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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은 국력 | 기본 카테고리 2021-01-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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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부체력 리부트

김경도 저
생각의집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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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노동을 잘하려면 반드시 육체운동을 해 주어야 한다.

우울하다면 걸어라. 그래도 우울하다면 또 걸아라

-히포크라테스-

독서는 시공간의 제약없이 다양한 사람의 견해와 다양한 체험을 단시간에 취하는 매우 효율적인 행동 독서는 스토리가 주는 재미와 더불어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
여행은 오감을 자극하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몸으로 부딪혀 얻는 다양한 자극은 일상에서 오는정형화된 루틴을 깨고 새로운 시각과 관점을 제공해준다.

독서, 공부, 여행등 이 모든것을 잘할려면 결국 체력이 필요하다. 체력은 국력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 책은 현직 체육교사로 재직중인 #김경도 의 책이다.

이 책에서 그는 운동은 공부를 잘할 수 있는 최적의 뇌 상태를 만들어 주고 운동의 효과는 뇌 속에 새로운 신경세포들이 만들어지고 각 부위의 연결을 강화시킨다고 말한다.

책을 통해서 정신적 몸 마음의 회복탄력성 ,아이들의 공부 효율성을 높일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고 집에서 홈트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어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써먹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남편 때문에 신세한탄만 하면서 깡소주만 먹어서 고도비만이 된 아이엄마들 혹은 체력이 저질인 아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것이다.

깨알같은 운동팁이 많은 책이므로 #육아 하는 아이엄마들에게는 필독서 같다.

?? 책속으로:

공부체력을 길러주는 운동:

¶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튼실한 내적 기둥을 단단히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 쟁력있는 아이를 키우고 싶다면 더더욱 운동시키고 활발한 신체활동 시간을 보장해주어야 합니다.

¶ 상과 벌 같은 일차원적인 방법에 의존하기보다 아이들이 스스로의 자율성과 흥미에 의해 움직이도록 격려해주고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 불규칙적인 운동보다 규칙적인 장기간의 운동이 강력한 효과를 불러옵니다.

¶ 아침시간 학교에 도착할 때까지 걸어오는 그 시간이 공부효율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 운동은 공부를 잘할 수 있는 최적의 뇌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 운동의 효과는 뇌 속에 새로운 신경세포들이 만들어지고 각 부위의 연결이 강화시킵니다.

¶ 아침에 자동차로 등교시켜주는 일은 공부에 최적화된 뇌 상태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가는 것입니다.

¶ 실패에서도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의 회복탄력성을 길러줘야 합니다.

¶ 햇볕을 보아야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건강해집니다.

#공부체력리부트 #체육쌤 #건강 #운동 #생각의집 #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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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 기본 카테고리 2021-01-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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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 트레이딩 바이블

권혁렬 저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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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0.5% 시대다. 0.5%는 사실상 돈에 붙는 이자가 사라진 셈이라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실질적으로는 마이너스 금리다.

돈을 가만히 쥐고 있으면 가치가 점점 떨어지기에, 자산 증식만이 아니라 유지를 위해서도 이제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

요즘의 시장 상승과 함께 동학 개미들의 투자 성과 역시 만만치 않다. 그러나 기대치에 미치는 투자 수익을 얻은 투자자는 많지 않다.

이는 여러 측면에서 분석할 수 있지만, 그중 한 가지로 투자자들이 투자 스타일을 다양하게 구사하지 못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국내 개인 투자자 대부분은 롱 포지션으로만 시장에 참석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전략’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런 투자 스타일로는 시장 상승기에만 대응할 수 있을 뿐이다.

그 때문에 늘 시장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되고, 돌발적인 이벤트로 시장이 충격을 받을 때 두려움에 빠진다.

주식 투자에서 수익을 내는 사람이 적은 이유는 장세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상승장에서는 많든 적든 수익을 내지만 예고 없이 찾아오는 약세장에 그 수익을 대부분 반납할 뿐 아니라 그간의 수익보다 더 큰 손실을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많은 사람이 빨리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정말 행운아가 아니면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수익 내는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연구하고 실제 매매에 적용해야 한다. 그런 검증 과정을 통해 상승장·하락장·횡보장 등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으며,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투자의 신 ‘혼마 무네히사’는 운이 나빠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수십 년간의 통계를 기반으로 일목균형표를 만들기도 했다.

주식은 암기과목처럼 외운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 500개 이상의 종목의 차트를 돌려보면서 내일의 매매 전략을 수립하고 매매/매도/ 손절/ 비중확대를 전략대로 정확히 해내는 고된 훈련을 받아야 한다.

이 책은 주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게 주식 투자 시 습득해야 할 기본 사항, 중요 사항, 지켜야 할 사항, 실시간 매매 노하우, 재야 고수들의 매매 원칙 등 나침반과 같은 중요한 지침을 제시해준다.

주식 투자에서 꼭 필요한 지식을 담은 이 한 권을 주식 투자의 바이블로 삼아, 현명한 투자 생활을 시작해보면 어떨까.

?? 책속으로:

? 메자닌 활용법

ㆍ 메자닌 제3자 배정으로 주가 상승 → 이때는 주식을 분할 매도하는 것이 유리

ㆍ 메자닌 리픽싱 최저가 아래까지 주가 하락 시 →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유리

ㆍ 메자닌 리픽싱 최저가 아래에 도달하지 않았을 경우 → 매수 보류 또는 콜옵션·풋옵션 행사 여부를 살펴서 투자하는 것이 유리

ㆍ 메자닌 리픽싱 최저가 행사 이후 주가 상승 시 → 분할 매수로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유리

#주식트레이딩바이블 #책 #글 #주식 #투자 #성공 #권혁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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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법치 | 기본 카테고리 2021-01-1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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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

정병석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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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적과 친구로 진영을 나누는 행태는 조선 후기 당쟁 문화의 재현 같다.

우리 사회에 확산되는 진영 간 편 가르기, 분노와 혐오, 소통 기피는 ‘저신뢰 사회’를 특징짓는 현상이라는 데 주목해야 한다.

친일/좌빨’과 ‘보수/진보’, 이 두 대립 쌍은 그동안 분야를 막론하고 한국 사회를 관통해왔던 분석 틀이었다.

특정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두 대립 쌍은 우리 사회를 제대로 비추는 거울이라기보다는 내 편 가르기에 적합한 도구로서 오늘날에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분열의 난립을 바라보면서 과연 우리 사회의 현주소를 객관적으로 분석해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

요즘엔 과거 선진국에 대한 동경과 열등감을 벗어던지는 것에서도 현격한 세대 격차를 느낀다.

특히 1980년대생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1970년대생과 1990년대생의 시각차가 확연하다.

1970년대생은 미국, 일본, 유럽 등의 선진국을 표준으로 삼고 따라잡는 데 주력했다.

종사하는 업종에 따라, ‘좌익/우익’ 또는 ‘보수/진보’ 같은 이분법적 정치 성향에 따라 지지하는 국가가 미국이냐, 일본이냐, 혹은 유럽 어느 나라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었다.

그들은 학업이나 사회생활에서 선진국을 본떠 한국 사회를 조형하려고 했다.

소크라테스는 사회에서 각자 맡은 직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그것을 ‘정의’라고 규정했다.

또한 다양한 역할과 직업을 가진 이들이 모여 살게 되었으니 각자 직분을 다해 정의를 구현하는 것이 국가 운영에 중요한 원칙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그간 정부에 과도하게 집중된 권력이 전체주의적 통치를 야기했다는 사실을, 또 ‘사회가 국가를 견제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며 어떤 변화가 있어야 하는지 사례와 근거를 들어 지적하고 있다.

또 정부·국가와 민간·시장의 역할 분담과 더불어 사회 지도층과 지식인, 시민이 도모할 실제적 변화를 담았다.

선진 국가는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된 법 질서가 확실히 준수되는 사회다.

대한민국 선진화의 우선적 과제 ‘신뢰 형성’, ‘법치 실현’을 지금 해내지 못하면 결국 몰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 책속으로:


‘신뢰 사회’는 법과 규범이 지켜지는, 품격 있는 사회이다. 국가 운영의 기본원리인 법치가 제대로 실현되지 않으면 신뢰를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법령과 규범을 존중하는 신뢰 사회는 법치의 기반이 된다.

사회에서 구성원들이 서로 공통의 규범과 가치를 존중할 것이라는 믿음이 없으면 신뢰가 형성되지 않고 아무리 좋은 제도 시스템이라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사회에서 주요 책임을 맡은 사람이 성실하게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지 않는다면 신뢰가 형성되지 못하고 제도가 원활하게 시행되지 못하면서 비효율이 증가한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은왜무너지는가 #매일경제신문사 #추천책 #한국사회비평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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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잡지 | 기본 카테고리 2021-01-1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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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에픽 (계간) : #02

문지혁,최현숙,정명섭,남궁인,김대주,김화진,이지용,임지훈,김솔,김홍,송시우,이주란,황정은,<의외의
다산북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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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정말로 필수적인가? 문자는 영상으로 대체 가능한가? 종이와 픽셀의 유사점과 차이점은? 리터러시와 디지털리터러시는 같은 개념인가?(그냥 같은 단어를 돌려쓰는 것에 불과하지는 않나?)

기억이 기록(책-문자언어)으로 대체되었던 것처럼, 이제 기존의 기록이 또 다른 기록(유튜브-영상언어)으로 변화하는 과정일 뿐 거기에 아무것도 특별할 일은 없는 게 아닌가?

이 모든 것은 (결코 문을 닫는 법이 없는 지하철역의 ‘눈물의 창고 정리’ 가게처럼) 언제나 단군 이래 최대 불황이라는 출판계와 거기 속한 이들의 음모론일 뿐인가?

#에픽 은 픽션과 넌픽션을 아우르는 신개념 서사 중심의 문학잡지이다.

'에픽(epic)'이라는 단어는, 명사로는 '서사시, 서사 문학', 형용사로는 '웅대한, 영웅적인, 대규모의, 뛰어난, 커다란, 광범위한' 같은 뜻을 지녔다.

이 책은 커버스토리 ‘i i’의 크리에이티브 논픽션 「앞장과 뒷장 사이의 우주」를 통해 작가 문지혁은 예술제본공방 ‘렉또베르쏘’의 대표 조효은을 만나 ‘책’의 물성과 존재로서의 가치에 대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문지혁의 질문은 꽤 노골적으로 ‘책의 디스토피아’를 묻기도 한다.

단편집 한권 읽는 느낌이였다. 중간중간 글 텀에 들어간 그림도 너무 예쁘고 에세이, 소설, 평론 등 실린 글의 수준도 있고 재미있다. 정기구독 고민하게 만드는 잡지 오랜만이다.

내가 이제까지 기다려온 잡지는 바로 이런 잡지였다. 그동안 기다려왔던 우리의 이야기다.

?? 책속으로:

나는 덕질을 삶의 유희라고 생각한다. 인생이 하나의 축제라면 즐기고 또 즐겨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내가 한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다면 덕후와 거리가 먼 사람일 것이고, 절반 정도 알아듣거나 고개를 끄덕거렸다면 덕후이거나 혹은 덕후로 접어들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후자라면 여러모로 애도를 표한다. 덕후의 길은 절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에픽2호 #EPIC #에픽 #문예지 #황정은 #남궁인 #책추천 #잡지 #문학 #소설 #논픽션 #작가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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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기본 카테고리 2021-01-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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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만이 남는다

나태주 저
마음서재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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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에서 종점에서 남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돈, 명예,지식,권력 , 학벌 이 아니라 인간에게 남는 것은 ‘사랑’일 것이다.

대문호 톨스토이,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결국 자신의 죽음을 맞이할 때 남는 것은 ‘사랑’ 이라고 했다.

이 책은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나태주시인 의 시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설렘과 기쁨으로 출렁이는 사랑, 초조함에 뒤척이는 사랑, 그리고 묵묵히 지켜보며 응원하는 사랑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다.

우리는 모두, 가슴 속에 그리움 한 자락을 간직한 채 살고 있다.그리고 일상이 각박해질수록 그 그리움의 깊이는 더해만 간다.

“ㄴㅓㄹㅡㄹ ㅅㅐㅇㄱㅏㄱㅎㅏㅁㅕㄴ ㅅㅔㅅㅏㅇ ㅅㅏㄹ ㅇㅛㅇㄱㅣㄱㅏ ㅅㅐㅇㄱㅣㄱㅗ

ㅎㅏㄴㅡㄹㅇㅣ ㄷㅓㅇㅜㄱ ㅍㅏㄹㅏㅎㄱㅔ ㅂㅗㅇㅣㄴㄷㅏ.
ㄴㅓㅇㅢ ㅇㅓㄹㄱㅜㄹㅇㅡㄹ ㄸㅓㅇㅗㄹㄹㅣㅁㅕㄴ
ㄴㅏㅇㅢ ㄱㅏㅅㅡㅁㅇㅡㄴ ㄸㅏㄸㅡㅅㅎㅐㅈㅣㄱㅗ
ㄴㅓㅇㅢ ㅁㅗㄱㅅㅗㄹㅣ ㄸㅓㅇㅗㄹㄹㅣㅁㅕㄴ
ㄴㅏㅇㅢ ㄱㅏㅅㅡㅁㅇㅡㄴ ㅈㅡㄹㄱㅓㅇㅝ ㅈㅣㄴㄷㅏ.”

그 누군가를 생각하고 사랑한다는 자체만으로 삶은 윤택해지고 행복해 지는 것 같다. ㄴㅏㅁ ㅁㅗㄹㄹㅐ ㅎㅗㄴㅈㅏ ㅂㅜㄹㅡㄱㅗ ㅅㅣㅍㅇㅡㄴ ㅇㅣㄹㅡㅁㅇㅡㄹ ㄱㅏㅈㅕㅆㄷㅏㄴㅡㄴ ㄱㅓㅅㅇㅡㄴ ㅎㅘㅇㅎㅗㄹㅎㅏㄷㅗㄹㅗㄱ ㄱㅣㅃㅡㄴㅇㅣㄹㅇㅣㄷㅏ.

이 책으로 사랑에 다시 생각해 본다. 연인에 대한 사랑, 부모님에 대한 사랑, 친구들간의 사랑등등...

오늘 저녁 누군가에게 “사랑해” 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 책속으로: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
처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도서협찬 #사랑만이남는다 #나태주 #마음서재 #사랑 #추천책 #생각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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