스토리도 탄탄한 편이면 잔잔한 감동들이 하나씩하나씩 선보이면서

지루함이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게끔하였다.

 

"세상에 맛있는 음식은 이 세상의 어머니의 수와 동일하다."라는 영화

중간의 멘트때는 잠시 어머니얼굴까지 떠오를 정도였다.

 

그리고 마지막 요리 대결에서의 결코 화려함 것이 전부가 아니라

화려하지 않더라도 그 안에 들어간 재료와 정성이 더 중요하다는

일반적인 상식이지만 우리가 애써지나치고 있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시키져

주는 점에서 감동을 다시금 받았다.

 

정말 재미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보았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움이라면 캐스팅 중에서 순종으로 나오는 분의 미스

캐스팅으로 중요한 순간에 웃음이 터지는게 조금은 흠이라고 흠이다..

 

마지막으로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은 배고플 때 먹는 것이라는 요리 비결..

웃음을 자아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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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한 스토리 진부한 전개가 아쉽다. | 기본 카테고리 2007-11-0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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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어깨너머의 연인

이언희
한국 | 2007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이 영화를 보면서 이런 전개를 예상하고 같는데

그 전개를 한치도 빚나가지 않고 그대로 전개되어서 실망하였다.

 

불륜이라는 다소 위험하지만 아찔한 소재를 선택하였다면 드라마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한계인 노출신 보여주던가 아니면 좀

더 신선한 이야기 전개를 보여주어야했는데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지간한 선택을 하지 않았나생각한다.

결국 얼마전에 유행했던 드라마들과 별로 다르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걸

돈을 내고 봤다는것에 대해서 후회가 왔다.

여자친구와 함께가 아니었다면 정말정말 땅을 치고 후회했을것이다.

 

여자들 입장에서는 공감갈 내용인지는 몰라도

저는 보면서 별 공감이 가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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