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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를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 - 영업이익률과 영업이익성장률이 핵심 | 기본 카테고리 2020-12-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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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재무제표를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

양대천 저
메이트북스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늘 소개드릴 책은 중앙대 회계학과 양대천 교수의 《재무제표를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예요. 저자는 삼일회계법인에 근무한 경력이 있네요. 기본 메시지는 PER과 PBR는 버리고 재무제표의 주요항목을 보라는 거예요. 저자는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항목으로 '영업이익'을 들고 있어요.

<주가와 직결되는 1순위 항목은 영업이익>?
어떤 기업이 그 가치와 주가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업이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대요. 그래서 '영업이익률'과 '영업이익성장률'이 주가분석에서는 가장 중요하대요. 특히 영업이익률이 20%를 넘어서면 시장에서 '경제적 해자'를 구축한 걸로 볼 수 있대요. 영업이익률이 주가 수준을 말해준다면, 성장성의 바로미터인 영엉이익성장률은 주가상승을 설명해준대요.

<영업이익의 질을 말해주는 영업현금흐름>?
영업이익이 중요한데요. 때로는 그 진실성을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대요. 예를들어 밀어내기로 매출을 일으키면 영업이익은 늘어나지만 매출채권 증가로 현금은 늘어나지 않고, 나중에 부실화될 우려가 있으니까요. 따라서 영업이익의 질을 판단하는 지표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사용할 수 있대요.현금흐름은 조작이 쉽지 않다고 해요.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영업성과의 진실을 말한답니다. 그리고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주가의 흐름은 일치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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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살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계속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2-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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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남편이 자살했다

곽경희 저
센시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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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넷에 경제력 없는 아내를 남겨 놓고 한 남자가 자살을 하는데요. 이 책은 그 아내의 이야기예요. 이 부부는 25년간 함께 살면서 끊임없이 부딪쳤어요. 그러다 이혼 예정일 전날 남편이 자살해요. 아내를 죄인 만들어 놓고 빚만 남긴 채 떠난 건데요. 그후 5년간 아내가 겪은 이야기예요.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 야, 이놈아! 젊은 놈이 이게 뭐야! 야 이 나쁜 놈아!"
장례식장 입구에서부터 시작된 엄마의 통곡은 장례가 치러지는 내도록 이어졌다. 엄마는 사위의 영정사진을 보면서 욕을 하며 울다가, 딸과 손주들을 쳐다보면서 깊은 한숨을 토해내며 울기를 반복했다."

장모의 원망이고요.

"나도 엄마 없는 설움이 싫어서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살았는데, 그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냐! 이제 저 애들 어떡하면 좋냐구! 야, 이놈아! 네 자식들을 이제 어떡하면 좋냐구! 애비 없는 자식들을 만들어 놨으니 이제 어쩌면 좋냐구!"

아내의 원망이에요. 남편이 유서 없이 일 저지른 탓에 경황 없는 와중에도 아내는 피의자에 준하는 조사를 받더라고요. 정말 자살은 몹쓸 짓이네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163817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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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살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계속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2-0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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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편이 자살했다

곽경희 저
센시오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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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넷에 경제력 없는 아내를 남겨 놓고 한 남자가 자살을 하는데요. 이 책은 그 아내의 이야기예요. 이 부부는 25년간 함께 살면서 끊임없이 부딪쳤어요. 그러다 이혼 예정일 전날 남편이 자살해요. 아내를 죄인 만들어 놓고 빚만 남긴 채 떠난 건데요. 그후 5년간 아내가 겪은 이야기예요.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 야, 이놈아! 젊은 놈이 이게 뭐야! 야 이 나쁜 놈아!"
장례식장 입구에서부터 시작된 엄마의 통곡은 장례가 치러지는 내도록 이어졌다. 엄마는 사위의 영정사진을 보면서 욕을 하며 울다가, 딸과 손주들을 쳐다보면서 깊은 한숨을 토해내며 울기를 반복했다."

장모의 원망이고요.

"나도 엄마 없는 설움이 싫어서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살았는데, 그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냐! 이제 저 애들 어떡하면 좋냐구! 야, 이놈아! 네 자식들을 이제 어떡하면 좋냐구! 애비 없는 자식들을 만들어 놨으니 이제 어쩌면 좋냐구!"

아내의 원망이에요. 남편이 유서 없이 일 저지른 탓에 경황 없는 와중에도 아내는 피의자에 준하는 조사를 받더라고요. 정말 자살은 몹쓸 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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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 임금은 남한산성에 있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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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남한산성

김훈 저
학고재 |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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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작가의 남한산성을 읽었어요. 1636년 12월에서 1637년 2월초까지 병자호란 치욕의 역사를 다룬 소설이에요. 기자 출신답게 김훈 작가의 문체는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여요. 감정이 요동쳐야 하는 상황을 감정 표현 없이 담담하게 묘사해요. 이게 역설적으로 마음을 울리네요. 글로 사진을 찍듯이 세밀하게 묘사하는 점도 특징이에요. 놀라운 관찰력의 산물인데요. 기자 시절에 쌓은 내공으로 보여요.

"그해 겨울은 일찍 와서 오래 머물렀다. 강들은 먼 하류까지 옥빛으로 얼어붙었고, 언 강이 터지면서 골짜기가 울렸다. 그해 눈은 메말라서 버스럭거렸다. 겨우내 가루눈이 내렸고, 눈이 걷힌 날 하늘은 찢어질 듯 팽팽했다. 그해 바람은 빠르고 날카로웠다. 습기가 빠져서 가벼운 바람은 결마다 날이 서 있었고 토막 없이 길게 이어졌다. 칼바람이 능선을 타고 올라가면 눈 덮인 봉우리에서 회오리가 일었다. 긴 바람 속에서 마른 나무들이 길게 울었다. 주린 노루들이 마을로 내려오다가 눈구덩이에 빠져서 얼어 죽었다. 새들은 돌멩이처럼 나무에서 떨어졌고, 물고기들은 강바닥의 뻘 속으로 파고들었다. 사람 피와 말 피가 눈에 스며 얼었고, 그 위에 또 눈이 내렸다. 임금은 남한산성에 있었다."

http://m.blog.naver.com/happyojh/22216312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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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 임금은 남한산성에 있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2-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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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한산성

김훈 저
학고재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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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작가의 남한산성을 읽었어요. 1636년 12월에서 1637년 2월초까지 병자호란 치욕의 역사를 다룬 소설이에요. 기자 출신답게 김훈 작가의 문체는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여요. 감정이 요동쳐야 하는 상황을 감정 표현 없이 담담하게 묘사해요. 이게 역설적으로 마음을 울리네요. 글로 사진을 찍듯이 세밀하게 묘사하는 점도 특징이에요. 놀라운 관찰력의 산물인데요. 기자 시절에 쌓은 내공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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