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농땡이치기의 서재
http://blog.yes24.com/yunso0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unso02
농땡이치기의 서재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3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서평
기대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7 | 전체 745
2009-01-21 개설

전체보기
[한줄평]한중록 | 기본 카테고리 2020-03-27 14:00
http://blog.yes24.com/document/122667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사도세자와 정조의 이야기는 많이들알죠. 혜경궁홍씨의 뒷얘기가 궁금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초등영어 이 책과 함께라면 엄마도 가르칠 수 있어요.[엄마가 가르치는 초등영어]-Khans Kim 지음 | 서평 2020-03-27 02:2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2650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엄마가 가르치는 초등영어

Khans Kim 저
메이킹북스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을 만드신 Khans Kim 선생님은 여러 큰상을 수상하신 이력과 함께, 로미오와 줄리엣, 웨딩싱어,

양들의 침묵, 아바타 등 스크린 영어 800여 편을 제작하신 분이라는 이력이 눈길을 끕니다.

 

책의 제목에 초등영어가 키워드로 들어가 있는 만큼, 이 책의 목록을 살펴보면,

초등학교 3학년 영어 수업이 시작과 같이 단계별로 엄마가 가르칠 수 있게 되어있어요.

 


목차를 순서대로 보면, 오른쪽에 교육과정과 학년, 몇 번째과에서 나오는지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제7차 교육과정 3학년 1과부터 시작해서

제일 마지막은 6학년 16과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 제목 그대로 엄마가 영어선생님이 돼서 아이를 가르칠 수 있도록 책 한 권으로 만들어진 거죠.

4년 동안 우리 아이의 학교 영어 교과를 엄마는 이 책 한 권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홈스쿨링 영어를 알려주는 책들을 많이 봤지만,

학교 교과 과정에 이렇게 정확하게 맞물려서 영어를 가르치도록 만든 책은 못 본듯합니다.

대부분은 실생활에서 아이에게 어떻게 영어를 친숙하게 해주고,

영어를 생활화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죠.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다른 영어 책들과는 지향하는 바가 좀 다른듯합니다.

 

제일 첫 번째 챕터로 들어가기 전에,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중요 부분이 나옵니다.

 

스크린 영어 20년 경력의 저자의 영어 독해 공식인데요.

특허등록까지 되어있습니다.

 

모든 영어 문장은 동사와 동사 의미를 연결 짓는 (단어/구/절)이 1개 또는 2개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수식어구입니다.

동사에는 밑줄을 긋고 빨간색

(명사)에는 괄호를 치고 녹색

(형용사)에는 괄호를 치고 파란색

(부사)에는 괄호를 치고 보라색

*동사에 조동사, 시제, 태, 부정형까지 포함 (동사에 밑줄 쫙)

 

이렇게 Grammar를 해설을 한 부분은

뒷부분의 교육과정마다 적용이 되어있어서, 한눈에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기 용이합니다.

 

 

빨간색, 녹색, 보라색 글씨가 눈에 들어옵니다.

영어 잘못하는 엄마도, 문장의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파악이 되고, 품사 확인이 가능해서

아이를 가르치는데 어렵지 않게 되어있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또한 QR코드를 스캔하면, 원어민의 음성으로 Dialogue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기초영어, 회화, 문법을 동시에 엄마가 가르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저처럼 영어책 들여다본지 이미 오래전이라 아이를 가르치는 거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리시는 분.

 

학원을 보내자니, 아이가 싫어하고,

안 보내자니 학교에서 뒤떨어질까 걱정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 같은 경우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하기에,

일주일에 Dialogue 하나씩 반복학습을 통해 시작해볼까 합니다.

총 182개의 Dialogue로 되어있으니, 꾸준히 재이와 함께 한다면,

초등 3학년 영어를 시작 할때에는 이 책을 다 마칠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엄마는 아이와 가장 가깝고, 우리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선생님이라 하죠.

이런 엄마가 외국어인 영어를 쉽게 가르쳐 준다면 아이는 기꺼이 즐겁게 따라갈 수 있으리라 생각 듭니다.

 

엄마가 가르치는 초등영어로 올해는 아이의 영어선생님으로 변신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새로운 부동산 투자의 바이블 [부동산 투자로 진짜 인생이 시작됐다] - 엘리스 허 지음 | 기본 카테고리 2020-03-14 03:0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2102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동산 투자로 진짜 인생이 시작됐다

앨리스허(허미숙)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년 5월 다꿈스쿨로 부동산 경매 수업을 들었었는데, 그때, 유명한 강의가 있었다.

사진으로만 뵀지만, 그분의 포스는 강열했고,

그분의 수업을 듣고 있었던 친한 동생은 수업에 대해서 얘기할 때마다 흥분해있었다.

수업 준비가 어마어마하신 분이라고,

정해진 시간보다 늘 늦게 마치시면서도 수강생들한테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라고

동생이 극찬을 했던 강사님.

바로 앨리스 허 님이셨다.

그런 앨리스 허님이 내신  첫 책은 어떨까?

 

책을 완독할 때까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들었던 생각은

1. 너무 재미있다.

부동산 투자라는 제목과는 달리, 내용이 어렵지 않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던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하고,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힐 수 있을 것이다.

2. 따라 하고 싶다.

단순히 부동산 투자로 얼마를 벌었다. 몇 채를 소유하게 되었다는 책이 아니라,

지역을 분석하는 방법, 임장 지도를 만드는 방법, 부동산에 들어가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나와있다.

그래서 따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3. 대단하다.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지금 모습과는 상상이 안될 정도로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낸 작가의 모습에서

지금의 성공을 이루기까지 쉬지 않고, 그녀만의 추진력으로 투자를 해온 모습이 존경스럽고 대단했다.

4. 아까웠다.

책 속에서 지역분석과 아파트 투자를 하는 방법이 나올 때마다, 내 머릿속을 스치는 부동산들이 지나갔다.

투자금이 없고, 외벌이라서 대출을 겁내하던 때라 오를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용기를 못 내었던 물건들이 생각이 나서 책을 읽으면서 아깝고 후회스러웠다.

5. 닮고 싶다.

'1년에 집 한채 팔아 2달간 해외 살기'를 목표로 하고, 지키고 있는 작가님의 모습을 보니,

그녀의 열정과, 용기와, 추진력을 닮고 싶어졌다.

이 책을 읽으면, 적어도 어떻게 부동산 투자에 접근해야 하는지,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는 사람도 알 수 있도록 쉽게 쓰여있다.

게다가 재미있다.

임장 지도를 만들고, 관심 지역을 찾아가서 나의 데이터로 만드는 방법.

부동산 중개소 방문 시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구체적인 투자처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임장을 다녀온 후에는 어떻게 사후 관리를 해야 하는지, 어떤 투자를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앞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은 이들에게 바이블이라고 자신한다.

부동산 투자관심이 있다면, 이 책은 도서관 책이 아닌 소장용으로 구입해서 곁에 두고

밑줄 그어가며 수시로 펼쳐보아야 할 책이다.

기회가 되면 앨리스 허 님의 강의를 듣고 싶다.

그녀의 열정을 책이 아닌 강의로 직접 느껴보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공비로 매일 뿜뿜! 일일 독해 매일 뿜뿜! | 기본 카테고리 2020-02-23 00:3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1296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공비 일일독해 1A단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저
좋은책신사고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공비 일일 독해를 펼치면, 첫 장에 이렇게 30일 공부 계획표가 나와요.

너무 좋은 점이 아이와 함께 학습 계획을 세워볼 수 있도록 되어있고,

매일 하는 분량이 하루 4쪽이라 꾸준히 하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하루 분량이 4쪽이지만, 한 페이지는 지문이 나오고, 실제로 푸는 문제는 5~6문항이에요.

그리고, 짧은 글과 긴 글의 독해력을 모두 완성하기 위해서

짧은 글은 만화로 원리를 재미있게 짚어보고 설명을 통해 확인하도록 되어있고,

실전 지문에서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비문학 영역과 소설, 시 등 문학 영역의 글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어서 학습만화가 익숙해서 긴 글이 어려운 아이들도 조금씩 지문에 적응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재이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긴 지문의 글도 읽는데 어려워하지는 않았어요.

종종 낯선 단어를 보고 저에게 물어오기는 했는데,

그럴 경우 일일 독해에 낱말카드를 사용해서 알려주었더니, 쉽게 이해를 했습니다.

잘라서 고리에 끼워서 보는 낱말카드도 유용했어요.

올해 초등 5학년이 되는 큰아이를 키워보니, 엄마가 좋은 책이라고 아이에게 들이밀어도,

아이가 재미없어 하면 소용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우공비 일일 독해는 재이가 하루 4쪽을 다 하고도, 다음 날 분량까지 하겠다고 하는 걸 보니, 엄마로서는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이가 좋아할 만한 카카오 프렌즈 원리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인지,

지문을 보고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게 맘에 들었어요.

초등학교 1학년.

아직은 너무 어리고 아기 같고 엄마맘은 그렇죠.

독해와 논술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 습관이라고 생각하여 꾸준히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덕인지, 두 딸 모두 책을 너무 좋아하고, 가까이하고 있어요.

책 읽는 습관이 되어있다면, 시중에 나와있는 교재를 구입하여 아이의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텐데요.

이번에 체험해본 우공비 일일 독해를 직접 아이와 함께 풀어보니,

쉬우면서도 재밌는 만화 지문과 깊이가 있는 실전 지문으로 적절하게 분량이 나누어 있어서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거라 느꼈습니다.

그리고, 책 읽기를 너무도 싫어하는 아이라서 걱정이 되신다면,

우공비 일일 독해처럼 재미있는 교재로 독해의 맛보기를 경험해주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초등 1학년 수준으로 1단계가 나오긴 했지만,

혹시나 독해가 조금 어려운 친구들이 있다면, 학년에 상관없이 단계를 낮추어서 꾸준히 풀어나가는 것도,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 들었어요.

우공비 일일 독해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위대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Tribes - 세스 고딘 지음 | 기본 카테고리 2020-02-22 00:0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1263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트라이브즈 Tribes

세스 고딘 저/유하늘 역
시목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보랏빛 소가 온다'의 세스고딘의 책이 발간되었는데,

신작이 아니라, 2008년도에 쓴책이 한국어판으로 12년만에 발간되었다 한다.

리더라는 낯설지 않은 단어와 함께 이책에서는 부족이라는 단어가 함께 나오고 있다.

부족이라하면, 아프리카를 떠올리게 되는데,

여기서 부족이란 하나의 아이디어로 연결된 집단을 말한다.

 

하나의 그룹이 부족이 되기 위해선 공통의 관심사와 소통방법이 필수 요건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리더없는 부족은 존재할 수 없고, 부족 없는 리더 또한 존재 할 수 없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수많은 부족을 만들고, 유지 하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이들만  부족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다.

전업주부인 나역시 여러 부족속에 속해 있음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하게 되었다.

 

공통의 관심사와 소통방법을 가지고 있는 부족.

예를 들면, 책을 좋아하는 이들과의 만남인 독서모임도 부족이 될 수 있고,

아이 친구 엄마들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모임 역시 부족이라 할수 있다.

또한, 부동산 공부를 한다면 그 모임 역시 부족이고,

자원봉사를 하는 나의 경우 같은 관심사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온라인 활동 역시 부족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수많은 부족속에 속해 있고, 그 안에서 리더가 될수도 , 부족원이 될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큰 부족일수록 좋은 부족일까?

또 위대한 리더, 인정받는 리더가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촉망받는 다양한 리더의 실존 인물을 언급하면서, 리더로서 인정받고,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리더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단 두가지로

1. 역사상 그 어느때보다도 한 개인이 가질수 있는 힘이 크다.

2. 당신이 현재 상황을 바꾸는 것을 막는 단 하나의 요소는 '믿음의 결여'다.

를 말하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의 모습은 부족원들의 대부분을 통합으로 이끄는 이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만장일치의 부족원들이 있다면, 그 부족은 더 이상 발전이 일어날수 없을 것이다.

많은 사람을 끌어모으는게 아니라, 리더를 선택해준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서 그 부족을 성공의 길로 이끌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라 말하고 있다.

 

부족을 이끌기 위해선 믿음이 있어야 하고, 그 믿음을 가지고 이단자가 되어 현재 상황에 도전을 하고 대담하게 행동을 하며, 뒤로 물러서지 않아야 할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머릿속에 그려지는 몇몇 리더들이 있다.

그들의 자서전을 읽어보면, 공통점으로 보이는 점들이, 이 책에 나와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한 7가지 조건과 일치한다.

1. 리더는 현재 상황에 도전한다

2. 리더는 목표를 중심으로 문화를 형성하고 다른 이들이 그 문화에 참여하도록 한다.

3. 리더는 막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세계를 바꾸고자 한다.

4. 리더는 카리스마를 발휘하여 추종자들을 끌어 모으고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한다.

5. 리더는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한다.

6. 리더는 비전에 헌신하고 그 비전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한다.

7. 리더는 추종자들을 서로 연결해준다.

 

이 7가지의 요건을 보면서 난 이마트24의 정용진 부회장이 떠올랐다.

인스타를 통해 소통하는 그를 보면서 7가지의 리더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생각났고,

특히나 2번이나 3번의 요인이 sns를 통해 쉽게 볼수 있었던 모습이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우리는 이미 수많은 부족에 속해있고, 그 안에서 부족원과 리더로 생활을 하고 있다.

내가 부족원이라면, 이젠 리더가 되기 위해,

지금 현재 리더라면, 부족원들의 역량을 이끌어 더 유능한 부족이 되기위해

트라이브즈를 지침서로 삼아보면 좋을 듯 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