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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서평단 모집 | 서평 이벤트 스크랩 2016-05-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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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휴버트 셀비 주니어 저/황소연 역
자음과모음 | 2016년 04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5월 10일(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5월 1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더럽고, 잔인하며, 처절한, 그들만의 이야기

‘1950년대 미국 브루클린 하층민들의 삶을 담아낸 컬트의 고전’

‘더 스미스, 스팅, 앤디 카우프만, 척 팔라닉이 사랑한 작가’

‘영화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원작, 국내 초역!’


미국에서 가장 칭송받는 전후(戰後) 작가인 휴버트 셀비 주니어가 1950년대 미국 브루클린 하층민의 삶을 배경으로 쓴 작품이다.1950년대 뉴욕은 범죄와 마약의 소굴이었고, 그중 브루클린은 악전고투의 현장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밑바닥, 지금의 예술가 거리가 되기 이전의 ‘진짜’ 브루클린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서로를 등치고 벗겨 먹는 이들이 소설의 주인공이다.


존재조차 하찮은 군상들의 잔인하고 처절한 삶을 극사실적으로 묘사한 이 작품을 두고 비평가와 동료 작가들은 뜨거운 찬사를 보냈지만 소설에 적나라하게 묘사된 약물 남용, 폭력, 윤간, 동성애와 퀴어, 가정 폭력 등은 대중을 충격에 빠뜨리기에 충분했다.


출간 즉시 논란의 중심에 선 이 소설은 영국 출간 당시(1967) 선정성으로 기소되었고, 이탈리아에서는 출간 금지 당했다. 여러 번의 영화화 시도가 있었으나 1989년 독일 감독 울리 에델(Uli Edel)에 의해 완성되었다. 영화 또한 원작을 충실히 구현하면서 논란의 대상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컬트영화의 고전으로 추앙받고 있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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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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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시집살이』 서평단 모집 | 서평 이벤트 스크랩 2016-05-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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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 詩집살이

김막동,김점순,도귀례,박점례,안기임,양양금,윤금순 등저
북극곰 | 2016년 04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시집살이』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5월 9일(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5월 10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이것은 시집일 뿐 아니라, 아주 빼어난 시집이다!


곡성 할머니들이 삶의 애환을 노래한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가 도서출판 북극곰에서 정식으로 출간되었다. 제목 『시집살이 詩집살이』는 할머니들이 며느리로서 살아온 ‘시집살이’와 뒤늦게 한글을 배우고 시작한 ‘詩집살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모두 담고 있다. 곡성의 아홉 시인들은 124편의 시를 통해 삶의 애환을 때론 담담하게, 때론 애절하게 노래하여 독자들의 심금을 울린다. 이영광 시인은 할머니들의 시를 보고 '놀랍고 감동스럽다'며, 단순히 한글을 배운 할머니들의 시 모음집이 아니라, 빼어난 시집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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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초보 할머니 자습서』 서평단 발표 | 서평단 당첨 2016-05-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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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할머니 자습서

카롤린 코티노 저/문소영 역
뮤진트리 | 2016년 05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초보 할머니 자습서』 서평단을 발표합니다.


ID(abc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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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ing

do**le61

en**ndhi

go**ong

ka**304

le**9050

m-**30

ta**eong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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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나의리뷰 2016-04-2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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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시/송필용 그림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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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짝에 피어있거나 변두리에 피어었어도 그것 때문에 주눅 들지 않고 그저 아름답게 피었다 가는 꽃이기를  바랍니다"

"지친 이 옆에 놓여있는 빈 의자가 된다면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라고 시인은 서문에서 말한다.

 

정말 그의 시는 화려한 꽃이 아니라 작고 소박하고 은은한 꽃이다.

그러면서도 낮은 곳을 어루만지며 목마른 이에게 건네는 맑은 물 한 잔이 되어주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격려의 악수를 건네는, 이해하기 보다는 가슴으로 다가가는 시를 쓴 시인이다

그래서 나는 그의 시를 좋아 하나보다

 

그러나 시집 전반으로 흐르는 시인의 쓸쓸한 마음.

일찍 아내를 먼저 보냄 때문이었으리라.

 

이 세상이 쓸쓸하여 들판에 꽃이 피고

하늘도 허전하여 허공에 새들을 날리며

파도는 그치지 않고 제몸을 몰아다가 바위에 던지고

사람들도 쓸쓸하고 쓸쓸하여 사랑을 하고

이  세상 가득 그대를 향해 눈이 내린다고 <쓸쓸한 세상.64p>에서 노래한다.

 

가장 뜨거운 시간이 지나간 뒤에 더는 참을 수 없어 쏟아지는 빗줄기처럼,(서문)

그렇게 그는 비(시)를 맞았다고 했다

아마도 아내를 잃은 그 때가 가장 뜨거운 시간이 아니었을까 라고 짐작해 본다.

그러면서도 그는 "어쩌면 뒷세상에 오래오래 남을 시 한 편은 아직 쓰지 못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아쉬워한다.

송필용 화백의 그림과 함께 엮어진 시 선집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잠언 같은 시들이 많이 담긴 중에도 내게 가장 깊숙이 파고드는 시는 역시<개울>이다

 

개울/(58p)

 

개울은 제가 그저 개울인 줄 안다.

산골짝에서 이름 없는 돌멩이나 매만지며 밤에는 별을 안아 흐르고 낮에는 구름을 풀어

색깔을 내며 이렇게 소리 없이 낮은곳을 지키다 가는 물줄기인 줄 안다.

물론 그렇게 겸손해서 개울은 미덥다

개울은 제가 바다의 핏줄임을 모른다

바다의 시작이요 맥박임을 모른다

아무도 눈여겨 보아주지 않는

소읍의 변두리를 흐린 낯빛으로 지나가거거나

어떤 때는 살아있음의 의미조차 잊은 채

떠밀려 서쪽으로 서쪽으로 가고 있는 줄로 안다.

쏘가리나 피라미를 키우는 산골짝 물인지 안다

그러나 가슴속 그 물빛으로 마침내

수천수만 바닷고기를 자라게 하고

어선만 한 고래도 살게 하는 것이다

언젠가 개울은 알게 될 것이다

제가 곧 바다의 출발이며 완성이었음을

멈추지 않고 흐른다면

그토록 꿈꾸던  바다에 이미 닿아있다는 걸

살아 움직이며 쉼 없이 흐른다면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고 늘 깨어 흐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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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참 괜찮은 죽음』 서평단 모집 | 서평 이벤트 스크랩 2016-04-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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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참 괜찮은 죽음

헨리 마시 저/김미선 역
더퀘스트(길벗) | 2016년 05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참 괜찮은 죽음』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5월 3일(화)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5월 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어떤 의사도 털어놓지 않았던

죽음에 대한 색다른 고백 


“정말 오랜만에 밤을 새워가며 읽은 훌륭한 책이다.”

-김대식(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과 교수)


번역되기도 전에 관심을 끌었던 이 타이틀이 1년여의 준비 끝에 한국에서 《참 괜찮은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됐다. 병원에서 환자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25편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그린 내용으로, 저자인 헨리 마시는 ‘영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신경외과 의사’로 명성이 높다.


1인칭 시점으로 쓰인 이 책은 철저히 저자의 독특한 시점과 남다른 감정에 치중한다. 그럼에도 온전히 공감 가는 내용 덕분에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저자와 함께 울고 웃게 된다. 나아가 스스로 ‘내가 죽는다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다면?’이라는 상상을 불편하지 않게 할 수 있다. 그동안 피해왔던 죽음에 대한 생각을 차분히 하게 되는 것이다. 보통 죽음을 다룬 책들이 죽음에 대한 무거운 진실과 레퍼런스를 알려주며 ‘생각할 숙제’를 안겨주는 것에 비해 이 책은 매우 다정하고 친절한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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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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