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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당신으로부터의 서신(외전) - 단해 | 기본 카테고리 2016-08-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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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당신으로부터의 서신 외전

단해(丹海) 저
조아라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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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달콤살벌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여주인공 이우와 남자주인공'들'의 이야기입니다.

본편에 비해 이우가 아닌 남주쪽의 시점을 보여주는 비중이 더 높아진듯 해요.
그래서인지 본편보다 좀 더 무서워요.

생각했던 것보다 남주가 더 무섭게 느껴졌고,
그런만큼 그런 남주의 고삐를 놓치지 않고 잘 잡고 있는 이우까지 덩달아 조금은 무섭네요.
'역시 보통은 아니었구나'라는 느낌이랄까요.

외전에 들어 있는 에피소드들은, 결혼 직후, 이우의 첫 임신 무렵, 결혼 후 10년 가까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인데,
기쁘고 즐거운 일이 있는만큼 슬프고 안타까운 일도 있어요.

외전에 들어있는 이야기 전부가 이미 연재 사이트에 게시된 이야기들이라서 구입을 망설이긴 했는데, 연재분에 비해 좀 더 다듬어지기도 했고, 확실히 이북 쪽이 보기에 편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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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세운대학병원 - 반해 | 기본 카테고리 2016-08-22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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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운대학병원

반해 저
다향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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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이어졌던 과외선생과 제자라는 인연이 9년이라는 시간을 넘어 다시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여주인공은 유복자이고, 남주인공은 고아예요. 두 사람 모두 나름대로의 결핍을 가지고 있지요.

겉으로는 가볍고 발랄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인생에 대해 아무런 의욕도 없는 여고생인 여주가 남주와의 만남을 계기로 변하게 돼요.

밖에서 맞닥뜨린 응급환자를 구하려 애쓰는 남주의 모습과 남주의 칭찬이 여주에게 삶의 목표를 세우고 의욕적으로 살아가도록 만들어 주거든요.
그러니까 비록 접한 시간은 짧았지만, 남주는 여주에게 거의 각인에 가까운 존재감을 남긴 셈이지요.

그에 비해 남주는 과외를 하면서 여주 덕분에 소소하게 웃는 일들은 있었지만, 그 기간에 너무나 큰 일을 겪었기 때문에, 여주에 대해서는 그저 '그런 사람도 있었지' 하는 정도의 인식 뿐이에요.

그러니까 상대를 절실히 만나고 싶어한 쪽도 여주이고, 다시 만났을 때 적극적으로 부딪힌 사람도 여주쪽이에요.

재회후에도 남주는 상실에 대한 두려움과 고아라는 자격지심 때문에 여주를 거부하고 차갑게 대해요.

그러나 끊임 없이 부딪혀 오는 여주에게 결국은 항복하고 해피엔딩을 맞지요.

사실 오랜 시간의 단절이 있는 재회물이라면 비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처음의 인연이 풋사랑에 가까운 여주의 짝사랑일 뿐이었고 남주가 여주의 인생을 변화시킬만큼의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9년이라는 시간의 단절을 무리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책을 읽기 전에는 당연히 여주가 완전 능력자가 되어서 남주가 다닌 학교에 척 붙어서 다시 만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일이 그렇게 쉽게 술술 풀린 건 아니더군요.
그 과정이 은근히 현실적이라서 조금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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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거침없이 사랑하고 싶어 - 제니퍼 그린/하시모토 타카코 | 기본 카테고리 2016-08-22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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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거침없이 사랑하고 싶어 (전3화/완결)

하시모토 타카코/제니퍼 그린 저
미스터블루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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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소설 쪽은 안 읽어봐서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는데,
그림작가의 영향인지, 만화쪽은 상당히 경쾌한 분위기네요.

소개글을 보고 여주인공이 좀 심하게 자기연민에 빠진 사람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긍정적이고 씩씩한 사람이었고,
여주인공이 자신의 생일날 술마시며 신세한탄을 하는 장면도, 무거운 분위기로 흐르지 않게 피식 웃을 수 있도록 연출되어 있었어요

의외로 남주인공 쪽이 살짝 소심한 편이었는데, 그래도 배려심 있고 좋은 사람이에요.

각자의 배우자에게 버림받다시피 한 과거를 가진 두 사람이 서로의 아이들을 매개로 관계를 발전시켜 가는 과정들이 유쾌한 분위기로 그려져 있어요.

이 이야기의 가벼운 분위기에는 상당히 비중있게 출현하는 아이들도 한 몫 하는데,
의기투합해서 무적의 3인방이 되어버린 아이들이 귀여워요.
보통 이런 상황에선 부모를 결혼시키고 싶어할 텐데, 뒤통수를 치는 발상이 재미있었어요.

여주인공의 전남편은 정말 짜증나는 인물이었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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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시집오기로 하셨잖아요 - 박지설 | 기본 카테고리 2016-08-1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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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시집오기로 하셨잖아요 5권 (완결)

박지설 저
조아라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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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나와는 잘 안 맞는구나 싶었지만, 결말이 궁금해서 뒷부분만 읽었어요.
뒷부분까지 읽어본 결과, 역시 저랑은 안 맞네요^^;;

조직폭력배를 소재로 한 것을 원래 별로 안 좋아하는데, 책 소개에 끌려서 읽었거든요.

책 소개를 보고는, 나이차 커플에 이런 전개라면 꽤 귀여운 이야기겠구나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제가 예상했던 방향의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제가 나이차 커플을 좋아하긴 하지만, 쉽게 받아들이기엔 남녀주인공의 나이차가 너무 컸고,
남자주인공이 인생에 지친 아저씨 같은 느낌이더군요.

게다가 로맨스 소설 치고는 드물게,
그쪽 세계에서의 생활은 정말로 이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적이랄까요.

그런 세계를 미화하는 것도 마냥 편한 건 아니지만,
이 소설에서처럼 사실적으로 그려지는 것도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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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당신으로부터의 서신 - 단해 | 기본 카테고리 2016-08-0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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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당신으로부터의 서신 7권 (완결)

단해(丹海) 저
조아라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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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마음에 드는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덕분에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소설에는 게임 이야기와 만담 같은 대화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그 속을 들여다보면 밝은 이야기만은 아니에요.

이 소설의 남주인공은 어린 시절에 유괴 당했던 경험이 있는데다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가진 사이코패스에 가까운 사람이고,
여주인공은 어린 시절에 학대받다가 결국 처참한 형태로 버림받은 기억을 가지고 있거든요.

게다가 읽다보면 저 정도의 설명은 수박 겉핥기 수준일 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남주인공과 관련해서,
산 넘어 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계속 숨겨진 이야기들이 튀어나와서 무섭기까지 해요.

하지만 남주인공은 여주인공을 사랑하고 또 여주인공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니까,
여주인공만 옆에 있다면, 눈에 띌 정도로 큰 문제는 일으키지 않고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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