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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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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수익 바이블》 - 대가들의 주식투자 비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2-1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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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과수익 바이블

프레더릭 반하버비크 저/이건,서태준 공역/신진오 감수
에프엔미디어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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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들은 '효율적 시장 가설'을 신봉하지 않아요. 투자자들이 기업의 내재가치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또 직관 오류, 과잉반응, 손실회피, 군집행동, 최근 추세 중시, 후견지명, 보유효과 등 인지편향 탓으로 합리적이지 않을 수 있대요. 이런 이유로 시장에 비효율이 발생하므로 대가들은 내재가치보다 쌀 때 주식을 매수하여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는 거래요.

먼저 대가들의 책을 읽으신 후에 정리용으로 이 책을 보실 것을 권해드려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24668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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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우량한 기업을 염가에 매수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2-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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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블라트 저
시공사 | 2011년 10월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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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드릴 책은 고담 캐피털에서 1985년부터 2005년까지 20년 동안 연평균 40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렸던 그린브라트의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이에요. 이 책도 《가치투자의 비밀》과 마찬가지로 작은 북(Little Book) 시리즈 중 하나예요.

저자는 벤저민 그레이엄을 추종하여 '괜찮은 주식을 염가에 사는 가치투자'를 지향하고 있어요. 염가에 거래되는 기업은 그레이엄이 말한대로 충분한 안전마진이 확보된 기업이래요. 워런 버핏은 여기에 더해 '우량한' 기업일 것을 추가했어요. 우량한 기업은 자본수익률이 높은 기업이래요.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성장한대요. 이 책에서는 염가에 거래되는 우량한 기업을 찾는 '마법공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마법공식이 핵심이래요.

'좋은 회사(높은 자본수익률을 가진 회사)를 사고 이러한 회사를 염가(높은 이익수익률을 주는 가격)에 사는 자세만 견지한다면, 당신은 미친 미스터 마켓이 말 그대로 거저 주려고 마음먹은 좋은 회사들을 체계적으로 살 수 있게 된다.'?

http://m.blog.naver.com/happyojh/22224555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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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우량한 기업을 염가에 매수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2-1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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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블라트 저/안진환 역/이상건 감수
알키 | 201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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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드릴 책은 고담 캐피털에서 1985년부터 2005년까지 20년 동안 연평균 40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렸던 그린브라트의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이에요. 이 책도 《가치투자의 비밀》과 마찬가지로 작은 북(Little Book) 시리즈 중 하나예요.

저자는 벤저민 그레이엄을 추종하여 '괜찮은 주식을 염가에 사는 가치투자'를 지향하고 있어요. 염가에 거래되는 기업은 그레이엄이 말한대로 충분한 안전마진이 확보된 기업이래요. 워런 버핏은 여기에 더해 '우량한' 기업일 것을 추가했어요. 우량한 기업은 자본수익률이 높은 기업이래요.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성장한대요. 이 책에서는 염가에 거래되는 우량한 기업을 찾는 '마법공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마법공식이 핵심이래요.

'좋은 회사(높은 자본수익률을 가진 회사)를 사고 이러한 회사를 염가(높은 이익수익률을 주는 가격)에 사는 자세만 견지한다면, 당신은 미친 미스터 마켓이 말 그대로 거저 주려고 마음먹은 좋은 회사들을 체계적으로 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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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비밀》- 주식은 쇼핑하듯 세일할 때 사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2-1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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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치투자의 비밀

크리스토퍼 브라운 저/권성희 역
흐름출판 |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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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크리스토퍼 브라운은 가치투자의 명가인 '트위디, 브라운'에서 자산운용을 하고 있어요. '트리디, 브라운'의 투자철학은 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과 《현명한 투자자》에 기반하고 있대요.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이 한 때 고객이기도 했대요. 개인적으론 성장주에 관심이 많지만, 언젠가 소액 가치주에 대한 투자도 필요할 듯해서 읽게 되었어요.

먼저 가치투자의 정의부터 파악해야겠네요. '가치투자란 주식을 내재가치보다 싸게 사는 것'을 말한대요. 쉽게 표현하면 주식을 세일(sale)할 때 싸게 사래요. 싸게 사되 절대 손해보지 않도록 안전거리(안전마진)을 확보하래요. 안전마진은 주가가 내재가치보다 싼 기업들 10개 이상에 분산투자할 때 확보된대요.

싸게 사는 방법으로는 주가가 이익에 비해 싼 주식(저PER주)을 사거나, 주가가 기업이 가진 자산보다 싼 주식(저PBR주)을 사는 거래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24426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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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정석》- 벌거벗은 화폐금융론 | 기본 카테고리 2021-02-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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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돈의 정석

찰스 윌런 저/김희정 역
부키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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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경제학NAKED ECONOMICS》, 《벌거벗은 통계학(NAKED STATISTICS)》등 '벌거벗은'(NAKED) 시리즈로 유명한 찰스 윌런 교수의 책이에요. 이 책도 원제(NAKED MONEY)로는 '벌거벗은' 시리즈예요. 돈의 개념부터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신용대출, 금융위기, 중앙은행의 역할, 환율, 금본위제, 미국&유로&일본&중국의 통화 정책, 비트코인 등을 다루고 있어요. 화폐금융론 개론서로 볼 수 있겠네요. 쉽게 쓰인 책이에요.

먼저 종잇조각이 전능한 신이 된 사연을 설명하고 있어요.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르죠. 잘못 다루면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이 나타날 수 있지요. 그 폐해가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어요. 인플레이션은 교환의 수단, 가치저장의 수단, 가치 측정의 수단인 화폐 자체를 위험하게 만든대요. 그 유명한 짐바브웨 사례가 나오네요. 인플레이션은 이를 방어할 수 있는 자산을 보유하지 못한 서민들에게 더 큰 타격을 입힌대요. 디플레이션은 더 나쁘대요. 서민들의 일자리를 뺐어가고요. 빚이 있는 사람들에겐 치명적이래요. 디플레이션으로 소득은 줄어드는데, 빚은 줄지 않고 그 실질 가치가 상승하니까요. 실질적인 빚이 늘어 나면서 서민들이 파산하게 되는 거죠. 케인즈의 '절약의 역설'도 등장하네요. 가장 나쁜 건 하이퍼 인플레이션이래요.이러면 화폐가 휴지가 되면서 경제시스템이 붕괴되니까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243170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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