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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자처럼 생각하기》 - 인생을 의미를 찾아가는 내면 탐구 방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7-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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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도자처럼 생각하기

제이 셰티 저/이지연 역
다산초당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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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견고하고 충만한 삶을 원할 때 읽어보면 좋을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영국 3대 경영대학원이라 불리는 카스 비즈니스스쿨 졸업생인 제이 셰티. 그의 집안은 대부분 의사 또는 변호사가 되었고, 가족들도 그런 수준의 기대를 갖고있었다. 그러나 그는 돌연 승려가 되기로 결심한다. 친구의 권유로 우연히 듣게 된 승려의 강의에서 깊은 감동을 받은 결과이다. 소개하고자 하는 책 《수도자처럼 생각하기》는 3년여의 승려 생활을 거쳐 깨달은 바를 세상에 알기쉽게 제안하는 삶의 방법론이다.


 

이 책을 읽을 가치가 있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본다. 그 전에, <수도자>란 무엇인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종교를 믿고 세속의 향락과 쾌락을 멀리하면서 금욕적인 생활을 하며 도를 닦으면서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저자는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 수도자들의 태도에서 배울점이 있다고 말한다. 골프는 타이거우즈가, 농구는 마이클조던이 전문가인 것처럼 평화롭고 충만한 삶을 사는 전문가들은 <수도자>들이라는 것이다.

 

수도자와 상반되는 개념으로 <원숭이>라는 가상의 개념이 나오는게 흥미롭다. 책 22페이지에는 원숭이같은 마음과 수도자의 마음이 대조되어 나온다. 부끄럽게도 나는 상당부분 원숭이의 마음을 가졌다고 고백할수밖에 없는 상태이다. 하지만 이 책을 찬찬히 읽고 과제를 하다보면 수도자의 마음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보통 우리가 책을 읽고나서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에세이와 자기계발 서적에서 그러하다. 뻔한 이야기.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관념론적 수준에서 나열한 파편적 글보따리에 불과하다는 느낌이 들때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본 책에서는 구체적 그림에 의한 예시와 <직접 해보기> 라는 예시를 통해 실제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유용한 팁을 한가득 담고 있다. 

 

인도 고전 용어들도 많이 나오는 점이 이채롭다. 예를 들면 <다르마>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의미는 사명(mission) 또는 소명(calling)과도 같은 것이다. <다르마>를 따라 사는 것은 충만한 삶을 사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독자들이 처음 접할 수 있는 용어들은 뒤에 따로 색인을 만들어 두는 등의 편집상의 배려도 좋았다.

 

밀레니얼 시대에는 사는 방법도 변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과거 새마을운동과 잘살아보세와 같은 집단적 운동 덕분에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여전히 행복에 목마른 우리가 질적 전환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새로운 철학적 사유가 무엇보다 중요해 보인다. 본 책은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첫걸음이 될 충분한 매력이 있는 책이었다. 서두에 던진 이 책을 읽을 가치가 있는가? 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답한다. 꼭 읽으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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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리치》 - 경제적 자유를 위한 족집게 실전강의 | 기본 카테고리 2021-07-0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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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리리치 FREE RICH

심길후 저
나비의활주로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부자가 되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다. 이 책은 사업을 통해 부자가 되는 실천적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뜬구름잡는 막연한 얘기 말고 현실적 얘기가 궁금한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생계를 위해 원치않는 노동을 해야만 하는 상황. 힘들어도 참고 버티며 낙타처럼 걸어가야 하는 상황. 이걸 벗어난 상태를 무엇이라고 할까. 이게 바로 흔히 말하는 <경제적 자유>이다. 내가 가만히 있어도 부가 증가하는 일명 <파이프라인>이 구축된 상태. 이걸 위해 오늘도 많은 이들이 책을 읽고 강의를 듣는다.


그러나, 무엇을 추구하는 것과 그것을 달성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경제적 자유 상태에 올라가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 확률로 보자면 극히 적을 것이다. 만약 그러한 사람이 많다면 성공사례가 속출해야 하는데, 세상에 알려진 몇몇을 제외하면 실제 만나보기는 어려웠다. 일단, 재산이 얼마나 되어야 자유를 얻는지가 애매하다. 이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서문에서 저자는 경제적 자유와 부자가 되는 방법, 심지어 <검증된>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밝힌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검증된 경험과 깨달음, 그리고 방법론을 알려주겠다니,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먼저 밝힐 것은, 이 책은 재테크나 투자론에 관한 책이 아니다. 굳이 이름붙이자면 창업론이다. 이는 심길후 작가의 이력을 들여다보면 이해가 된다. 저자는 기존에 출간된 《슈퍼리치 영업의 기술》을 비롯한 다수의 저서를 통해서 이른바 내 사업을 꾸리고 일으키는 법에 대한 컨설팅 경험을 알려왔다. 실제로 저자의 멘토링을 통해서 대박이 난 사업가의 사례는 책에 많이 나온다. 책의 제목인 <프리리치>는 대략 100억원의 자산을 보유하여 시간과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상태라고 작가는 설명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크게 3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파트1에서는 현실을 진단하며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파트2에서는 <프리리치>달성을 위한 7단계를 본격 설명한다. 파트3에서는 프리리치 7단계를 실행하기 위한 워밍업단계를 살펴본다. 느낌이 오겠지만, 필자는? 파트1>파트3>파트2 의 순서로 읽기를 권한다. 책의 분량이 360페이지에 이를 정도로 적지 않기 때문에 목차를 보면서 필요한 파트를 먼저 읽어도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파트3>파트2 순서도 괜찮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의 핵심은 각자의 개인경험에서 인생템을 찾아 그걸 사업화/기업화 한 다음 EXIT 하는 프로세스이다. 교과서적인 용어인 4P니 SWOT분석 대신에 저자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농축한 용어들이 많이 나온다. 인생템, 로볼, 레터, 멘토포지셔닝, 셀프어프로칭 등. 실전에 바로 쓸 수 있는 싱싱한 사례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프리리치 7단계는 긴 여정이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우리의 인생템이 뭔지도 모르거나 없는 상태다. 나만의 인생템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을 돌아보고 많은 사색을 해보는 등의 철저한 준비와 함께 용기있는 도전정신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다. 이 책은 사업을 통해 부자가 되는 실천적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뜬구름잡는 막연한 얘기 말고 현실적 얘기가 궁금한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경영  #돈과시간의자유를위한프리리치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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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쉐도잉》영어 뇌 혁명이 시작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6-2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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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메타쉐도잉

박세호 저
다산북스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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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텍 유학생인 박세호 작가의 《메타쉐도잉》은 영어학습론에 관한 신간이다. 기존과는 어떤 점에서 새로운 방법이 있을지. 이러한 호기심과 함께 독서는 시작되었다.

이 책을 읽을 정도의 독자들은 시중의 많은 영어학습 책들을 이미 알고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기존 책들과 무엇이 다른가가 책을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큰 소구점이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두가지이다.

첫째, 작가가 명명한 메타쉐도잉이라는 방법론이다. 일본영어책 DUO 3.0 을 마스터하라는 어린시절 아버지의 가르침은 이름없는 암묵지에 불과했다. 저자는 추상적인 방법론을 체계화하고 자신의 성공경험을 탄탄한 근거로 삼아 형식지로 탈바꿈시켰다. 최종적으로는 메타쉐도잉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둘째, 저자가 개발한 영어학습 앱이다. 동영상재생기인 팝콘플레이어와 독해용 팝콘리더라고 한다. 그러나 책을 읽다보면, <이 프로그램들을 어디서 받으라는 거야?> 라는 의문이 생긴다. 그 안내는 다소 찾기 힘든 곳에 조그맣게 나와있다. 책 앞표지 안쪽 끝부분에.

인터넷과 스트리밍 서비스가 발전됨에 따라, 외국어 학습환경이 좋아진 것은 확실하다. 검증된 방법론에 따라 열심히만 하면 누구나 유창해질 수 있는데, 항상 문제는 그 과정이 힘겹다는데 있다. 외국어를 소리내서 따라하고 반복하는건 상당한 의지와 인내를 필요로 한다. 저자의 제안대로 자막을 보며 문장단위로 따라말하기를 충실히 해서 영어가 술술 튀어나오는 경험을 해보기를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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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서, 《보고서 발표 실무 강의》 (한빛미디어) - 핵심만 깔끔하게 보고하자 | 기본 카테고리 2021-06-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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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고서 발표 실무 강의

채종서 저
한빛미디어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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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서의 《보고서 발표 실무 강의》(한빛미디어,2021) 의 책표지에 따르면, 잘 쓰고 제대로 전달하는 보고의 기술을 26년차 전문 컨설턴트가 알려준다고 하였다. 저자는 인재개발(HRD) 컨설턴트로서 프리젠테이션과 파워포인트에 관련된 저서를 다수 낸 작가이기도 하다. 그래서 보고와 관련된 실무적 스킬을 배울 수 있을거란 기대를 갖게 한다.

 

회사에 다닌다면 수시로 하게 되는 것이 보고다. 조직은 다수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각자의 일을 하고, 권한은 위임/분산되어 있다. 따라서 조직원들은 <보고>라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의 업무 내용을 공유하고 의사결정 과정을 갖기도 한다. 그러나, 보고가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니다. 통상의 경우 사람들은 보고에 부담을 느끼며 어려워한다. 저자는 p.20 에서 보고가 어려운 이유로 첫째, 보고에는 정답이 없다. 둘째, 의사결정권자의 생각은 보고를 받으며 진화한다. 셋째, 준비할 시간이 충분하게 주어지지 않는다. 라는 등의 이유를 말해준다. 필자가 생각하기로는 직장인들이 보고를 두려워하는 진짜 이유는 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고 본다. 어쨌든 칭찬을 받는다 하더라도 보고가 부담되는 일임은 분명하다.

 

이런 부담을 덜어주고자 저자는 보고의 범주를 4가지로 분류하고 범주별 보고유형을 3가지씩 넣었다. 즉, 총 12가지인 셈이다. 본문 중간중간에는 저자의 생각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적절한 그림과 표를 함께 넣어주었다. 유형별로 자료작성 과정을 익히고 스크립트를 따라읽어보면 보고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단, 본문에 나와있는것은 모범답안에 불과하므로, 스스로의 업무여건에 맞는 자료를 직접 작성해보는 작업이 반드시 요구된다.

 

책의 구성 상 아쉬운 점을 꼽자면, 표지와 내용을 비교해서  알아보기가 힘든점이라 생각한다. 책 표지에는 보고패턴 12가지를 알려준다고 되어있는데, 정작 목차를 보면 중간챕터마다 보고서 발표의 기술 XX 를 매겨 놓아서 발표기술이 총 21개인것처럼 보인다. 물론 정독을 하다보면 기획/설명/분석/요청 이라는 4개에서 3가지씩 12개 이구나 라는 점을 자연스레 알게 되겠지만 말이다.

 

다소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컨설턴트가 정리해서 알려주는 찐 노하우를 빠른시간 안에 알고자 한다면 본 책은 유용할 수 있다. 특히 보고내용뿐 아니라 바디랭귀지 및 비대면보고 요령까지 언급한 부분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므로 유용하다 할 수 있다. 보고하러 갈때마다 부담이 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아보기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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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인생을 추구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6-1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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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진 돈은 몽땅 써라

호리에 다카후미 저/윤지나 역
쌤앤파커스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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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가 너무나 발칙하고 도발적이다. 도대체, 가진 돈을 몽땅 쓰라니, 될법한 소리인가? 모름지기 돈은 한푼두푼 저축해서 종자돈 만들어서 투자하거나 해야하는데. 이런 고정관념이 깨지는데는 몇 초 걸리지 않았다. 자기계발서 특유의 짧은 호흡으로 쓰여있는 에세이라고 할 수 있는 호리에 다카후미의 <가진 돈은 몽땅 써라>는 그만큼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너스레좀 떨자면 책을 읽은 충격으로, 오늘 밤에 잠이 안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든다.

저자는 일본에서는 드물게 우주사업에 뛰어들어 일본의 일론머스크라고 하는데. 나는 줄여서 그냥 <일본머스크>로 부르고 싶다. 그만큼 이 저자는 내가 기존에 알던 전형적인 일본인의 특질을 뛰어넘은 괴짜다. 일본 하면 웬지 수백년된 우동가게. 몇대를 이어내려오는 료칸 같은것이 즐비할것 같은데. 현재에도 그렇겠지만 저자는 기존의 틀을 완전히 거부하는 요즘말로 MZ세대에 가까운 사고방식을 갖고있다.

저자는 철저하게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삶을 추구한다. 가장 경멸하는 질문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까? 같은 것이다. 부자가 되는데는 관심없다. 책에 소개되는 내용이지만 저자는 부동산과 주식투자도 하지 않는다. 심지어는 집도 없어서 호텔에서 생활한다. 불확실하다고 느껴지는 투기나 소유할 필요가 없다고 여겨지는 것은 과감히 배제한다. 하지만 가슴뛰고 즐거운 일을 항상 찾아서 즐겁게 해낸다. 사업도 그런 가치관의 연장선상에 있다. 인생을 풍요롭게 하고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는 일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이밖에도 보통사람의 상식을 무참히 깨버리는 저자 특유의 삶의 방식이 책에 많이 소개되어 있다. 마치 액면 그대로 실행하면 안될것 같은 아슬아슬한 발상도 있다. 그러므로 책의 내용을 액면 그대로 따라하기 보다는 비판적 사고를 거친 후 나의 현실에 맞게 수용하고 실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마음에 가장 깊은 울림을 주었던 부분은 p.195 였다. 요약해보면, <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재미가 없다. 그보다는 저사람과 같이있으면 항상 재미있다는 인생을 지향하라> 고 한다. 나는 지금까지 부자가 되려고 아등바등했는데. 혹시 그래서 내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재미없는 그저그런 인생을 살고있는건가 싶기도 했다. 뒷부분에 이어서, <부자가 되고싶다는 욕망은 불안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러나 어디에 쓸것인가? 무엇을 할것인가? 라는 본질적 질문이 해결되지 않는 한 돈이 있다해도 여전히 불안할 것이다> 라고 말한다. 뒷부분이 참으로 공감되는 부분이다. 어디에 쓸것인가는 나의 가치관이다. 무엇을 할것인가는 나의 호기심이다. 궁금한게 끊이지 않고, 올바른 가치관이 장착되어 있다면 인생은 초라하지 않을 것이다. 돈만 쫓는 아귀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다시오지 않을 기회에 전력투자하라는 저자의 제안을 한번쯤은 고려해보길 바란다.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분수령이 될 수도 있으니.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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