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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말맛을 더하고 글맛을 깨우는 우리말 어원 이야기』 서평단 모집 | 서평 이벤트 스크랩 2016-07-0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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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우리말 어원 이야기

조항범 저
예담 | 2016년 06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말맛을 더하고 글맛을 깨우는 우리말 어원 이야기』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7월 10일(일)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7월 1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원뜻도 모른 채 자주 쓰는 말,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제대로 사용하고 있을까?


고뿔, 김치, 무지개, 보조개, 사랑, 수수께끼…… 우리에게 익숙한 말들이지만 왜 하필 이 말들이 지금 그런 의미로 쓰이고 있는지는 정말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은 궁금증들은 이 말들이 어디에서 유래했는지 그 어원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시원하게 풀린다. 예담에서 출간된 조항범 교수의 『말맛을 더하고 글맛을 깨우는 우리말 어원 이야기』 속에 그 모든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우리말 어원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일상어로 빈번하게 쓰이지만 그 어원은 무엇인지 좀처럼 파악하기 힘든 우리말을 선정하고 그 유래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가랑비’부터 ‘후레아들’까지, ‘무지개’처럼 알쏭달쏭한 말부터 ‘오라질’처럼 신랄한 욕까지, ‘김치’처럼 고유어 같은 한자어부터 ‘어음’처럼 한자어 같은 고유어까지 표제어 104개를 한글 자모순으로 제시하고, 각 단어마다 원래 형태와 뜻에서 어떤 변천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게 됐는지 이야기한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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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발표] 맨부커상 수상 기념 한강 리뷰 대회 축하 댓글 이벤트 | 서평단 당첨 2016-07-04 09:13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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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맨부커상 수상 기념 한강 리뷰 대회 수상자 및 축하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된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이번 이벤트에 선정 안 되었다고 해서 슬퍼하시지 말고 다음 기회를 노려 주세요. ^^


리뷰대회 최우수상 (포인트 100,000원)

ca**io / 뒤돌아 보지 말고, 그대 잘 가라


리뷰대회 우수상 (포인트 30,000원)

bl**russ / 나는 이제 동물이 아니야 _ 채식주의자

ca**aindrop / 나는 잡식주의자입니다

cy**ong / 삶의 근원적 아픔 앞에서, 인간은 과연 회복될 수 있는 존재인가?

dh**ml27 / 『채식주의자』 by 한강

go**d7211 / 명복을 빌지 말라

hg**m69 / 『채식주의자』식물이 되는 일 또한 자신의 욕망을 잊기 위한 일이라는 것.

le**nyue / [채식주의자] 피하려면 나무가 되는 수밖에

no**rk9 / 고귀한 목숨을 앗아가버린 권력의 포악성을 기억하자

pe**en70 / 자기 삶이 가장 인간적인 아름다움이다 

su**ell / 빛이 소멸하는 시간


리뷰대회 행운상 (포인트 2,000원)

08**shk

4l**e

ah**n32

am**30

ap**sha

ba**207

bo**mian75

bo**221

cc**gccoru

ce**1

ci**bard

cr**bel2001

cy**n1

de**te48

do**enam

ds**gi

du**ml0514

e1**10

ef**71004

en**ndhi

ge**hin77

gi**220

go**ong

go**sang93

gy**888

he**th21c

he**es91

hi**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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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5071

hy**ju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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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b17

 

yy**me53


축하 댓글상(포인트 1,000원)

20**jey

20**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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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2310

su**ooim

su**pa

sw**lz

ta**ypumpkin

tr**e86

wi**sayuri

wo**dran

yo**oungk

 

yu**j


 


 


* 포인트 지급은 7월 1일 이내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리뷰 대회 응모작 수상 기준은 댓글 수ㆍ추천 수 내용입니다.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예스 블로그 운영자가 선정했습니다.

* 해당 부문에서 정렬 기준은 abc순입니다.

* 발표 이후에라도 부정적인 방법(다른 글 도용 등)으로 응모한 점이 밝혀질 경우에는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리뷰 대회 결과와 관련한 문의에는 따로 답변 드리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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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만약은 없다』 서평단 모집 | 서평 이벤트 스크랩 2016-06-3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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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만약은 없다

남궁인 저
문학동네 | 2016년 07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만약은 없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7월 6일(수)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7월 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날것의 죽음이 있는 그곳

죽으려고 했던 자가

죽음 안에서 뛰어다닌 38편의 기록


하루에도 몇 번씩 죽음과 삶을 오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죽음을 제 손으로 받아내기도 놓치기도 하는 곳. 각 과를 순환하는 인턴들에게 지옥의 코스라고 알려진 응급의학과. 그곳을 평생 자신의 전문 분야로 선택한 의사가 있다. 


그는 하루 한편, 혹은 일주일에 두세 편씩 마치 독백을 하듯 응급실에서 있었던 일을 긴 글로 페이스북에 써내려갔다. 죽음을 마주한 이야기와, 죽음 직전에 삶의 경계를 넘어선 사람의 이야기와 때로는 사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었다. 그의 페이스북을 방문하는 이들은 스크롤을 끝없이 내리면서도 그가 써내려간 긴 글을 읽어나갔다. 


이 책은 응급의학과 의사인 남궁인이 마주했던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이다. 마지막 순간 그의 손을 잡고 생의 길로 돌아왔거나 죽음의 경계를 넘어간 사람들의 모습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 편의 영화처럼 숨결 하나하나까지 생생하게 묘사해낸 지독한 진실 앞에서 의사 남궁인이 아니라 죽음을 마주하는 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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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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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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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반응하지 않는 연습 실천편 | 서평 이벤트 스크랩 2016-06-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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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관계의 피곤함이 단번에 사라지는
반응하지 않는 연습​ 실천편

일본 아마존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반응하지 않는 연습》출간 직후 '실천법' 문의 쇄도

 


요즘 ‘세상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라’ ‘관계를 꿰뚫고 우위에 서라’는 기존의 통례와는 정반대의 메시지로 출간 즉시 화제를 불러일으킨 책이 있다. 바로 이책!


저자는 중학교를 중퇴하고 가출하는 등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한 후 독학으로 도쿄대학교 법학부에 입학해 엘리트들의 세상에서 공부하다가,  불현듯 속세의 허무함을 깨닫고 승려가 되었다. 인생의 산전수전을 고루 겪은 저자가 괴로운 일상을 벗어나는 삶의 지혜를 ‘반응하지 말라’는 강력한 메시지로 전한 것이다. 이 책은 일본 아마존 40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지키며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으며 한국에서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폭발적인 반응 이후에 곧바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반응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느냐’라는 문의가 쇄도했다. 깊은 산 속에 홀로 살지 않는 이상 짜증나게 만드는 상사, 간섭하기 좋아하는 친구, 순간적으로 욱하게 만드는 상황 등 ‘반응’을 부르는 상황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곧바로 ‘실천편’ 집필에 돌입했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반응하지 않는 마음’을 키워줄 《반응하지 않는 연습》의 실천편을 출간하게 됐다. 《반응하지 않는 연습》에서는 ‘왜 반응하지 않아야 하는가’에 대해 설명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실천편에서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데 집중했다. 
   


‘반응’은 또 다른 ‘반응’을 불러올 뿐이다
마음이 쓸데없는 반응으로 흐르기 전에 ‘즉시 차단’하라


책에서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쓸데없는 반응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가령 화가 나는 일이 있을 때 ‘버럭 화를 낸다’거나, ‘화를 꾹 참는다’는 것은 둘 다 옳지 않다. ‘뭐? 화를 내지도, 참지도 말라고?’라고 생각하며 의아한 생각이 든다면 이 책에 소개된 ‘작은 실천’에 집중해볼 필요가 있다. 책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은 또 다른 ‘반응’을 불러오며 눈덩이처럼 불어나므로 더 큰 반응으로 마음이 소란해지기 전에 ‘즉시 차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를 위한 50가지 ‘작은 실천’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50가지 마음 관리법은 각각 감각, 감정, 생각, 의욕의 네 가지 영역으로 나뉜다.
먼저 감각을 다스리는 ‘작은 실천’으로는 ‘일하기 전 30초간 차분히 눈 감기’ ‘감정 이름표로 마음 정돈하기’ ‘눈앞의 상황을 입으로 소리 내 확인해보기’ 등이 있다. 이는 도무지 빠져나올 방법이 없어 보이는 불쾌감에 빠졌을 때 가장 먼저 몸의 감각에 집중하며 깨끗한 마음을 되찾게 해줄 실천들이다.


다음으로 감정을 다스리는 ‘작은 실천’으로는 ‘침묵의 시간 정해보기’ ‘눈을 감고 먹기’ ‘좋아하는 음료로 최고의 기분 느껴보기’ 등이 소개된다. 이 방법들은 우울해지기 쉬운 일상에 기쁨과 즐거움을 늘려 활력을 불어넣어줄 실천들이다.


생각을 다스리는 ‘작은 실천’은 ‘생각이 많을 땐 말을 생략해보기’ ‘디지털 반응 차단하기’ ‘마음을 작게, 작게 만들기’ 등이 있다. 이 실천들은 앞이 보이지 않는 현실, 머릿속이 혼란한 상태를 벗어나게 해줄 ‘올바른 생각법’이다.


마지막으로 의욕을 다스리는 ‘작은 실천’은 ‘발바닥에 집중하기’ ‘중요한 결단은 뺄셈으로 생각하기’ ‘체험 적금으로 인생을 풍성하게 만들기’ 등이 있다. 이는 열정과 의욕으로 가득 찬 인생을 살라는 ‘열정 과잉 사회’가 주는 압박감에서 벗어나, 의욕에 기대지 않고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인생을 살아가도록 도와줄 실천들이다.


저자는 우리의 의식과 마음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한정돼 있다고 말한다. 그러니 ‘인생을 즐기는 것’은 말하자면 쓸데없는 일에 반응하지 않고 ‘마음을 절약하는 것’과 같다.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차단하지 못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에 소개된 ‘작은 실천’들을 통해 얼마든지 ‘마음을 헛되지 않게’ ‘마음을 보다 즐거운 곳에’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샤워하며 기합 넣기’부터 ‘감정에 이름표 붙이기’까지
일상에서 누구나 적용 가능한 50가지 ‘작은 실천’ 대공개!

 

시작하며- 소란한 일상에서 마음을 지켜낸다는 것

1장 행복한 일상을 위한 ‘작은 시작’
생각하는 순서만 바꿔도 쓸데없는 반응이 사라진다
 작은 실천 1: ‘샤워 선’으로 기합을 넣는다
‘틀림없는 목표’를 목적지로 삼는다
인생의 동반자, ‘내 마음’에 대해 알아본다

2장 감각을 다스리는 연습
반응은 또 다른 반응을 불러올 뿐이다
알아차림의 힘
 작은 실천 2: 마음의 안테나를 감각에 집중한다
 작은 실천 3: 일하기 전 30초간 차분히 눈을 감는다
감정에 이름표를 붙여본다
 작은 실천 4: ‘감정 이름표’로 마음을 ‘정리정돈’한다
 작은 실천 5: 눈앞의 상황을 ‘말로 확인’해본다
 작은 실천 6: 잠깐의 틈이 날 때마다 즐기는 멘탈 리셋법
 작은 실천 7: 마음을 다해 집안일을 해본다
 작은 실천 8: 온수와 냉수를 번갈아가며 정신을 맑게 한다
 작은 실천 9: 대중목욕탕에서 사소한 스트레스를 떨쳐낸다

3장 감정을 다스리는 연습
마음의 ‘중립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
‘반응하는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작은 실천 10: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알아차림의 말’
 작은 실천 11: 반응을 예상해보고 여유를 갖는다
 작은 실천 12: 상대를 ‘그저 이해하는’ 깨끗한 마음의 눈을 갖는다
분노를 줄여나가는 지혜
 작은 실천 13: 분노의 비율을 수치화해본다
 작은 실천 14: 분노가 솟구칠 땐 카운트다운 한다
 작은 실천 15: 평화로웠던 때를 떠올린다
‘화내지 않는 마음’을 가꾸는 법
 작은 실천 16: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족하다고 생각해본다
 작은 실천 17: ‘상대방도 힘들겠지’ 하고 생각해본다
 작은 실천 18: 제3자처럼 사투리로 위로해본다
스트레스 없는 관계 맺기
 작은 실천 19: ‘침묵의 시간’을 정해둔다
 작은 실천 20: 불평을 쏟아도 좋을 올바른 상대를 찾는다
 작은 실천 21: 상대에게 ‘이해받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작은 실천 22: ‘사실, 사람은 누구나 혼자’라고 생각해본다
탁 터놓고 기뻐해본다
 작은 실천 23: 눈을 감고 먹는다
 작은 실천 24: 적극적으로 감동하며 기뻐한다
 작은 실천 25: 좋아하는 음료로 최고의 기분을 만끽해본다
 작은 실천 26: ‘따끈따끈 선’으로 행복을 곱씹어본다
 작은 실천 27: ‘서늘서늘 선’으로 머릿속이 예리해진다
순도 높은 기쁨을 늘려가는 법
 작은 실천 28: 밖을 거닐면서 ‘기쁨을 충전’한다
 작은 실천 29: 귀여운 동물의 모습에 공감해본다
 작은 실천 30: 성가신 상대일수록 ‘기쁨’으로 반응해본다

4장 생각을 다스리는 연습
‘올바른 생각’을 만드는 마음의 지침 세 가지
 작은 실천 31: 내가 즐거운 것을 목표로 삼는다
 작은 실천 32: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에게 자신을 겹쳐본다
 작은 실천 33: 어두운 생각이 들 때면 똑바로 눈을 뜨고 정신을 환기한다
 작은 실천 34: ‘어떻게든 된다’고 늘 말로 새겨본다
 작은 실천 35: 스마트폰과 텔레비전을 ‘무심코’ 보지 않는다
 작은 실천 36: 디지털 반응을 가까이하지 않는다
헛된 생각을 청소한다
 작은 실천 37: 생각이 많을 때는 말을 ‘생략’해본다
‘내가 옳다’는 착각에서 벗어난다
 작은 실천 38: 욱한 자신을 알아챈다
 작은 실천 39: 맞서려고 하는 ‘어린이 멘탈’을 졸업한다
 작은 실천 40: ‘작게, 작게’ 마음을 지킨다
새로운 말로 생각을 전환시킨다
 작은 실천 41: 새로운 생각을 위한 ‘새로운 말’을 수집한다
 작은 실천 42: 새로운 언어로 하루를 보내본다

5장 의욕을 다스리는 연습
먼저, ‘의욕의 정체’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작은 실천 43: 욕구와 욕심을 에너지의 원료로 삼아본다
 작은 실천 44: 꼭 내가 답을 내지 않아도 괜찮다
의욕의 불씨를 꺼트리지 않는 연습
 작은 실천 45: 마음이 곧바로 작동하는 하루의 시작법
 작은 실천 46: 속이 끓어오를 때는 발바닥에 집중한다
반복되는 일상이 매 순간 신선해지는 방법
 작은 실천 47: 하나하나 사사로이 떠올리지 않는다
인생에서 멈춰 서지 않기 위한 생각법
 작은 실천 48: 결단을 내려야 할 땐 ‘뺄셈’으로 생각한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더 좋은 결과를 끌어낸다
 작은 실천 49: 인생의 통장을 ‘체험’ 적금으로 늘려간다
 작은 실천 50: 치밀하게 걸으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마치면서- 마음 밭을 경작하면 ‘불가능’도 ‘가능’의 영역이 됩니다

 

 

 

서평이벤트


1. 이벤트 기간: 2016.6.29 ~ 7.3 / 당첨자 발표 : 7. 4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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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식은 스스로 내리는 형벌인가? | 나의리뷰 2016-06-2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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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저/왕은철 역
현대문학 | 201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부활"과 "죄와벌"이 생각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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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의 부유층 자녀로 태어난 아미르는 하인이자 친구이며 사실은 이복동생인 하산을 배신한 죄책감에 시달린다.

그래서 하산의 아들(사실은 조카)인 소랍에게 보상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한다.

아미르의 아버지(바바) 역시 늘 자신감 있어 보이고 씩씩해 보이지만  죄책감에  괴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래서 아들 아미르에게도 필요 이상으로 엄격하면서 내놓고 사랑을 표현하지도 못한다.

아미르, 너는 그가 물려받은 재산과 죄를 짓고도 무사할 수 있는 특권을  상징하는 존재였다. 그(바바)는 너를 보면서 자기 자신과 자신의 죄를 보았다. (443p)

우리 두 사람 다 죄를 짓고 다른 사람을 배반했다. 하지만 바바는 죄책감 속에서 선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찾아냈다. 하지만 나는 뭘 했던가! 나는 내가 배반했던 사람들에게 내 죄를 전가하고 모든 걸 잊으려고만 하지 않았던가! 불면증에 시달린 것 말고는 내가 한 일이 뭔가!(445p)


반면 충직한 하인인 하산과 알리는  주인들의 배신을 용서하고 떠난다.

용서는 화려한 깨달음이 아니라 고통이 자기 물건들을 챙기고 짐을 꾸려 한밤중에 예고 없이 빠져나가는 것과 함께 시작되는 것일지 모른다(532p)



1975년  당시 12살이었던 아미르.  그 당시에도 주종 관계가 철저했던 아프간의 생활에 다소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고, 또  이슬람 종교 안에서의 수니파와 시아파의 차별, 그리고 하라자인에 대한 박해. 모든 게 생소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그 가운데에서도 선하게 살기 위한 인간들의 양심, 그래서 고뇌하는 영혼들이 있다는 사실은  마찬가지였던 것을 본다.

시작과 끝, 행과 불행, 위기 혹은 치유에 상관없이 인생은 계속된다는 것이다. 먼지가 자욱한 유목민의 마차처럼 인생은 앞으로 느릿느릿 나아간다는 것이다. (529p)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앞으로 느릿느릿 나아가는 것이다.

 

작가 호세이니의 자전적인 요소가  다분한 작품이다. 작가 역시 카불에서  외교관인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다. 이 글은 1979년 12월 소련이 침공하면서 아프카니스탄이 공산국가가 되고 9.11 테러이후 미국이 알카이다 소탕을 목적으로 탈레반 치하에 있던 아프카니스탄을 공격하는 기점까지를 시간적 배경으로 한다. "연을 쫓는 아이"가 아프카니스탄의 비극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건너온 아프간 이민자들에 관한 이야기라면 "천개의 찬란한 태양"은 뒤에 남아 그 비극을 살아내야 했던 평범한 사람(특히 여성)들의 이야기이다. 이런 이유에서 두 소설은 상호 보완적이다.  (옮긴이의 말)

나도 "천개의 찬란한 태양"을 꼭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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